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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책이 오자마자 물티슈로 닦은 후 아가에게 주는데 깜짝 놀랬습니다
책의 스펀지부분에서 물이 빠져 닦여나왔고 비닐을 뜯고 코를 가까이 대어 냄새를 맡아보면 화학적인 냄새가 납니다.
우선 책을 전체적으로 닦아내고 책을 세워 하루정도 거실에 말려놓았더니 냄새도 빠지고 물도 거의 빠지지 않았습니다.
책을 갖고 물고 빠는 아가의 엄마라면
처음에 이부분은 신경써서 아가에게 접해줘야 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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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폭신한건 좋은데 아가가 딱 한번 물었더니 자국이 선명하게 남더라구요
역시 한번닦았을때 물이 빠집니다 여러번 닦은 후 뒤집어서 거실에다 말려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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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이 선명하고 무늬가 뚜렷해서 사물인지에 있어 좋았고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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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도 약간의 안심이 되긴 하지만 조금 걱정스럽기도 해서 옆에서 입에 들어가지 않도록 조금 조심스럽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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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파랑 새, 노랑 해, 빨강 사과, 초록 거북이... 색깔이랑 놀아요!의 주인공들이 표지에서 인사하네요^^ 뒷면에는 주황물고기까지 다섯친구들이 퍼즐교구로 붙어있어요~ 손가락으로 떼어내기도 쉽게 퍼즐왼쪽에 반원의 홈이 있네요.
애플비만의 그림체와 컬러, 글자체까지... 애플비 고유의 영유아의 시각에 맞춘 간결하고 강한 선으로 이루어진 그림체입니다. 마치 촛점책을 보는 듯이 또렷한 라인으로 이루어져 있어 아직 어린 우리 아가들의 눈에도 그림이 한눈에 들어올 것입니다. 사물의 고유의 컬러를 기본으로 알록달록한 천연색으로 이루어진 색채감이 아가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합니다.^^ 동글동글 귀여운 손글씨체로 포동포동 두께감이 있는 글씨체는 가독성이 높을뿐만 아니라 리듬감도 느껴집니다. 친절한 설명 첫페이지를 펼치면 왼쪽면에는 부모님께 드리는 글이 담겨있어요. 책의 활용방법까지 친절히 설명되어 있어서 책을 읽어주는 부모가 어떤 목표를 가지고 책을 읽어주어야할지, 아가들에게 어떤 놀이를 함께 해야할지 알려주어서 너무 편리합니다.
주인공(친구들) 소개 빨강 사과, 주황 물고기, 노랑 해, 초록 거북, 파랑 새 주인공친구들의 소개가 한페이지에 담겨있습니다. 이 책을 요약한 페이지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제 그럼 친구들과 책속으로 빠져볼까요?
페이지왼쪽에 해당 컬러로 바탕색이 채워져있습니다.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해당 컬러로 바탕색이 변하며 주목도를 높여줍니다.
색깔명과 사물의 이름을 학습해요! 책을 넘기며 색깔명을 알려주고, 사물의 이름을 알려주면서 다양한 컬러와 해당 컬러로 만들어진 사물을 알아갑니다. 사과는 빨갛고, 해는 노랗고... 사물과 사물의 컬러를 동시에 연관지어 기억하기 시작합니다.
