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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짐의 심리학...이치고이치에...
"헤어짐의 심리학...이치고이치에..." 내용보기
이치고이치에...단 하나뿐인 인연이라는 일본어 이다.   이책의 가장 마지막 장에 나오는 저 말은 내가 요즘 핸드폰이며 노트이며 그리고 블로그에 올리는 글귀이다.   단하나뿐인 인연...이 얼마나 아름답고 이쁜 말인가? 독서치료가 공부를 하던 중에 읽은 책이다. 이 책에는 사연과 아름다운 시구절 그리고 사진이 함께 자극 하는 이별에 대한 느낌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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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고이치에...단 하나뿐인 인연이라는 일본어 이다.

 

이책의 가장 마지막 장에 나오는 저 말은 내가 요즘 핸드폰이며 노트이며

그리고 블로그에 올리는 글귀이다.

 

단하나뿐인 인연...이 얼마나 아름답고 이쁜 말인가?

독서치료가 공부를 하던 중에 읽은 책이다.

이 책에는 사연과 아름다운 시구절 그리고 사진이 함께 자극 하는

이별에 대한 느낌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여러가지의 이별에 대한 사연이 나오고 그것을 심리로 살짝 풀어 놓아

우리 모두를 공감에 빠질 수 있게 하는 책

읽는 내내...마음이 차분해 지는 것은 혹시 많든 적든

경험한 자신의 이별 경험을 떠올리며 읽게되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다.

 

여러책들 사이에 자신과 공감을 느낄 수 있는 책을 만나면

우린 위안을 얻고 행복을 느끼기도 한다.

이책도 사람들에게 분명 그런 느낌을 줄 수 있을것 같다.

 

조용하고 차분하게...날이 차가워지는 요즘...

공감을 느낄 수 있는...그런 책!

 

 

r********e 2010.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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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운전법
"사랑운전법" 내용보기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사랑으로 시작해 사랑으로 끝나는게 인생이라 생각한다. 부모의 사랑으로 시작해연인의 사랑,남편,부인의 사랑...끝이없는 사랑의 표현과 이별의 표현방법이 존재한다.어떠한 표현방법을 쓰느냐에 따라 내삶과 인생이 바뀔수있음을 알아야 한다.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요코,피해의식이 강한 의존타입 아쓰코,지나치게 헌신하는 자기희생적인 야스코상대방으로 부터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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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죽을때까지 사랑으로 시작해 사랑으로 끝나는게 인생이라 생각한다. 부모의 사랑으로 시작해
연인의 사랑,남편,부인의 사랑...끝이없는 사랑의 표현과 이별의 표현방법이 존재한다.
어떠한 표현방법을 쓰느냐에 따라 내삶과 인생이 바뀔수있음을 알아야 한다.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요코,피해의식이 강한 의존타입 아쓰코,지나치게 헌신하는 자기희생적인 야스코
상대방으로 부터 독립적인 타입 가오리,감정기복이 심한 메구미 5명의 스타일의 여성들이 남성을 만났
을때 벌어질 상황의 이야기를 통해 나의 이야기도 있고 주변사람들의 이야기이기도 해서 무엇이 연애할
때 문제가 되었던것이 었는지 원인을 찾을수 있었다.
나 자신에게 문제도 있지만 어릴적 내부모로부터 받질못했던 사랑표현을 커서 연애를 할때 사랑을 받으려
하고 의심하며 내자신을 더욱 괴롭혀오며 사랑과는 더욱 먼 길을 선택하며 무조건 상대방이 잘못해서
이런일이 발생한것이라고 단정지으며 다시는 사랑따윈하지 않겠노라며 삶의 행복과 즐거운을 내스스로
짓밟아버리게 되는것이다.
좋아하는 감정을 표현할수록 오히려 상대방은 사랑을 존중할수있게 된다고 합니다. 표현하면 나를 질려
하지는 않을까?고민도 하게 되지만 올바른 생각이 아님을...
이책속의 중요한 부분 4가지 주문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1,나는+(규칙)+하고싶다.왜냐하면...
2,나는+(규칙)+하고싶다.왜냐하면...
3,(규칙)+라고 생각하는 사람 앞에서는+(규칙)
4,조금의 여유도 없는 사람앞에서는+(규칙)
내마음의 상처를 주지않고 나를 치유할수 있는 비법들이다.
이규칙들을 믿고 따른다면 실패하는 사랑은 없으며 만약실패하더라도 딛고 일어설수있는 나만의
사랑방정식을 배워가며 극복하며 남다른 새로운 사랑을 만들어갈수있을 것이다.
사랑만하고 살기도 짧은 인생이 아닌가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들고 삶에서 진정 무엇이 우선인지를
깨닫게 만들어준다.
h********6 2010.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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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짐의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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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표지가 참 인상깊다. 눈물을 흘리고 있는 여자의 모습. 헤어짐에 슬픔의 정도는 다르겠으나, 헤어짐을 기쁨으로 느끼는사람은 없을 것이다.  최근에 나는 본의아니게 심리학 관련 책을 많이 읽고 있다. 그 중에서도 이 책은 다른 심리학 책들과는 조금 느낌이 다르다. 아무래도, 숨기고 싶어하는 부분을 다뤘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에는 세가지 유형의 여자가 등장한
"헤어짐의 심리학" 내용보기
이 책은 표지가 참 인상깊다. 눈물을 흘리고 있는 여자의 모습.

