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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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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나오는 이 그림을 통해서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단순한 모습의 표지는 액면 그대로 받을 수 밖에 없다. 코끼리. 믿음. 과연 어떤 관계인가? 어떻게 풀어갈 것인가? 책을 열면 두가지 이야기가 나온다. 하나는 낙타, 기린, 코끼리, 370-440. 395-425. 520-730 다른 하나는 주머니쥐, 생쥐, 집쥐 12-15. 18-20. 21-22. 이 둘은 임신하는 기간을 이야기한다. 위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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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나오는 이 그림을 통해서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단순한 모습의 표지는 액면 그대로 받을 수 밖에 없다.

코끼리. 믿음. 과연 어떤 관계인가? 어떻게 풀어갈 것인가?

책을 열면 두가지 이야기가 나온다.

하나는 낙타, 기린, 코끼리, 370-440. 395-425. 520-730

다른 하나는 주머니쥐, 생쥐, 집쥐 12-15. 18-20. 21-22.

이 둘은 임신하는 기간을 이야기한다.

위의 것은 오랜시간이 흐르지만 오직 하나만 출산하고 매우 크고 강하고 고귀하고 유용하고 수명이 길다고 한다. 아래의 것은 빠르고 한 번에 여러 새끼를 낳고 작고 해롭고 포식자에게 금새 먹힌다고 한다.

그리고 이것을 코끼리 믿음의 근거로 삼고 있다.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인내하고 믿음으로 승리하라는 그런 내용의 책이다. 그리고 믿음의 사람들, 아브라함, 다윗, 요셉 등의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1. 큰 믿음이 좋다. 코끼리처럼 존귀하고 모든 사람들이 우러러 보는 믿음이 좋다. 그런 사람들이 유명하다. 크다. 위대하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는 부분이 있다. 우리도 그들을 모델삼아 그런 사람이 되길 원한다.

2. 작은 믿음이 좋다. 쥐의 믿음을 나쁘게 표현한다. 그러나 믿음이라는 것이 어디 처음 부터 코끼리믿음으로 출발하는 것은 아니다. 쥐의 믿음이 커지면 돼지의 믿음도 되고 다음에 코끼리의 믿음이 되지 않을까? 너무 이중적이고 상대적으로 믿음의 크기를 생각하기 보다는 쥐의 믿음이 어떻게 코끼리의 믿음이 되는가에 대해 풀어갔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3. 믿음은 신뢰다. 이것을 이야기한다. 하나님을 향한 신뢰. 맞다. 신뢰. 그 신뢰를 바탕으로 믿음이 커가는 것이다. 거기에는 인내도 있지만 빠르게 찾아오는 그런 은혜도 있지 않을까?

4. 비록 나와 조금 다른 생각이었지만 그러나 쥐의 믿음이라는 것과 코끼리의 믿음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다. 저자의 생각으로 이것을 바라보니 나름 얻어가는 것도 있다. 나는 모든 것을 조급하고 빠르게만 얻으려고 하는 그런 쥐의 신앙으로만 살아가는 것은 아닌가!

더 성숙한 모습으로 살아가지 못하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한다.

m****0 2011.1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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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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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잉태하고 아이를 출산하는 시간의 몇 배의 시간이 걸리는 동물은 세 종류인데 그 중 가장 긴 임신기간을 가진 동물이코끼리라고 한다.저자는 자신의 어려움을 통해 깨달은 것을 성경인물을 통해 독자가이해하기 쉽게 서술했다.믿음을 코끼리에 비유한 것은 믿음으로 열매를 맺고 풍성한 삶을 살려면인내의 시간이 필요하고 그 기간을 지혜롭게 견뎌야 한다는 것을말하고 있다.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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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잉태하고 아이를 출산하는 시간의 몇 배의 시간이 걸리는

동물은 세 종류인데 그 중 가장 긴 임신기간을 가진 동물이

코끼리라고 한다.

저자는 자신의 어려움을 통해 깨달은 것을 성경인물을 통해 독자가

이해하기 쉽게 서술했다.

믿음을 코끼리에 비유한 것은 믿음으로 열매를 맺고 풍성한 삶을 살려면

인내의 시간이 필요하고 그 기간을 지혜롭게 견뎌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엘리야, 아브라함, 다윗, 요셉은 오랫동안 고통을 겪으면서 인내했고

결국은 자신의 삶을 풍성하게 한 믿음의 사람들이다.

 

엘리야는 갈멜산에서 바알 선지자들과 겨루어 하늘에서

불이내려와 제물을 태우게 했고, 가뭄으로 인해 비가오기를

기도했을 때 하나님이 비를 내려 주시고, 먼 거리를 마차보다

빨리 달리기도 했다. 그런 위대한 선지자가 이세벨을 피해

광야의 로뎀나무 아래에서 죽기를 기도했었다. 우리와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엘리야에게 천사를 보내어 먹을 것을 주시고, 쉬게하신 후

다른 일을 할 수 있도록 힘을 주셨다.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은 참으로 멋진 분이다.

