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여행을 다녀왔지만
앙코르와트와 출입국 하면서 느낀 공무원들의 비리만 얻어온 느낌이 많아
캄보디아 이해를 위해 읽어 본 책입니다.
내용은 생활, 문화, 경제 등 두루두루
이민을 생각하는 사람이나 사업을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좋을 듯 하네요.
하지만 7년 이상 지난 책이라 개정판이 필요한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