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소설이라고 해서.. 바로 구매해 봤습니다..
정말이지 광고인들의 생활과 생각 방식.. 그들만의 사고를 재미있게 잘 구성한 광고 소설이였습니다.. 인간적인 냄새도 물씬 풍기고..
광고를 잘 모르는 사람들도 이 책한권이면.. 광고에 대해..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책 이였습니다.. 또한 광고인들의 이야기를 소설 형식으로 보여줌으로 책속에 푹 빠지게끔 만들기도 한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