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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크면서 묻지요? "엄마 세상에서 제일 큰 동물은? 제일 큰 꽃은 ? 피라미드는 얼마나 커요?" 등등 하지만 아이들에게 큰 것을 알려주기는 쉬워도 얼마나 큰지 많은 것인지 알려주기는 쉽지 않답니다. 호기심이 커가는 시기에 궁금해하는 것들을 모두 담고 있는 것이 책이지요. 빅BIG은 보는 것만으로도 빅의 느낌이 팍~전달된답니다. 아마 많은 아이들에게 빅의 만남은 즐거움과 놀라움이 될 것 같네요.
얼마전 컴퓨터에 세티프로그램을 설치한 아들이 아레시보 전파 망원경의 사진과 설명을 보며 흥분을 하네요. 골리앗새잡이거미의 특이한 이름과 크기에 놀라기도 하고
![]() ![]() 1971년 화석으로 발견된 케찰코아틀루스의 모습이 비행기와 함께 날고 있어
실제의 모습을 상상하기도 했답니다.
크기는 상상하기 어려운데 주변의 물건이나 건물을 이용해 비교해준 사진이
빅의 또 다른 매력이랍니다.
![]() ![]() 유아들에게는 보는 즐거움이
초등학생들에게는 상식을 넓혀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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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의 책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소설과 동화책을 주로 읽어서 그런지 기억에 남는 그림책을 꼽으라고 한다면 금새 떠오르는 책은 손으로 꼽을 정도이다. 그러던 중 알게 된 [상식을 뒤집는 크기 빅]은 그야말로 대박이었다.
책 속엔 여자 아이가 거대한 잠자리채로 잠자리를 잡은 그림이 있는데, 보기만해도 웃음이 절로 나온다. 그 잠자리채는 왠만한 사람도 다 들어갈 듯 하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실제 비교대상과 함께 한 그림으로 인해 유아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게다가 지식 가득한 그림책이라 초등생들에게도 매우 유익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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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속의 말처럼.."다 그래"를 뒤집어라. 맞습니다.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을 뒤집는 크기 빅 책 크기에 놀라고 책 내용에 또 한번 놀랐네요. 상식의 기준을 업그레이드 시켜줬어요.
대왕오징어-몸길이가 자그마치16.8미터,눈알의 지름이46센티미터로 커다란 비취볼만한 크기(요런 문구가 적접적으로 와 닿아요) 북태평양 저 깊은 바다 속에서 아직도 유유히 헤엄쳐 다니고 있을겁니다.
쿠푸왕의 피라미드-고대 7대 불가시의 중 하나로 가장 큰 규모의 피라미드입니다. 2.5톤의 돌을 230만 개쌓아올린 무게가 약 600만 톤이며,5000명의 사람이 20년 동안 쉬지 않고 일해야 완성할 수 있는 크기입니다.이렇게 힘든 일을 누가 했을까? 노예들이었을거라 생각했는데 노예뿐 아니라 쿠푸왕을 존경하는 신하나 백성들도 스스로 이 작업에 참여했다고 하더라구요. 2.5톤의 돌 230개보다 기차의 차량 10대를 걸칠 수 있는 높이를 보여주는 사진이 더 와 닿지요?
쓰나미-1958년7월9일,미국 알래스카주에 잇는 리투만으로 들이닥친 이 무시무시한 해일 요렇게 큰 해일은 지진해일인데 지진이 자주 일어나는 일본 일본 제일의 도시 도쿄로 쓰나미가 들이닥친다면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영화 해운대와 같은 일이 생기지 않을까요? 걱정마세요.일본은 지진은 일어나지만 평탄한 지형이라 거재한 파도는 생길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합니다. 지진 해일은 큰 산으로 둘러싸인 좁은 만이라는 지형 때문이래요.(제 상식하나 추가!!!!)
다이아몬드-여자들의 로망!!제가 사진으로 나마 선물합니다. "아프리카의 별'이라는 지구상에서 가장 큰 다이아몬드는 530캐럿 제가 선물하는 요 다이아몬드는 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캐럿(너무 큰 수라 알아서 세어보셈) 밤하늘에서 볼 수 있는 별자리중 켄타우루스 자리에 있는 백색 왜성(루시)의 핵이 다이아몬드래요. 지구로부터 50광년이라 떨어져 있다는 것이 아따까운 현실이지만요..
구골-1구골은 1뒤에 0이 100개 붙는 수입니다. 말로는 가늠하기 힘드시죠.1만,1억,1조,1경,1해보다 크고 간가의 모래라는 뜻의 항하사보다 큰 수(이제 좀 와 닿으십니까?) 그래도 안 와닿으신다면,사진처럼 1구골개의 와플을 쌓으면 자그마치 10의80광년이랍니다. 여하튼 구골이라는 수가 제가 알고잇던 해보다 큰다는 사실하나로 제 상식 하나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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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팅된 표지를 쑥~! 뚫고 나올 것 같은 열차에 다이나믹한 제목까지 짜릿함이 느껴집니다.
