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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눈 오는날 저희집 아이들도 어떤 날씨보다 눈오는날을 많이 좋아하는데요 감기때문에 걱정되는 엄마마음도 몰라주고 눈만 오면 장갑챙겨서 밖으로 향하는 아이들
눈사람도 만들고, 눈싸움도 하고,눈과 함께하면 너무나 즐거워 하는 아이들을 보고있으면 엄마인 저또한 어릴때가 생각이 납니다.
비탈진 곳을 찾아 포대로 미끄럼탔던 생각 어른들은 길 미끄럽게 해서 다치게하신다며 하지말라고 잔소리해도 우리들은 마냥 좋아 저녁밥 먹는것도 잊은채 열심히 놀았답니다. 이제는 추억으로만 남았지만 눈이 오는날이면 어릴때 아이들과 눈을 맞으면서 놀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피어납니다. 우리집 아이들도 커서 눈이 오는 날이되면 좋은 추억으로 눈오는날을 기억했으면 좋겠네요
이책에 나오는 노마,영이,똘똘이 삼형제 눈이 많이 내리는 어느날 깡충깡충 토끼가 되여 눈길을 뛰여놉니다.
나무하러간 엄마도 찾아가고, 자기집에 쌀을 훔치로온 늑대도 잡는 상상도하며 장난을 하고 요즘처럼 장난감도 없고 컴퓨터도 없던 시대였지만
눈이 내리는날 셋 이있어 너무나 행복하고 즐거운 삼형제 순수한 삼형제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아이들도 삼형제의 모습을 닮아 바쁜 세상이지만 순수한 마음만은 꼭 지키며 살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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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형제 토끼... 이렇게 오래도록 맘을 흔들리게 했던 동화는 일전에도 앞으로도 없을 것만 같습니다 아주 오래도록 노을이 지는 광경을 지켜보는 심정으로 눈이 오는 정경속에 세 아이의 동태를 살피게 합니다 때때로 아이들은 동화속 우화의 주인공이 되기도 하고 눈이 오는 풍경에 눈속 토끼마냥 골목 어귀와 산등성이를 뛰어 놀곤 하지요 그 모든 일상의 동심이 묻어나는 풍경을 맘에 담아 그리움이 묻어나는 서체로 섬세히 그리고 또 표현하고 계십니다 정말 미사여구 하나 없이 있는 그대로의 아이들을 고스란히 피력해 내는 현덕이란 분은 누구신지 심히 궁금하게 합니다 전에 없는 이례적인 느낌의 이런 독자적인 계보를 가진 작가의 이력을 보니 참 오래전에 월북을 하신 분이셔서 작품이 몇 안되어 더욱 안타깝고 또 안타깝네요 눈 내리는 겨울날 아이들의 신나는 놀이를 시처럼 동화의 한부분을 이야기속에 또 하나의 놀이로 등장시켜 재미와 흥을 돋우게 하더군요 마치 우리네 아이들의 모습이 아니고 무엇일까요 오늘은 저고리를 흘러내려옷섶에 손을 감추고 토끼처럼 축 옷을 내려입은 채 토끼처럼 홀짝 홀짝 눈위를 뛰기 시작합니다 노마를 뒤로 영이와 똘똘이도 마을을 휘젓다 비탈과 숲을 만나지요 이젠 늑대와 토끼 삼형제의 집을 엿보다 자신들이 그 주인공이 되어버립니다 동화속 이야기는 더 이상동화만으로 끝나지 않는 것이죠 마치 아이들을 위한 숲속 잔치에 눈은 노마가 좋아해서 내리는 소품과 같습니다 세상이 온통 하애지고 아이들의 상상의 끝도 저 눈이 하염없이 내리는 너른 들판과 같은 경계없이 하나가 된 하얀 세상일수 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눈 온 하얀 동네의 색다른 풍경안에서 아이들은 제각기 하얀 무대속 주인공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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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읽었던 그림책 한권이 어른이 되어서도 잊혀지지 않고 늘 기억에 남아, 우리 아이에게도 좋은 책을 많이 보여주고 싶은 요즘이다. 물론 기억의 선택은 아이가 하는 것이지만, 우리 어릴때는 많은 책을 접하지 못했는데, 근래에 들어 책을 읽는 즐거움을 느껴볼 수 있는 그림책이 많아 선택의 폭이 넓어져서 기쁘다.
