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3%
  • 리뷰 총점8 3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8.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대학생이 가장 궁금해 하는 최고의 경영지식
"대학생이 가장 궁금해 하는 최고의 경영지식" 내용보기
현대사회에 들어서 문화를 주도해 가는 세대는 단연 대학생들이다. 소비성향도 다양할뿐더러 창조적인 아이디어들을 많이 쏟아내는 집단! 시대의 아이콘과도 같은 대학생들은 요즘 글로벌 경기침체의 후유증으로 사회진출의 관문인 취업이란 어려움을 앓고 있다. 때문에 스펙이라는 다양한 능력을 키우기 위해 열을 올리고 있고, 그에 따른 비용 또한 적잖히 소요되는것이 현실이다.
"대학생이 가장 궁금해 하는 최고의 경영지식" 내용보기
 

현대사회에 들어서 문화를 주도해 가는 세대는 단연 대학생들이다. 소비성향도 다양할뿐더러 창조적인 아이디어들을 많이 쏟아내는 집단!

시대의 아이콘과도 같은 대학생들은 요즘 글로벌 경기침체의 후유증으로 사회진출의 관문인 취업이란 어려움을 앓고 있다. 때문에 스펙이라는 다양한 능력을 키우기 위해 열을 올리고 있고, 그에 따른 비용 또한 적잖히 소요되는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더욱 눈에 띄었던 “대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최고의 경영지식”이란 제목은 내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우리 생활에도 경영학적인 이해관계들이 많이 얽혀 있다. 우리가 잘 아는 기업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기업에게 꼭 필요한 경영지식과 그들이 국내일류, 세계일류를 외칠 수 있는것도 모두 경영학에 대한 연구와 깊은 이해의 결과라는 생각이 든다. 거대공룡의 멸망이 보여주는 경영학적인 이야기는 뇌리에 깊이 새길만하다. 결국 경영이란 모든 상황을 열어두어야 하며 소비자의 심리까지 파악할 수 있을때 성공할 수 있는것이다.


흥미로웠다. 다소 어려운 용어들이 많이 소개 되었지만 그에 따른 예들과 에피소드들이 재미있었고, 용어자체를 모르더라도 상황 자체의 이해는 경영지식에 대한 수준을 높여주었다.

쉬웠다. 여러 가지의 사진들과 그래프를 활용한 설명은 난해할수 있는 내용을 알기 쉽게 풀어주었고 나의 생각과 입장을 비교대입해 보면서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끝으로 다소 어렵게, 막연하게 느꼈던 경영학이란 것을 쉽고 재밌게 전달해 주기위해 노력하신 서진영 박사님의 열정에 감사하며 프롤로그에 소개 되었던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란 말씀과 경영학 뿐만이 아니라 모든학문에 대해 박학다식함은 다음에 출판될 경영학관련 서적을 기대하게 만든다.

 

h****1 2010.02.24.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영학을 처음 공부하는 사람을 위한 스토리 경영학
"경영학을 처음 공부하는 사람을 위한 스토리 경영학" 내용보기
언젠가 아이가 아주 두꺼운 책 읽는 것을 힘들어할 때 그냥 관심 있는 것만 봐도 된다고 설명한 적이 있었다. 그때 우리 아이의 대답은, "아~ 엄마가 신문 볼 때처럼?" 이었다. 그렇다. 나는 신문을 참~ 띄엄~ 띄엄 읽는다. 워낙에 정치나 경제, 경영 쪽에는 관심이 없고 어쩌다가 자세히 관심을 기울여 읽는 것은 책이나 여행, 취미 등에 대한 기사가 나왔을 때 뿐이다. 내가 경제, 경영
"경영학을 처음 공부하는 사람을 위한 스토리 경영학" 내용보기
언젠가 아이가 아주 두꺼운 책 읽는 것을 힘들어할 때 그냥 관심 있는 것만 봐도 된다고 설명한 적이 있었다. 그때 우리 아이의 대답은, "아~ 엄마가 신문 볼 때처럼?" 이었다. 그렇다. 나는 신문을 참~ 띄엄~ 띄엄 읽는다. 워낙에 정치나 경제, 경영 쪽에는 관심이 없고 어쩌다가 자세히 관심을 기울여 읽는 것은 책이나 여행, 취미 등에 대한 기사가 나왔을 때 뿐이다. 내가 경제, 경영에 관심이 없었던 것이 먼저였을까, 그 분야에 대해 잘 모르는 것이 먼저였을까.^^

