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9.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에서 우주까지 ,세상에서 가장 큰 것들은?
"지구에서 우주까지 ,세상에서 가장 큰 것들은?" 내용보기
아이들은 크면서 묻지요? "엄마 세상에서 제일 큰 동물은? 제일 큰 꽃은 ?  피라미드는 얼마나 커요?" 등등 하지만 아이들에게 큰 것을 알려주기는 쉬워도 얼마나 큰지 많은 것인지 알려주기는 쉽지 않답니다. 호기심이 커가는 시기에 궁금해하는 것들을 모두 담고 있는 것이 책이지요. 빅BIG은 보는 것만으로도 빅의 느낌이 팍~전달된답니다. 아마 많은 아이들에게 빅의 만남은
"지구에서 우주까지 ,세상에서 가장 큰 것들은?" 내용보기

아이들은 크면서 묻지요?

"엄마 세상에서 제일 큰 동물은? 제일 큰 꽃은 ?

 피라미드는 얼마나 커요?" 등등

하지만 아이들에게 큰 것을 알려주기는 쉬워도 얼마나 큰지

많은 것인지 알려주기는 쉽지 않답니다.

호기심이 커가는 시기에 궁금해하는 것들을 모두 담고 있는 것이 책이지요.

빅BIG은 보는 것만으로도 빅의 느낌이 팍~전달된답니다.

아마 많은 아이들에게 의 만남은 즐거움과 놀라움이 될 것 같네요.

 

 

얼마전 컴퓨터에 세티프로그램을 설치한 아들이 아레시보 전파 망원경의 사진과

설명을 보며 흥분을 하네요.

골리앗새잡이거미의 특이한 이름과 크기에 놀라기도 하고

 

 
1971년 화석으로 발견된 케찰코아틀루스의 모습이 비행기와 함께 날고 있어
실제의 모습을 상상하기도 했답니다.
크기는 상상하기 어려운데 주변의 물건이나 건물을 이용해 비교해준 사진이
의 또 다른 매력이랍니다.
 
유아들에게는 보는 즐거움이
초등학생들에게는 상식을 넓혀줄 것 같아요.

 



c******1 2010.02.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 이런 크기 본 적 있니?
"너 이런 크기 본 적 있니?" 내용보기
문학동네의 책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소설과 동화책을 주로 읽어서 그런지 기억에 남는 그림책을 꼽으라고 한다면 금새 떠오르는 책은 손으로 꼽을 정도이다. 그러던 중 알게 된 [상식을 뒤집는 크기 빅]은 그야말로 대박이었다.  처음엔 지구 상에 있는 커다란 것들을 다 모아놓은 줄 알았는데, 책안에는 지구 뿐 아니라 지구 밖의 있는 거대한 모습도 나온다. 그 중에 하나는 화성에 있
"너 이런 크기 본 적 있니?" 내용보기

문학동네의 책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소설과 동화책을 주로 읽어서 그런지 기억에 남는 그림책을 꼽으라고 한다면 금새 떠오르는 책은 손으로 꼽을 정도이다. 그러던 중 알게 된 [상식을 뒤집는 크기 빅]은 그야말로 대박이었다.  

처음엔 지구 상에 있는 커다란 것들을 다 모아놓은 줄 알았는데, 책안에는 지구 뿐 아니라 지구 밖의 있는 거대한 모습도 나온다. 그 중에 하나는 화성에 있는 올림포스몬스 화산인데 미국의 한 주 크기가 된다니...  사실 외국 작가의 책이라 비교를 그렇게 했는데, 우리나라 면적과 한 눈에 비교하는 그림이 있다면 더욱 그 크기를 실감할 수 있을 듯 하다.   

첫번째 나온 것은 대왕오징어. 각각의 크기를 실제 사물이나 사람과 비교해놓아서 그런지 정말 실감이 난다.  책에 나온 대왕오징어의 길이는 16.8m인데 1887년에 발견되었다고 한다. 커다란 목조주택과 비슷한 길이에 눈알의 지름이 46cm라니! 실제 살아있는 대왕오징어와 눈이 마주친다면 그야말로 끔찍할 것 같다. 


하늘을 나는 파충류  케찰코아틀루스는 날개를 펼친 길이가 12미터라고 한다. 비행기 위에서 함께 하늘을 나는 케찰코아틀루스의 그림을 보니 그 모습이 얼마나 큰지 실감난다.  


