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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슝 달리는 전자 흐르는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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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슝 달리는 전자 흐르는 전기]   지은이 : 곽영직   그린이 : 서현   출판사 : 웅진주니어   페이지 : 108쪽             만약 전기를 발명하지 못했다면? 어떤 일이 생겼을까요? 아주아주 컴컴해서 세상이 많이 바뀌었을 것 같아요. 문명이 발달하지도 못하구요.   만약 전기를 발명하지 못했다면 어찌했을지에 대한 질문으로 이 책은 시작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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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슝 달리는 전자 흐르는 전기]

 

지은이 : 곽영직

 

그린이 : 서현

 

출판사 : 웅진주니어

 

페이지 : 108쪽

 

 

 

 

 

 

만약 전기를 발명하지 못했다면?

어떤 일이 생겼을까요?

아주아주 컴컴해서 세상이 많이 바뀌었을 것 같아요.

문명이 발달하지도 못하구요.

 

만약 전기를 발명하지 못했다면 어찌했을지에 대한 질문으로 이 책은 시작합니다.

전기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생각해보게 해주는 것이죠.

 

 

 

이 책을 읽고나면 전자가 전기를 만든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요.

초등학교 4학년 딸아이가 책의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중요한 내용들 몇가지는

새로운 지식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어요.

아직 전기, 전자에 대해 내용을 잘 모르기 때문에 책 내용이 다소 생소한 부분도 있었지만

그래도 전기를 만드는 것이 전자라는 사실은 확실하게 알게 되었어요.

야무진 과학씨는 한번 읽고 말 책이 아니기에 한번에 모든 내용을 이해한다는 것은 사실 어려운 일이에요.

그래서 아이가 알고 있는 배경지식 테두리안에서 이해의 정도가 다를 것이고 책을 읽을 때마다 추가로

알아가게 되는 지식이 하나하나 생겨날 것이에요.

 

정전기에 대한 내용이 나올 때는 다소 알고 있는 내용이 있어서 그런지 흥미롭게 내용을 읽었어요.

그리고 정전기가 발생하는 이유도 알게 되고 정전기는 정지해있는 전기라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반대로 흘러가는 전기가 전류라는 사실도 배웠네요.

옴의 법칙같은 것은 조금 어려워서 이해를 못했지만, 이해를 못하는 부분은 그대로 넘어가면서 책을

읽어나갔답니다.

 

꼬맹이 전자 토미와 함께 전기 여행을 하면서 새로운 지식을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았던 것 같네요.

 

아이가 책을 읽고 독서록을 작성했어요.

전자와 전기에게 편지를 썼는데요. 전기와 전자 덕분에 환하게 공부할 수 있어서 그들을 의사와

다른없다고 표현을 했네요. 환하게 불을 켜주기 때문에 눈이 나빠지지 않게 되기때문이래요.

참 아이다운 표현력인 것 같아요~

 

 

 

 

p***o 2011.05.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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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의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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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기는 아이들이 이미 알고 있지만 자세히 안다고는 하기 어려울것 같습니다.전자를 처음 발견한 이야기, 원자와 전자에 대해서도 알아가는 내용입니다. 세포,분자,원자,전자까지 삽화로 그려져서 아이들이 처음으로 접하는 그림일듯하지만 이해가 쉽도록 내용이 잘 전달되는 책입니다.천둥과 번개가 만들어지는 과정까지 삽화그림으로 너무나 잘 설명해주고 있답니다.그 내용전달이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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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기는 아이들이 이미 알고 있지만 자세히 안다고는 하기 어려울것 같습니다.
전자를 처음 발견한 이야기, 원자와 전자에 대해서도 알아가는 내용입니다. 세포,분자,원자,전자까지 삽화로 그려져서 아이들이 처음으로 접하는 그림일듯하지만 이해가 쉽도록 내용이 잘 전달되는 책입니다.

