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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3월이면 초등학교 4학년이 되는 우리 아들도 영어학원을 다닌지 벌써 3년째에 접어들고 있다. 학원 선생님의 말씀을 빌자면 우리 아들이 발음이 좀 안좋긴 하지만 그거 하나 빼곤 발표도 씩씩하게 잘하고 영어수업을 아주 잘 따라와주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엄마 마음이 어디 그런가? 내 자식 실력은 어느 정도 되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탓에 인증시험이라도 한번 봐서 실력이 어느 정도인가 한번쯤이라도 가늠해보고픈게 모든 엄마들의 공통된 마음일 것이다. 하지만 무얼 어떻게 준비시켜야 할지, 어떤 교재를 선택해야할지는 정말 막막하기만 했다. 그러다 "TEPS for Beginners Level 2 - Listening" 가 내 시야에 확 들어왔다. 이 책에 앞서 '특목고를 향한 교과서 심화학습 시리즈' 를 보면서 학생들 공부를 책임져주는 좋은 출판사란 느낌을 강하게 받았었는데 'TEPS for Beginners Level 2 - Listening' 을 보면서 내가 받은 느낌이 틀리지 않았음을 다시한번 절감했다. 이 책을 받자마자 제일 먼저 든 생각은 '나도 공부하고 싶다. 공부할 맛이 난다.'였다. 성인 여자 손으로 따지자면 4명의 손을 합쳐놓은 듯한 큰 판형은 보기만 해도 속이 뻥 뚫리는 듯, 아주 시원시원, 큼직큼직하다. 거기에 가을 들녘의 꽉 찬 알곡들처럼 알차고 좋은 내용들은 또 어찌나 마음에 쏙 드는지 나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학생들 모두 만족시킬만했다. 구성을 대충 살펴보자면 이렇다. 본문에 앞서 우선 "TEPS란 무엇인가?" 에 대한 설명부터 시작해서 TEPS 정기시험 안내, TEPS 등급표, TEPS 채택현황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돼있다. 본문은 우선 '인사하기, 감사하기, 칭찬하기, 부탁하기, 도움 권하기, 일상대화, 학교, 회사, 쇼핑, 식당, 안내, 광고, 일반담화, 전화메시지'에 이르기까지의 '유용한 표현들 (Useful Expressions)' 을 일단 영문과 한글로 아주 보기좋게 정리해준후 곧바로 실력점검을 할 수 있도록 바로 옆페이지에 'Practice Test' 를 실어놓아 듣기평가를 할 수 있도록 구성해놓았다. 그 다음에는' Actual Test' 를 2페이지 가량 실어놓아서 마지막으로 한번 더 실력점검을 할 수 있도록 짜여져있다. '정답 및 해설' 또한 깔끔하게 정리돼있는데 듣기평가에서 나온 [영어원문]과 함께 [번역], 거기에 [해설]까지 아주 자세하면서도 깔끔하게 수록해놓아서 혹 아이가 뭐라도 물어올까 걱정되는 부모님의 걱정을 확실히 덜 수 있도록 정리해놓았다. 거기에 TEPS의 실제 답안지까지 소개돼있어 TEPS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답안지를 눈에 익혀 실제 시험에 서 덜 당황하고 시험에 임할 수 있도록 배려한데다 CD까지 동봉돼있어 어느어느 사이트에 접속해서 MP3를 다운받아야 하는 불편함까지 해소해줘서 정말 마무리까지 세심하게 신경 썼음을 알 수 있다. "본 교재의 기획 의도는 수험생들이 보다 빠른 시간 안에 TEPS에 완벽히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TEPS for Beginners> Level 1에서는 각각의 영역별 문항의 특징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전략을 학습하게 됩니다. 이어서 Level 2와 Level 3에서는 자주 출제되는 주제에 반복적으로 노출됨으로써 그 내용에 대해서 익숙해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TEPS for Beginners Level 2 - Listening' 머리말 中 에서 발췌 - '다른 과목은 몰라도 영어 하나는 잘한다' 는 우리 아들 실력에 대한 막연한 자신감과 믿음 탓에 겁도 없이 Level 2부터 집어들어 먼저 Level 1부터 접해주지 못한게 내 실수라면 실수지만 Level 2를 보고 얼마나 괜찮은 교재인지 충분히 간파가 됐으니 Level 1 부터 구입해 차곡차곡 실력을 쌓아나가면서 Level 3까지 완벽마스터를 해서 실제 TEPS에서 당황하지 않고 자신있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아들과 함께 힘써볼 생각이다. 그간 '다른 엄마들처럼 공부 욕심 부리지 말자. 씩씩하고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를 외쳐대며 스스로 욕심없는 엄마라 자신했었지만, 이젠 나도 욕심 많은 엄마로 거듭나려고 하는지 주변에 공부 잘하는 아이들을 보면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다. 아직까지는 다른 엄마들처럼 '이거 다음엔 그거, 그거 다음엔 저거.' 식으로 구체적인 공부계획을 세운 것도 아니고 그저 공부 열심히 시키고픈 욕심만 생긴 정도지만 이처럼 깔끔하게 정리된 좋은 교재와 함께라면 우리 아들 영어실력도 날로 일취월장하리란 강한 믿음과 자신감을 가져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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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ps를 시작하시는 분들이 사용하면 좋은 책 입니다. Teps의 기본유형을 각 파트당 6문제씩 연습할수 있도록 하여 Teps를 시작하시는 분이 공부하면서 중요표현을 익히면 좋은 책인 것 같아요