우리로 하여금 두려움 속에서 도망치지도, 절망속에서 포기하지도 않게

하시기 때문이다. 엘리야에게 그랬던 것처럼, 그분은 당신에게도 또 다른

기회를 주실 것이다. 그리고 당신의 믿음을 확장시켜 주실 것이다.

다시 한번 일어서서 마지막에 주어지는 하늘의 상을 받을 수 있도록!" p16

 

다윗과 요셉은 오랫동안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하나님을 떠나지 않은 훌륭한

인물들이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계획하심임을 왕과 총리가 된 후 알게

되었지만  항상 하나님을 기억했고, 어려울 때 하나님께 기도했던 믿음의

사람들이다.

 

"당신이 비전에 대해 이야기 할 때, 모든 사람이 거기에 대해 호의적이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멈추지 말고 비전을 말하라!

그리고 앞으로 나타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준비하라.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주신 비전을 온전히 이루실 때까지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코끼리 믿음이다.

그 말씀과 비전을 붙들고 그것이 실현될 때까지 기다리는 일은

아마도 요셉처럼 아주 어렵고 고된 과정일 것이다.

하지만 비전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는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리든지 참고 견디는 담대한

믿음이 필요하다."

 

누구에게나 어려운 시간이 있고, 그 시간을 누구를 의지하느냐에 따라

삶의 모습이 달라진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 때 고난을 견디는 힘이

주어지고 승리해서 삶의 풍성함을 알게 되는 것이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서,

그 약속해 주신 것을 받으려면, 인내가 필요합니다. 히브리서3:36

 

g********y 2016.06.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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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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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나의 믿음은 어떤 믿음일까? 코끼리처럼 커지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생쥐같은 믿음에서 멈춰진 것일까? 라는 내 스스로의 질문으로 머리속이 가득해졌다. 그리고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생활이 어떤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끔 했다. 선택받은 자로서 믿음으로 연단되어지면서 좌절되지않고 그 믿음을 믿고 키워가는 것이 그리 쉽지도 순탄하지도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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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나의 믿음은 어떤 믿음일까? 코끼리처럼 커지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생쥐같은 믿음에서 멈춰진 것일까? 라는 내 스스로의 질문으로 머리속이 가득해졌다.

그리고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생활이 어떤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끔 했다.

선택받은 자로서 믿음으로 연단되어지면서 좌절되지않고 그 믿음을 믿고 키워가는 것이 그리 쉽지도 순탄하지도

않다는 것을 요즘 느낀다.

 

다른 이들에게 믿음의 깊이를 말하면서 내 믿음에 대해서는 스스로 자문하는 나를 발견하면 나 역시도 왠지 왜소해

지는 것을 느낀다.

코리리는 임신기간이 무려 520일에서 730일 정도가 된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지상에서 거주하는 포유류 중 가장 커다랗고 똑똑하며 모성애가 강한 동물로 알려져 있다.

그런 큰 동물이 태어나기 위해 그렇게 긴 시간을 인내와 수고를 해야한다고 했다.

반면 가장 짧은 것은 쥐과에 속한 동물이다 짧게는 12일 길게는 22일만에 새끼를 낳는다고 한다. 그런데 그 동물자체가

인간에게는 피해를 입히는 해로운 종류에 속한다. 이렇듯 아주긴 코끼리와 아주 짧은 기간의 쥐는 상반대고 있었다.

 

그런데 이것을 신앙으로 표현하면 참 어려워진다. 코끼리가 새끼를 낳듯이 오랜시간이 걸리고 결과를 얻기까지 힘든 과정이 필요하다 하지만 그만큼 결과는 매우크고 중요하며 가치있고 구귀하며 동시에 유용한 존재가 된다

하지만 쥐는 믿음이 빠르고 한번에 여러가지 결과를 낳지만 작고 보이지 않고 벌레와 쓰레기 같으며 질병을 옮기는 존재라 누구에게나 미움을 받는다.

이것을 믿음으로 생각한다면 코끼리믿음이 힘들다는 것이 먼저 다가온다.

수많은 기도와 간절한 구함에도 아무 응답이 없다면 그 절박한 심정은 어떨까? 앞이 보이지 않는 막막한 상황에서도

한결같은 믿음으로 얻어짐을 믿고 따른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나는 지금 누구보다도 절실히 겪고 있다.

 

순간 순간이 깨어지고 좌절되어지며 돌아서서 내 마음을 다시금 확인하는 생각에 젖어든다.