천둥과 번개가 만들어지는 과정까지 삽화그림으로 너무나 잘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그 내용전달이 너무나 마음에 듭니다.  옴의 법칙도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고 있지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그 이상의 내용이라서 너무나도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이책 시리즈로 몇권 주문했는데 앞으로도 계속 주목할 생각이네요. 
전기회로도까지 알게된답니다. 전기회로도의 기호가 무슨 의미인지 상세히 큰 활자로 알려주고 있으며 직렬연결과 병렬연결까지 그림삽화와 함께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여러 학자들이 어떻게 발견하게 되는지도 만화로 알려주고 있어요. 여러모로 아이들의 상식이 훨등이 높아질것 같습니다. 
왜 발전소가 있고 우리가 전기를 사용할 수 있는지까지 삽화그림이 첨부되어 있어서 훨씬 이해하기가 쉽답니다. 

초등이 되어서 처음으로 만나는 전기,전자책으로 아주 흡족합니다. 초등6년동안 과학수업을 너무 사랑할것같은 예감이 듭니다. 과학수업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과학도서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네요.
g*****0 2010.08.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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슝 달리는 전자 흐르는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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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이 발전하면서 우리 생활 곳곳에 이젠 전기가 없다면 너무나 불편한 생활들을 할수 밖에 없을거라고 생각한다.인류가 전기를 발견하면서 어마어마한 발전이 이루어진 결과 현재 우리 모두가 편리한 생활로 이렇게 살아갈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정말 대단한 발견이었다는것을 알수 있다.야무진 과학씨 전자 이야기는 이런 전기를 만들어 내는 아주 아주 작은 전자가 어떻게 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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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이 발전하면서 우리 생활 곳곳에 이젠 전기가 없다면 너무나 불편한 생활들을 할수 밖에 없을거라고 생각한다.
인류가 전기를 발견하면서 어마어마한 발전이 이루어진 결과 현재 우리 모두가 편리한 생활로 이렇게 살아갈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정말 대단한 발견이었다는것을 알수 있다.야무진 과학씨 전자 이야기는 이런 전기를 만들어 내는 아주 아주 작은 전자가 어떻게 전기를 가져다 주는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다. 우리가 흔하게 알고 있는 전기들과는 전혀 차원이 다른 이야기들이었다.
작은 전자 토미를 따라가면서 전자를 비롯해서 전기의 이야기를 풀어주고 있는 이 책은 아이들이 어렵게 받아들일수 있는 과학이야기를 토미와 함께 여행하는 기분으로 아주 재미나게 알아보는 시간들이 펼쳐지는것이 너무 재미나다.

아주 오랜 옛날에는 전기를 발견했어도 미처 전자까지는 찾아내지 못했다고 한다 최초로 발견한 분이 바로 약 100년전에 톰슨 박사님에게서 밝혀내게 되어 전기 속에 원자 그리고 그 작은 원자속에서 또 아주아주 작은 전자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된것이다.
원자의 구조를 알아보니 가운데는 원자핵이 존재하고 있고 그 주위를 돌고 있는 전자가 눈에 띄는 데 이 전자가 원자핵과 거리가 멀면 멀수록 원자핵이 끌어당기는 힘이 약해서 바깥으로 나오기가 쉬워진다고 한다 .자석처럼 서로 끌어당기는 힘이 존재한다고 하니 참 대단한것 같다   원자속에 작은 전자들이 바깥으로 나오게 되면 전기의 이동이 되는것이라고 한다
비록 작은 전자 하나의 힘은 아주약하다고 하지만 이러한 전자들이 많이 모여서 한꺼번에 힘을 발휘한다면 그 전기의 양을 어마어마하다고 한다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모든 전기 제품에 이러한 전자들이 몰려와서 이런제품들을 사용할수 있도록 해 준다니 정말 놀랍다 하겠다.이러한 전자들을 보면서 정전기 실험도 함께 해 볼수 있어서 아이들의 눈으로 직접 보는 생생한 과학도 볼수 있는 책이었다  그리고 천둥과 번개가 일어나는 과정도 쉽게 그림과 함께 설명을 보고나니 이해가 참 쉬웠던것 같다
양전기와 음전기가 서로 끌어당기는 힘에 의해 구름속에 전자들이 다른 곳으로 건너뛰는 것이 바로 천둥과 번개라고 하니 
비오는날 이젠 좀 더 이해가 쉽게 천둥과 번개를 알아볼수 있을것 같았다..이렇게 과학이라는 것이 우리 실생활 주변에 아주 많이 숨어 있었던가 보다 알고보니 다 그래서 그랬구나 하는 생각이 들지만 모르고 있을때는 그저 자연현상이려니 했었다
정전기라는 것은 우리 일상생활에서 자주 찾아 볼수 있는 것이다 어쩔때는 이런 정전기가 상당히 곤란할때도 있는데
오히려 이런 귀찮은 정전기를 활용해서 다양한 일 그리고 편리한 작업들도 가능하다고 하니 참 대단한것 같이 보인다