그 중 한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 바로 이 책, 동화작가 현덕 선생님이 그려 낸 <삼형제 토끼>다. 동화작가 현덕 선생님은 일제시대때 활동한 그림책 작가님으로, 이 동화 속에서도 일제 강점기의 어려운 시기에 살고 있던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기는 하지만, 이 동화 속에서는 그런 어두운 측면보다도 아이들의 순수한 동심과 신나게 노는 모습을 담아냈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그림도 동화 내용도 참 밝고 긍정적이다.
눈 내리는 겨울날, 마을에 눈이 잔뜩 내리자, 노마와 영이, 똘똘이는 무슨 장난을 할까 곰곰이 생각한다. 그러자 노마가 저고리 소매를 올려 머리 위에 붙이고 토끼 흉내를 내자 영이도 똘똘이도 덩달아 깡총깡총 뛰며 우물가를, 비탈길을 숲을 뛰어다닌다. 그럳다 셋이 늑대놀이를 하게 되고, 노마네 집에 놀러 온 기동이를 늑대로 만들어 버리는데.....
삼형제 토끼 이야기는 '빨간 모자'나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일곱마리의 아기양과 늑대' 등의 이야기도 살짝 생각이 나긴 하지만, 아이들의 놀이 속에서 등장한다는 부분이 재미를 더해준다. 하얀 눈이 오는 아주 추운 겨울이지만, 밝고 씩씩하게 노는 아이들의 모습이 정겨운 그런 내용을 담고 있다.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까지 엿볼 수 있는 밝은 내용을 담은 그림책인 것 같다. 특히, 눈밭을 엎드려서 신나게 내달리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추운 겨울에도 굴하지 않는 아이들의 밝은 미소를 한껏 느껴볼 수 있었다. 그림도 아이들의 모습과 옛 마을의 모습 등을 느껴 볼 수 있는 정겨운 그림으로 되어 있고, 토끼와 늑대도 정감가는 모습에 아이들이 그림을 보면서 읽기에도 참 좋은 구성이다. 뒷면에는 <지은이에 대해>에서 현덕 선생님과 작품에 대한 이야기, 대표작등을 소개해 두어서 참고하기에 좋다. 아이들의 이야기 속에 또 이야기가 들어 있는 독특한 구성이 재미있다.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느껴보고, 삼형제 토끼의 재미난 놀이로 또 즐거운 그림책이다. 이 책을 보는 아이들에게도 덩달아 즐거운 미소를 안겨다 줄 참 좋은 그림책인 것 같다.
<책 속 이미지의 저작권은 해당 출판사와 원작자에게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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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형제 토끼
얼마전 폭설로 전국 초등학교 중학교가 하루 휴교를 했다. 자주 보지 못했던 눈이어서 아이들은 신기하고 좋아서 강아지마냥 뛰어다녔다. 눈사람을 만들고 눈싸움을 하고 뽀도독 뽀도독 눈을 밟고 다니느라 하얀 입김조차 아이들을 쫓아다니기 바빴다. 눈이 와서 신이 난 삼형제도 똑 우리들 같았다. 하늘 저 끝에서 펄펄 날리는 눈발 속에서 토끼처럼 뛰어다니던 삼형제는 책 속에서 본 토끼가 되기로 하고 놀이를 시작한다. 토끼가 된 삼형제들은 오지 않는 엄마를 찾아 다니는데 엄마는 늑대의 꼬임에 빠져 늑대에게 쌀은 어디 있고, 엿은 어디 있고 집에 있는 먹을거리에 대해 다 이야기해버린다. 속으로 신이 난 늑대는 삼형제 토끼네 집으로 왔는데 놀러온 친구 기동이에게 늑대 역할을 시켜서 늑대가 엄마인 척 삼형제를 재우고 먹을거리를 다 가져가려 한다. 잠든 척 하고 살짝 일어난 삼형제 토끼는 먹을거리 챙기러 광으로 간 늑대를 잠근다. 한바탕 재미나게 논 삼형제 토끼 노마, 영이, 똘똘이와 늑대 기동이는 신나게 눈위를 미끄러지며 소리를 지른다. 아이들의 모습은 예나 지금이나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다. 닌텐도와 컴퓨터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들이지만 눈을 보고 뛰는 모습은 영락없는 노마, 영이, 똘똘이, 기동이다. 눈 오는 날이 신나고 즐거운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이야기해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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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을 쓴 현덕 선생님의 그림책은 <고양이. 