그런 코끼리 같은 믿음을 가진 자들이 성경에는 있다. 그들이 바로 엘리야이고 데라이고 아브라함이며 다윗이다

또한 수많은 연단에도 선택받은자로 단련된 요셉이 그러하다.

그중에서 가장 으뜸이 예수님이시다. 누구나 최악의 시련앞에는 흔들리고 좌절한다 하지만 이들은 한결같은 믿음으로

직접 코끼리 같은 인내로 믿음의 열매를 맺은이들이였다.

모든 나라에서 외면당한 다윗은 떠돌이나 다름없었지만 믿음의 힘으로 3일뒤 왕이 되었고 형제들로 부터 버림받아서 타지에서 옥살이를 했던 요셉도 나중에 모든이를 통치하는 통치자가 되었다.

그들의 믿음이 열매를 맺는 기간은 많이도 길었다.

요셉이 13년의 시간이 필요했고 다윗이 15년이 필요했으며 모세는 우리가 잘 알다시피 40년의 시간이 필요했었다.

 

하지만 그들은 좌절하지 않았고 기도와 한결같은 믿음으로 이겨내었다.

어쩌면 나같은 생쥐같은 믿음의 자에게 경종을 울리는 책이 아니였나 생각을 해본다.

기도하면서도 작은 믿음으로 그때 그때 깊이가 달라져서 세상속에 허우적대고 고통받아하는 나를 보는듯했기 때문이다

누구나 그 큰 믿음을 다 알지는 못하지만 너무나도 우리를 사랑하신 주님이 그 기도하는 시간마저도 갈구하는 그 순간

마져도 알고 계시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이였다.

그분의 믿음속에 더욱 더 안심하며 더욱 더 의심하지 않는 삶이 되기를 바래본다.

YES마니아 : 로얄 g***5 2010.02.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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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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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믿음 ! 코끼리를 생각하면, 크다라는 것을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을 보면 큰 믿음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책의 제목은 우리의 생각을 바꾼다. 저자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기다림의 시간을 생각함녀서 잉태라는 단어를 백과 사전을 통해 찾기 시작했다. 그 중에 가장 오랫동안 임신한 동물이 코끼리였다. 코끼리는 520일에서 730일 가량 임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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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믿음 !

코끼리를 생각하면,

크다라는 것을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을 보면 큰 믿음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책의 제목은 우리의 생각을 바꾼다.

저자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기다림의 시간을 생각함녀서

잉태라는 단어를 백과 사전을 통해 찾기 시작했다.

그 중에 가장 오랫동안 임신한 동물이 코끼리였다.

코끼리는 520일에서 730일 가량 임신한다.

약 2년이 걸린다.

주님의 음성이 바로 코끼리의 임신 기간처럼 오랫동안 기다린다는 것을

알게 한 것이었다.

저자는 코끼리 믿음이라는 새로운 발견에 그는 눈을 뜨게 되었다.

하나님의 때, 하나님의 시간을 기다리는 것이 얼마나 유익한 일인지를

이 책을 통해서 말해 주고 있다.

마치 씨를 밭에 뿌리고 기다려서 하나님의 비전과 약속을 받았던

믿음의 조상들처럼.

기다림은 아름다운 열매를 갖게 된다.

마치 코끼리가 기다림으로 크고 듬직한 새끼를 낳듯이 .,

이런 서문으로 포문을 열어 두면서

코끼리와 같은 믿음을 갖는 이들을 이 책에서 만나게 했다.

그들은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면서

어떤 환경이든 시간이든 견디며 기다렸다.

자식을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기다리는 시간이 25년이 된 이도 있고

어렵고 힘든 시간을 낙심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음으로 인해 하나님의

충만한 영감속에 살아 갔던 이도 있다.,

무엇을 보든지 무엇을 품든지 무엇을 바라든지

그들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기다렸다는 것이다.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낳는다고 했다.

기다리지 못해서 포기했던 실패자의 모습도 보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기다림의 은혜를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해서

결국은 열매도 맺지 못하고 사라지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은 안타까워하시는 것을

말하고 있다.

그렇다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가?

그러나 소중한 존재를 더욱 빛나게 하기 위해서는 기다려야 한다.

아침의 햇빛을 보고자 많은 사람들이 기다린다.

그러나 그 기다림이 지루하여 참지 못하는 이들은

끝내 어둠속에서 사라지게 된다.

임신 기간이 길수록 그 새끼는 소중하다.

그리고 크다. 코끼리 새끼들은 크다.

분명한 것은 우리에게도 기다림으로 인한 축복은 보장되어 있다.

그 보장된 축복을 기다림으로 인해 열매맺기를 이 책은 권하고 있다.