대왕오징어, 북극곰, 3억 년 전의 잠자리, 소행성, 빙하, 잠수함 등 예상치 못한 장면이 하나씩 펼쳐지는데 정말 서프라이즈가 따로 없습니다. 이 책은 사물의 크기를 아이들이 입체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에요. 숫자로만 계산하고 공부했던 크기들을 놀이하듯 신나게 보고, 읽고, 즐기고, 배우게 되어 지루할 틈이 없답니다. 표지에서 느껴지듯이 본문에서는 호기심을 더욱 더 자극하는 사진들이 넘쳐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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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을 뒤집는 크기 빅BIG 벤 힐먼 지음/ 윤소영 옮김 문학동네
책표지 만으로도 거대한 느낌이 다가오는 책 상식을 뒤집는 크기 빅BIG를 만났어요^^ 기존에 아이가 호기심에 알고 있던 크다란 개념의 친구들도 보이고 정말 이것도 이렇게 컸나?? 아니 이것도??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던 친구들 그렇게 총 22개의 빅BIG를 만나보게 됩니다^^ ![]()
길고 거대한 바다생물 대왕오징어, 태양계에서 가장 큰 화산인 올림포스몬스 화산, 가장 긴뱀인 그물눈비단구렁이...하늘을 나는 가장 큰 동물인 케찰코아틀루스.................. 엄청나게 큰 하늘의 보석 다이아몬드, 커다랗고 기묘한 꽃 라플레시아, 터무니없이 큰 숫자 구골 까지..보는 내내 입이 벌어진거같아요. 특히 실제 크기를 비교해볼 수 있도록 길이를 표시해주고 있고 비교대상이 함께 그림에 나오기 때문에 쉽게 크기를 가늠해 볼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쉽고 잼있는 설명도 지루할 틈없이 읽어내려갔구요^^ ![]()
찬찬히 거대한 크기의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던 아이... 하늘을 나는 비행기 위를 함께 나는 케찰코아틀루스에 반하고 키가 무려 3.7m나 되는 북극곰의 모습에 소리지르고 농구대앞에 우뚝 서있는 북극곰 넘 멋져요 ㅎㅎ 일상속의 다양한 사물과 함께 놓여있는 모습에 보는 재미도 가득하죠 그래서 그 크기가 쉽게 짐작해볼 수 있는 모습이였어요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한 것 마지막 구골1만보다, 1억보다, 1조보다, 1경보다, 1해보다도 큰 수 심지어 강가의 모래라는 뜻을 가진 항하사란 수보다 헤아릴 수없다는 무량수보다 큰 수 .. 정말 어느정도인지 읽어내려가면서도 입이 벌어지는 수... 높게 쌓인 와플을 바라보며 입이 벌어진 아이처럼 ... 1뒤에 무려 동그라미 수가 100개가 달린 수에 놀랐어요. 그런데 구골보다 더 큰 수가 있다는데...상상만으로도 너무 신나지 않나요??
아이와 다양한 사물 일상속에 들어온 커다란 친구들을 만나며 잼있는 상상속에 빠져보세요^^ 또다른 빅BIG를 상상해보면서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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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큰 22가지를 소개하고 있답니다... 과거와 현재 구분없이 소개되어 있고요~ 지구상에서뿐만 아니라 더 넓은 우주에서도... 살아있는 생물뿐만 아니라 무생물까지 종류를 가리지 않고 소개되어 있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태양계에서 가장 큰 화산 '올림포스몬스 화산', 하늘을 나는 가장 큰 곤충 '3억 년 전의 잠자리', 에펠 탑만큼 커다란 망원경 '아레시보 전파 망원경', 터무니없이 큰 숫자 '구골' 등이 무척 흥미로웠답니다... 울 딸은 길고 거대한 바다 생물 '대왕오징어'에 무척 관심을 가지네요...
책의 본문이예요~ 책은 두 페이지에 걸쳐서 소개되어 있어요... 사진처럼 한장 반 정도는 거대한 그림이 차지하고 있고요. 나머지 반 페이지 정도에 걸쳐 자세한 글이 소개되어 있답니다.
특히 그림은 다른 물체와 비교되어 표현되어 있네요. 그래서 그 크기를 대충 짐작할 수 있어 좋았답니다.
책의 마지막에는 찾아보기와 사진출처도 소개되어 있어요~
울 딸이 <상식을 뒤집는 크기 빅BIG>을 보는 모습이랍니다. 그 크기에 너무 신기해 하면서 "우와~ 우와~"하고 재미있어 했답니다...^^ 하지만 내용을 이해하기에는 조금 어린듯... 제가 먼저 보고나서 최대한 간략하게 설명해 주는 걸로 책을 보았답니다.