거대한 거미를 보면 언제나 해리포터 영화가  떠오른다. 골리앗새잡이거미가 있는데, 몸길이가 25~30cm가 된단다. 책 속 그림을 보면 냅킨위로 올라간 포크와 가운데 있는 커다란 접시 가득 들어찬 거미, 오른쪽에 있는 나이프와 스푼을 보며 작가의 유머감각까지 느낄 수 있다.  
새와 개구리 뿐 아니라 뱀이며 박쥐까지 잡아먹는다니 그 식성에도 놀랄 따름이다. 다행인 것은 사람은 잡아먹지 않는다고 하니...  독성은 없으니 만일 물린다해도 잠시 따가울 뿐이라나! 


영화 [해운대]를 통해서도, 얼마 전 발생한 일본 대지진을 통해서도 쓰나미의 무서움을 생생하게 느꼈는데...  이 책에서도 거대한 쓰나미의 모습이 나온다. 1958년 미국 알래스카 주 고요하고 평화로운 바닷가 발생한 지진과 그 뒤를 이어 나타난 쓰나미. 무려 파도의 높이가 520m였다니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그 다음 북극곰. 워낙 곰이란 동물이 덩치가 있는 것을 잘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농구코트에서 장신의 농구선수들과 비교해놓은 그림을 보니 새삼 놀라게 된다.
지금까지 알려진 가장 큰 북금곰이 똑바로 섰을 때 3.7m로 농구 바스켓보다 65cm가 크다니, 북극곰이 농구를 한다면 덩크슛은 그냥 자유자재로 넣을 듯 하다.  


잠자리는 지구상 가장 오래 된 동물 중 하나이다. 공룡시대보다 더 먼저 살았던 생물이니까. 그런데 지금 잠자리보다 그 시절 잠자리의 크기가 무척 큰가보다. '메가네우라'라는 잠자리는 송골매만했는데, 날개의 총길이가 70cm가량 되었단다.  

책 속엔 여자 아이가 거대한 잠자리채로 잠자리를 잡은 그림이 있는데, 보기만해도 웃음이 절로 나온다. 그 잠자리채는 왠만한 사람도 다 들어갈 듯 하다. 
잠자리는 몸집이 클수록 빨리 날 수 있다는데, 지금 지구상에 있는 시속 50km란다. 시속 50km로 나는 거대한 잠자리의 모습을 머릿속에 그려보지만 상상이 잘 안 된다. 떼로 다닐지도 모르는 덩치 큰 잠자리들이  이 나무에서 저 나무로 날아다닌다면 어떤 느낌이 들까? 


그 외에도 엄청난 높이와 크기를 자랑하는 빙하나, 지름이 10km나 되는 소행성도 책에서 만날 수 있다. 세계에서 가장 커다란 나무 '세쿼이아' ('레드우드' 혹은 '미국삼나무'라고도 함)는 100m가 넘는 높이라고 한다.  - 미국 캘리포니아 레드우드 국립공원에 있다니까, 직접 꼭 한 번 보고 싶다. 


사람이 만든 잠수함이나 그런 것은 더 커질 수도 있을 것이다. 피라미드 역시 세계 7대 불가사의에 속하지만, 그것 역시 건축물이니까.   역시나 이 책에서 가장 흥미로운 건 거대한 동식물의 모습이다. 
모든 동물 가운데 키가 가장 큰 기린 - 2층 건물 높이와 맞먹는 5.5m의 기린도 있는데, 사람도 기린도 모두 7개의 목뼈로 이뤄졌다고 한다. 그런데, 그 기린의 목뼈 한 개가 25cm라니! 우와~ 


지구 상 가장 커다란 꽃인 라플레시아. 지름이 90cm라는데 문제는 향기를 풍기는 게 아니라, 하늘을 찌르는 썪은 고기 냄새와 같은 악취를 풍긴다고 하니 꽃이라고 다 좋아질 수는 없을 듯 하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실제 비교대상과 함께 한 그림으로 인해 유아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게다가 지식 가득한 그림책이라 초등생들에게도 매우 유익한 책.  