분량이 그렇게 많지 않고 편집이 아주 깔끔하네요
useful expressions의 빈출표현은 Teps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을 잘 정리 해놓아서 이부분만 열심히 공부해도 상당한 실력이 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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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조선... 에듀조선텝스연구소라는 곳에서 다년간 지켜온 노하우로 바탕으로 TEPS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각종 TEPS교재가 나왔네요.. 연두색의 표지로 영어라는 교재의 무거운 짐을 가볍게 하네요...
TEPS? 사실 TEPS에 대해 자세히 모르는 나에게 늦은 나이에도 공부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해 주었어요.. 대학교때 취업과 시험을 준비하면서 TOEFL과 TOEIC을 공부했지만 TEPS에 대해 정확한 정보을 알지 못해 도전한다는 마음으로 국가 공인 영어시험으로 TEPS를 봐왔어요..
또한 감사하게도 시험일정과 TEPS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어 더 없이 좋았네요..
그럼 TEPS For Beginners level 2 Listening에 대해 한번 알아 볼까요?
4개의 Section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Actual Test가 바로 이어 나오네요. 우선, Section Ⅰ은 세개로 구성되어
unit에서 인사하기, 감사하기, 칭찬하기로 이루어져 있어요. unit에 따라 다양한 표현들이 나와있어 , 많은 도움을 주네요.
또 시전에서와 같이 듣고 시험준비를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끝으로 실전문제로 시험일에 맞추어 문제를 통해 익숙해지고 스스로를 평가해 보기도 하면서 실전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실제 시험을 보는것처럼 시간을 정해놓고 실전처럼 연습한다면 긴장감도 줄이고 자신감도 얻을 수 있을 듯 합니다.
TEPS For Beginners level 2 Listening은 첫음만난 사이지만 TEPS란 시험에 너무나도 안성맞춤인것은 틀림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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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PS'는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이 주관하는 영어능력 검정시험을 말한다. 시험 영역은 청취, 문법, 어휘, 독해 4항목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영어능력을 정확하게 판단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적용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요즘 에듀조선에서 나온 교재들로 텝스에 대해 많은 정보를 얻고 있는 중이다. 사실 아이도 어리고, 실제 텝스 시험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서 그다지 관심이 없었는데 한번 교재를 접하고 나니 나름 관심이 생겨서 보고 있다는 것이 솔직한 이유다.
학창 시절을 생각해 보면 영어 교육은 늘 문법 위주였다. 하지만 이젠 듣기, 말하기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영어가 주목을 받고 있다. 그리고 그것을 판단하기 위한 기준이 텝스 시험이라고 할 수 있다. 어느 한 가지를 잘해선 안되고 청취, 문법, 어휘, 독해의 4가지 영역을 골고루 익히는 것이 시험에 대비하는 요령이다. 텝스 교재 중 '듣기'에 중점을 둔 것이 바로 'TEPS FOR BEGINNERS LEVEL. 2 LISTENING'이다. 단계별로 적합한 난이도의 문제를 수록하고 있고, 자주 출제되는 표현들을 담고 있어 반복을 돕고 있다.
