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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두뇌 발달엔 "까꿍 놀이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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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이불에 몸을 숨기고 까꿍놀이는 하는 귀여운 아가의 모습입니다. 손가락으로 만져보면 얼굴부분이 오려져있어요. 오려진 구멍을 만져보며 벌써부터 다음페이지에 대한 호기심이 고조되네요^-^ 책의 뒷면에는 이 책의 좋은 점과 부모에게 전하는 글이 담겨있어요.    애플비만의 그림체와 컬러   애플비 고유의 영유아의 시각에 맞춘 간결하고 강한 선으로 이루어진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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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지

이불에 몸을 숨기고 까꿍놀이는 하는 귀여운 아가의 모습입니다.

손가락으로 만져보면 얼굴부분이 오려져있어요.

오려진 구멍을 만져보며 벌써부터 다음페이지에 대한 호기심이 고조되네요^-^

책의 뒷면에는 이 책의 좋은 점과 부모에게 전하는 글이 담겨있어요.

 

 애플비만의 그림체와 컬러  

애플비 고유의 영유아의 시각에 맞춘 간결하고 강한 선으로 이루어진 그림체입니다.

마치 촛점책을 보는 듯이 또렷한 라인으로 이루어져 있어 아직 어린 우리 아가들의 눈에도 그림이 한눈에 들어올 것입니다.

또렷한 그림체에 그림은 선명한 컬러로 그림속의 오브젝트들이 주목도가 높습니다.

또한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변하는 배경색이 주위를 환기시킵니다.






 부모님께 책을 읽어주는 방법을 소개해요! 

비긴스마트 첫페이지에는 대부분 부모님께 책을 읽어주는 요령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어떻게 읽어주어야 우리 아가가 더욱 좋아할까 항상 고민하는 맘들에게

작은 안내글귀 한줄도 너무도 고맙습니다.

 

 사랑스러움이 묻어나는 아가의 모습

우리 아가들의 얼굴처럼 너무도 귀여운 모습의 아가캐릭터입니다.

입꼬리가 살짝 올라간 웃는 모습의 아가캐릭터는 요즘 표정을 읽고 따라하기 시작하는 우리 지누군의 얼굴에도

미소를 머금게합니다.




 

 



 다양한 물건을 가지고 까꿍놀이를 할 수 있어요! 

이불. 모자. 턱받이. 수건을 가지고 아가가 까꿍놀이를 하고 있네요. 

저희 지누는 탁자아래에서 얼굴을 내밀며 까꿍놀이하는 것을 좋아하구요.

커텐을 가지고 까꿍놀이 하는 것도 무척 좋아한답니다.

베개를 쌓아놓고 몸을 숨겼다 얼굴을 내밀어도 정말 큰소리의 청량한 웃음소리를 내며 무척이나 좋아해줍니다.

맘만 먹으면 어떤 물건을 가지고도 까꿍놀이를 할 수 있을꺼예요^^

 

 행복한 웃음, 까꿍놀이 

아가들 꺄르르 웃는 소리에 그소리듣고 함께 즐거워지는 엄마들입니다.

까꿍놀이할때 아가들의 웃음소리는 정말 너무도 행복한 웃음소리인데요...

하루에 한두번은 까꿍놀이로 행복한 웃음을 맘껏 발산하게 해주자구요^^

 

 아기 두뇌 발달엔 "까꿍 놀이가 최고"

2006년 뉴스위크 한국판 특별호에 실린 글을 발췌해봅니다.

도구에 현옥되지 말고 아기와 가능한한 오래 놀아주어야...

아기의 두뇌는 경이로운 적응력을 지닌 놀라운 신체조직이지만 신생아의 뇌는 백지와 마찬가지이다.

거기에 다양한 경험을 입력해 나가야 한다.  - 중략-

신생아의 뇌에 가장 효과적인 요소는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가 본능적으로 취하는 행동이다.

이런 부모는 아기를 끌어안고 확실하고 애정이 담긴 목소리로 말을 건네며 "까꿍"놀이와 숨박꼭질등으로

함께 놀아준다. 그것이야말로 뇌의 발달에 가장 좋은 전략임이 첨단 과학을 통해 입증되고 있다."아기들에게는 놀이가 곧 학습"이라고 템플대의 아동심리학자인 캐시 허시파섹은 말했다...