실패자가 아니라

사산자를 생산하는 자가 아니라

인내하며 기다릴 때 참으로 크고 고귀한 열매, 새끼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기다리지 못해서 실패하는 경우를 이 책에서는

세 가지로 요약한다.

이기심, 버려짐에 대한 두려움, 부족한 인내심을 말한다.

씨를 뿌리는 농부는 어떤 경우에도 기다려야 한다.

자라나지 않을 것을 염려하지 말라는 것이다.

이 책은 하나님이 주신 비전과 꿈을 가지며 참고 견디며 기다리는

믿음을 갖도록 한다.

기다림의 축복이 바로 코끼리의 믿음이 아닌가 싶다. 

이 책은 작지만 큰 믿음의 길을 제시했다. 

귀한 책을 읽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p***1 2010.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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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믿음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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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믿음」을 읽고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하나의 독실한 믿음을 갖고 있다든지, 서로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우리 인간의 특징상 주변의 많은 사람들과 서로 믿음을 바탕으로 생활해 나간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평소에 많이 갖고 있다. 그러나 실제 보면 믿음을 갖고 생활하는 경우도 많이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꽤 많기 때문에 여러 문제점이 발생하고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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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믿음」을 읽고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하나의 독실한 믿음을 갖고 있다든지, 서로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우리 인간의 특징상 주변의 많은 사람들과 서로 믿음을 바탕으로 생활해 나간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평소에 많이 갖고 있다. 그러나 실제 보면 믿음을 갖고 생활하는 경우도 많이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꽤 많기 때문에 여러 문제점이 발생하고 사회의 악순환도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우리들만이라도 이런 믿음을 갖는 생활을 하면서 점차 주변으로 확산시켜 나가는 운동도 벌여 갔으면 하는 바람도 가져본다. 믿음을 갖는 생활 운동은 역시 종교 분야에서 가장 활발히 전개되는 것 같다. 각 종교에 있어서 믿음을 바탕으로 하여서 서로의 좋은 인간관계를 만들어 가는 모습을 어디에서나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 자신의 이익만을 주장하기에 앞서서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을 먼저 배려하는 보기 좋은 모습들이 점차 확산되어 갔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그리고 처음부터 한꺼번에 모든 것을 얻으려 하기보다는 조그마한 것에서부터 시작하여서 점차 큰 것으로 확대시켜 나가는 그런 방향으로 전개시켜 나갔으면 한다. 또 하나 앞서 간 선각자들의 좋은 믿음들을 멘토로 하여서 그런 쪽으로 열심히 따라가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한다. 특히 이 책에서는 크리스트교를 중심으로 한 선각자들 즉 엘리야, 데라, 아브라함, 다윗, 요셉 등의 독실한 믿음의 모습을 소개하는 가운데 우리들 독자에게 중요한 교훈을 주고 있다. 바로 이러한 교훈을 매개로 하여서 각 자의 믿음을 강화시켜 나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믿음은 절대 가만히 있어 가지고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만들어야만 한다. 또한 생명이 없는 사물이 아니라 하나의 생명이며 열매인 것이다. 똑같은 조건하의 동일한 씨앗에 시작한다 해도 그 잉태기간과 방법에 따라 우리가 출산할 생명의 크기는 전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 인간 내면에는 코끼리로 자라날 수 있는 엄청난 씨앗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그 코끼리 같은 크고 멋지고 믿음직스러운 결과를 만들어내야 함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쥐나 벌레 같은 작고 해로운 생명으로 길러내는 경향도 있다는 점이다. 믿음은 마치 하나의 생명처럼 오랜 기다림과 참아내는 인내를 거쳐 태어난다는 것을 명심해만 한다.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예전에 비해서 더 긴 삶의 여정을 살아가야만 하는 우리들에게 코끼리 같은 믿음을 통한 분명한 목적을 갖고 열심히 즐겁게 생활해 나가는 모습을 기대해본다. 성경 히브리서 10장 36절의 말씀이 마음으로 다가온다.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함이라.’

m***3 2010.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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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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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얼마나 커다란 믿음을 가지고 신앙 생활을 잘 하고 있을까? 내가 생각했던 믿음은 맹목적인 것이어야 하는 것이다. 무조건 믿고 주일지키고 생각보다는 실천이 우선이 되어야 하는게 믿음이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가정의 평화라는 이름으로 현실과 타협하는게 일상이 되어버렸다. 이책은 믿음이란 어떤 것이고, 신앙의 선배들은 어떤 과정을 거쳤었고, 왜 실패한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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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얼마나 커다란 믿음을 가지고 신앙 생활을 잘 하고 있을까?

내가 생각했던 믿음은 맹목적인 것이어야 하는 것이다.

무조건 믿고 주일지키고 생각보다는 실천이 우선이 되어야 하는게 믿음이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가정의 평화라는 이름으로 현실과 타협하는게 일상이 되어버렸다.