텝스를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TEPS FOR BEGINNERS 시리즈를 적극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LEVEL. 1에서는 각 영역별 특징과 전략을 담은 접근법이 실려 있고, LEVEL. 2, 3에서는 자주 출제되는 문제들을 담아 익숙해질 수 있도록 해준다. 책을 시작하기 전에 텝스에 대한 시험, 일정, 요령 등 다양한 정보가 담겨 있으니 미리 읽고 전략적으로 접근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부담스럽다고 엄두조차 내지 않는다면 영어는 늘 어렵게만 느껴질 것이다. 영어 실력을 높이려면 꾸준한 노력이 필요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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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조선텝스연구소에서 텝스관련 양질의 책들을 펴내준다는 입소문을 들었는데 이 책으로 공부를 하다보니 그 진가를 알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같이 공부하기 전에 제가 먼저 시작해보았는데, 영어 공부를 꾸준히 해오지는 않아서 그런지 떨리기는 했지만 처음부터 차근차근해나갈 수 있도록 도와줘서 좋았습니다.
이 책은 가장 큰 장점이 실전을 위한 연습을 실전처럼 충분히 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Section 1-4로 나누어 실전처럼 연습하고 반복할 수 있도록 해주어 텝스에 대한 자신감을 불어넣어 줍니다. 거북이처럼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연습하면서도 꼭 나올만한 문제들을 엄선하여 자료 작업을 한 이 책의 훌륭함이 더해진다면 정말 텝스는 물론이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까지 두루 갖출 수 있겠다 싶더라고요.
영어에 대한 선입견으로 그동안 무작정 어렵잖아~만 작은 목소리로 이야기하던 저와 아이들의 모습에 자신감을 심어주기 시작한 이 책이 너무나도 고맙습니다. 청해 같은 경우에는 여러 번 반복하고 또 좀 더 빨리 듣는 연습까지 되도록 반복하면 정말 자신감이 충만해진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이 책을 토대로 충분히 연습하도록 아직은 느리지만 조금씩 열심히 하자고 화이팅을 합니다.
생각보다 두꺼운 책이 아니라는 점도 부담감을 줄이면서 자신감을 심어주기에 더없이 좋은 요소가 됩니다. 너무 두꺼운 책은 일단 심리적인 압박감에 고수가 아닌 이상 아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거든요. ^^
청해를 먼저 시작하고 나니 이번에는 독해를 정복해봐야겠다는 의지를 실어주는 이 책! 독해와 청해에 모두 자신감을 갖고 텝스에 당당하게 도전할 그날까지 에듀조선텝스연구소의 도움을 많이 받아야할 것 같습니다. ^^ 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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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를 못하고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비기너'라는 말에 끌렸는데,
막상 책을 받아보고나니 정말 말그대로 비기너를 위한책이더라구요. 텝스 한번 볼까? 하시는 분들에게 강추예요. 이책으로 텝스 청해에 대한 감을 잡으시면될꺼 같아요. 역시 텝스책은 에듀조선이예요! 해설도 자세하구 난이도만 제외하면 만족이예요... 그렇다고 엄청엄청 쉽지는 않고요ㅎ
글씨도 너무 빼곡하지 않고 띄엄띄엄 보기 좋게 되어있고 편지구성도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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텝스공부하려고 이걸 주문해서 받았습니다^^
이책을 고른이유는 두껍지도 않아서 부담없이 공부할수있을것같아서골랐고
또 하나는 표지가 너무 상큼+_+ 해서 제 마음을 사로잡았어요~!!ㅎㅎ
텝스하면 어려운 기분부터 먼저드는데 이걸보니 편집도 참잘되어있고 구성도 만족스럽네요^^ㅎㅎ
다음엔 좀더 수준을 높여서 에듀조선의 다른 텝스책도 구매해야할까봐요 ㅎㅎ
무튼!! 만족스럽네요 히히!!
