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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에서 말했지만 본인 의지대로만 되는 것도 아니고 성격은 경험이나 교육 등에 의해서 바뀔 수 있으므로 일률적인 평가가 위험하다고 말하는 것 같이 재미로 시작해서 도움이 되는 부분은 참고하여 좋은 습관이나 자기계발로 발전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적성을 알아야 올바른 직업을 선택할 수 있고 적성과 성격의 관계나 자신이 가지고 있는 기질이 무엇인지 알고 어떻게 가꾸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성격파악이 필요한 이유와 방법을 통해 해석해 주는 부분에선 정말 비슷한 부분이 많아 놀랐습니다. 전부 맞다고는 할 수 없는지만 자신의 장단점을 알수 있는 부분이기에 청소년기 아이들과 함께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저는 중2딸과 함께 했는데 딸아이는 자신의 성격을 안다고 생각했어도 조금 더 구체적이고 좋은 점과 단점을 어떻게 활용하고 바꾸어 나가야하는지 진지하게 고민하는 것을 보니 같이 본 게 너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