헤어짐에 슬픔의 정도는 다르겠으나, 헤어짐을 기쁨으로 느끼는사람은 없을 것이다. 

최근에 나는 본의아니게 심리학 관련 책을 많이 읽고 있다.

그 중에서도 이 책은 다른 심리학 책들과는 조금 느낌이 다르다. 아무래도, 숨기고 싶어하는 부분을 다뤘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에는 세가지 유형의 여자가 등장한다. (음. 등장이라고 하니 마치 소설 같은데..)

이 세가지 유형의 여자는 각각의 타입이 있는데, 그것은 의존형타입과 자기희생적 타입, 자립 타입이다.

책을 읽을 때에 이 세가지의 유형 중에서 나는 어떤 타입에 해당되는지 염두하며 책을 읽으면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나의 경우는 자기희생적 타입과 자립타입이 짬뽕된다.

나는 이성친구와 교제를 할 때에 상대방에게 너무 맞추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하나라도 더 해주고 싶어한다.

이런 모습이 바로 자기희생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이다. 또한 자립타입은 사람들의 눈치를 대단히(?) 많이 본다는 데서 볼 수 있다.

 

무튼.. 책을 읽으면서도 알게 된 것이지만, 너무 자기희생적인 타입도 좋지만은 않은 것 같다.

특히 남자들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무엇가를 줄때 (예를 들면, 따듯한 말 한마디나, 선물 등) 여자가 기쁘게 받아주고 진심으로 감사하기만을 원한다고 한다. 

사랑 & 연애의 교과서라고 할수있는 '화성남자 금성여자'에서도 읽었던 대목이 갑자기 생각난다.

'남자는 주는 것이 좋고, 여자는 받는 것이 좋다'는..

 

나와 같이 자기희생적 타입의 여성들이 명심해 두어야 할 것은 '집착'하는 마음이다.

집착하는 마음이 강하면 강할수록 상대방은 나(당신)에게서 도망가고 싶어진다고 한다.

자기희생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먼저 사랑해야 한다. 이유는 말하지 않아도 알것이다. 나는 소중하니까?

상대방의  행복이 나의 기쁨이라고 마음으로부터 생각 할 수 있다면 자기희생에서 벗어날 수 있다. 82p 

 

또 나의 경우에 해당되었던 자립타입의 사람들은 이런 성향이 있다.

나의 약점을 누군가가 보일때에 그 부분에 관해서 화를 내는 것이다.

한가지 예로 나는 학창시절에 성적에 굉장히 예민했었다. 그때 같은 반 친구의 성적이 껑충 뛰었다. 성적에 예민해 있던 나는 친구의 성적이 뛴 이유가 학원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후 '나는 왜 학원에 안보내주냐'며 부모님께 버릇없이 굴었던 기억이있다.

지금 생각해보면 성적이 나빴던 나의 약점에 대한 분노였던 것 같다.