책 마지막엔 엄청나게 커다란 숫자인 '구골'에 대해 알려준다. 지금은 구골보다 더 큰 숫자가 몇 개나 더 나왔고, 가장 큰 숫자는 '구골플렉스(1구골플렉스는 10의 구골제곱= 10^구골)'와 '구골 플렉시안(10^구골 플렉스)'이란다. 컴퓨터로 인해 점점 읽을 수 있고 처리하는 숫자 단위가 높아진 걸까?
끝없이 펼쳐진 1다음의 0의 행진은 어디서 멈출 수 있는 것일지...  

실체는 보이지 않지만,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숫자까지 상식을 뒤집는 크기 '빅'에서 만날 수 있다.



s******l 2011.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식을 뒤집는 크기빅
"상식을 뒤집는 크기빅" 내용보기
CF속의 말처럼.."다 그래"를 뒤집어라. 맞습니다.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을 뒤집는 크기 빅 책 크기에 놀라고 책 내용에 또 한번 놀랐네요. 상식의 기준을 업그레이드 시켜줬어요. 대왕오징어-몸길이가 자그마치16.8미터,눈알의 지름이46센티미터로 커다란 비취볼만한 크기(요런 문구가 적접적으로 와 닿아요)                  북태평양 저 깊은 바다 속에서 아직도 유유히 헤엄
"상식을 뒤집는 크기빅" 내용보기

CF속의 말처럼.."다 그래"를 뒤집어라.

맞습니다.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을 뒤집는 크기 빅

책 크기에 놀라고 책 내용에 또 한번 놀랐네요.

상식의 기준을 업그레이드 시켜줬어요.

대왕오징어-몸길이가 자그마치16.8미터,눈알의 지름이46센티미터로 커다란 비취볼만한 크기(요런 문구가 적접적으로 와 닿아요)

                 북태평양 저 깊은 바다 속에서 아직도 유유히 헤엄쳐 다니고 있을겁니다.

 

 

쿠푸왕의 피라미드-고대 7대 불가시의 중 하나로 가장 큰 규모의 피라미드입니다.

                           2.5톤의 돌을 230만 개쌓아올린 무게가 약 600만 톤이며,5000명의 사람이 20년 동안 쉬지 않고 일해야 완성할

                           수 있는 크기입니다.이렇게 힘든 일을 누가 했을까? 노예들이었을거라  생각했는데  노예뿐 아니라 쿠푸왕을

                            존경하는 신하나 백성들도 스스로 이 작업에 참여했다고 하더라구요.

                           2.5톤의 돌 230개보다 기차의 차량 10대를 걸칠 수 있는 높이를 보여주는 사진이 더 와 닿지요?

 

 

쓰나미-1958년7월9일,미국 알래스카주에 잇는 리투만으로 들이닥친 이 무시무시한 해일

           요렇게 큰 해일은 지진해일인데 지진이 자주 일어나는 일본

           일본 제일의 도시 도쿄로 쓰나미가 들이닥친다면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영화 해운대와 같은 일이 생기지 않을까요?

           걱정마세요.일본은 지진은 일어나지만 평탄한 지형이라 거재한 파도는 생길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합니다.

           지진 해일은 큰 산으로 둘러싸인 좁은 만이라는 지형 때문이래요.(제 상식하나 추가!!!!)

 

 

다이아몬드-여자들의 로망!!제가 사진으로 나마 선물합니다.

                 "아프리카의 별'이라는 지구상에서 가장 큰 다이아몬드는 530캐럿

                 제가 선물하는 요 다이아몬드는 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캐럿(너무 큰 수라 알아서 세어보셈)

                  밤하늘에서 볼 수 있는 별자리중 켄타우루스 자리에 있는 백색 왜성(루시)의 핵이 다이아몬드래요.

                 지구로부터 50광년이라 떨어져 있다는 것이 아따까운 현실이지만요..

 

 

구골-1구골은 1뒤에 0이 100개 붙는 수입니다.

        말로는 가늠하기 힘드시죠.1만,1억,1조,1경,1해보다 크고 간가의 모래라는 뜻의 항하사보다 큰 수(이제 좀 와 닿으십니까?)

         그래도 안 와닿으신다면,사진처럼 1구골개의 와플을 쌓으면 자그마치 10의80광년이랍니다.

        여하튼 구골이라는 수가 제가 알고잇던 해보다 큰다는 사실하나로 제 상식 하나 추가요!!!