길벗어린이>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일제 강점기 어려운 시대였지만 밝고 천진난만한 개구장이 모습 그대로를 생동감 있게 보여주었습니다. 노마, 영이, 똘똘이 세 주인공들이 고양이 흉내를 내며 놀았다면 <삼형제 토끼>에서는 깡충깡충 토끼가 되어 다시 만났습니다. ![]() 함박눈이 내립니다. 노마는 오늘 처음으로 눈이 오는 걸 봅니다. 세상은 모두 하얗게 되었습니다. ![]() 노마가 보고 아주 좋아하도록 세상은 모두 하얗게 딴 세상이 되었습니다. 노마와 영이, 똘똘이는 딴 세상에서 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무슨 장난을 할지 가만히 생각해 봅니다. 노마는 저고리 소매를 올려 머리 위에 붙여 토끼 귀처럼 하고 토끼처럼 뜁니다. 영이와 똘똘이도 그렇게 노마를 따라 토끼처럼 골목을 달려 마을 한 바퀴 돕니다. ![]() 이렇게 세 친구는 언덕 너머 숲으로 뛰어 가며 그림책 속 ‘늑대놀이’에 빠져들게 됩니다. 노마 집에 놀러온 기동이를 늑대로 만들어 버립니다. 노마, 영이, 똘똘이는 토끼 삼 형제가 되고, 먹을 것을 훔치러 온 늑대가 되어 버린 기동이……. 함박눈에 새로운 세상에서 새로운 세상을 보는 주인공들의 순순함 가득한 그들의 상상 놀이에 함께 빠져들게 됩니다. 일제강점기 어려운 시기에 살고 있던 아이들에게 동화 속에서라도 순수한 ‘동심’을 가지고 신나게 뛰어 놀기를 바랐던 현덕 선생님의 마음이 엿보이는 동화입니다. 그 마음이 지금의 아이들에게도 잇닿아 시대와 환경을 넘어 아이들이 서로 어울려 놀며 순수한 동심 속 아이들 세상을 바라고 있습니다. 그림책 주인공들처럼 어려움과 슬픔을 용기와 희망으로 돌려보는 법을 배우게 되길 바라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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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난 첫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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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순수한 때가 하나도 묻지 않은 아이들을 만난것 마냥 보고만 있어도 왠지 웃음이 방긋 지어지는 그런 아이들을 만났습니다... 그러니 이 분의 책을 우리 남한에서는 보기가 좀 힘들었었다 싶기도 하네요... 이 <삼형제 토끼>는 일제 시대의 우리 민족을 순수한 아이들이 노는 모습으로 비유를 하고 있는듯 하네요...
이 책은 일제시대의 우리 나라를 그리고 있는듯 합니다...
이처럼 순박한 아이들이 그냥 놀고 있는것 처럼 그려져 있지만 안의 내용은 뼈가 있는 아주 자신이 하고자 하는 말들을 이야기 곳곳에 잘 숨겨놓고 있는 그런 < 삼형제 토끼>생각이 드네요...
<사진 출처:처음 주니어 - 삼형제 토끼>에서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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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눈을 참 좋아했어요. 지금은 어른이 되어서 그런지.. 추운것도 싫고, 눈이 내리는 것도 싫고,, 눈이 녹은 다음.. 지져분해지는 거리와 신발.. 흑탕물을 생각하면서 집앞에 쌓인 눈을 여러번 쓸고 치웠던 지난 겨울을 생각하며 혼자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지요.
어른이 되고서는 감동도 없고, 정서가 메말라 버린 정형화 된 시간속에 사는 자신을 조금은 되돌아 볼수 있었던... 아이들 책이지만 동심의 세계를 .... 추억을 되짚어 볼수 있었던 즐거운 책읽기였습니다. 눈이 오면 꼭 하는 놀이가 있어요. 삼형제 토끼처럼 토끼 뜀을 뛰며 신나게 좋아했던 일과 친구들과 언덕에 올라 주르륵~~하고 미끄럼을 타고 내려왔던 추억이 생각나네요.
펑펑 함박눈이 내리는 어느 날.. 노마와 영이, 똘똘이는 이렇게 많은 눈을 본적이 있었을까?하며.. 좋아합니다.
책속의 노마, 영이, 똘똘이를 보니.. 우리 아이들의 눈오는 날 풍경이 생각나네요. 정말.. 강아지처럼 좋아서 이리저리 뛰어 다니고,,, 눈사람도 만들고, 눈싸움도 했던 즐거운 시간들이 생각나요.. ^^
세 친구는 삼형제 토끼 놀이를 합니다. 어젯밤 책에서 보았던 동화가 생각 났나 봐요.