나와 같은 사람들이 좀 많은가보다. ㅋㅋㅋ <<최고의 경영지식>>은 "경영학을 처음 공부하는 사람을 위한 스토리 경영학"이란 부제를 달고 있다. 처음 경영을 바라보는 사람들을 위해 아주 쉽게, 이야기로 풀어 쓴 경영에 대한 책이란 뜻이다. 그래봤자 나에게 어려운 분야가 얼마나 쉬울까, 싶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읽다보니 이해가 간다.

마케팅과 리더십, 전략, 조직과 지식에 이르기까지 경영학에 대한 일반적 이론을 설명하고 있다. 처음엔 이 일반적인 이론을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역사나 문화 등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들으면 조금 이해가 가능하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지금 바로 이 사회에서 운영되고 있는 회사들의 이야기(실제 예를 통해)를 통해 완전히 이해가 가능하도록 되는 것이다. 

어쩌면 어렴풋이라도 알고 있었을지도 모르는 단편적인 것들이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정리가 되는 느낌이다. 경영이라는 분야가 주부인 내게는 너무나 거리가 먼~ 것인지도 모르나 우리 사회를 이해하는 데에는 조금 도움이 된 것 같다. 경영학의 입문서로서 딱 알맞는 책이랄까.

y****s 2010.05.12. 신고 공감 0 댓글 8
리뷰 총점 종이책
최고의 경영지식
"최고의 경영지식" 내용보기
경영학이란 단어를 떠올리면, 어렵고 복잡하고 지겹고...등등의 단어가 떠오른다.과연 경영이란 것이 그런 것인지, 경영학이라는 것이 그런 것인지......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어려움’에서 한단계 가볍게 문턱을 낮추어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어려울 것이란 선입견으로 다가가기 조차 망설여지는 경영학에 가볍게 발을 담근 느낌이 든다.서울대학교에서 7년간 경영학 수업 교재로
"최고의 경영지식" 내용보기
경영학이란 단어를 떠올리면, 어렵고 복잡하고 지겹고...등등의 단어가 떠오른다.
과연 경영이란 것이 그런 것인지, 경영학이라는 것이 그런 것인지......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어려움’에서 한단계 가볍게 문턱을 낮추어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려울 것이란 선입견으로 다가가기 조차 망설여지는 경영학에 가볍게 발을 담근 느낌이 든다.

서울대학교에서 7년간 경영학 수업 교재로 사용된 검증된 콘텐츠, 스토리와 함께 경영학의 이론과 실제를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책!
이 한 문장의 설명에 이 책의 장점이 다 담겼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론과 실제를 넘나들며 생각해보게 되는 구성이 마음에 든다.

이 책의 장점은 핵심적인 이야기, 혹은 주의를 환기시킬 소재로 이야기를 이끌어나가고,
각자의 생각을 정리해볼 장을 마련해준다.
대학에서의 자기계발을 위한 워크숍 문제, 기업에서의 실행을 위한 워크숍 문제로 
각자의 상황에 맞게 생각해볼 시간을 갖게 하는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경영학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나, 기업 관련 사람들에게도, 
혼자 읽거나, 함께 읽고 생각해보기에도,
한 가지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거기에 대한 생각을 해보기에도
좋다고 생각된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개인적으로 호기심을 가졌던 문제에 대해 자세하게 알게 되어서 즐거웠다.
그저 ’왜 중국의 용은 발톱이 다섯 개이고, 우리 나라의 용은 발톱이 네 개인가?’ 궁금했었는데,
이 책의 저자가 이어령 교수님께 여쭤봤다는 내용을 보고 더 자세하게 알게 되었다.
이어령 교수는 "용의 발톱은 3개, 4개, 5개가 있다"고 답했다.
발톱이 5개인 용의 문양은 황제가 사용했다. 4개는 왕이, 3개는 제후들이 사용했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발톱이 4개인 용 작품들이 많이 발견되고, 중국의 자금성이나 대만의 고궁 박물관에서는 발톱이 5개인 용들이 많이 발견된다.(212p)