 

s****5 2010.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식을 뒤집는 크기 빅BIC. 문학동네] BIG한 호기심 천국
"[상식을 뒤집는 크기 빅BIC. 문학동네] BIG한 호기심 천국" 내용보기
코팅된 표지를 쑥~! 뚫고 나올 것 같은 열차에 다이나믹한 제목까지 짜릿함이 느껴집니다.대왕오징어, 북극곰, 3억 년 전의 잠자리, 소행성, 빙하, 잠수함 등 예상치 못한 장면이 하나씩 펼쳐지는데 정말 서프라이즈가 따로 없습니다.이 책은 사물의 크기를 아이들이 입체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에요.숫자로만 계산하고 공부했던 크기들을 놀이하듯 신나게 보고, 읽고,
"[상식을 뒤집는 크기 빅BIC. 문학동네] BIG한 호기심 천국" 내용보기
 
코팅된 표지를 쑥~! 뚫고 나올 것 같은 열차에 다이나믹한 제목까지 짜릿함이 느껴집니다.
대왕오징어, 북극곰, 3억 년 전의 잠자리, 소행성, 빙하, 잠수함 등 예상치 못한 장면이 하나씩 펼쳐지는데 정말 서프라이즈가 따로 없습니다.
이 책은 사물의 크기를 아이들이 입체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에요.
숫자로만 계산하고 공부했던 크기들을 놀이하듯 신나게 보고, 읽고, 즐기고, 배우게 되어 지루할 틈이 없답니다.
표지에서 느껴지듯이 본문에서는 호기심을 더욱 더 자극하는 사진들이 넘쳐난답니다. 

 



대왕오징어예요.
’대체 얼마나 크길래?’
아이의 입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물음이랍니다.
"엄마, 대왕오징어 한 마리 잡아서 아이티에 가서 음식 만들어 주면 수천명도 더 먹을 수 있겠다."
정말 왜 아니겠어요.
지금까지 발견된 대왕오징어 중 가장 큰 것은 몸길이가 자그마치 16.8미터에 달했다는군요.




그물눈비단구렁이예요.
생각 없이 책장을 넘겼다 깜짝 놀랐답니다.
"으악~ 엄마 이거봐. 완전 크다!" 
깜짝 놀란 두 눈이 흥분까지 더해져 빠르게 읽어 갑니다.
사람까지 잡아 먹는 그물눈비단구렁이가 어떻게 저런 도시에서 있을까요? 합성이겠지만 참 놀라운 사진이었답니다. 




사진은 소행성이에요.
이만한 크기의 소행성이 실제로 지구와 충돌을 한 적이 있다고 해요. 지금의 멕시코에 떨어졌다고 합니다.
지금으로부터 6,500만 년 전, 지름이 10킬로미터나 되는 소행성이 지구와 충돌해 지구에 살던 공룡들이 멸종하고 말았답니다.
이런 소행성이 다시 지구와 충동을 하게 된다면... 으악! 정말 끔직한 일이 벌어지는거라구요. 




아레시보 천문대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전파 망원경이 있다고 합니다.
접시 모양의 거대한 안테나로 이루어진 전파 망원경의 지름은 305미터로 에펠탑의 높이와 맞먹는다고 하네요.
이 커다란 접시에 아침 식사용 시리얼을 담으면 5억 인분이 들어간다니 정말 그 크기가 대단합니다.
이 전파 망원경 덕분에 천문학자들은 수성의 자전 주기를 계산할 수 있었고, 새로운 행성의 발견과 처음으로 소행성의 사진을 찍을 수도 있었다고 합니다.
 


이 밖에도 흥미로운 BIG즐거움이 가득한 사진들은 상상을 뛰어 넘습니다.
다음 페이지를 넘기기 전에 어떤 기막힌 사진이 나올지 호기심이 샘솟게 되더라구요.
1만보다, 1억보다, 1조보다, 1경보다, 1해보다 더 큰 수가 있다는 걸 알고 계셨나요?
전 이 책에서 처음 세상에 이렇게 큰 수가 있다는 걸 처음 확인하게 되었어요.
이름도 특이한 ’구골’이 바로 그것인데요.
누가 만든 수 인지, 존재하는 모든 수보다 더 큰 수를 생각해 낸 까닭은 무엇이었는지 꼭 만나서 그 궁금증을 풀어 보시길 바랍니다.
정말 BIG한 호기심 천국을 만나게 되실 거예요.