이렇게 전자는 우리 생활에 아주 많은 편리함을 준다 그런데 이 전자가 우리들이 이용하고 있는 전기제품을 사용하게 할때는 다른 에너지로 바뀐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예를 들어 전기 다리미나 전기 장판 그리고 전기 밥솥 같은 것은 이런 전기에너지들이 열에너지로 바뀌어서 사용할수가 있는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런 전자가 다른 용도로 많이 사용도 되고 있다고 한다 만약 이런 전자가 없다면 지금 우리 생활들은 정말 엄청나게 힘든 상황이 닥칠거라고 본다 너무 불편한 생활들이 찾아 올것이라 생각이 된다
이런 전자들이 항상 활발하게 움직여 주고 있어서 우리가 지금 편리한 생활들을 할수 있는것이기에 전자가 참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다 . 앞으로 이 전자를 더 많이 활용하는 일이 생겼으면 좋겠다 전자의 활약상을 더 많이 기대해 본다.



이달의 사락 s****2 2010.02.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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슝 달리는 전자 흐르는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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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하~!! 라는 말이 나오면서 내가 감상 깊게 읽어었다. 왜냐, 전자의 전기는 짝꿍이다.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기 때문이다. 먼저, 정전기가 생기는 이유는 보통 추운 겨울에 옷이 머리카락에 달라 붙었을 때와 자동차 문을 열 때, 찌릿찌릿한 것은 바로 정전기였다. 사람들은 한 번씩 정전기가 생긴 걸 느꼈을 것이다. 이 정전기를 발견할 때, 고대 그리스 에 탈레스라는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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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하~!! 라는 말이 나오면서 내가 감상 깊게 읽어었다. 왜냐, 전자의 전기는 짝꿍이다.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기 때문이다.

먼저, 정전기가 생기는 이유는 보통 추운 겨울에 옷이 머리카락에 달라 붙었을 때와 자동차 문을 열 때, 찌릿찌릿한 것은 바로 정전기였다.

사람들은 한 번씩 정전기가 생긴 걸 느꼈을 것이다. 이 정전기를 발견할 때, 고대 그리스 에 탈레스라는 철학자가 다른 물체를 끌어 당기는 즛, 정전기를 발견한 것이었다. 이것은, 먼저 내가 차레로 설명해 준 것이다. 1.물질을 이루는 전자, 원자속에 전자.라는 말이다. 원자는 우리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다. 이런 물건들을 물질이라고 하는데, 이 물질 속에 작은 알갱이로 이루어진 전자가 있지. 또, 원자는 더 이상 쪼갤 수 없는 가장 작은 알갱이라는 뜻이다. 원자는 양성자와 중성자로 이루어져 있다. 무엇이고, 양성자와 중성자는 전자보다 훨씬 무겁다. 우리가 집에서 코드선에 코드를 꽂을 때, 바로 전자가 숨어있다. 한 마디로 전기 현상을 만들어 내 큰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정전기의 이야기를 했을 때, 바닷속 전기가오리,전기뱀장어,전기메기등 이렇게 있다. 전기메기는 400볼트 정도의 전기가 있고, 전기가오리는 200볼트 정도의 정기가 있다. 마지막, 또, 전기뱀장어는 사람을 기절시틸 정도로 강력한 전기를 꼬리 부분에서 만들어서 최대 650볼트의 전기를 만들 수 있다. 또, 천둥과 번개가 만들어지는 과정은, 구름 속의 작은 물방울과 얼음 조각들이 마찰하면 마찰 전기가 생겨서 구름의 아래쩍에서 음전기, 위쪽에는 양전기가 쌓여서 구름이 지면에 가까워지면 구름의 아래쪽이 음전기를 띠므로 정전기 유도에 의해 지면은 양전기를 띠고, 앵전기와 음전기는 서로 끌어당기므로, 구름 속의 전자들이 순식간에 나무나 높은 건물로 건너뛰면서 빛과 열이 발생한다. 이러므로 천둥과 번개가 만들어지는 과정이었다.또, 정전기를 없애거나 이용할때, 도선을 땅에 묻고 알루미늄 포일로 싸기 정전기 방지 스프레이 뿌리기등등 있다. 그래서 내가 이 책을 재밌고, 신비롭게 읽었다.