어떤 장난감보다도 엄마아빠가 즐거운 마음으로 애정을 가지고 우리 아기들과 놀아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동글동글 보드북

 영유아가 보는 책이라면 당연히 보드북이여야 하겠지요^^

세심함이 느껴지는 동글동글 모서리의 보드북입니다.

책의 모서리뿐만 아니라 까꿍놀이를 위한 구멍테두리 부드럽게 처리되어있습니다.

또한 영유아가 책장을 넘기기 용이하도록 두꺼운 하드보드북이랍니다.

폭신폭신한 소재로 이루어져서 무게도 가볍고, 너무도 연약한 우리 아가들의 손가락으로 넘기기에도

하나도 위험하지 않아요! ^^

 

 



 책을 읽어주는 방법

생후 6개월 이하의 아이들은 사물이 무엇인가로 가려져서 보이지 않으면 사물이 있다는 것조차 인지하지 못합니다.

이를 이해시키기 위해서는 사물이 가려졌다가 나타나는 과정을 여러 번 반복해서 보여주어야 합니다.

눈에 보이거나 소리가 들리지 않아도 그 사물이 계속 존재한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대상영속성입니다.

까꿍놀이는 아이에게 대상영속성의 원리를 효과적으로 가르칠 수 있는 좋은 놀이이지요.

이 책은 까꿍놀이책입니다. 아기 얼굴의 한 부분이 담요, 모자, 턱받이 등으로 가려져 있고, 페이지를 넘기면 얼굴 전체가 나타나지요.

이렇게 얼굴이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나는 까꿍놀이를 반복하면서 아이는 대상영속성을 기를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며 까꿍놀이에 익숙해지면, 아이가 직접 까꿍놀이를 하도록 이끌어 주세요.

그림을 턱받이나 손으로 가리고, "아기가 어디에 있을까?"하고 물어 보세요.

그런 다음 아이가 스스로 턱받이나 손을 치워 그림이 나타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여러 차례 반복하면 곁에서 도와주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까꿍놀이를 즐 길 것입니다.


이런 점이 좋아요!

 

- 대상영속성을 길러요.

- 시각 활동을 해요.

- 집중력을 길러요.

- 듣는 힘을 길러요.

- 엄마 아빠와 유대감을 길러요.

 

아이들은 생후 6개월 안에 언어를 배우기 시작합니다.

큰 소리로 책을 읽어 아이들에게 자주 언어자극을 주고,

여러 언어를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이들을 무릎에 앉혀놓고 책을 읽어주면

아이들의 가슴속에 사랑과 믿음, 자신감 등이 자라나

훌륭한 사람으로 커 가는 데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w*********7 2010.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으로 하는 까꿍놀이~
"책으로 하는 까꿍놀이~" 내용보기
책 재질이 폼보드형식입니다.. 첨 받았을때 그래서인지 냄새가 역하더군요... 그러나 이또한 며칠 걍 두니 냄새 다 빠집니다. 구멍 뚫린 부분이 있는데.. 제가 받은 책은 마감상태가 좋지 않네요..   첫페이지에 부모님께 라는 글이 있네요.. 무척 도움됩니다.. 친절한 첫장입니다.   보였다가 안 보였다를 반복적으로 뚫린 페이지를 통해 보여줍니다. 색깔은 파스텔톤으로 이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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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재질이 폼보드형식입니다.. 첨 받았을때 그래서인지 냄새가 역하더군요...
그러나 이또한 며칠 걍 두니 냄새 다 빠집니다.
구멍 뚫린 부분이 있는데.. 제가 받은 책은 마감상태가 좋지 않네요..
 
첫페이지에 부모님께 라는 글이 있네요.. 무척 도움됩니다..
친절한 첫장입니다.
 
보였다가 안 보였다를 반복적으로 뚫린 페이지를 통해 보여줍니다.
색깔은 파스텔톤으로 이쁘긴 합니다만....ㅋㅋ 저는 워낙 선명한 걸 좋아해서.. 제 스탈은 아니네요
 
엄마가 목소리 톤도 다르게 해서 읽어주면 좋아라 할 거 같습니다..
 