그림자를 억누르고 있으면 눈앞에 그림자를 그대로 노출시키는 사람이 나타났을 때 엄청난 분노가 솟아난다. 156

 

자전거 바구니 법칙이라는 것을 아는가? 이것은, 여러대의 자전거 중 한대의 바구니에 쓰레기를 넣어두는 것이다. 과거 나의 습관과 자라온 환경으로 인한 악습관들. 고질적인 것들을 버려야겠다. 그리고 내 안에 이리저이 쌓인 쓰레기는 한곳에 모아둬야겠다. 그럼 헤어짐에 조금 더 담담해지게 될까..

h*****2 2010.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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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짐의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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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조금씩 조금씩 맛난 음식을 먹듯이 "헤어짐의 심리학"를 읽었습니다. 서른살의 심리학,...등등 다양한 심리학책을 읽었지만 이책은 연애의 대해 그리고 나의 대해서는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갖을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실패했던 연애담도 떠올리면서 앞으로의 인생설계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더군요   현재 연애를 하고 있거나 이 연애를 아름답게 진행하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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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조금씩 조금씩 맛난 음식을 먹듯이 "헤어짐의 심리학"를 읽었습니다.

서른살의 심리학,...등등 다양한 심리학책을 읽었지만

이책은 연애의 대해 그리고 나의 대해서는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갖을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실패했던 연애담도 떠올리면서 앞으로의 인생설계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더군요

 

현재 연애를 하고 있거나 이 연애를 아름답게 진행하고 싶은 분들..

그리고 새로운 인연을 기다리고 계신 분들 모두에게 기대감과 행복함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읽어보셔도..좋을듯하네요  

YES마니아 : 로얄 7****7 2010.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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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짐의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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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 헤어짐의 심리학을 읽기 시작했을 때 세상을 살아가면서 사랑이라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고 어렵다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정작 그 사랑을 하는 동안에는 늘 불안해 하고 조급해 했었던 것이 사실이다.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더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손해다." "더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 상처를 받게 되는 것이다" 이런 말들을 들을 때면 나는 상처받지 않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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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 헤어짐의 심리학을 읽기 시작했을 때

세상을 살아가면서 사랑이라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고 어렵다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정작 그 사랑을 하는 동안에는 늘 불안해 하고 조급해 했었던 것이 사실이다.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더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손해다." "더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 상처를 받게 되는 것이다"

이런 말들을 들을 때면 나는 상처받지 않기 위해서 나를 보호했고 내 마음을 조금씩 닫았었던 것 같다.

그래서 나도 다른 사람들도 이별이라는 하는 것 같다.

 

헤어짐의 심리학에서 우리는 의존적인 사랑을 하는 사람, 자립적인 사랑을 하는 사람, 헌신적인 사랑을 하는 사람의 예를 볼 수 있다.

나는 세 가지 사랑을 모두를 가진 사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가끔은 의존적이고 가끔을 무한대로 내가 가진 사랑을 헌신하고 또 가끔은 독립적인 사랑을 하는..

그러면서도 늘 상처받을까봐 불안해 하는 그런 사람이라는 생각을 했고 책을 읽는 내내 많은 부분을 공감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느낀 또 한가지는 사랑을 할 때는 상처를 받을 것을 계산하지 않고 어떤 것이 이득인지 손해인지 따지지 않고

현재의 감정에 충실한 사랑을 하는 것이 중요한 거라는 것과 내가 가지고 있는 마음의 짐들은 내 스스로가 내려놓을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지금까지 그렇게 많은 사랑을 하지는 않았지만 이제부터 하는 사랑을 할 때에는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부분을 잘 기억해서

지금처럼 늘 후회가 남았던 사랑이 아닌 헤어지게 되더라도 참 행복한 사랑을 했다고 느낄 수 있는 사랑을 할 것이다.

 

나는 왜 늘 상처를 받는 사랑을 할까?

나는 왜 사랑받지 못할까?

내 사랑은 무슨 문제가 있는 걸까?

라는 의구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그래서 그 사람들도 나와 같은 공감을 했으면 좋겠다!