퍼즐을 맞춰봐요! 오른쪽에 그려진 커다란 사물그림을 작은 퍼즐속에서 같은 모양을 찾아 퍼즐맞추기를 합니다. 크기는 다르지만, 같은 그림을 찾는 놀이와 함께 패어진 홈의 모양을 살펴보며, 퍼즐방향을 맞춰 퍼즐끼우기를 하며 비교.관찰력을 키우고, 섬세한 작업을 통해 손가락 소근육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숨은그림 찾기를 해요! 배경속에 숨겨진 그림자로만 그려진 친구들(사물)을 찾아봅니다. 그림자형태로만 그려져있지만, 해당컬러로 채워져 빨간 사과 노랑 해... 연관하여 익혔던 부분에 대한 복습페이지가 되기도 합니다. 그림자 하나하나를 가르키며 무엇인지 되묻고 알려주고, 퍼즐조각을 그림자위에 포개어 같은 그림임을 알려주며 즐거운 찾기놀이를 하며 성공경험을 느끼게 해줍니다^^
작고 소중한 친절함
퍼즐이 끼어지는 부분들은 모두 반원의 홈이 있어, 어린 아가가 퍼즐을 빼기 수월하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작고 소중한 친절함이 너무 고맙습니다.^^
활용도가 높은 퍼즐조각
5개의 퍼즐은 다양한 형태의 놀이가 가능한 교구로 활용도가 높습니다. 스케치북에 나무를 그려 사과를 메달아보고, 어항을 그려 물고기를 담아보기도 하고, 언덕위를 오르는 거북이를 움직이며 역할놀이도 가능할 것입니다. 5가지 사물의 이름을 익힐 쯤에는 퍼즐을 늘여놓고 어떤게 사과일까? 하며... 아이에게 퀴즈를 내기도 할 것입니다.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할때에는 요 5개의 퍼즐조각을 보며 따라그리기도 해봐도 좋을것입니다. 선이 간결하여 사물의 모양을 기억하고, 그리는 학습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동글동글 하드보드북
비긴스마트에 공통적으로 해당하는 동글동글 보드북으로 안전합니다. 푹신푹신 하드보드북으로 영유아가 한장한장 잡고 넘기기에도 어려움이 없습니다. 퍼즐또한 두께감이 있어 끼우고 빼내기도 손쉽습니다. 책의 테두리 부분뿐만 아니라 퍼즐의 테두리, 퍼즐홈의 테두리도 세심하게 모두 라운딩처리 되어있습니다. 책을 읽어주는 방법
아이들은 생후 12개월 동안 놀라운 속도로 지식을 습득합니다. 두뇌의 크기도 약 두배 정도 자라지요. 보고, 듣고, 냄새를 맡고, 직접 만져보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의 두뇌는 점점 발달하며, 사물에 대한 인지능력도 향상됩니다. 특히 6,7개월 무렵이 되면 아이들의 언어능력이 폭발적으로 발달합니다. 이 시기에는 다양한 글미책을 읽어 주고, 보여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러한 활동들을 통해 개발된 두뇌 능력은 평생의 학습 능력을 좌우하게 됩니다.
이렇게 활용하세요! 1. 바탕색을 이용하여 색깔을 인지합니다. 먼저, "빨깡"이라고 낱말을 읽어 주세요. 그리고 "이쪽은 빨간색이고, 이쪽은 흰색이구나"하고 말하면서 왼쪽의 빨간색 페이지와 오른쪽의 흰색 페이지를 구별하여 말해 줍니다. 모든 색깔 페이지에 적용해 주세요.
2. 오른쪽 그림과 모양이 같은 그림 퍼즐을 찾습니다. 먼저, "사과"라고 낱말을 읽어 주고, 오른쪽의 사과를 가리켜며 "여기 빨간 사과를 보렴. 정말 크지?"라고 말해줍니다. 그리고 사과 퍼즐을 들고 "여기 작은 빨간 사과가 있네. 이 빨간 사과를 페이지에 넣어 볼까? 하면서 퍼즐을 페이지에 넣어 보도록 합니다. 모든 색깔 페이지에 적용해 주세요.
3. 다섯 개의 퍼즐로 퍼즐놀이를 합니다. 먼저 "빨강"이라고 낱말을 읽어 줍니다. 그리고 다섯개의 퍼즐 중 사과 퍼즐이 놓여 있는 곳을 가리키며 "여기에 빨간 것이 있는 것 같은데, 빨간 것이 보이지? 그게 뭘까?"라고 말하면서 빨간 사과 퍼즐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다른 퍼즐 조각에 적용해 주세요.