우리 쌍둥이 두 공주님도 책을 보거나 애니메이션을 보면.. 꼭 XX놀이 하자~!!! 하고 말하고.. 쌍둥이라 둘은 통하는지 곧 그런 놀이를 하며 즐겁게 노는데.. 요즘은 파워레인저 놀이랑 얼마전 보여줬던 하울의 움직이는 성 놀이를 만들어서 하네요..ㅋ 아이들은 모두 비슷한가봐요. 책속의 주인공들도 동화책에 나오는 토끼 놀이를 하니 말이죠.^^
삼형제 토끼는 엄마 토끼가 있는 곳으로 달려가 봅니다. 엄마 토끼는 늑대의 꾐에 빠져... 집이 어디고, 집에 있는 소중한 것들까지 어디에 있는지 상세하게 알려줍니다.
아~!!! 너무 순진한 토끼 엄마.. 책을 읽던 우리 아이들이 왜 토끼 엄마는 늑대를 따라가고 늑대한테 다~~ 말해 주냐며... 낯선 사람하고는 말을 하면 안된다는 말을 합니다. 제가... 아이들 성교육은 잘 시켰나 보네요. ^^
늑대는 토끼 엄마에게 들은 정보들을 얻기위해 집으로 빠르게 갑니다.. 집앞에서 친구 기동이를 만나 기동이가 늑대 역할을 맡았고,, 삼형제가 사는 집에 들어간 늑대는 쌀을 훔치러 광에 들어가지만 삼형제가 광에 가둬 버리네요..
늑대를 잡아야 하는데... 기동이가 멀리 멀리.. 도망을 갑니다. 어젯밤 아이들이 읽었던 동화책의 반전이라고나? 할까요?? ^^ 언덕 아래로 쫘~~악~~ 미끄러져 내려오며.. 신나는 놀이에 재미있어 하네요.
눈 좋아하는 우리 작은 둥이.. 지난 겨울 눈이 많이 내렸을때 눈속에 들어가서 거의 헤엄을 치다시피 했었어요.. 그 기억이 나는지 유독 <삼형제 토끼>에 나오는 눈 내리는 풍경과 아이들의 신나는 토끼놀이
그리고 그림책 속의 또 다른 그림책을 읽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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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형제 토끼는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모습 같습니다. 다른 많은 동물 가운데 주인공을 토끼로 한 것도 아이들의 모습과 흡사하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 책을 쓰신 현덕 선생님은 동화와 소년소설을 발표하는 등 어린이들을 위한 글을 남기셨대요. 하지만, 6, 25 전쟁 때 월북을 하셨다고 해요. 이 책의 주인공엔 노마란 이름이 나오는데 이원수 선생님의 동화에도 이 이름이 나오는데 아마 그땐 그런 이름이 평범한 이름이었나 봐요. 노마, 영이, 똘똘이 세 아이가 처음으로 바라보는 눈. 자기를 위해 내리는 눈인 듯싶다고 했지요. 올해 처음으로 눈이 내렸는데 우리 아이들도 그 눈을 보면서 얼마나 좋아하던지.... 작은 아이는 큰 아이와 조그만 눈사람을 하나 만들어 와서는 키우자고 하대요. 그래서 그럼 우리집 냉장고에 넣어두면 크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그 모습 그대로 있을거라고 했더니 작은 아이는 신이 났어요. 저녁에 아빠한테도 보여주고 자꾸 냉장고 문을 열어서 잘 있는지 확인을 하루에도 몇 번씩 하대요. 이렇게 눈오는 날은 아이들에게 행운의 날인가 봐요. 눈 오는 날 영이, 노마, 똘똘이는 "무슨 장난을 하고 놀까?" 생각해요. 그러다가 토끼 흉내를 내어 보고 삼형제 토끼가 되어서 토끼 어머니와 늑대를 지켜보지요. 기동이는 늑대가 되고 .... 아이들은 이렇게 토끼와 늑대 놀이를 해요. ![]() 세상을 살다보면 언제나 정직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늑대처럼 착한 사람을 꼬여 바르지 못한 방법으로 남의 것을 훔치거나 뺏으려 하는 사람들도 보게 되지요. 저는 이 책이 아이들에게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아이들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자세와 방법을 생각해보도록 해 주는 동화가 아닌가 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