이책은 믿음이란 어떤 것이고, 신앙의 선배들은 어떤 과정을 거쳤었고,

왜 실패한 믿음을 가지게 되었는지를 제시해주고 한결 더 굳건해진 믿음으로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게 해준다.

 

인간의 평균 임신기간은 250일에서 285일까지 다양한 개인차가 있기는 하지만 평균 임신 기간은 267일 정도였다.

1년이 넘는 임신 기간을 가진 포유류는 단 세 종류뿐이었다.

370일에서 440일 가량의 낙타, 395일에서 425일 가량의 기린 그리고 520일에서 730일 가량의 코끼리

반면에 주머니쥐의 경우 12일에서 13일, 생쥐의 경우 18일에서 20일, 그리고 집쥐는 21일에서 22일만에 새끼를 낳는다

 

임신기간이 가장 긴 코끼리를 믿음을 얻기 위해 오랜 시간 연단한 성도들과 비교를 하면서 믿음을 얻기위해서는 오랜 시간이 걸릴수도 있지만 그 믿음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다져지며 더 좋은 신앙의 열매를 맺을 수 있다라는 걸 알려준다.

반면 임신 기간이 아주 짧은 생쥐같은 믿음은 당장은 효과가 커보이지만 작고 보잘것 없다고 한다

 

저자는 코끼리와 같은 믿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다음과 같이 표현했다.

때때로 코끼리 믿음을 가진 사람들은 새로 부임한 목회자가 원하는 것만큼 빠르게 움직이지 않는다. 이들은 결코 재빠르거나 반짝거리지 않는다. 대신, 늘 신실한 모습으로 와서 예배를 드리고 온전한 십일조와 예물을 드린다. 주마다, 달마다, 해마다 동일한 모습으로 말이다. 또 이들은 자리에 연연하거나 직분에 목을 매지 않는다. 겉으로 드러난 자리나 직분, 사람들의 인정에는 큰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이 사람들은 대개 이미 세상 속 자신의 영역에서 성공한 사람들이며, 교회 일을 매우 진지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진짜 사역을 할 수 있는 알맞은 때와 힘이 준비되기 전까지는 헌신을 시작하지 않는다. 그러나 일단 한번 결단과 헌신을 시작하면, 이들은 누구보다 신실하고 열심히 일하며 그 결과를 분명한 열매를 맺는다.

 

자, 그럼 나처럼 실패한 믿음을 만들지 않고 끝내 성공했던 신앙의 선배들은 어땧을까???

그들에게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를 생각하며 다시 한번 읽어 본다.

중간 중간 짧게 정리된 글들 너무 좋은말씀이라 한번씩 힘들때마다 돌아볼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대로 옮겨본다

 

엘리야 믿음

엘리야가 스스로를 포기했을때

하나님께서는 그가 원했던 대로 죽거나 패배를 맞도록 허락하지 않으셨다.

대신 회오리 바람으로 그를 들어 올려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죽음을 경험하지 않게 하셨다.

  

환경과 상황을 바라보는 시선은 결국 당신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다.

그렇게 바라보기로 작정하지 않는 한 완전히 절망적인 상황이란 없다.

당신이 하나님의 시간을 기다릴 수만 있다면

약속의 시간은 곧 다가올 것이다.

 

데라 믿음

데라가 했던 믿음의 행동

즉,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을 입 밖으로 내어 표현하고

우르를 떠나 여행을 시작한 것은

그 아들 아브람에게 '코끼리 믿음'을 심어주기에 충분했다.

 

우리가 저지를 수 있는 최악의 실수는

바로 사탄으로 하여금

우리의 소명을 과소평가할 수 있게 내버려두는 것이다.

우리의 비전을 절대 입 밖으로 내지 못하도록 말이다.

 

아브라함 믿음

어느날 갑자기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포기할 것을 요구하신다.

사실 하나님께서는 '수풀 속의 수양'을 미리 준비하고 계셨지만

아브라함은 이를 알지 못했다.

그는 다만 '코끼리 믿음'으로 하나님을 끝까지 믿었을 뿐이다.

 

왜 우리는 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나중에서야 깨닫게 되는 것일까?

우리는 먼저 하나님을 신뢰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하나님께서 무언가 우리에게 요구하실 때는

아브라함처럼 그대로 믿고 따라야 한다.

 

다윗 믿음

우리가 절망과 자기 연민의 늪에 빠져

겨우 며칠 후면 이루었을 완전한 승리를 스스로 걷어차 버린 적이 얼마나 많았던가?