색깔공부를 해요! 빨간페이지를 펼쳤을때는 빨간 사과, 빨간 공등 빨간 물건을 보여주며 빨간 색을 인지하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색깔별로 다양한 물건들을 모아담아 같은 색깔을 인지해보도록 했습니다. 주변에 다양한 사물들이 모두 색깔을 가지고 있고, 그 다양한 색깔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고 싶습니다. 아직은 이 모든 것을 알기에 진우군이 어리지만, 차츰차츰 색깔을 익히고 구분하고 같은 컬러를 연관지을 수 있도록 엄마가 항상 도와주어야겠지요^^ 진우군의 색깔공부를 위한 책! 애플비 비긴스마트의 <색깔이랑 놀아요> 지금으로 돌이 넘어서는 그무렵까지... 색깔공부를 위해 자주만나게 해주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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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찬이는 3월이면 돌이 되는 친구랍니다. 형이 책읽는 모습을 많이 봐서 그런지 예찬이도 책만 보면 넘겨보려고 한다지요.. 그래서 형님책을 많이도 찢어 먹었답니다. 그래서 형은 책을 읽고 있을때 예찬이가 다가오면 어찌나 민감해지던지요.. 비긴스마트는 이런 염려없이 두 녀석다 아주 재미있게 가지고 놀고 들춰보곤 하네요.. 색깔이랑 놀아요...표지인데요...색상이 정말 선명하고 이쁘지요.. 보드북 답게 무척 튼튼하게 만들어졌답니다. 그리고 가볍게 만들기위해 종이와 종이사이에 스폰지가 들어있지요.. 비긴스마트 색깔이랑 놀아요 책을 활용할 수 있는 가이드도 있답니다. 아이한테 책을 읽어주기에 앞서 한번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색상과 모양을 익힐 수 있도록 되어있답니다. 다섯개의 퍼즐을 책의 페이지에 맞출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예찬이가 퍼즐을 이렇게 좋아하는지 색깔이랑 놀아요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답니다. 예찬이는 엄마가 워킹맘이라 어린이집에 다니는데요.. 어제보니 퍼즐을 들고 있더라구요.
[색깔이랑 놀아요] 선명한 색상도 익히고 퍼즐도 맞추고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데요.. 받자마자 예찬이가 물고 빨고 해서 이빨 자국이 선명하네요.. 퍼즐 중에 사과랑 해를 가장 좋아하네요... 각 페이지마다 맞출수도 있고 저렇게 뒷면에 다섯개를 다 맞출수도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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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둘째~ 뒤집기를 간신히 성공하다 싶더니~ 어느새 빠르게 기기 선수가 되었네요. 요즘에는 붙잡고 서는가싶더니~ 물건을 밀면서 걷기까지합니다.^^ 첫째때는 함께 촛점책도 보고 헝겊책도 보여주면서 같이 많이 놀아줬는데... 둘째 다 보니~ 큰아이도 돌봐야되고 집안일도 많고 해서... 같이 눈맞추고 놀아주는 시간이 많지않네요~;;^^ "어머~ 우리 둘째가 이만큼이나 자랐네."라고 깜짝 놀랐때가 자주 있을 정도로 쑥쑥~ 크고 있는 아이를 보면서 미안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생후 12개월까지가 정말 중요한 시기인데... 아이의 두뇌개발을 위해 즐거운 놀이를 함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둘째 다 보니~ 형이 입던 옷, 보던 책을 그대로~ 보게 되는데요... 샘부리지 않던... 