 

 

..................................4학년 하린.............................................

b******2 2010.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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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개념을 재미있고 제대로 이야기해주는 책
"어려운 개념을 재미있고 제대로 이야기해주는 책" 내용보기
중학생이 되어서 아이들이 정확하게 이해하기 힘든 개념 중에 하나가 전기입니다. 다양한 전기의 법칙과 현상들을 배우지만 사실 정확한 개념없이 입으로만외워 시험만 보는 경우가 너무나 많습니다. 또한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전기이론들 역시 구체적 설명없기에 아이들이 기초 개념정리도 되어있지 않은상태에서 더 어려운 이론공식을 바로 배워버리는 웃지못할 일이 생기게 됩니
"어려운 개념을 재미있고 제대로 이야기해주는 책" 내용보기
중학생이 되어서 아이들이 정확하게 이해하기 힘든 개념 중에 하나가 전기입
니다. 다양한 전기의 법칙과 현상들을 배우지만 사실 정확한 개념없이 입으로만
외워 시험만 보는 경우가 너무나 많습니다. 또한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전기
이론들 역시 구체적 설명없기에 아이들이 기초 개념정리도 되어있지 않은상태
에서 더 어려운 이론공식을 바로 배워버리는 웃지못할 일이 생기게 됩니다.

야무진 과학씨 시리즈의 첫째이야기인 ’슝 달리는 전자 흐르는 전기’ 제목부터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있는데 제목대로 전기는 흐르고 전자는 달립니다. 또한 표지
의 귀여운 캐릭터인 토미가 대화체의 문장으로 어려운 개념 중 하나인 전자와 전기
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데 읽으면서 느낀 것은 ’ 참 쉽고 재미있게 
렇지만 제대로’ 설명했다는 것입니다.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너무나 추
상적인 개념이어서 말로만 설명할 수 없다고 느꼈던 부분을 시원한 그림을 이용해
정확한 포인트를 짚어 설명했기에 어려운 개념이지만 아이들은 쉽게 이해할 수 있
도록 삽화가 이루어진 점이 이 책의 내공을 보여주고 있었으며 초등에서 중등까지
아이들의 교과서 이해에 필요한 설명이 빠짐없이 들어 있어 개념서로 이용해도 좋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전자가 전기적으로 중성을 띠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나 전류가 흐르고 있음, 그리고 
전자의 흐름과 전기의 흐름이 반대임을 정확하고 재미있는 삽화로 아이들에게 제대
로 짚어주고 있습니다.


구성 역시 
독특해서 책의 서문에 뜸금없이 "만약 전기를 발견하지 못했더라면"란
만화가 나와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있으며 만화 삽화 이야기 등이 적당하게
어우러져 전기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재미가 균형있게 잡혀있다는 느낌을 주고 있
습니다.
아이들이 전기에 대한 개념을 익히는데 있어 이보다 더 쉽고 재미있으며 설명이 잘 
되어 있는 책이 없기에 강추합니다.!!! 재미있고 알찬 구성의 잘 만들어진 책입니다.

****************************************************************************************
아이들과 책을 읽은 후 간단한 실험을 통해 전기의 성질을 알아보았습니다.
  
정전기 유도실험과 전기의 인력, 척력에 대한 실험인데 생삭보다 쉽고 아이들이 재미있
어합니다.
j******7 2010.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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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와 함께 떠나는 전기여행으로 전기와 친해집니다.
"토미와 함께 떠나는 전기여행으로 전기와 친해집니다." 내용보기
요즘 초등학생들이 배우는 사회,과학 과목이 수학,국어 과목 못지않게 어렵습니다.  더구나 각 과목의 세부 단원들이 다음 학년으로 연계되어 좀 더 심화된 내용으로  만나게 되지요. 그래서 과목의 세부 단원에서 학습해야 할 개념들을 대충 알고 넘어가면   다음 학년에 당연히 힘들게 됩니다. 5학년인 울 아이가 과학 과목 6단원 '전기 회로 꾸미기'에서 전기 개념이 어렵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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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생들이 배우는 사회,과학 과목이 수학,국어 과목 못지않게 어렵습니다. 