 




m******0 2010.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가장 큰 것들 모여!!!
"세상에서 가장 큰 것들 모여!!!" 내용보기
놀랍다! 그야말로 상상초월 빅! BIG!이다~ 22가지의 상식을 뒤집는 크기의 동물, 건물, 물건들이 소개되어있다.   대왕오징어/ 홀림포스몬스 화산/ 그물눈비단구렁이/ 케찰코아틀루스/ 쿠푸 왕 피라미드/ 골리앗새잡이거미/ 쓰나미/ 북극곰/ 3억년 전의 잠자리/ 빙하/ 비행선/ 공룡을 죽인 소행성/ 에피오르니스의 알/ 세쿼이아/ 아쿨라 잠수함/ 기린/ 아레시보 전파 망원
"세상에서 가장 큰 것들 모여!!!" 내용보기


놀랍다!

그야말로 상상초월 빅! BIG!이다~

22가지의 상식을 뒤집는 크기의 동물, 건물, 물건들이 소개되어있다.

 

대왕오징어/ 홀림포스몬스 화산/ 그물눈비단구렁이/ 케찰코아틀루스/

쿠푸 왕 피라미드/ 골리앗새잡이거미/ 쓰나미/ 북극곰/ 3억년 전의 잠자리/

빙하/ 비행선/ 공룡을 죽인 소행성/ 에피오르니스의 알/ 세쿼이아/

아쿨라 잠수함/ 기린/ 아레시보 전파 망원경/ 다이아몬드/

마리너리스 협곡/ 라플레시아/ 용골자리 에타별/ 구골

 


  

지금까지 발견된 대왕오징어 중 가장 큰 것은 1887년 뉴질랜드 리올 만에 떠밀려 온 대왕오징어였는데, 그 길이가 와~ 16.8미터라고 합니다.

과학자들은 살아있는 대왕오징어를 찾아보려고 애썼는데~

그러다 2004년 일본의 과학자들이 대왕오징어를 잡게 되었답니다.

그 길이는 크지 않지만~ 그래도 8미터!!!~~

대왕오징어 중에서는 작은 편~ 헉!

그나마 몸부림치다 다리 한 개가 잘린 채로 다시 바다로 돌아갔답니다.

그 다리 하나의 길이가 5.5.미터.~~~

정말 엄청나게 큰 오징어다.

 

그 엄청난 오징어는 대체 뭘 먹을까? 얼마나 먹어야될까?

 

 


이번엔 골리앗새잡이거미다.

이름처럼 골리앗새잡이거미는 지구에서 가장 덩치가 큰 거미랍니다.

큰 접시랑 비슷한 크기는 25~30cm 정도이고, 남아메리카 열대 우림의 늪에 산답니다.

휴~~~

다행이네요.

우리 딸들 이 거미 보다니~~ 뒷걸음질부터... ㅋㅋㅋ

어디에 사는지 알려줬더니 아무튼 우리나라엔 없으니 안심이 되나봅니다.