큰아이가~ 동생이 자기 물건을 자꾸 만지니까 싫어하네요. 둘째만의 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7개월 아이에게 필요하면서~ 두돌이후까지... 그리고 4살인 큰아이도 함께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욕심으로 찾아보게 된 책... <우리 아이 첫 두뇌 개발 그림책-비긴 스마트>^^ 아~ 정말 멋진 책이네요~!! 헝겊책과 EVA소재의 그림책, 사운드북, 퍼즐북... 구성도 알차고 내용도 좋아서~ 아이들에게 사랑받을 거란 확신이 들었습니다. 생각만큼이나~ 기대이상입니다.^^ 물고 빨고~ 입으로 가져가기에 바쁜 둘째가 다양한 형태의 그림책에 즐겁게 관심을 보일뿐만 아니라, 큰 아이도 좋아하네요. 동생책이니까 같이 보라고 했더니... 자기책이라면서 가져가면서도 동생이 만지도록 놔두네요.^^
각 책마다 <부모님께>라는 부모지침서가 있어서 책을 활용하는 방법을 배울수가 있어요. "색깔이랑 놀아요~"에서는 <1. 바탕색을 이용하여 색깔을 인지합니다. 2. 오른쪽 그림과 모양이 같은 퍼즐을 찾습니다. 3. 다섯 개의 퍼즐로 퍼즐 놀이를 합니다.> 세가지 포인트를 짚어주면서 활용방법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퍼즐을 좋아하는 큰 아이랑 재미있게 책을 볼수가 있었어요. "자장 자장, 우리 아가"는 이불덮어주는 재미있는 책이예요. 헝겊책이어서 둘째에게 딱이지만~ 역할놀이를 좋아하는 큰아이도 좋아합니다. 낯가림을 하기 시작해서 "안녕!"과 "아가야, 까꿍!"책을 이용해 까꿍놀이를 해줬더니 까르르~ 웃으며 참 좋아하네요. EVA소재라서 책이 두껍지만~ 오랫동안 들고 있어도 무겁지 않아요.^^ "강아지야!"는 형이 누르고 동생이 책을 향해 달려가면서~ 두 아이가 같이 재미있게 봅니다.^^ 다양한 모습의 강아지를 만날 수 있고 마지막 장에는 강아지의 털을 만질 수 있는 촉감북+사운드북이라서 참 좋아요. 책을 통해 아이들과 교감을 할 수 있어서 아이들도 엄마도 참 행복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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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발달에 꼭 맞는 책을 읽히고 싶은 엄마들에게 희소식~ 애플비 Begin Smart 시리즈가 나왔어요. 이제 돌 되는 우리 아기는 12-18M 월령 아가들에게 적합하다는 "색깔이랑 놀아요"를 보여줬네요. 이 책은 퍼즐 놀이도 할 수 있으면서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등 다섯가지 색깔과 사과, 물고기, 새 등의 사물을 인지하도록 도와주네요. 압축 스폰지인 EVA 소재의 도톰한 퍼즐북이라 내구성이 좋고 아기 혼자서도 넘기며 보기 좋아요. 각 페이지에 퍼즐을 끼우면서 색깔과 사물을 재미있게 놀면서 인지할 수 있어요.
아기 혼자서도 잘 보지요? 퍼즐도 아기 손에 꼭 맞게 적당한 크기예요..
7살 언니와 언니 친구도 이 책을 보더니 많은 관심을 보이면서 아기와 놀아주더라구요. ^^ 본문의 글도 읽어주기 편하고 의성어, 의태어도 넣어서 말놀이식으로 해주면 활용도 up!! 선명한 색깔과 단순한 그림이라 집중하기가 좋아요.
퍼즐 부분만 따로 떼어 사물 인지 놀이도 가능하답니다.. 우리는 퍼즐 부분을 쭉 늘어놓고 아기더러 "사과 어딨어?? 사과주세요.."라는 식으로 사과를 찾도록 유도해 봤어요. 아기는 일단 사과부터 찾고 그 다음으로 좋아하는 모양을 집어 입으로 가져가네요. ^^ 책 놀이도 재미있고 퍼즐도 활용 만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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