더구나 각 과목의 세부 단원들이 다음 학년으로 연계되어 좀 더 심화된 내용으로 

만나게 되지요. 그래서 과목의 세부 단원에서 학습해야 할 개념들을 대충 알고 넘어가면  

다음 학년에 당연히 힘들게 됩니다.

5학년인 울 아이가 과학 과목 6단원 '전기 회로 꾸미기'에서 전기 개념이 어렵고  

전기 관련 용어가 생소해 끙끙거립니다. 

걱정스러운 것은 다음 6학년 과학 시간에 전 학년 전기 개념을 연계하여 심화된 '전자석' 

단원으로 이번 새학기에 7단원에서 만나야한다는 점입니다. 

전기 단원은 이 엄마 역시 중학교,고등학교 화학,물리 공부를 어려워했던 터라 아이에게  

명쾌하게 설명하여 이해시키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전기를 어렵지 않고 재미나게 그러면서도 눈에 보이지 않는 전기를 

제대로 이해시켜주는 아이들 책을 찾게 되었습니다. 

바로 애타게 찾던 그 책이 '슝 달리는 전자 흐르는 전기' 입니다.  

 

만약 전기를 발견하지 못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라는 가정으로 아이들의 관심을  

이끌고 콘센트로 들어가 원자 밖으로 나간 자유 전자 토미(동그란 얼굴에 빨간 망토를  쓴  

노란 색의 주인공)의 재미난 설명에 전기 개념은 저절로 아이들의 머리 속으로 쏘옥  

들어갑니다.  

특히 전기 관련 용어를 쉽게 물에 비유,물에 담는 그릇,물호스 굵기 등으로 설명해주어  

고학년뿐만 아니라 저학년까지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정전기 유도와 중학교 때 배운 유명한 쿨롱의 법칙까지 쉽게 풀어내는 설명에 절로  

감탄이 나오게 만드는 책이지요. 

둘 이상의 전구와 전지의 연결 방법에 따라 전구 밝기가 다른 이유를 몰라 그 부분에서 

출제되는 문제들을 족족 틀렸는 아이가 전기 개념을 이해하니 좋아라 쉽게 척척 답을 맞춥니다.

숨쉬는 산소 만큼이나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중요한 전기에 대하여 아이들이  

학교에서 과학 수업으로 전기를 배우는 것은 과학 원리를 배우는 학습 목적과 더불어 

우리 주위의 수 많은 편리한 전기 기구들을 제대로 사용하는 데 꼭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매학년 한 단원씩 꼭꼭 배우는 아이들에게 전기에 대해 재미있게 알려주고 싶은 부모님들  

야무진 과학씨 '슝 달리는 전자 흐르는 전기'를 선물하세요. 

아이들이 과학 수업 시간에 친구들에게 어려운 전기 개념을 척척 설명해줄거랍니다. 

b********0 2010.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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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진 과학씨 01 슝 달리는 전자 흐르는 전기     집요한 과학씨를 즐겨보던 아이라 웅진주니어책에 관심이 많습니다. 야무진 과학씨가 나왓다고 하니 무조건 봐야한다고 주문하라고 하네요. 부모의 입장에선 책 본다고 하면 기뻐서 보여주게 되는데 과학씨 시리즈는 소개글도 안보고 무조건 보여주었습니다. 집요한 과학씨 시리즈나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조선왕조실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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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진 과학씨 01

슝 달리는 전자 흐르는 전기

 

 

집요한 과학씨를 즐겨보던 아이라

웅진주니어책에 관심이 많습니다.

야무진 과학씨가 나왓다고 하니

무조건 봐야한다고 주문하라고 하네요.

부모의 입장에선 책 본다고 하면 기뻐서

보여주게 되는데 과학씨 시리즈는 소개글도 안보고

무조건 보여주었습니다.

집요한 과학씨 시리즈나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조선왕조실록에

대한 신뢰랄까? 믿음이랄까? 기대심리가 있더라구요.