그럼 골리앗새잡이거미는 정말 새를 잡아 먹을까요?

~~~ 네! 그렇다네요.

날아다니는 새를? ㅋㅋ

새 둥지로 몰래~ 몰래~ 다가가서 털이 난 다리와 송곳니로 순식간에 새를 낚아챈 후~

집에 돌아가서 먹는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냥 먹는게 아니라, 소화액을 뿌려 높으면 먹이가 녹아서 죽처럼 되는데,

그럼 후루룩~~~ 꿀떡 마시면 된다고 합니다.

...

그리고 새 뿐만 아니라 개구리, 뱀, 딱정벌레, 도마뱀, 박쥐, 새끼 쥐까지 먹는답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혹시라도 골리앗새잡이거미에게 물려도 죽지는 않는다고 하네요.

잠깐 따가울 뿐이라고...^^

그래도 다른 거미들과 달리 다리에 난 억샌 털 때문에 움직일 때 시끄러운 소리가 난다니까~

뭔가가 슥슥... 다가오는 소리가 들리면 얼른 피해야 될 것 같아요!

 

~~

혹시 세상에서 가장 긴 동물~ 세상에서 가장 키가 큰 동물~

세상에서 가장 큰 피라미드~ 육식동물 중에 가장 몸집이 큰 동물~

세상에서 가장 큰 알~  세상에서 가장 키가 큰 나무~

세상에서 가장 큰 수~ ....

 

이런게 궁금해지시면~ 이 책을 꼭 보세요!

책을 가득채운 빅사이즈~ 사진과 함께 재미난 설명도 있거든요! *^^*

s********t 2010.02.11.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상식을 뒤집는 크기 빅BIG
"상식을 뒤집는 크기 빅BIG" 내용보기
상식을 뒤집는 크기 빅BIG 벤 힐먼 지음/ 윤소영 옮김 문학동네   책표지 만으로도 거대한 느낌이 다가오는 책 상식을 뒤집는 크기 빅BIG를 만났어요^^ 기존에 아이가 호기심에 알고 있던 크다란 개념의 친구들도 보이고 정말 이것도 이렇게 컸나?? 아니 이것도??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던 친구들  그렇게 총 22개의 빅BIG를 만나보게 됩니다^^   길고 거대한
"상식을 뒤집는 크기 빅BIG" 내용보기


 

상식을 뒤집는 크기 빅BIG

벤 힐먼 지음/ 윤소영 옮김

문학동네

 

책표지 만으로도 거대한 느낌이 다가오는 책 상식을 뒤집는 크기 빅BIG를 만났어요^^

기존에 아이가 호기심에 알고 있던 크다란 개념의 친구들도 보이고

정말 이것도 이렇게 컸나?? 아니 이것도??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던 친구들

 그렇게 총 22개의 빅BIG를 만나보게 됩니다^^



 

길고 거대한 바다생물 대왕오징어, 태양계에서 가장 큰 화산인 올림포스몬스 화산,

 가장 긴뱀인 그물눈비단구렁이...하늘을 나는 가장 큰 동물인 케찰코아틀루스..................

엄청나게 큰 하늘의 보석 다이아몬드, 커다랗고 기묘한 꽃 라플레시아,

터무니없이 큰 숫자 구골 까지..보는 내내 입이 벌어진거같아요.

특히 실제 크기를 비교해볼 수 있도록 길이를 표시해주고 있고 비교대상이 함께

 그림에 나오기 때문에 쉽게 크기를 가늠해 볼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쉽고 잼있는 설명도 지루할 틈없이 읽어내려갔구요^^


 

찬찬히 거대한 크기의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던 아이...

하늘을 나는 비행기 위를 함께 나는 케찰코아틀루스에 반하고

 키가 무려 3.7m나 되는 북극곰의 모습에 소리지르고

 농구대앞에 우뚝 서있는 북극곰 넘 멋져요 ㅎㅎ

 일상속의 다양한 사물과 함께 놓여있는 모습에 보는 재미도 가득하죠

 그래서 그 크기가 쉽게 짐작해볼 수 있는 모습이였어요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한 것 마지막 구골1만보다, 1억보다, 1조보다, 1경보다,

1해보다도 큰 수 심지어 강가의 모래라는 뜻을 가진

항하사란 수보다 헤아릴 수없다는 무량수보다 큰 수 ..

정말 어느정도인지 읽어내려가면서도 입이 벌어지는 수...

높게 쌓인 와플을 바라보며 입이 벌어진 아이처럼 ...

1뒤에 무려 동그라미 수가 100개가 달린 수에 놀랐어요.

그런데 구골보다 더 큰 수가 있다는데...상상만으로도 너무 신나지 않나요??

 

아이와 다양한 사물 일상속에 들어온 커다란 친구들을

만나며 잼있는 상상속에 빠져보세요^^

또다른 빅BIG를 상상해보면서 말이죠^^

f******n 2010.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가장 큰 것들... "상식을 뒤집는 크기 빅BIG"