1********n 2010.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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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짐의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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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참 직설적이다.오빠가 요즘 무슨책을 읽냐고 물어봤을때,말해야해나 말아야하나를 몇초간 고민하게 한 제목.멀쩡히 잘 만나고 있는데 대뜸 헤어짐의 심리학이란 책을 읽고있다니, 물론 옆에 있는 사람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기 위해서란 그럴싸한 이유를 듣고 난 후엔 너그러이(?) 넘어가주었지만.. (쿨한 사람)   세상의 참 많은 커플들이 만나고 헤어지고 또 만나고를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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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참 직설적이다.
오빠가 요즘 무슨책을 읽냐고 물어봤을때,
말해야해나 말아야하나를 몇초간 고민하게 한 제목.
멀쩡히 잘 만나고 있는데 대뜸 헤어짐의 심리학이란 책을 읽고있다니,
물론 옆에 있는 사람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기 위해서란 그럴싸한
이유를 듣고 난 후엔 너그러이(?) 넘어가주었지만.. (쿨한 사람)

 

세상의 참 많은 커플들이 만나고 헤어지고 또 만나고를 반복한다.
그럼 그들은 대체 왜 헤어지는 걸까?
뭐, 대부분의 경우는 성격차이다.
자신과 100% 같은 성향을 보이는 남자는 없다.
어찌됐건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니까.

 

이 책에은 여자입장에서 쓰여졌고,
책 속에는 네가지 유형의 여성이 등장한다.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여신 타입.
피해의식이 강한 의존적인 타입.
지나치게 헌신하는 자기희생적인 타입.
상대방으로부터 독립적인 타입.

 

난?
여신타입을 뺀 나머지 세가지 유형을 다 섞어놓은 스타일이라고나 할까.

 

이별을 했다고해서,
그 원인이 자신 때문이라고 자책할 필요는 없다.
어느 한쪽만의 문제만은 없으니까.

또한 지금 연애중이라고 해서,
사랑에 성공했다고 섣불리 단정 지을 수도 없다.
언제든 이별의 가능성은 열려 있는 것이니까.

 

단지,
상대방의 문제를 보기전에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부터 깨닫고,
이별을 경험한 이는 다음번엔 더 제대로 된 사랑을 하면 되고,
연애중인 이는 지금의 사람과 더 멋진 사랑을 하면 된다.


얼마전 500일의 썸머라는 영화를 보았다.
영화 속 남자 주인공은 운명을 믿었고, 썸머가 자신의 소울메이트인것을 확신했다.
그러나 여느 로맨틱 코미디와 같은 해피앤딩 혹은 서로 뜨겁게 사랑하지만
인력이 아닌 무언가에 의한 안타까운 헤어짐 따위의 스토리로 영화는 끝나지 않았다.
이 영화는 애초에 로맨틱코미디도 절절한 러브스토리도 아니었다.
지극히 현실적인 우리들의 이야기였다.

 

사랑따윈 없다고 했던 썸머는 자신의 운명을 찾아 결혼을 했지만,
운명을 믿었던 남자는 결국 기적도, 운명도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새로운 인연을 만나게 되며 새로운 1일을 시작한다.

난 두 남녀주인공이 이루어지지 않고,
남자가 새로운 일과 사랑을 찾는 엔딩부분이 참 맘에 들었다.


책에서 나온 여자유형 예시와는 조금 다른 경우이지만,

그 사랑이 자신의 전부라고 생각한다면,

그만큼 집착하게 되고, 그 사랑의 여운에서 빠져나오기도 더 힘들테니 말이다.

 

사랑에 실패하면? 더 좋은 사람을 만나면 된다.
일이 제대로 안풀리면? 더 좋은 기회는 얼마든지 열려있다.

 

책의 앞머리에도 나와있는,
사랑은 운명도 필연도아닌 99% 노력과 1%의 인연이라는 말,
충분히 공감한다.

 

사랑이 지속되기 위해선 노력하고 또 노력해야한다.

 

아! 99%의 노력이 있기 전에,
1%의 인연이 먼저겠지만 말이다.
 