 

야무진 과학씨1권은 전자와 전기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전자 토미가 들려주는 전기이야기를

들으며 전기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전기가 흘러가면서 무슨일이 하는지

전기의 기초부터 어려운 개념과 원리까지 

쉽게 이해할수있게 설명해주었습니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관련단원)

3-1 1.우리 주위의 물질

3-1 2.자석놀이

4-1 3.전기에 불켜기

5-2 6.전기 회오 꾸미기

6-1 7.전자석

교과관련이야기라 재밌게 읽으며 공부할수 있답니다.

 

만약 전기를 발견하지 못했다면

우리의 생활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깜깜한 밤에는 다니기 힘들었을테고

전화도 없으니 소식을 전하려면 직접찾아가야했겠네요.ㅠㅠ

다행히 미국의 에디슨이 전기오 어둠을 밝히는 백영전구를 발명해서

밤에도 환하게 생활할수 있었지요.

그 소중한 전기에 대해 토미랑 함께 전기 여행을 떠나 보아요.

 

일러스트와 만화, 정보 그림을 풍부하게 구성되있어

아이들에게 가장 쉽게 전자의 속성과 특징을 설명하고 있고,

전자를 알면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과학 교과에 나오는 전기를

이해하는 가장 튼튼한 개념을 갖게 된다는 소개글에 공감을 느끼며

우리 아이도 소중한 전기에 대해 관심을 가져 과학자가 되기위한

시작의 발걸음을 옮기길 바래봅니다.^0^

 

바람/빛/유전/ 화산과지진/힘등

야무진 과학씨시리즈가 계속 출간된다고 하는데

2권도 나오면 꼭 보고 싶다고 합니다.

 

 

c******0 2010.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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슝 달리는 전자 흐르는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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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전기를 발견하지 못했다면? 이란 상상도 하기 싫은 질문으로 시작하는 슝 달리는 전자 흐르는 전기 책입니다. 밤은 더 캄캄해지고, 전화도 사용못하고 우리 아이들 너무나 좋아하는 컴퓨터 게임 못하는 건 당연지사~! 정말 전기가 없는 세상은 아들녀석 표현대로 끔찍합니다.ㅎㅎ 전기가 없는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는지....... 이 책은 꼬마 전자 토미가 전기와 전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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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전기를 발견하지 못했다면? 이란

상상도 하기 싫은 질문으로 시작하는 슝 달리는 전자 흐르는 전기 책입니다.

밤은 더 캄캄해지고, 전화도 사용못하고

우리 아이들 너무나 좋아하는 컴퓨터 게임 못하는 건 당연지사~!

정말 전기가 없는 세상은 아들녀석 표현대로 끔찍합니다.ㅎㅎ

전기가 없는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는지.......

이 책은 꼬마 전자 토미가 전기와 전자에 대해 들려주는 이야기랍니다.

전기를 만들어내는 것이 바로 전자~!

전자의 정체를 밝혀낸 사람은 100년전 톰슨 박사님이란 분이라지요.

눈에 보이지않는다는 전자를 발견하다니 정말 대단하다며

우리 아이들 신기해합니다.

전자를 발견하기 훨씬 전부터 발견된 전기는

사람들의 삶에 다양하게 사용되어왔습니다만

전자를 발견해내고 전자의 이용 방법에 대해 다양한 연구를 통해

컴퓨터로 그림도  그리고, 노래도 부르는 등 전기와 전자를 이용한

더 많은 발달을 이루게 되었지요.

이 책은 우리가 과학시간에 무조건 외워야했던

전기, 전자와 관련된 용어들과 법칙들을

토미라는 전자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게 해주고있습니다.

머리에 쥐나게 외웠건만 시험때면 헛갈렸던 전지의 병렬연결, 직렬연결의 장단점도

어쩜 이렇게 머리에 쉽게 쏙 이해되도록 설명해주고 있는지.......

제가 학교 다닐 때 이런 책이 나왔다면

제 과학점수가 그토록 바닥은 아니었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책을 읽는 내내 가득했다지요.

과학 실험하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가을과 고무장갑으로 책에 나오는 정전기 실험을 따라해보며

거울에 있던 전자가 고무장갑으로 옮겨갔다는 둥

대전열이라는 용어를 외우지는 못해도 몸으로 전자의 이동을 깨닫게 해주는 책..

어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리 쉽게 눈에 보이지도 않는 전자와 전기에 대해

재미있게 알려줄 수 있나 감탄을 하며 본 책이랍니다.

w*******1 2010.0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