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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삶을 잘 살고 싶을 것이고, 좋은 사람도 되고 싶을 것이다. 나름대로의 기준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도 헛헛해진 마음이 느껴질 때가 있을테고 채우지 못한 어떤 갈망같은 것들이 느껴질지도 모르겠다. 다시 말해 계획성을 갖고 열심히 살든 무계획적으로 나태하든 어떤 삶을 살든 뭔가 잘 되가고 있다라는 생각보다는 이게 맞나? 라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때 우리는 갸우뚱거리게 된다. 그럴때 우리는 생각한다. 그러나 그 답을 찾는 게 쉬운 일은 아닌 것 같다. 그렇기에 인생과 삶에 대해 그렇게들 많이 논하는 것일게다. 눈을 감기 전 자신의 삶에 대해 후회만이 가득하길 바라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후회하지 않기 위해 우리에게 주어진 삶을 잘 살아야 하고, 무엇이 잘 사는 것인지를 알아야 한다. 이 책의 제목처럼 허비하지 않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잘 사는것일지도 모르겠다. 잘 살아가고 있다라는 착각을 하며 살다가 훗날 헛된 삶을 살았다고 깨달을 때는 너무 늦다. 지금 허비하지 않는 삶을 살기 위해 우리가 해야할 것 들에 대해 저자는 강력히 외친다. 그 외침에 귀기울여보길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