v*****9 2010.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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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짐의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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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짐의 심리학이라는 말이 웬지 낯설었다. 왜냐하면 헤어짐을 전제로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먼저 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알게 된 것은 헤어짐의 심리학을 알고 나면 헤어지지 않을 수가 있겠구나라는 것이었다. 만남과 헤어짐에 있어서 현명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열여덟가지의 형태로 사람의 유형을 분류해 놓았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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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짐의 심리학이라는 말이 웬지 낯설었다. 왜냐하면 헤어짐을 전제로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먼저 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알게 된 것은 헤어짐의 심리학을 알고 나면 헤어지지 않을 수가 있겠구나라는 것이었다. 만남과 헤어짐에 있어서 현명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열여덟가지의 형태로 사람의 유형을 분류해 놓았다는 것이 참 대단해 보였다. 사실 그 사람이 그 사람인 것 같고, 그 성격이 그 성격 같아서 분류한다고 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사실 어느 한 구석에 정확하게 맞다고 하는 사람도 없기 때문에, 이것은 굉장히 어렵고 힘든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여덟가지로 분류한 저자의 노력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거기에다가 한가지 한가지 세심하게 기록해 놓아서, 마치 나에 대한 부분들, 내 생각들과 그동안의 내 삶의 모습들과 행동들을 하나 하나 되돌아 볼 수 있어서 내게는 너무 좋은 기회가 되었다. 사실 사람들은 어느 정도 정해져 있는 행동 패턴과 생각의 패턴들을 가지고 살아가게끔 되어 있다. 그들의 삶의 현장에서 경험과 생활들을 통하여 어느 정도 터득해왔던 고정 관념과 고정적인 반응체계를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사람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만나고 헤어지는 시점에서도 이 패턴을 전혀 무시할 수 없는 것이 사람이다. 과거에 해왔던 일들을 어느 정도 다시 답습하고, 또 답습하는 것이 사람이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에 그것이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 자신의 행동을 뜯어 고치게 되는 것이 바로 사람이다. 그런 면에서 보면 이 책은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책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과 만나고 헤어지는 것을 반복한다. 하지만 자신의 행동 패턴과 반응 패턴에 있어서 무엇이 잘못이고, 어떻게 했어야 되는지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모르고 그냥 넘어가버리는 수가 거의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보면 더 큰 문제가 일어날 수도 있는데, 그것이 바로 인간관계를 잘 못하게 되고, 관계가 좋지 않다는 소문이 나는 경우들이다. 이것은 순전히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돌아보지 못하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들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모습들은 누군가가 이야기해 주거나, 또는 비디오로 촬영해 놓았다가 봐야만 이해할 수 있고, 고칠 수 있는 부분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그 작업을 이 책을 통해서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좋았다. 내 자신을 자세하게 다시 한번 점검해 보고, 다시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i*******2 2010.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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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짐의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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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본 그림인데.. 표지 그림부터가 익숙하다. 한참을 생각해 보니, 마거릿 애트우드의 <고양이 눈> 책의 표지 그림과 비슷하다. 그러니까, 같은 여자아이이고, 옷과 표정만 조금 다르달까? 빨간 머리를 가진 소녀는 둘 다 울상이다. 어쩐지 책의 제목과 표지가 잘 어울린다. 잡을락 말락 보여지는 여자의 손을 보면 더욱 아리해진다.프롤로그. 왜 나는 너와 이별하는가 왜, 왜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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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본 그림인데.. 표지 그림부터가 익숙하다. 한참을 생각해 보니, 마거릿 애트우드의 <고양이 눈> 책의 표지 그림과 비슷하다. 그러니까, 같은 여자아이이고, 옷과 표정만 조금 다르달까? 빨간 머리를 가진 소녀는 둘 다 울상이다. 어쩐지 책의 제목과 표지가 잘 어울린다. 잡을락 말락 보여지는 여자의 손을 보면 더욱 아리해진다.

프롤로그. 왜 나는 너와 이별하는가
왜, 왜냐구? 사랑에 이유가 없듯이, 이별에도 이유가 없는 것 아니겠어? 그냥 마음이 변한거야, 라고만 생각할 수 있었던 시절이 있었다. 그치만 조금 나이가 들고보니, 사랑에도 이별에도 이유없이 무조건은 없단 생각도 든다. 

모든 헤어짐은 네 개의 타입으로 규정된다.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여신 타입, 피해 의식이 강한 의존적인 타입, 지나치게 헌신하는 자기희생적인 타입, 상대방으로 부터 독입적인 타입.
=> 나는 어떤 타입일까? 여기서 빠진 게 있는 것 같다. 어떤 타입으로 구분되어 지지 않는 기타 등등의 타입말이다. 나 같은.  나는, 상처받는 것이 두려운 의존 타입도 아니고, 무조건 헌신적으로 사랑하는 편도 아니다. 사랑을 해도 외로운 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자립 타입도 아닌 것 같다. 또 그렇다고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평온한 연애를 하는 편도 아닌 것 같다. 하지만, 내용 중에는 내가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았다. 모든 헤어짐이 네 개의 타입으로 규정된다는 건 조금 억지스럽게도 보이지만, 구분 그 자체가 중요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나의 연애 문제점들을 객관화시켜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내가 가장 공감했던 부분은 -거절은 없다- 부분이었다. 물론 내가 이 책에 나오는 자기희생적 타입이라서 거절이 힘든 것 아니다. 나는 좋고, 싫음이 분명한 편이라 거절도 잘한다. 그렇지만 그 거절이 결코 쿨~ 하지만은 않다. 상대에게 늘 미안한 마음이 드는 것이다. 나도 거절을 하기 전에 여러번 신중히 생각한다. 신중하기 위해 여러번 만남도 가져보는 것일테고. 거절하게 되는 상황이 불편하지만, 그렇다고 초장에 거절해서 어떤 사람인지 알아 볼 기회도 가져보지 않는다는 건, 너무 이상하다는 게 나의 생각이다. (또 거절은 상대방이 할 수도 있는 게 아닌가)

