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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애플비 비긴 스마트 우리 아이 첫 그림책으로 아주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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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장자장 우리 아가   선우 손을 잡고 이불을 토닥토닥 하며 자장자장 아기 고양이야 잘자~ 하며 아기고양이에게 이불을 덮어 주었어요~ 그림책을 들려줄 때 동물 친구들이 잘 잘 수 있도록 작은 목소리로 읽어주는 것이 중요한것 같아요 ^^ 그림책을 들려 주고 난 후 선우도 잠자리에 들기 전 그림책 내용과 같이 "자장자장 아가 선우야 잘자~" "자장자장 엄마, 아빠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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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장자장 우리 아가

 

선우 손을 잡고 이불을 토닥토닥 하며

자장자장 아기 고양이야 잘자~ 하며 아기고양이에게

이불을 덮어 주었어요~

그림책을 들려줄 때 동물 친구들이 잘 잘 수 있도록 작은 목소리로

읽어주는 것이 중요한것 같아요 ^^

그림책을 들려 주고 난 후 선우도 잠자리에 들기 전

그림책 내용과 같이

"자장자장 아가 선우야 잘자~"

"자장자장 엄마, 아빠도 잘 잘께~"

하고 그림책 내용을 반복하여 들려주고

잔잔한 목소리로 자장가도 함께 들려주었답니다~

앞으로 잠 들기전엔 항상 애플비 "자장자장 우리 아기"

 책이 꼭 필요할 것 같아요 ^^

http://blog.naver.com/kikiwhdk/90082175730 개인 블로그 리뷰

 

"안녕! 잘가"

우리 선우가 처음 접해본 애플비 비긴스마트 그림책~

7개월에 접어 들면서 호기심이 너무나도 왕성해진 우리 선우♡

그림책을 보자마자 손으로 만져보고.. 코로 냄새를 맡아보고..

입으로 맛도 보고.. 너무 신기해 하며

많은 관심을 보였답니다 ^^

페이지에 나오는 동물 친구들을 보며

안녕과 잘가 라는 글자 외에도

 

"야옹야옹 고양이야 안녕"

"야옹야옹 고양이야 잘가"

"귀여운 곰돌이야 안녕"

"귀여운 곰돌이야 잘가"

 

이처럼 안녕과 잘가 라는 글자 앞에 그 동물의 애칭이나

의성어 의태어를 만들어 들려주었답니다~

 

또한 일상 생활에서도 아이 이름을 넣어

"선우야 안녕" "선우야 잘가"

또는

"친구야 안녕" 친구야 잘가"

라고 응용하여 반복적으로 안녕과 잘가라는 말을

들려주었답니다 ^^

 

엄마가 이야기 할 때마다 방글방글 웃는 아이의 모습이

너무나도 사랑스러웠어요 ㅎㅎ

http://blog.naver.com/kikiwhdk/90082117381 블로그 리뷰주소

 

 

색깔이랑 놀아요

색깔 놀이를 하며 사물에 대한 색깔과 함께

퍼즐놀이를 하며 손과 눈으 협응력을 길러줄 수 있는 재미있는 그림책~

우리 선우는 아직 어려서 퍼즐을 스스로 직접 맞추기는 조금 어려운감이 있답니다

그래서 엄마,아빠와 함께 퍼즐을 잡고 맞추며 "빨간 사과에 쏙~"

"주황 물고기에 쏙~" ..... 이라고 말하며

함께 퍼즐놀이를 해 보았어요 ^^

각각의 페이지 마다 퍼즐을 맞추고 난 후 에 뒷장에 있는

같은 색깔과 모양의 그림자에도 놓아보고

뒷면에 있는 퍼즐 집에 맞추어 넣어 마무리 해주었답니다 ^^

 

단순히 그림 책 속에 있는 글귀 빨간 사과.. 초록 거북.. 등의

내용만 전달하는 것 보단.. "엉금엉금 기어가는 아가 초록 거북이의 집에 쏙~ "

"훨훨 날아가는 새야~ 아가새도 같이 가야지~"

라고 그림에 의성어 의태어 등을 넣어 이야기를 꾸며 주어도 좋을 것 같아요 ^^

 http://blog.naver.com/kikiwhdk/90082183483 개인 블로그 리뷰

 

아가야 까꿍

까꿍놀이를  좋아하는 우리 선우~

그림책 속 아가를 보며 까꿍~ 놀이를 하며 매우 즐거워 하였답니다.

 

그림책을 보고 난 이후 에는 엄마 아빠와 함께

손수건으로 엄마의 얼굴을 가린채 엄마가 어디있지? 하고 묻고

"까꿍" 하고 얼굴을 보여주며 " 어마 여기 있네" 하고 말해줍니다^^

 

또 한 선우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엄마 뒤로.. 이불 속으로 감췄다가

" 선우 장난감이 어디갔지?" 하고 묻고..

장난감을 꺼내며 "까꿍~ 여기있네" 하고 말해줍니다 ^^

http://blog.naver.com/kikiwhdk/90082189138 블로그 리뷰 주소

 

강아지야!