그런데 저자가 경복궁 나들이를 하면서 경복궁 근정전의 천장을 올려다보는 순간, 
그곳 이룡희주 천장 부조의 용 발톱이 7개인 것을 발견한 이야기가 함께 담겨있다.
근정전의 정면에서는 교묘히 보이지 않게 가려져 있지만, 천장에는 중국의 황제보다도 우리의 위상을 훨씬 높게 자리매김하고 있는 조상의 기백이 보인다는 저자의 글.
흥미로운 이야기였다.
서평에 담기에는 뜬금없는 이야기이지만,
그래도 나에게는 속시원한 해답이어서 더 재미있게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경영학을 처음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고, 직접 생각해보게 하고,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는 책이라 생각된다. 경영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으로 시작해보는 것도 흥미를 유발하는 데에 좋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s*****a 2010.05.05. 신고 공감 0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경영학의 시작.
"경영학의 시작." 내용보기
아주 좋은 물건이 나왔다. 이 책은 정말 간단하게 핵심만을 꼭 집어 설명하고 있다. 경영학에 문외한 타대학 학생이거나 혹은 경역학을 막 시작하는 이에게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아주 쉽게 설명하고 지루하지 않은 책이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마지막 쳅터가 조금 마음에 와 닿지 않았다. 나머지 챕터는 평소알 던 지식을 스토리로 아니깐 너무 좋았다.   대학생이라면
"경영학의 시작." 내용보기

아주 좋은 물건이 나왔다.

이 책은 정말 간단하게 핵심만을 꼭 집어 설명하고 있다.

경영학에 문외한 타대학 학생이거나 혹은 경역학을 막 시작하는 이에게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아주 쉽게 설명하고 지루하지 않은 책이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마지막 쳅터가 조금 마음에 와 닿지 않았다.

나머지 챕터는 평소알 던 지식을 스토리로 아니깐 너무 좋았다.

 

대학생이라면 꼭 읽어 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j*****e 2010.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
"리뷰" 내용보기
이 책은 과거와 현대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경영의 재미를 보여주는 책이다. 일본 전국시대의 세 지도자의 비교, 코카콜라의 브랜드 인지도 등의 재미있는 예시와 함께 경영에 대한 생각이 자연스레 스며들게 되는 것이다. 특히 전공을 떠나서 경영학 지식을 배워야 한다고 주장하는 저자에 말에 새삼 21세기를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누구가 경영자가 될 수 있는 환경.
"리뷰" 내용보기
 

이 책은 과거와 현대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경영의 재미를 보여주는 책이다.

일본 전국시대의 세 지도자의 비교, 코카콜라의 브랜드 인지도 등의 재미있는 예시와 함께 경영에 대한 생각이 자연스레 스며들게 되는 것이다.

특히 전공을 떠나서 경영학 지식을 배워야 한다고 주장하는 저자에 말에 새삼 21세기를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누구가 경영자가 될 수 있는 환경. 자신의 삶이든 사업이든 이제 무언가를 경영한다는 것은 전혀 생소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우선 모든 문제의 해결책은 문제의 파악에 있을 것이다. 여기에서는 기업의 입장을 위주로 보겠다.

첫째, 고객은 누구인가?

분명 기업 입장에서도 엄청난 수익을 가져다 주는 고객이 있는가 하면 단순한 구매자가 있을 수 있다. 선택하고 그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자. 이것이 20:80법칙일 것이다.