사실 <헤어짐의 심리학>의 내용에 대한 공감은 많이 갔지만, 나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은 아니었던 것 같다. 나는 이 안에서 어느 것 하나 아, 나 같다, 라고 느끼는 캐릭터라던가, 상황이 별로 없었다. 어쩌면 일본인과 한국인의 차이일 수도 있고, 내 개성이 뚜렷해서일수도 있다. 그렇지만, 내 주변 나의 친구에게는 연애에 관한 좋은 지침서가 되어 줄 것 같다. 그 친구는 언제나 나에게 이 책에서 말하는 여러가지 이유들을 이야기 하며 힘들어 했으므로. 
a****t 2010.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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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헤어짐의 심리학
"[서평] 헤어짐의 심리학" 내용보기
<헤어짐의 심리학>   사람의 심리는 정말 헤아리기 어렵다. 나 자신 조차도 모르는데 말이다. 특히 연애에서는 나는 정말 무지하기 그지 없다.   나는 이 책에서 요점되어 있는 네 분류 중 자기 희생적인 타입에 해당 된다. 무조건 여자친구의 입장에서 생각하려 애쓰고 여자친구가 무얼 좋아하는지 무얼 갖고 싶은지 등등을 기억해 두었다가 기어코 해주려 애를 쓴다. 정말
"[서평] 헤어짐의 심리학" 내용보기

<헤어짐의 심리학>

 

사람의 심리는 정말 헤아리기 어렵다.

나 자신 조차도 모르는데 말이다.

특히 연애에서는 나는 정말 무지하기 그지 없다.

 

나는 이 책에서 요점되어 있는 네 분류 중 자기 희생적인 타입에 해당 된다.

무조건 여자친구의 입장에서 생각하려 애쓰고 여자친구가 무얼 좋아하는지 무얼 갖고 싶은지 등등을 기억해 두었다가

기어코 해주려 애를 쓴다.

정말 싫은데 그걸 받아 주고 맞춰줘야 한다는게 어찌 찜찜하기도 하고 따끔하게 아버지처럼 타일러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생각만 일 뿐  무조건 여자 친구 입장을 따르게 된다.

하지만 그렇다고 힘들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다.

먀냥 행복하다고만 얘기하면 다른 사람들은 이상하다고 하려나?

 

나의 여자친구는 네 분류 중 아마도 사랑을 해도 외로운 자립 타입이 아닐까 생각된다.

내가 좋아서 해 주는 선물을 받고는 말로는 고맙다고 하지만 나중에 어떻게 해서든지 내가 해 준 선물보다 더

값나가는 것을 해 준다.

그럴 때 나는 마음이 아프다.

꼭 받은 만큼 아니 오히려 더 해주려고 하는 그녀를 보면 가슴이 아프다.

그냥 행복한 웃음 지으며 고맙다고만 해도 나에게는 그 자체가 크나큰 선물인데 말이다.

 

언젠가 한번은 밀고 당기기를 하는 연얘지침서를 본 적이 있었다.

하지만 나는 이런 밀고 당기기 정말 싫어 한다.

솔직하게 좋으면 너~무 좋다고, 싫으면 안하면 좋겠다고 다정스레 여운을 남겨둔다.

그럼 그녀는 가뿐하게

"응, 알았어. 안그럴께요~"

하며 하지도 않는 존대를 하며 애교로 무마시킨다.

 

사랑은 이런게 아닌가 싶다.

