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주의 작곡가들을 상당수 포함하고는 있지만, 20세기까지 활발한 활동을 한 작곡가들도 포함하고 있으므로, "색소폰을 위한 낭만"이란 표현엔 약간의 어폐가 있는 듯 하다. 물론, 단순한 "낭만"을 의미한다면 별개의 문제이지만. 듣기에 어렵거나, 무거운 곡들을 가급적 피하고, 편안하게 쉬면서 사랑하는 이와의 "낭만"을 즐기기에 좋은 연주와 선곡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브랜
낭만주의 작곡가들을 상당수 포함하고는 있지만, 20세기까지 활발한 활동을 한 작곡가들도 포함하고 있으므로, "색소폰을 위한 낭만"이란 표현엔 약간의 어폐가 있는 듯 하다. 물론, 단순한 "낭만"을 의미한다면 별개의 문제이지만. 듣기에 어렵거나, 무거운 곡들을 가급적 피하고, 편안하게 쉬면서 사랑하는 이와의 "낭만"을 즐기기에 좋은 연주와 선곡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브랜포드 마샬리스의 본령은 아닌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