이런 상황은 각자의 상황에도 적용이 가능하다는 것이 저자의 이야기이다. 과연 내가 지금 집중해야 하는 일은 어떤 것이며 자신은 바르게 선택하고 있는지 정검해볼 때이다.

그렇다면 리더십이란 무엇일까?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자신만의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일본 전국 시대의 지도자 중 오다노부나가는 새가 울지 않으면 죽인다. 히데요시는 울게한다. 이에야스는 기다린다.

각자의 상황에 따라 맞는 전략이 있는 것이고 그것을 찾는 사람만이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이다.

개인이나 집단의 활동이 조직의 목표와 합치되도록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 , 그것이 리더십이고 누구나 계발할 수 있는 것이다.

그 외에도 우리가 알지 못했던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다. 한번쯤 시간을 내서 지식의 숲을 헤엄쳐보길 바란다.

b******m 2010.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최고의 경영지식 서평^
"대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최고의 경영지식 서평^" 내용보기
제목부터 흥미를 갖게 했던 책이다^^ 나는 지금 29살의 5년차 직장인이지만... 내세대에는 이런책이 없었기에 지금의 대학생들은 어떤걸 궁금해하고 그리고 지금 은 어디까지온 세대인지 알고싶기도 하고^^ 나름 책을 좋아한다고는 하지만, 아직 경영이란 책까지는 접하기 힘든 부분이였기에 조금 쉽게 다가가 보자 서평에 신청을 하고 이 책을 읽게 되였다.   우리 생활에도 경영학적
"대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최고의 경영지식 서평^" 내용보기

제목부터 흥미를 갖게 했던 책이다^^ 나는 지금 29살의 5년차 직장인이지만... 내세대에는 이런책이 없었기에 지금의 대학생들은 어떤걸 궁금해하고 그리고 지금 은 어디까지온 세대인지 알고싶기도 하고^^ 나름 책을 좋아한다고는 하지만, 아직 경영이란 책까지는 접하기 힘든 부분이였기에 조금 쉽게 다가가 보자 서평에 신청을 하고 이 책을 읽게 되였다.

 

우리 생활에도 경영학적인 이해관계들이 많이 얽혀 있다는걸 이 책을 통해서 알게되였다 나는 살아가면서 이 분야가 내 전문분야가 아니기 때문에 몰라도 될거라 지금까지 외면하고 지냈던것 같다.  우리가 잘 아는 기업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기업에게 꼭 필요한 경영지식과 그들이 국내일류, 세계일류를 외칠 수 있는것도 모두 경영학에 대한 연구와 깊은 이해의 결과라는 생각이 든다.

 

재미있고 흥미롭고  어려운 용어들이 많이 소개 되었지만 그에 따른 예들과 에피소드들이 재미있었고, 용어자체를 모르더라도 상황 자체의 이해는 경영지식에 대한 수준을 높여준것 같기도 하고 또 여러 가지의 사진들과 그래프를 활용한 설명은 난해할수 있는 내용을 알기 쉽게 풀어주었고 나의 생각과 입장을 비교대입해 보면서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것 같다.

t****i 2010.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영학을 이야기하다
"경영학을 이야기하다" 내용보기
인문학이 인간의 조건에 관해 탐구하는 학문 곧 인간을 연구하는 학문이라면, 경영학은 통계적인 의사 아래에서 일정한 계속적 시설을 기초로 하여 활동하는 조직체의 구조와 행동의 원리는 연구하는 사회 과학이다. 이 말로 인해 많은 이들이 경영학이 개인이 아닌 어떠한 조직체 안에서 활동하고 존재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고 그것으로 어떠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다.   다시 말해
"경영학을 이야기하다" 내용보기

인문학이 인간의 조건에 관해 탐구하는 학문 곧 인간을 연구하는 학문이라면, 경영학은 통계적인 의사 아래에서 일정한 계속적 시설을 기초로 하여 활동하는 조직체의 구조와 행동의 원리는 연구하는 사회 과학이다. 이 말로 인해 많은 이들이 경영학이 개인이 아닌 어떠한 조직체 안에서 활동하고 존재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고 그것으로 어떠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다.