우리가 우리의 믿음을, 신앙을, 신뢰와 용기를, 선한 싸움을 그만두어버리는 순간

우리는 조만간 우리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 뿐 했는지"

끝내 알지 못하게 되고 마는 것이다

 

가끔씩 친구들이 모두 내게 등을 돌린 것만 같고

세상에 내 편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떠나지도 버리지도 않겠다고 약속하셨다.

 

요셉 믿음

 어렸을때 요셉은 불평등의 한쪽 면만을 경험하며 자라났다.

사람받는 쪽, 그는 불평등의 반대쪽

즉 사랑받지 못하는 자의 입장에서 보지 못했기 때문에

자신의 형제들뿐 아니라 어느 누구도 다스릴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던 것이다.

 

열매맺는 믿음

요셉은 13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는것을 기억하라.

다윗은 15년이 걸렸고, 모세는 40년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각자에게 주신 열매를 맺을 수 있을 만큼

영적으로 성숙해지기까지 말이다.

믿는 사람들이 새로운 단계의 삶에서

 

실패한 믿음

승리하지 못하는 데에는 크게 세가지의 이유가 있다.

이기심, 버려짐에 대한 두려움, 부족한 인내심

놀랍게도 이것은 세상에서 사람들이

유산을 하게 되는 이유와도 일맥상통한다.

 

이기심..

사람들은 대개 다른 사람이 원하는 것을 위해 자신이 원하는 것을 포기하려 하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사람은 이기적인 존재이기 때문이다.

성경의 모든 말씀 날마다 십자가를 져야하고 다른 사람의 듯을 따라야하며 사랑안에서 서로 복종해야하고, 내여주어야 하며, 반대쪽 뺨까지 내밀어야 하고,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해야 하며 원수를 사랑하고 박해하는 자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이러 모든 말씀이 우리가 세상속에서 살아온 지식 최고가 되야 하며 남이 내게 하기전에 내가 먼저 해야하고 강해야 하고 최고가 되지 못하면 패배자가 된다고 배운것과는 다르기 때문에 그 모든것을 포기하고 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신뢰하기 어렵다.

 

버려짐에 대한 두려움

새로운 신앙에 접어든 사람들은 자신의 믿음과 생활방식이 변했다는 것을 친구나 가족에게 알릴 용기가 없다. 이 사실을 알렸을때 겪게 될 창피와 거부, 버려짐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가족과 친구에게 이를 알리지 못하는 것이다

 

 

이제 나는 코끼리믿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교회 안에서 어떤 식으로 헌신하고 어떻게 믿음을 지켰는지 왜 실패한 믿음을 가지게 되었는지를 한번 더 볼 수 있게 됐다.

 

난 실패한 믿음이 가장 인상 깊다..

나랑 가장 많이 닮아 있기 때문이다 두려움과 이기심...

내가 코끼리와 같은 믿음을 가질수 있게 되기까지 얼마나 더 걸릴까???

이미 40년이 걸렸지만 부족하다...

앞으로 40년이 더 지나고 나면 어찌될까?

 

c****0 2010.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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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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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이라는 단어가 어느순간 부터 교회에서 쉽게 불려지고 있으면서 또한 역설적으로 가볍고  쉽게 생각하고 여겨지고 있다. 누군가가 말했지만 값싼 은혜가 되어버린 것이 오래전부터이다. 믿음이라는 것은 신앙의 본질이라고도 말할 수 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당연한 것으로 여기고 쉽게 여기는 것이 요즘 현대의 기독교의 패턴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믿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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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이라는 단어가 어느순간 부터 교회에서 쉽게 불려지고 있으면서 또한 역설적으로 가볍고  쉽게 생각하고 여겨지고 있다. 누군가가 말했지만 값싼 은혜가 되어버린 것이 오래전부터이다. 믿음이라는 것은 신앙의 본질이라고도 말할 수 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당연한 것으로 여기고 쉽게 여기는 것이 요즘 현대의 기독교의 패턴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믿음이라는 것은 신앙의 본질이며 믿음이 구원으로 인도하는 유일한 길임을 인정할 때 믿음의 중요성을 우리는 결코 간과해서는 안된다.

 저자는 믿음중에서 코끼리 믿음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이야기 하고 있다. 그러면서 코끼리의 잉태의 과정을 730일로 보고있으며, 그와는 반대로 인간에게 해가 되는 동물로 집쥐를 들수 있다. 그 동물은 단 15일로 인간에게 해가 되고 있으며 코끼리와 반대로 비교되는 동물로 여겨진다. 그러면서 저자는 코끼리와 쥐의 믿음을 비교하여 기다림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나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때라는 단어가 힘들고 때로는 복되다고 생각을 한다. 인간은 기준을 자신의 시간에 한정시키다 보닌까 자연스럽게 응답이 자기 시간을 비껴가게 되면 불평하게 되는 것이 인간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때는 완전해서 인간의 때가 넘어갔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이 인간에게 하시면 생각지도 못환 은혜를 체험하게 된다. 그것이 바로 코끼리 믿음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책에는 많은 신앙의 위인들 아브라함, 엘리야, 데라 다윗, 요셉등 많은 신앙의 위인들을 통해 그들의 믿음을 배우고 또한 열매맺는 믿음과 실패한 믿음에 대해서도 돌아보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서 믿음에 대해서 다시한번 돌아보게 되었고 그리고 더이상 값싼 믿음이 아닌 소중하고 간직하고 개발된 믿음으로 성장하고 싶은 소망이다. 이 책이 내 신앙을 다시한번 도약할 수 있도록 도와 주었다.

