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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야옹야옹 고양이 울음소리가 나서 아이가 좋아해요...^^
"야옹야옹 고양이 울음소리가 나서 아이가 좋아해요...^^" 내용보기
아기를 낳은 신랑친구한테 선물로 주려고<고양이야!>책을 구입햇는데...아림이가 어찌나 좋아하는지 할수없이 딸내미 책으로 주었어요^^; ..고양이야 책은 6개월~12개월용인데요...15개월인 우리 아림이가 보기에도 좋은거 같아요...책에 구성은 각기 다른 그림의 고양이 들이 그려진 보드책이고 책윗부분에 야옹!이라는 단추를 누르면 야옹~야옹~하면서 고양이에 울음 소리가 나는데요
"야옹야옹 고양이 울음소리가 나서 아이가 좋아해요...^^" 내용보기
아기를 낳은 신랑친구한테 선물로 주려고<고양이야!>책을 구입햇는데...아림이가 어찌나 좋아하는지 할수없이 딸내미 책으로 주었어요^^; ..고양이야 책은 6개월~12개월용인데요...15개월인 우리 아림이가 보기에도 좋은거 같아요...책에 구성은 각기 다른 그림의 고양이 들이 그려진 보드책이고 책윗부분에 야옹!이라는 단추를 누르면 야옹~야옹~하면서 고양이에 울음 소리가 나는데요...그덕인지 우리 딸내미 며칠전부터 동물 울음소리를 내네요...고양이하면 ’야옹!야옹!’ ’병아리하면 ’삐약삐약!’ 강아지하면 ’멍!멍!’하면서..선물용으로도 우리 아이책으로도 정말 좋을꺼 같아요...^^
2****m 2010.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6-12개월 고양이야!
"6-12개월 고양이야!" 내용보기
강아지 다음으로 우리 주위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고양이를 모티브로 한 책입니다. 강아지와 마찬가지로 가리키는 말인 "고양이야"라고 시작합니다.       다양한 고양이가 나온답니다.수다쟁이 고양이,장난감 고양이, 잠꾸러기 고양이, 강아지와 마찬가지로 맨 마지막 페이지에는 동화와 조절할 수 있는 내용이 나옵니다.   "너도 고양이야?" "아니 난 닭이야."
"6-12개월 고양이야!" 내용보기
강아지 다음으로 우리 주위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고양이를 모티브로 한 책입니다. 강아지와 마찬가지로 가리키는 말인 "고양이야"라고 시작합니다.
 
 
 
다양한 고양이가 나온답니다.수다쟁이 고양이,장난감 고양이, 잠꾸러기 고양이, 강아지와 마찬가지로 맨 마지막 페이지에는 동화와 조절할 수 있는 내용이 나옵니다.
 
"너도 고양이야?"
"아니 난 닭이야."
 
 
고양이의 울음 소리를 한번 눌러주었더니 신기한지 계속 눌러봅니다.
 
 
 
 
책을 넘겨주며 읽어주었더니 아기도 덩달아 책장을 넘기고 있습니다.
 
 
"엄마 눌러도 돼요?"라고 물어보는 것 같지 않나요?
 
 
 
소리 내는 부분을 눌러주어 청각을 자극 시키고 내용을 읽어주니 얌전히 앉아서 듣고 있어요. 아주 잠시지만요~~~
 
그리고 아이가 만져볼 수 있는 부분이 있답니다.
 
 
 
아이들의 시각, 청각, 촉각을 동시에 자극해 줄 수 있는 책이랍니다.
s*****0 2010.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난 고양이라구!!!!
"난 고양이라구!!!!" 내용보기
난 고양이야! 야옹~~~ 야옹~~~ 수다쟁이 검은 고양이가 울고 있네요.   6개월 ~ 12개월에 해당하는 스마트 비긴 시리즈 중 한 권입니다.     야옹!을 누르면 야옹~야옹~ 소리가 납니다. 강아지야! 란 책도 있는데 아주 두 녀석이 야옹~ 멍멍~ 해대서 거실에 온통 동물소리가 가득하네요.   근데 이 야옹이녀석. 상냥한 녀석이 아니네요. 앙칼진 목소리;;;; --;;   하지만..
"난 고양이라구!!!!" 내용보기


난 고양이야! 야옹~~~ 야옹~~~ 수다쟁이 검은 고양이가 울고 있네요.

 

6개월 ~ 12개월에 해당하는 스마트 비긴 시리즈 중 한 권입니다.

 


 

야옹!을 누르면 야옹~야옹~ 소리가 납니다. 강아지야! 란 책도 있는데 아주 두 녀석이 야옹~ 멍멍~ 해대서 거실에 온통 동물소리가 가득하네요.

 

근데 이 야옹이녀석. 상냥한 녀석이 아니네요. 앙칼진 목소리;;;; --;;

 

하지만..아이들은 상관없이 잘 보네요^^

 

 


복슬복슬~~ 고양이 인형에 털이 있네요.

털을 만지작 거리는 아가의 느낌은 어떨지...저도 무척 궁금합니다.

(하지만 이 털에서 화학품 냄새가 많이 나네요.)

 

동물 그림책에서 한 가지 아쉬운 점. 실사도 한 페이지 있었으면 정말 좋았을 것을... 집에 가득한 다른 책이 있긴 하지만요.

 

이 책은 시각은 물곤이구요, 청각, 촉각을 만족시키는 아주 야무진 책입니다.

 

장난감 고양이, 졸린 고양이. 갑자기 꼬꼬댁 닭이 등장하여 야옹이 인척!

 

재미있는 책이네요^^

 

 

결국은 언니한테 뺏겨서 울어버리는 둘째 녀석입니다..

 

주인은 요 녀석인데 말이죠....


한바탕 소동 이후. 저의 중재로 강아지는 언니에게로, 고양이는 제 주인. 11개월짜리 동생에게 쥐어졌네요.

 

아고고~~~ 우리 아이들 책 많이 보는 편이라서 행복하긴 한데, 새로운 책이 오거나 이렇게 오감 가득 만족시키는 재미난 책이 오면 한바탕 난리를 겪어야 한답니다^^

b****n 2010.0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