 

다시 말해 쉽게 범접하기 힘들다는 또는 전문인들만이 선택하고 경험할 권리가 있는 학문인 듯 한 경영학은 그리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우리가 경영학을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싶다. 경영학이 기업과 사회에서 활동하는 분야의 사람들에게만 적용되는 학문은 아니기 때문이다. 분명 경영학은 기업의 경영 뿐 아니라 사람을 경영하는 학문으로서 그 가치가 더 높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서진영)은 경영컨설턴트로서 우리 삶에서 경영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또 많은 이들이 쉽게 경영학에 접근하기를 어려워하는 것을 인식하고 경영학과에 다니지 않아도 경영학을 알아야 한다는 평소 지론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이 책 <대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최고의 경영지식>(명진출판.2010)을 통해 경영학을 처음 접하는 대학생들도 호기심을 가지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이야기’와 ‘경영 이론’을 접목시켜 이 책을 완성했다고 한다. 물론 대학생들만을 위한 책은 아니다. 경영학에 입문하고자 하는 관심있는 많은 사람들이 그 대상이 될 것이다.

경영학의 다양한 분야를 마케팅, 리더십, 전략, 조직, 지식 경영 이렇게 다섯 분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는 이 책은 이야기와 연결된 경영 이론의 설명은 저자의 탁월함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각 장의 끝에는 ‘대학에서의 자기계발을 위한 워크숍 문제’와 ‘기업에서의 실행을 위한 워크숍 문제’를 두어 책의 본문을 통해 배운 내용들을 대학생과 기업들이(일반인들도 가능하다.) 실제 워크숍을 통해 고민하고 실제 적용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경영학은 3가지로 구성되었다고 한다. 목표, 사람과 지식이다. 미래에 대한 목표를 세우고 사람과의 친밀한 관계와 지식을 통해 이 목표를 이루는 것이다. 이 세가지는 경영학의 뼈대이다. 이 세가지를 기초로 하여 마케팅, 리더십, 전략, 조직 등 나뭇가지로 퍼져나가게 된다. 이 책을 통해 경영학이 학문으로서 가치와 더불어 독자로 하여금 목표를 세우고, 사람의 중요성과 지식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준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본다. 

 

이처럼 경영학을 재미있게 경험한 기억은 없는 것 같다. 사람을 끌어들이는 매력이 충분한 이 책을 통해 경영학에 한발자국 다가서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g*******n 2010.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최고의 경영지식
"(대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최고의 경영지식" 내용보기
경영학을 처음 공부하는 사람을 위한 스토리 경영학 울지 않는 두견새를 울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일본 전국시대의 세 지도자인 ’오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서로 다른 대응방법을 비교한 것이 재밌다. "울지 않는 두견새는 죽어야 한다"(오다 노부나가)."울지 않는 두견새는 울게 해야 한다"(도요토미 히데요시)."울지 않는 두견새는 울
"(대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최고의 경영지식" 내용보기


경영학을 처음 공부하는 사람을 위한 스토리 경영학 


울지 않는 두견새를 울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일본 전국시대의 세 지도자인 ’오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서로 다른 대응방법을 비교한 것이 재밌다. 

"울지 않는 두견새는 죽어야 한다"(오다 노부나가).
"울지 않는 두견새는 울게 해야 한다"(도요토미 히데요시).
"울지 않는 두견새는 울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도쿠가와 이에야스).


위의 세 사람은 한 가지 목적을 이루기 위해 각자 대응하는 방식이 판이하게 다르다. 경영학 리더십 이론에서 오다 노부나가 스타일은 ’카리스마형’, 도요토미 히데요시 스타일은 ’상황판단형’, 도쿠가와 이에야스 스타일은 ’인화형’이라 이름한다. 세 지도자의 리더십 스타일은 시대가 만든 것이기도 하면서, 동시에 세 사람의 리더십 스타일이 각각의 시대를 열어갔다고도 할 수 있다. 리더십 유형이란 좋고 나쁘고의 문제가 아니라, 어떤 상황에 어떤 리더십 유형이 적합한가를 생각하는 것이다.