"세상에서 가장 큰 것들... "상식을 뒤집는 크기 빅BIG"" 내용보기
이 책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큰 22가지를 소개하고 있답니다... 과거와 현재 구분없이 소개되어 있고요~ 지구상에서뿐만 아니라 더 넓은 우주에서도... 살아있는 생물뿐만 아니라 무생물까지 종류를 가리지 않고 소개되어 있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태양계에서 가장 큰 화산 '올림포스몬스 화산', 하늘을 나는 가장 큰 곤충 '3억 년 전의 잠자리', 에펠 탑만큼 커다란 망원경 '
"세상에서 가장 큰 것들... "상식을 뒤집는 크기 빅BIG"" 내용보기

이 책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큰 22가지를 소개하고 있답니다...

과거와 현재 구분없이 소개되어 있고요~

지구상에서뿐만 아니라 더 넓은 우주에서도...

살아있는 생물뿐만 아니라 무생물까지 종류를 가리지 않고 소개되어 있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태양계에서 가장 큰 화산 '올림포스몬스 화산', 하늘을 나는 가장 큰 곤충 '3억 년 전의 잠자리',

에펠 탑만큼 커다란 망원경 '아레시보 전파 망원경', 터무니없이 큰 숫자 '구골'

등이 무척 흥미로웠답니다...

울 딸은 길고 거대한 바다 생물 '대왕오징어'에 무척 관심을 가지네요...

 


책의 본문이예요~

책은 두 페이지에 걸쳐서 소개되어 있어요...

사진처럼 한장 반 정도는 거대한 그림이 차지하고 있고요.

나머지 반 페이지 정도에 걸쳐 자세한 글이 소개되어 있답니다.

 

특히 그림은 다른 물체와 비교되어 표현되어 있네요.

그래서 그 크기를 대충 짐작할 수 있어 좋았답니다.

  

책의 마지막에는 찾아보기와 사진출처도 소개되어 있어요~

 

 

울 딸이 <상식을 뒤집는 크기 빅BIG>을 보는 모습이랍니다.

그 크기에 너무 신기해 하면서 "우와~ 우와~"하고 재미있어 했답니다...^^

하지만 내용을 이해하기에는 조금 어린듯...

제가 먼저 보고나서 최대한 간략하게 설명해 주는 걸로 책을 보았답니다.

 

이 책은 평소 우리가 생활에서 볼 수 있는 것보다 훨씬 거대한 것들만 모여있어요.

그래서 생각을 넘어선 책인것 같네요.

재미와 즐거움도 느낄수 있으면서 아이의 상상력도 자극할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초등학생 고학년 정도가 보면 상식과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아주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b******n 2010.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BIG한 것은 모두 여기 붙어라~~~^ㅂ^
"BIG한 것은 모두 여기 붙어라~~~^ㅂ^" 내용보기
엄마인 저도 보면서 굉장히 새로웠던 책이랍니다 아이도 보면서 정말 신기해 합니다.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와~  와~  하면서 보더라구요   누가 이렇게 큰 동물이나 식물들을 상상이나 했을까요. 기껏해야 동물원, 식물원에서나 봐왔던 크기에 비하면 정말 입이 쩍~벌어 지게 하는 크기들 이더군요.   책 소개를 잠깐 하겠습니다.         ▲쿠푸 왕 피라미드 :  높이
"BIG한 것은 모두 여기 붙어라~~~^ㅂ^" 내용보기

엄마인 저도 보면서 굉장히 새로웠던 책이랍니다

아이도 보면서 정말 신기해 합니다.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와~  와~  하면서 보더라구요

 

누가 이렇게 큰 동물이나 식물들을 상상이나 했을까요.

기껏해야 동물원, 식물원에서나 봐왔던 크기에 비하면 정말 입이 쩍~벌어 지게 하는 크기들 이더군요.

 

책 소개를 잠깐 하겠습니다.

 

 

 


 

▲쿠푸 왕 피라미드 :  높이가 기차 차량 여덟대가 걸쳐질 만큼 엄청난 높이랍니다.

피라미드중 규모가 가장 크답니다.  원래 높이는 147미터 였는데 지금은 꼭데기가 떨어져 나가 137미터 정도로 줄었답니다.

 

▶3억 년전의 잠자리 : 공룡이 지구를 지배하던 중생대보다도 더 먼 옛날에 석탄기라는 시대가 있었는데 공기에 포함된 산소의

양이 지금보다 훨씬 많았데요.

곤충의 몸집은 몸속으로 받아들인 산소의 양에 따라 달라지는데 그 중에 가장 몸집이 큰 것은 잠자리였답니다.

이름은 "메가네우라"    지금처럼 손으로 잠자리를 잡는 일은 상상할 수도 없었겠어요^^

 

 
 