이제 7개월에 접어든 우리 선우~

아직 바깥에 나가 직접 강아지를 보고, 만져보진 못했지만

그림책을 통해 강아지에 대해 알고

강아지의 부드러운 털의 느낌도 느껴보았답니다 ^^

사운드 버튼을 누르며 강아지 소리가 들릴 때 마다

신기한 듯 쳐다보며 직접 눌러보고 싶어 하는 우리 선우~ㅎㅎ

 

강아지의 다양한 울음 소리..(멍멍, 왈왈, 깨깽깽 등등)를 들려주며

연계 활동으로 고양이.. 생쥐.. 등의 다른 동물 친구들 그림과 함께 울음소리도

흉내내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

 

또..나중에 선우가 좀 더 크고 나면  그림책에 나오는 강아지들의 특징을 살려

 울음소리를 내보는 놀이를 해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

http://blog.naver.com/kikiwhdk/90082189199 개인 블로그 리뷰 주소

k******k 2010.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가가 책을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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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들에게 좋은 책을 많이 만드는 애플비출판사 책이라 정말 다르답니다. 첫 표지에는 안녕! 뒷 표지에는 잘가!가 적혀 있어요.. 6-12개월 아가에게 맞도록 둥근 모서리와 폭신폭신한 스펀지가 입혀져 있는 시중에 서 흔히 볼 수 없는 책입니다.        동물의 얼굴을 보며 "안녕"이라고 인사하고  동물의 뒷모습을 보며 "잘 가"라고 인사를 하죠..     색깔도 눈에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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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들에게 좋은 책을 많이 만드는 애플비출판사 책이라 정말 다르답니다.
첫 표지에는 안녕! 뒷 표지에는 잘가!가 적혀 있어요..
6-12개월 아가에게 맞도록 둥근 모서리와 폭신폭신한 스펀지가 입혀져 있는 시중에
서 흔히 볼 수 없는 책입니다. 
 
 
 
동물의 얼굴을 보며 "안녕"이라고 인사하고
 동물의 뒷모습을 보며 "잘 가"라고 인사를 하죠..
 
 
색깔도 눈에 피곤하지 않도록 편안한 색깔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폭신폭신하고 모서리가 모두 둥글기때문에 아가들이 만지기에 너무 좋구요
 촉감도 아주 부드러워요..
 
책을 가지고 장난감처럼 놀아요~~
 책을 꼭 잡고 뒹굴 뒹굴 구르기도 하구요..
 아이들에게 책을 가까이 하는 방법 중 제일 처음의 방법인 책을 장난감처럼
 그리고 친구처럼 가지고 놀기가 저절로 된답니다.
 

 

 

 
s*****0 2010.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기책 안녕! 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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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두뇌 개발 그림책 컨셉으로 나온 [안녕! 잘가!] 제 손바닥 펼치면 그것보다 작은 사이즈의 앙증맞은 귀여운 책이에요. 6개월 ~ 12개월 용이구요. 울 둘째 아기는 11개월이랍니다.   아가야 안녕!     얼굴보며 안녕~ 하구요, 엉덩이와 꼬리를 보며 잘가! 합니다.   28개월 된 큰 아이는 엉덩이, 꼬리, 얼굴을 모두 알기때문에 잘 따라하네요^^   가벼운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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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두뇌 개발 그림책 컨셉으로 나온 [안녕! 잘가!]

제 손바닥 펼치면 그것보다 작은 사이즈의 앙증맞은 귀여운 책이에요.

6개월 ~ 12개월 용이구요. 울 둘째 아기는 11개월이랍니다.

 

아가야 안녕!

 


 

얼굴보며 안녕~ 하구요, 엉덩이와 꼬리를 보며 잘가! 합니다.

 

28개월 된 큰 아이는 엉덩이, 꼬리, 얼굴을 모두 알기때문에 잘 따라하네요^^

 


가벼운 스티로폼 재질의 충전재에 보드북이에요. 가볍고 안전하지요.

 

귀여운 호랑이, 곰, 코끼리, 생쥐, 강아지. 이렇게 다섯 동물들이 아기에게 인사합니다.

 

애플비 스마트 비긴 시리즈는 모두 안전한 책 디자인에 무척이나 예쁘네요.

 

아이에게 자꾸자꾸 안녕~ 을 건네니까 얼마 뒤엔 엄마, 아빠 ~ 대신에 안녕~ 할지도 모르겠네요^^

 


이렇게 해당 개월 수의 맞는 3권의 책 중 한권이랍니다.

책은 비닐로 꽁꽁 묶여서 왔답니다.

 

잠시도 책을 가만두지 않는 둘째 녀석의 손이 카메라에 잡혔네요^^

 


책을 보는 건지, 다른 두 권에 책에 관심이 있는 건지...하지만 다른 두 권. 고양이야! 강아지야!는 언니 손에 들려있습니다.

 


 

이건 다음 날 아침.