자신의 감정을 숨기고 가면을 쓰며 나 자신을 다른 또하나의 나로 만들어 나를 옭아 매는 사랑을 선택한다면

진정 행복하고 평온한 사랑, 연예를 하기 힘들 것이다.

그냥 내가 느끼는 감정 솔직히 좋으면 좋다고 싫으면 싫다고 하는 그런 열린 마음으로 서로 이해하며

받아주는 것이 진정 아름 다운 사랑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아직 나의 사랑은 지속되고 있다.

이런 아름 다운 사랑을 꿈꾸며 지속하며 이 헤어짐의 심리학을 사랑하는 그녀에게 선물할 것이다.

우리는 이런 오류에 빠지지 말자고, 우리 서로 솔직하게 지금 처럼만 지내자고.

c***2 2010.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헤어짐의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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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30년의 인생 속에서 많은 만남과 많은 이별을 해온 것 같다. 그 중에는 잠깐 스치듯 지나가는 사랑도 있었고, 오랜시간을 함께했던 내 피붙이 같았던 사랑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 돌아보니 그렇게 사랑했던 사람인데 왜 헤어졌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어릴 적엔 마냥 난 잘못한게 없고 모든 원인은 상대방에게 있었던 것 같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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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30년의 인생 속에서 많은 만남과 많은 이별을 해온 것 같다.

그 중에는 잠깐 스치듯 지나가는 사랑도 있었고,

오랜시간을 함께했던 내 피붙이 같았던 사랑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 돌아보니 그렇게 사랑했던 사람인데 왜 헤어졌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어릴 적엔 마냥 난 잘못한게 없고 모든 원인은 상대방에게 있었던 것 같았는데,

나이를 조금 더 먹어서인지 지금은 내 어떤 부분이 원인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유난히 현실적인 면이 강한 나이기에 무엇이 이유였는지는 확실히 알고 있지만,

그 이유가 헤어짐의 원인이 된건 너무 극단적이고 조급한 내 성격이 원인이 아니었나 싶다.

 

 

그런 이유로 이 책을 처음 보고 책 소개글을 읽었을 때 꼭 한 번 읽어보고 싶었다.

게다가 유난히 예쁘게 느껴진 표지(-난 표지에 약하다ㅜ_ㅜ)!

책속엔 예쁜 사진들과함께 마음을 울리는 좋은 글귀들도 있어서 마음에 들었었다.

책에서는 헤어짐의 원인이 되는 근본적인 문제는 '저주의 가면'을 벗지 못해서라고 한다.

그리고 그 가면의 타입을 <의존형>, <자기희생형>, <자립형>으로 나누고 있다.

책의 초반 부분엔 각각의 저주의 가면들을 간단한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는데,

그 글들을 읽으며 생각해보니 나는 그 세가지 타입에 골고루 속해있는 것 같았다.

'아..이런게 문제였구나'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고,

'역시..이런건 안좋은거였어'라고 인정을 하기도 했다.

그리고 뒷 부분에는 그 저주의 가면을 벗기위한 방법들이

심리학적인 방법으로 설명이 되어 있었는데,

사실 난 그 뒷 부분은 조-금 마음에 안들어왔다고나 할까..?

내가 아직 고집이 센건지 모르겠지만,

저주의 가면이라는 것을 '어릴 적 부모에 의해 형성된 좋지 않은 성격'이라고 말하는 것 같았고,

그걸 벗어나지 못하면

영원히 인간관계가 좋지 않을 것처럼 얘기하는 것 같아 마음에 안들었었다.

사실 생각해보면 그런 부분들까지도 지금의 나를 형성하고 있는 아주 큰 부분일 수 있고,

그것을 벗어서 내던지지 않더라도 자기 자신을 깨닫고 주의하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했다.

물론 주의한다고 해도 되지 않기 때문에 저주의 가면이라고 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아무튼 책을 읽고 든 전체적인 생각은,

나의 문제를 깨닫되 

인간관계상 모든 문제의 원인이 오로지 나에게만 있다고는 생각하지 말 것! 이었다.

어쨌든 그 저주의 가면이라는 것이 나에게만 있는 것도 아니고,

상대방에게도 있음은 분명한 것이니까.

그저 서로의 장단점과 자신의 장단점을 분명하게 알되,

그것을 적절히 맞춰가며 함께 걸어나가는것이 진짜 사랑이 아닐까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w*********p 2010.02.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