▲공룡을 죽인 소행성 : 뉴욕의 크기와 비교해 놓은 사진입니다.    지금으로부터 6,500만 년 전,  소행성이 지구와 충돌했어요.

지구는 검은 장막으로 덮여 햇빛이 가려지면서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고 지구에 살던 공룡들은 길고 추운 밤을 보내다가 결국

멸종하고 말았답니다.

 

▶아쿨라 잠수함 : "상어"라는 뜻입니다.  길이가 172미터나 되고 러시아에서 만들었답니다.    바다 밑으로는 500미터까지도

내려갈 수 있답니다.    잠수함은작은 것보다 큰 것이 더 조용하다네요..

 

 

 
 

▲구골 : 1만보다, 1억보다, 1조보다, 1경보다, 1해보다도 큰 수랍니다.

헤아릴 수 없다는 무량수보다도 큰 수가 다로 구골이랍니다.    구골은 미국의 수학자 에드워드 캐스너가 1938년에 만들었어요.

구골보다 더 큰 수는 구골 플렉스예요.   숫자 1뒤에 0이 구골 개만큼 달려 있는 것이랍니다.

와~  정말 상상도 할 수 없는 ......

 

이 책은 정말 아이들의 무한상상력을 발휘 할 수 있도록 다리역활을 해 주는 것 같아요.

고정관념의 틀을 가차없이 깨트리는 생각전환의 시발점이 되리라 봅니다.

직접 사물과 비교해 놓아 상상에서만 그치는 책이 아닌 가늠할 수 있는 실물들과 비교를 해 놓아

아이들의 흥미 유발에도 많은 도움을 주네요

오늘밤 아이들의 꿈 속에 농구대보다도 더 큰 곰,  이층 높이의 기린, 우리 집을 다 덮고도 남을 오징어 친구들과

신나는 파티를 벌이지 않을까 상상해 봅니다.

s*******0 2010.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식을 뒤집는 크기 [빅BIG]
"상식을 뒤집는 크기 [빅BIG]" 내용보기
상식을 뒤집는 크기 [빅 BIG] 벤 힐먼 지음/ 윤소영 옮김 문학동네   제목에서 호기심이 만발했던 책이라지요~ 표지에서도 궁금해졌고, 책 또한 크더라구요..   전세계서 가장 큰 것을 22가지 알려주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쉽게 눈대중으로도 차이를 알 수 있도록 비교해 놓은 사진도 정말 좋아요~ 예전에 친구의 아버지가 원양어선 선장이셨어요.. 정말 큰 오징어를 가져
"상식을 뒤집는 크기 [빅BIG]" 내용보기

상식을 뒤집는 크기 [빅 BIG]

벤 힐먼 지음/ 윤소영 옮김

문학동네

 

제목에서 호기심이 만발했던 책이라지요~

표지에서도 궁금해졌고, 책 또한 크더라구요..

 

전세계서 가장 큰 것을 22가지 알려주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쉽게 눈대중으로도 차이를 알 수 있도록

비교해 놓은 사진도 정말 좋아요~

예전에 친구의 아버지가 원양어선 선장이셨어요..

정말 큰 오징어를 가져오셨지요~

말려서 가져 온 것을 친구가 보여주었는데 정말 친구의 키 만했답니다..

그때의 추억을 떠올리면 대왕 오징어를 시작으로

무수히 큰 것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아이는 책을 보면서 놀라움을 금치 못했어요..

다양한 비교에서 엄청난 크기를 스스로 느꼈을 것 같아요..

농구장에서의 북금곰 모습에서는 웃음도 자아냈지요~

아주 상세한 설명속에 재미있는 일화, 유래, 예시등을 자세히 보여주고 있어요..

아이가 읽기 힘들다고 해서 제가 읽어주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목이 아프더라구요.

하지만 새로운 지식을 쌓는 일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읽어주었답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나무라든지, 비행기와 공룡의 비교, 3억년 전 잠자기의 크기등 흥미로운 사실들도 많이 만났어요..

 

다양한 과학지식도 보여주면서 비교, 대조되어

표현된 사진을 보면서 상식도 알려주는 책이에요,..

전 세계의 놀라운 사물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BIG~

정말 상식을 뒤집는 크기의 모습들을 통해서 크기의 개념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게 해주네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흥미로운 사진을 통해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아이에게 새로운 것들을 보여주는 시간이었어요.


p****1 2010.0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