s*****5 2010.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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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보면 먼저 책 제목이 눈에 띄게 된다. 코끼리란 동물의 특성을 살펴보면 거대하고 듬짐함을 알 수 있다. 우리의 믿음도 이런 믿음이 되길 원하는 마음에서 작가가 이런 제목을 붙이지 않았나 생각이 된다.   성경의 여러 인물들의 믿음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아브라함의 믿음이 눈에 띈다.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이라고 하는 것처럼 아브라함은 오직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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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보면 먼저 책 제목이 눈에 띄게 된다. 코끼리란 동물의 특성을 살펴보면 거대하고 듬짐함을 알 수 있다. 우리의 믿음도 이런 믿음이 되길 원하는 마음에서 작가가 이런 제목을 붙이지 않았나 생각이 된다.

 

성경의 여러 인물들의 믿음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아브라함의 믿음이 눈에 띈다.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이라고 하는 것처럼 아브라함은 오직 하나님과의 약속만을 믿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함으로 말미암아 그 믿음이 인정되어 믿음으로 조상이 될 수 있었던 것이다.

 

고향 땅을 버리고 떠나야만 했던 때, 100세 얻은 아들 이삭을 하나님께 제물로 받혀야 할 때... 과연 우리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나에게 있는 고향땅과 같고 귀한 아들과 같은 것들은 무엇일까? 한편으로 자문자답해 보게 된다.

 

요즘 신앙인들의 믿음은 너무 쉽게 달아오르고 쉽게 식어버리지 않는가 생각된다.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는 것처럼 믿음으로 구원에 이르기에 우리도 끝까지 믿음을 버리지 않고 온전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그날까지 인내하자^^

j***8 2010.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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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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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어린 관계로 동물원 나들이를 자주 가는 편이다. 입구에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기린과 코끼리가 아닌가 싶다. 특히 큰 코끼리는 4살 작은아이가 매우 좋아하는 동물이다. (초입의 코끼리 열차도 무척 좋아한다.) 코끼리 우리 앞에 서면 한참을 기다려야 한다. 그만큼 코끼리는 아이의 큰 관심사다.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이 책 <코끼리 믿음>(가치창조.2010) 의 저자(신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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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어린 관계로 동물원 나들이를 자주 가는 편이다. 입구에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기린과 코끼리가 아닌가 싶다. 특히 큰 코끼리는 4살 작은아이가 매우 좋아하는 동물이다. (초입의 코끼리 열차도 무척 좋아한다.) 코끼리 우리 앞에 서면 한참을 기다려야 한다. 그만큼 코끼리는 아이의 큰 관심사다.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이 책 <코끼리 믿음>(가치창조.2010) 의 저자(신시아 보이킨)는 우리는 자기안에 이 커다란 코끼리를 한 마리씩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 코끼리를 잘 키우는 것이 우리의 의무라고 한다. 코끼리는 믿음의 '씨앗'이며 이 씨앗의 다른 이름은 '믿음'이다.

 

로마서 10장 10절을 보면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루느니라" 라고 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에 믿고 입으로 시인하면 구원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된 권세를 누리게 되는 어떻게 보면 아주 쉬운 것이 믿음 일 수 있다. 

 

그러나 이 책은 조금 다른 방향에서 믿음을 살펴본다. 여덟가지 믿음의 종류를 통해 이 믿음들이 어떤 상황에서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온전한 믿음으로 익어가고 성숙해 가는지를 보여준다. 전자의 믿음이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믿음의 형태라면 후자의 경우는 오랜 기다림과 인내를 거쳐 태어나는 믿음의 형태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믿음의 여러 형태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사실은 (그것이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게된 경우라고 할지라도) 믿음이란, 마치 하나의 생명처럼 오랜 기다림과 인내를 거쳐 태어나는 사실이라는 것이다. 그러한 믿음들을 통해 그녀는 우리의 삶이 변화되어야 하는 방향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사람은 2세의 탄생을 위해 약 300일(10개월)을 기도하며 염려한다. 코끼리(인도코끼리)는 무려 624일 동안 기다린다고 한다. 이처럼 오랫동안 인내하며 기다리는 이유는 새생명이 탄생한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듯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의 무너진 믿음을 회복하고, 그 믿음을 발전시켜 더 높은 단계의 믿음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 첫걸음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을 이야기한다. 