언니랑 같이 사용하고있는데 넘넘 조아요>0<
이렇게 좋은 책을 만들어주셔셔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두껍지않아서 빨리 끝낼수있어서 좋은것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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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시험으로는 토익 밖에 몰랐는데,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영어 시험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리고, 토익 시험 준비하려고 생각했었는데 맘을 바꾸었다. TEPS 시험을 봐야 겠다. 토익 책두 많이 본 것은 아니지만, 깔끔한 TEPS 의 구성이 참 맘에 든다. 시험도 이렇게 깔끔하게 나온다면 참 좋을 텐데.. ^^
일단 단원이 시작되는 부분에 간단한 생활 회화가 있어서 실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나는 해석과 영어를 앞뒤로 적어서 외우고 있다. 아쉬운 점은 CD 에 이부분이 없다는 것이다. 원어민의 발음으로 녹음이 되어 있었다면 더욱 재미있고 쉽게 외울 수 있었을텐데 아쉽다. 평소 영어에 대한 기초가 없는 나는 문제를 듣고 푸는 것이 쉽지 않다.
하지만 단원 첫 머리의 생활 영어는 참 쉽고 거부감이 없어서 좋다. 저녁마다 아이들과 함께 실생활 영어를 문제를 내면서 재미있게 공부하고 있다. 사실 CD 의 문제 부분은 나에겐 어려워서 잘 이해를 못하고 듣기 연습으로 하고 있지만, 요부분이 정말 매력적이다. ^^
TEPS 란 영어 시험을 이번에 첨 들었지만, 책에 자세히 설명이 나와 있어서 나처럼 영어에 문외한인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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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십년 전인 대학시절에는 TOEIC이 대세였죠. 허나, 제 전공이나 준비중인 취업과는 영어점수라는 것이 별 도움이 되지 않아 그 흔한 토익 한번 제대로 치뤄본적이 없네요. 그런 제가 TEPS 를 만났습니다. 그래서 For Beginners 에요. 엄마라는 자리가 생각지도 못한 영어를 공부하게 하더라구요. 유아영어 말고 저를 위한 영어 공부를 별도로 해보고 싶던 차였습니다.
![]() 표지가 넘 이뻐요. 화사한 연두빛에 펄이 있어서 번쩍 번쩍, 표지부터 공부할 의욕이 불끈불끈 나게 하네요. 학습지 분위기 나는 교재들은 손이 잘 안가더라구요, 근데 이 책은 자꾸 만져보고 싶고 그러네요.
앞부분에 TEPS 채택현황이 보이네요. 와~ 이렇게 많은 곳에서 TEPS를 보는지 몰랐어요. 허나, 이 많은 곳 중에서 제가 있을 곳은 없다는게 서글프네요.. 허나, 시험을 치르고 점수를 받게 되고 영어실력에 인증을 받는다는게 주부인 저에겐 새로운 생활의 활력이고 자기계발이 되는것 같아요. 신랑도 자기계발로 영어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이 책에 관심을 보이네요. ㅎㅎ 8개의 섹션이 있어요. 각 섹션마다 처음에는 주제에 대한 유용한 표현이 추려져있어서 감을 잡기가 좋아요. 리스닝이지만 기본적으로 리딩이 필요한 부분이 있지요. CD를 들을 상황이 안될때는 이 표현요약만으로도 충분히 공부를 할 수 있어요. 입에 착착 달라붙게 여러번 반복해서 읽어봅니다. 그러면 나중에 리스닝할때도 많은 도움이 되요.
리스닝을 하면서 문제를 풀어보아요. 처음엔 only 듣기, 뒤에는 듣기 후 문제 풀이 형식이구요. 앞 섹션들은 문제 지문이 짧은 편인데, 뒷 섹션의 문제 지문은 꽤 길더라구요.. 아직 뒷부분까지 진도 나가지는 않았지만 살짝 부담스럽네요. 하지만, 텝스 비기너 레벨2랑 함께 차근차근 공부하면 어렵지는 않겠지요. 문제 옆에는 메모란이 있어서 간단한 메모를 할 수 있게 배려했네요.
모든 섹션 과정이 끝나면, 뒷부분에 실전테스트 Actual Test 가 있어서 공부한 노력의 결실을 미리 알아볼 수 있어요. 후~ 벌써 떨리네요.
두둥~~ 정답지 입니다. 해설과 어휘가 곁들어져 풀이가 잘 돼있어서, 요 정답지만 보고 있어도 충분한 공부가 되겠어요.
이 책은 Level2 인데요, 책이 단계별로 되어 있어서 난이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고 레벨업 시킬 수 있어서 체계적으로 TEPS에 대비할 수 있답니다. Reading책도 곧 구해서 함께 공부해야할 것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