 

서재방에 들어가서 혼자만의 독서 시간을 즐기던 둘째 아이. 밥 다 먹은 큰 녀석이 와서 책을 뺏앗어 버렸답니다.. 당연히 집 떠나갈 듯 울어대는, 책 주인 둘째입니다..ㅡ.ㅜ

b****n 2010.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친구들과 인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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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표지 앞면에는 강아지의 얼굴과 함께 안녕! 뒷면에는 강아지의 꼬리와 함께 잘 가!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앞뒷면 표지에 책의 주제가 그대로 담겨있네요^^    애플비만의 그림체와 컬러   애플비 고유의 영유아의 시각에 맞춘 간결하고 강한 선으로 이루어진 그림체입니다. 마치 촛점책을 보는 듯이 또렷한 라인으로 이루어져 있어 아직 어린 우리 아가들의 눈에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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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여운 표지

앞면에는 강아지의 얼굴과 함께 안녕!

뒷면에는 강아지의 꼬리와 함께 잘 가!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앞뒷면 표지에 책의 주제가 그대로 담겨있네요^^

 

 애플비만의 그림체와 컬러  

애플비 고유의 영유아의 시각에 맞춘 간결하고 강한 선으로 이루어진 그림체입니다.

마치 촛점책을 보는 듯이 또렷한 라인으로 이루어져 있어 아직 어린 우리 아가들의 눈에도 그림이 한눈에 들어올 것입니다.

동물들 고유의 컬러를 기본으로 알록달록한 천연색으로 이루어진 색채감이 아가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합니다.^^





 아담한 사이즈

세로(높이) : 12cm / 가로 : 13cm / 두께 : 3cm

한손에 쏘옥 들어오는 아담한 사이즈의 책입니다.

백일때부터 책을 보여줘서 책을 좋아하는 지누군이지만 아직 함부로 책을 주지 못하는 이유는

큰 책을 보다가 얼굴을 다 덮거나, 무거운 책을 들고보다가 떨어뜨려서  다치는 경우가 있었기 때문인데요.

이번 "안녕! 잘가" 책이 반가운 이유중의 하나는 지누군이 들고 보기에도 적당한 아담한 사이즈에 가벼운 무게때문입니다.

 

 동글동글 보드북

 영유아가 보는 책이라면 당연히 보드북이여야 하겠지요^^

세심함이 느껴지는 동글동글 모서리의 보드북입니다.

또한 영유아가 책장을 넘기기 용이하도록 두꺼운 하드보드북이랍니다.

폭신폭신한 소재로 이루어져서 무게도 가볍고, 너무도 연약한 우리 아가들의 손가락으로 넘기기에도

하나도 위험하지 않아요! ^^






 책을 읽어주는 방법

 

동물의 얼굴이 보이는 앞모습을 보며 "안녕!"하고 인사하고,

동물의 꼬리가 보이는 뒷모습을 보면서 "잘 가!"하고 인사해 보는 책입니다.

먼저 아이에게 동물의 앞모습이 있는 페이지만 보여 주며 "안녕!"하고 인사해보세요.

이제 동물들의 뒷모습만 보여 주며 "잘 가!"하고 인사해 보세요.

그런 다음 앞모습과 뒷모습을 번갈아 보여 주며, "안녕!", "잘 가!"하고 인사해 보세요.





 혼자서도 잘봐요!

이제 제가 잡고 넘길려고 해도 직접 책을 잡고, 직접 넘기고 싶어하는 진우군이랍니다^^

<안녕! 잘 가!> 아담한 사이즈에 책이 가벼워서 진우군이 혼자보기에도 아주 좋은 책이예요~

책장이 두꺼운 하드보드북이라 진우군도 수월하게 책장을 넘기는 모습입니다.^^


 인사를 배워요

7개월 지누군. 곧 8개월이 된답니다.

이제 인사예절을 조금씩 알려줘야할텐데요~

7~8개월의 아가들은 바이바이, 만세 정도의 행동은 반복적으로 알려주면 단어만으로도 행동을 기억하는 시기라고 합니다.

그래서 아빠가 출근할때 인사시키고, 아빠가 돌아오면 인사시키고^^

요즘 조금씩 인사의 개념을 심어주고 있답니다.

안녕!, 잘 가! 책을 통해서 지누군이 인사를 더욱 확실히 배울 수 있을것 같습니다^^

 

 동물친구들과 인사해요

 멍멍, 야옹야옹~ 요즘 의성어, 의태어를 반복적으로 읽어주면 아주 좋아하는 지누군.

안녕! 잘 가! 책을 통해서 강아지, 고양이, 곰, 꼬끼리, 생쥐 친구들과 친해질꺼예요~

아직 강아지를 제외하고는 실제로 다른 동물들을 보지는 못했지만 반복적으로

멍멍~ 강아지, 야옹야옹~ 고양이^^ 소리와 함께 지누군에게 꾸준히 소개시켜주고 있습니다.

덕분에 그림책속의 동물친구들과 많이 친해지겠지요^^

 

 플래쉬 효과

차근차근 넘겨줬을때 관심이 없을때는 빠른 속도로 책장을 넘겨주세요.

야옹아 안녕!, 곰돌아 안녕!, 꼬끼리야 안녕!...

빠른 속도로 앞면을 쭈룩 보여주고, 빠른 속도로 뒷면을 쭈루룩 보여주면

지누군은 더욱 집중해서 본답니다.

 

w*********7 2010.03.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