 

호세아 4장 6절에서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라고 말하고 있다. 하나님을 신뢰하기 위한 가장 첫 걸음은 하나님을 아는 것이다. 

 

가치 있는 것을 향해서는 결단과 실천의 삶을 통해 나아가고, 반대로 가치가 없다면 그것에서 과감히 돌이켜 멀어져야 한다. 오늘 내 믿음의 분량은 얼마나 되는지 그리고 그 믿음을 지키고 키우기 위해 얼마나 참고 기다리는지 목민해 보고, 하나님의 분명한 목적이 있는 씨앗의 열매를 맺기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해야 겠다는 다짐을 한다. 

 

다음의 메시지가 오랫동안 나의 마음에 남는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믿음의 작은 씨앗들은, 결코 버려지기 위해 주어진 것이 아니다. 거기에는 분명한 목적이 있다. 씨앗은 열매 맺기 위해 우리에게 왔다.'(138P)

g*******n 2010.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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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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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환경과 상황을 바라보는 시선은 결국 당신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다. 그렇게 바라보기로 작정하지 않는 한 완전히 절망적인 상황이란 없다. 당신이 하나님의 시간을 기다릴 수만 있다면 약속의 시간은 곧 다가올 것이다. "진짜 사역을 할 수 있는 알맞은 때와 힘이 준비되기 전까지는 헌신을 시작하지 않는다."이말은 준비된 사람이란 말인가? 오랜 기다림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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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환경과 상황을 바라보는 시선은 결국 당신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다.
그렇게 바라보기로 작정하지 않는 한 완전히 절망적인 상황이란 없다.
당신이 하나님의 시간을 기다릴 수만 있다면 약속의 시간은 곧 다가올 것이다.

"진짜 사역을 할 수 있는 알맞은 때와 힘이 준비되기 전까지는 헌신을 시작하지 않는다."이말은 준비된 사람이란 말인가? 오랜 기다림 믿음이 장성하게 자라서 바울처럼 되었을때의 믿음,

 

나에겐 꿈이 있다.  무엇인가 하고 싶은 것은 있어서 준비는 하고 있으나 그 때가 아직도 아닌것 같은 생각을 자주하곤 한다.몇일전 일이다.  구역예배가 있어 아내와 함께 구역예배를 드리는데 구역장이신 집사님이 내가 찬양을 부를때 은혜 스럽다고 했다.그러고는 성가대를 했으면 하는 이야기를 하셨는데,나는 그때 웃기만 하고 말았다. 사실 몇년전엔 대형교회에서 예배를 드렸을적에는 성가대도 하고 찬양단도 했었다. 그시절에는 결혼하기전 이었고, 청년때였다.앞에서는 것만으로 우쭐했던것 같았다. 지금 내가 아무것도 안하는것은 내 신앙과 믿음이 앞에설 정도의 수준이 아니라는 생각과 그 자리에서 내려와 예배 드리는 것이 앞에 서는것 보다는 내 신앙에 더욱 좋아서 그런것도 있었다. 한마디로 장성한 믿음, 순전한 믿음은 아니여서 그 부끄러움에 스스로 찬양단과 성가대에서 내려온 거다.

 

그런데 몇일전 성가대를 하였으면 하고 이야기를 들었을때 나는 아직도 아닌데라는 마음들어서 웃었던 것이었으며,  앞으로도 앞에서고 싶지 않다는 무언의 생각이 교차하였기 때문에 그랬다.  물론 만약 하나님의 뜻이 그렇다면 그때는 해야하지 안을까, 순종의 믿음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여하튼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이 있으니 때가되면 장성하게 되어 충실하게 하나님께 순종할것이니 기다리는 것도 좋을듯 하지 않은가?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말이다.  아직 나는 장성한 믿음의 경지에 오르지 않았기에 아직도 부끄러운 신앙이기에 나에겐 코끼리 믿음이 필요한것 같다.

 

영적으로 성숙하기까지 요셉은 13년이라는 시간이 걸렸고,다윗은 15년이 걸렸으며, 모세40년이란 세월이 걸리지 않았는가,   하나님께서 우리 각자에게 주신 열매를 맺을 수 있을만큼 영적으로 성숙해지기까지 말이다.   믿음의 경주 마라톤 코스를 완주하면 바로 우린 그 믿음의 장성함까지 이르렀다는 기쁨을 맛볼것 아닌가? 삶이라는 긴 여정을 걸어가는동안....

a******h 2010.0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