일본 전국시대 이 세 지도자의 리더십 스타일 비교 분석은 ’리더십’을 이야기할 때 감초처럼 등장하는 이야기이다. 내가 경영학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바로 ’리더십’ 이론에 관심이 있었기 때문이다.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리더십’ 이론이 경영학의 한 분야로 연구되어지고 있다. 

저자 서진영 선생님은 "경영학과에 다니지 않아도 경영학을 알아야 한다"는 평소 지론에 따라, 경영학을 처음 접하는 대학생들도 호기심을 가지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이 책을 완성했다고 한다. <(대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최고의 경영지식>으로 제목을 바꾼 이 책은 2002년에 초판된 <한 번 보면 이야기책 두 번 보면 경영학책>의 개정판이다.

저자 서진영 선생님은 ’프롤로그’에서 경영학을 권하는 이유를 세 가지로 정리하고 있다. 나도 이 글을 읽으며 ’경영학’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졌음을 고백한다. 그만큼 설득력이 세다. ’경영학’을 꼭 공부해야 하는 첫째 이유로, 눈을 미래로 가져가게 한다는 것이다. 특히 ’전략’에서 미래의 모습을 그려내고 달성해나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고 설명한다. 둘째 이유는, 조직과 사람의 중요성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역발산기개세(力拔山氣蓋世), 즉 힘은 산을 뽑을 만큼 세고 기개는 세상을 덮을 만큼 웅대하다는 항우는 사람을 얻은 유방에게 천하의 황제 자리를 양보하고, 천하의 명장 한니발도 조직을 갖춘 로마에 무릎을 꿇었다는 한마디 설명만으로도 그 중요성의 크기가 와닿는다. 그래서 사람을 이끄는 리더십과 힘을 집결시키는 조직론을 통해 사람에 대해 배워나가야 한다고. 셋째 이유는, 지식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준다는 것이다. 큰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열심히 일하는 것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 사람과 제품, 서비스에 체화된 지식과 문화의 힘만이 고부가가치의 근간을 마련해준다. 어떻게 지식을 관리하고 브랜드를 키워나갈 것인가는 ’지식 경영’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다고 단언한다.

<최고의 경영지식>의 장점은 무엇보다 ’경영학’의 매력에 눈을 뜨게 해준다는 것이다. 저자는 ’생활 속의 이야기’와 ’최신 경영 이론’을 접목시켜 이 책을 완성했다고 밝힌다. 저자가 들려주는 마케팅 이야기, 리더십 이야기, 전략 이야기, 조직 이야기, 지식 경영 이야기는, 사실 <최고의 경영지식>이라는 제목이 다소 거창하게 느껴질 만큼 설명이 쉽고 재미있다. ’경영학’ 이론이 실생활에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제대로 맛보게 해주면서, ’경영학’이라는 것이 전공자들만을 위한 먼 학문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유대인들은 자녀에게 성경을 가르치기 전에 성경책에 꿀을 발라놓아 성경 말씀의 맛이 꿀처럼 달다는 것을 먼저 알려준다고 한다. 이와 같이 <최고의 경영지식>은 ’경영학’을 단맛을 미리 맛보게 해주는 책이다.



c***1 2010.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고의 경영지식
"최고의 경영지식" 내용보기
최고의 경영지식(대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이제 경영이라는 말이 사업을 하는 사람이나 경영학을 배우는 학생들만이 알아야할 공부가 아니라는 생각을 자주 해본다. 요즘 특히 경영학과 관련된 책에 재미를 느끼고 읽고 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어쩌면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사회구조나 가정생활까지 경영과 관계가 있지 않을까 점점 흥미가 더해지는 중이다.    *경험마케
"최고의 경영지식" 내용보기

최고의 경영지식(대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이제 경영이라는 말이 사업을 하는 사람이나 경영학을 배우는 학생들만이 알아야할 공부가 아니라는 생각을 자주 해본다. 요즘 특히 경영학과 관련된 책에 재미를 느끼고 읽고 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어쩌면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사회구조나 가정생활까지 경영과 관계가 있지 않을까 점점 흥미가 더해지는 중이다. 

