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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창작동화로 구입한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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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첫 양장본 전집 리틀스토리북스~ 지금 27개월째인 우리집 쌍둥이 딸들이 한창 잘 보고 있는 창작책이에요. 사실 아이들이 책읽기에 관심이 있다기보다 책을 장난감처럼 생각하고 낙서하고 찢고 하곤했었어요. 그래서 대부분 보드북 위주로 보여주곤했는데요. 두 돌이 되어 엄마말을 알아들을때가 되니 서서히 책도 차분히 보게되더라구요. 그러면서 좋아하게 된 책이 바로 리틀스토리북스에요. 처음에는 글밥이 적은 책부터 읽혔구요. 지금은 전권 다 잘 보고 있답니다. 내용이 인상적이거나 아이들이 잼있어하는 부분은 외울정도거든요. 의성어와 의태어가 많이 사용되어 있어서 내용이 더 잘 인지되는거 같아요. 책 주인공들도 또래 아이,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해서 거부감도 없고 생활동화적인 내용도 꽤 포함이 되어 있어서 좋은 습관 기르기에도 도움이 되요. 예를 들어 배변훈련, 유치원가기, 물지 않기등. 창작안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어서 재밌게 보고 있답니다. 리틀스토리북스가 저희 아이들이 책에 재미를 느끼게 해준 고마운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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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는 창작으로 리틀스토리북스가 좋다고 해서.. 알아보다가 구입했어요. 그림은 전체적으로 다 깔끔하고 예쁜편인거 같아요. 등장인물 케릭터들도 다양하고.. 영테보다 조금 윗단계라고 하던데.. 가격에 비해 괜찮은 책인거 같아요. 아직 아이에게 전권 읽어준건 아닌데. 아이도 자기책이라고 좋아하는거 같아요.
두돌전후 들이기 좋다고 하던데.. 글내용보면 20개월후반까지도 잘볼듯 싶어요..
창작은 두루두루 읽어주는게 좋다고 하네요. 나중에 국내창작도 하나 넣어줘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