4개월 저희 딸은... 별루 표정이 없습니다..
오빠는 이때 무척 조금만 얼러줘도 잘 웃고 그랬는데...
무표정 우리 딸.. 암만 제가 재밌게 읽어줘도 별 반응 없네요..
아쉽긴 합니다만.. 자꾸 해줘야겠죠?

u******n 2010.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가와 까꿍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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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태어나지 않은 우리 아기..7월 한참 더울 때 태어납니다. 큰 애와의 터울이 8살이 되어서 그런지 큰 애랑 어떻게 놀아 줬는지 기억도 아득하네요.세상 나오기 전에 미리 연습이라도 할 요량으로 까꿍놀이를 큰 애에게 몇 번 시도를 했습니다만 큰 애는 그 놀이에 분명 예전에는 깔깔 웃었을텐데 지금은 다 컸다고 어이없다는 핀잔이 돌아오는 군요.빨리 예쁜 둘째 아기에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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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태어나지 않은 우리 아기..7월 한참 더울 때 태어납니다.

큰 애와의 터울이 8살이 되어서 그런지 큰 애랑 어떻게 놀아 줬는지 기억도 아득하네요.
세상 나오기 전에 미리 연습이라도 할 요량으로 까꿍놀이를 큰 애에게 몇 번 시도를 했습니다만 큰 애는 그 놀이에 분명 예전에는 깔깔 웃었을텐데 지금은 다 컸다고 어이없다는 핀잔이 돌아오는 군요.빨리 예쁜 둘째 아기에게 해보고 싶네요.
까꿍놀이는 다들 해보셔서 알겠지만 아래에 보이는 창을 통해서 얼굴의 일부분만 보이고 나머지는 가려놓습니다.그러고 나서 다 보여주면 그 일부분을 통해서 전부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죠. 그러면 소위 대상영속성(object permanence)이 발달하게 된다는 군요.

 

 

 
- 큰 애는 절대 모델로 안서주겠다고 하고 아내에게 애걸복걸 매달려서 겨우 한 컷..
   윙크했다고 하나 경직된 윙크로 상큼한 맛은 완전 사라진 윙크  !!!
   그래서, 말풍선이 필요했네요.
   이렇게 직접 엄마나 아빠가 들고  까꿍해도 괜찮을 것 같더군요.
 
 
 
 
- 아직 딸인지 아들인지 알려주지 않더라구요. 요즘은 잘 알려준다고 하던데..
   완고한 의사 선생님 덕분에 우린 요즘도 아들인지 딸인지 갑론을박을 멈추지 않습니다.
   우리 애는 지금도 엄마 뱃 속에서 편안하게 놀고 있네요.      
 
 
h***3 2010.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기가 잘 보지를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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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부터인가 보여주기 시작했는데 아기가 전혀 관심이 없네요. 지금은 9개월 되었는데 여전히 별로 관심을 안 보여요.. 그냥 수건으로 가렸다 떼면서 까꿍 하는것을 훨씬 좋아해요. 선물 받은 책이었는데 울아가는 별로인가봐요   3개월부터인가 보여주기 시작했는데 아기가 전혀 관심이 없네요. 지금은 9개월 되었는데 여전히 별로 관심을 안 보여요.. 그냥 수건으로 가렸다 떼
"아기가 잘 보지를 않아요" 내용보기

3개월부터인가 보여주기 시작했는데 아기가 전혀 관심이 없네요.

지금은 9개월 되었는데 여전히 별로 관심을 안 보여요..

그냥 수건으로 가렸다 떼면서 까꿍 하는것을 훨씬 좋아해요.

선물 받은 책이었는데 울아가는 별로인가봐요

 

3개월부터인가 보여주기 시작했는데 아기가 전혀 관심이 없네요.

지금은 9개월 되었는데 여전히 별로 관심을 안 보여요..

그냥 수건으로 가렸다 떼면서 까꿍 하는것을 훨씬 좋아해요.

선물 받은 책이었는데 울아가는 별로인가봐요

j*****u 2010.09.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