 

*경험마케팅-추억하나 사실래요? : 현대인들은 '경험'을 욕망한다. -44쪽~-

모든 부분이 다 알 거리로 넘쳐 났지만 특히 가장 공감을 하면서 읽은 부분이다. 이제 21세기는 의식주는 기본으로 포함하겠지만, 삶의 질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과거의 추억이나 미래의 추억거리를 희망한다. 저자의 말처럼 가격에 상관없이 비싸면 비싼 만큼의 추억을 포함한 즐길 거리에 현대인들은 과감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나도 역시 같은 생각이다. 조금 비싸다 싶어도  비싼 뮤지컬이나 관광 프로그램을 보면서 돈을 쓰고 싶다는 마음이 강하게 들곤 한다.  갈수록 재미와 추억, 그리고 어떤 제품을 구매하면서 누리게 되는 긍지까지가 포함된 상품을 선호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것이 바로 현대인의 소비형태인 것이다. 갈수록 더 감명깊은 추억을, 더 강한 긍지가 느껴지는 상품들이 나오기를 기대하면서.  가끔은 소비할 여력이 있기도 할 것이고,  또 많은 부분은 비록 소비하지 못하더라도.

 

*남대문에 담긴 지식 경영 : 현대 경영에서 더 중요해진 지식의 가치  -198쪽~-

정말 사회적으로 큰 관심이었던 숭례문 화재사건. 벌써 몇 년의 시간이 지났고 열심히 복원 중이긴 하지만, 가끔  불타버리고 새로 복원하는 숭례문이 국보로서의 가치가 있을까? 고민하던 부분이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나의 의문들을 날려 버릴 수 있었다.

저자의 말처럼 이미 국보1호인 숭례문은 불타버렸고, 다시 같은 숭례문을 되돌릴 수는 없는 일이지만, 우리가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고 알 부분은 숭례문이라는 눈이 보이는 유형적인 가치만을 생각할 것이 아니라, 숭례문이 품고 있는 무형의 가치를 볼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복원이 되어 과거 그대로의 숭례문이 아니더라도 국보1호인 숭례문의 무형의 가치는 영원하다는 그의 주장에 공감한다.

 

경영학을 공부하기를 희망하는 아들 때문에 더 경영학에 관심이 생기게 되기도 했지만,  알면 알수록 더 힘들면서  더 재미가 느껴진다.  전혀 나와는 상관없다고 생각했던 분야였는데  이제는  정말 꼭 알아야 할 분야가 되어가고 있다. 특이 이 번에 읽은 이 책은 그리 어렵지 않으면서 경영뿐 아니라 전반적인 사회현상까지 알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다.  저자의 말처럼 이제 "경영학과에 다니지 않아도 경영학을 알아야한다"는 그의 지론을 나도 공감한다.

 

YES마니아 : 골드 n***r 2010.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최고의 경영지식
"대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최고의 경영지식" 내용보기
목표랄지, 꿈이랄지 모르겠지만, 한가지 분명한 것은 1년 뒤, 2011년이 되면 경영학도가 되는 것이다. 경영에 대한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생긴 내 삶의 놀라운 변화들을 느끼면서 그 매력에 빠져 들어간지 1년이 조금 넘은 것 같다. 경영은 부유한 집안의 자제나 정말 경영에 뜻이 있는 사람들이 배우는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내가? 무슨 경영학을! 이라는 말로 경영에는 솔직히 관
"대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최고의 경영지식" 내용보기