이 책은 평소 우리가 생활에서 볼 수 있는 것보다 훨씬 거대한 것들만 모여있어요. 그래서 생각을 넘어선 책인것 같네요. 재미와 즐거움도 느낄수 있으면서 아이의 상상력도 자극할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초등학생 고학년 정도가 보면 상식과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아주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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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인 저도 보면서 굉장히 새로웠던 책이랍니다 아이도 보면서 정말 신기해 합니다.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와~ 와~ 하면서 보더라구요
누가 이렇게 큰 동물이나 식물들을 상상이나 했을까요. 기껏해야 동물원, 식물원에서나 봐왔던 크기에 비하면 정말 입이 쩍~벌어 지게 하는 크기들 이더군요.
책 소개를 잠깐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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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푸 왕 피라미드 : 높이가 기차 차량 여덟대가 걸쳐질 만큼 엄청난 높이랍니다. 피라미드중 규모가 가장 크답니다. 원래 높이는 147미터 였는데 지금은 꼭데기가 떨어져 나가 137미터 정도로 줄었답니다.
▶3억 년전의 잠자리 : 공룡이 지구를 지배하던 중생대보다도 더 먼 옛날에 석탄기라는 시대가 있었는데 공기에 포함된 산소의 양이 지금보다 훨씬 많았데요. 곤충의 몸집은 몸속으로 받아들인 산소의 양에 따라 달라지는데 그 중에 가장 몸집이 큰 것은 잠자리였답니다. 이름은 "메가네우라" 지금처럼 손으로 잠자리를 잡는 일은 상상할 수도 없었겠어요^^
▲공룡을 죽인 소행성 : 뉴욕의 크기와 비교해 놓은 사진입니다. 지금으로부터 6,500만 년 전, 소행성이 지구와 충돌했어요. 지구는 검은 장막으로 덮여 햇빛이 가려지면서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고 지구에 살던 공룡들은 길고 추운 밤을 보내다가 결국 멸종하고 말았답니다.
▶아쿨라 잠수함 : "상어"라는 뜻입니다. 길이가 172미터나 되고 러시아에서 만들었답니다. 바다 밑으로는 500미터까지도 내려갈 수 있답니다. 잠수함은작은 것보다 큰 것이 더 조용하다네요..
▲구골 : 1만보다, 1억보다, 1조보다, 1경보다, 1해보다도 큰 수랍니다. 헤아릴 수 없다는 무량수보다도 큰 수가 다로 구골이랍니다. 구골은 미국의 수학자 에드워드 캐스너가 1938년에 만들었어요. 구골보다 더 큰 수는 구골 플렉스예요. 숫자 1뒤에 0이 구골 개만큼 달려 있는 것이랍니다. 와~ 정말 상상도 할 수 없는 ......
이 책은 정말 아이들의 무한상상력을 발휘 할 수 있도록 다리역활을 해 주는 것 같아요. 고정관념의 틀을 가차없이 깨트리는 생각전환의 시발점이 되리라 봅니다. 직접 사물과 비교해 놓아 상상에서만 그치는 책이 아닌 가늠할 수 있는 실물들과 비교를 해 놓아 아이들의 흥미 유발에도 많은 도움을 주네요 오늘밤 아이들의 꿈 속에 농구대보다도 더 큰 곰, 이층 높이의 기린, 우리 집을 다 덮고도 남을 오징어 친구들과 신나는 파티를 벌이지 않을까 상상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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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을 뒤집는 크기 [빅 BIG] 벤 힐먼 지음/ 윤소영 옮김 문학동네
제목에서 호기심이 만발했던 책이라지요~ 표지에서도 궁금해졌고, 책 또한 크더라구요..
전세계서 가장 큰 것을 22가지 알려주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쉽게 눈대중으로도 차이를 알 수 있도록 비교해 놓은 사진도 정말 좋아요~ 예전에 친구의 아버지가 원양어선 선장이셨어요.. 정말 큰 오징어를 가져오셨지요~ 말려서 가져 온 것을 친구가 보여주었는데 정말 친구의 키 만했답니다.. 그때의 추억을 떠올리면 대왕 오징어를 시작으로 무수히 큰 것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아이는 책을 보면서 놀라움을 금치 못했어요.. 다양한 비교에서 엄청난 크기를 스스로 느꼈을 것 같아요.. 농구장에서의 북금곰 모습에서는 웃음도 자아냈지요~ 아주 상세한 설명속에 재미있는 일화, 유래, 예시등을 자세히 보여주고 있어요.. 아이가 읽기 힘들다고 해서 제가 읽어주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목이 아프더라구요. 하지만 새로운 지식을 쌓는 일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읽어주었답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나무라든지, 비행기와 공룡의 비교, 3억년 전 잠자기의 크기등 흥미로운 사실들도 많이 만났어요..
다양한 과학지식도 보여주면서 비교, 대조되어 표현된 사진을 보면서 상식도 알려주는 책이에요,.. 전 세계의 놀라운 사물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BIG~ 정말 상식을 뒤집는 크기의 모습들을 통해서 크기의 개념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게 해주네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흥미로운 사진을 통해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아이에게 새로운 것들을 보여주는 시간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