목표랄지, 꿈이랄지 모르겠지만, 한가지 분명한 것은 1년 뒤, 2011년이 되면 경영학도가 되는 것이다. 경영에 대한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생긴 내 삶의 놀라운 변화들을 느끼면서 그 매력에 빠져 들어간지 1년이 조금 넘은 것 같다. 경영은 부유한 집안의 자제나 정말 경영에 뜻이 있는 사람들이 배우는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내가? 무슨 경영학을! 이라는 말로 경영에는 솔직히 관심조차 가지지 않않었다. 하지만 경영은 이제 내 삶에 없어서는 안될 멘토역할을 충분히 해주고 있다. 그리고 너무 재밌다. 책의 기획의도에 경영학과에 다니지 않아도 경영학을 알아야 한다! 는 문구를 보고 아직 경영을 사랑하는 마음만큼 지식이 충분하지 않은 내게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지금 경영을 바라보는 시각과 일치했기 때문이다. 서울대학교에서 7년간 경영학 수업 교재로 사용된 검증된 콘텐츠! 서진영 박사님! 이 책의 모든 것이 나를 끌어당기고 있었다. 그럼, 그 내용을 잠깐 살펴보자!

 

효능충족제품은 기능성을 중시하고, 긍지추구제품은 제품을 소유한 사람의 과시성을 충족시키며, 경험추구제품은 제품의 유희성을 강조한다.

-본문 중-

경영을 좋아하지만 체계적으로 배우지 않고, 내가 그때 좋아하는 책들로 익히고 있었는데 기본부터 배우지 않은 것이 이 책으로 드디어 밝혀졌다. 나의 실력이 아직 기본에도 미치지 못했구나! 원론에 관한 책들을 많이 살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경영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80:20의 법칙, 프레스티지 마케팅, 경험마케팅, 리더십에 대한 이야기, 전략, 조직론, 지식경영... 너무 많은 것들이 이안에 압축되어 전달되어지고 있었다. 내가 기다려 온 책, 읽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문외한에서 시작하다보니 만나지 못하고 있었는데 오늘 너무 큰 기회를 만난 것 같다. 특히, 리더십에 관심이 많았는데 리더십의 기본방향의 틀을 제대로 잡게 해주었다. 서진영박사님은 진행하시고 계시는 프로그램에서 처음 뵈었다. 그런데 책에서까지 만나뵈니 영광스러웠다. 내가 좋아하는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이기 때문이다. 경영의 세계는 넓고 넓었다. 하지만 누구든 배워야 할 공부가 있다면 나는 주저없이 경영과 인문을 뽑는다. 경영의 진가를 알아보기 전 경영과 나는 평생가도 인연이 없을 것이다. 내가? 경영을?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보고 달라질 수 있을 것 같다.

 

그들은 리더십을 '다른 개인이나 그룹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고자 하는 시도'로 정의한다.

리더십은 네가지 요소를 기반으로 한다. 첫째로 리더자신 둘째로 하급자, 셋째로 특정한 상황, 마지막으로 해당상황하에서 리더와 하급자 간의 의사소통이다.

-본문 중-

개인적으로는 참고자료가 따로 있는 것을 좋아하는데, 서진영박사님이 이런 내맘을 알고 계신건지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너무 감격이었다. 책을 읽으면서 하나하나 체크해놓기가 생각보다 어렵기 때문이다. 이 책에 나온 것들 대부분이 정말 내가 찾던 것! 이라는 느낌을 명확하게 주었다. TMT, 왕정로마와 공화정로마, 시나리오의 네가지 요건... 너무 감동이라는 말 밖에 따로 할말이 없었다. 경영의 매력은 기본이 항상 존재하고, 늘 변화에 흐름과 함께 한다는 것이다. 표지에 경영학을 처음 공부하는 사람을 위한 스토리 경영학이라는 글이 있었다.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많은 것을 주고 있고, 경영이 무엇인가?에 대한 매력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내용이었다. 이 책에 나오는 책들을 모두 읽어서 경영에 대해 조금 더 가까워지고 싶은 마음이다. 세계 대학생 지식 라이브 01! 강추이다!

q*******n 2010.0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