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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드는 지구 이야기를 담은 과학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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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금까지 '지구'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과는 사뭇 다르게 다가옵니다. 왜냐하면 스스로 활동을 해보면서 지구에 대해 알아가는 기회를 주는 책이기 때문이지요. '스스로 해보는 지구 환경 활동'이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어서 이 책이 아이들에게 지구에 사는 우리가 함께 사는 지구를 위해서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골똘히 생각하고 행동으로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의미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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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금까지 '지구'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과는 사뭇 다르게 다가옵니다. 왜냐하면 스스로 활동을 해보면서 지구에 대해 알아가는 기회를 주는 책이기 때문이지요. '스스로 해보는 지구 환경 활동'이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어서 이 책이 아이들에게 지구에 사는 우리가 함께 사는 지구를 위해서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골똘히 생각하고 행동으로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의미있는 책이네요.

 

처음에는 무슨 내용일까, 지구에 대한 이야기들이겠지 라면서 별로 대수로워하지 않던 아이들이 지구의 다양한 활동과 그것을 어떻게 이해하고 인정하며 앞으로도 발전적으로 받아들여야할지 생각해보고 실천하게 만드는 책 구성에 저절로 호기심이 생기는 듯 즐겁게 읽고 스스로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체크리스트 하는 활동을 하도록 해줍니다.

 

특히 물을 깨끗하게 지키는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읽고 실천해야 한다고 가족들이 모두 둘러앉아 지구의 미래 이야기, 그 무엇도 대신해줄 수 없는 물이야기에 푹 빠져서 지구를 걱정하고 인류의 미래를 이야기하는 좋은 시간도 가지게 해주었습니다.

 

아이들은 물론이고 어른들에게도 지구 환경과 생태를 이해하고 앞으로도 어떻게 지키고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할지를 깊이있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귀하고 소중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더불어 함께 사는 지구의 의미와 소중함을 마음에 깊이 있게 들어오도록 해주는 제대로 된 지구 이야기책을 만나게 되어서 너무나도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더불어 사는 지구 공동체에서 어느 것 하나도 소홀히 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주는 이 책을 많은 아이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b****7 2010.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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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 대해서 환경에 대해서 생각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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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분명 과학책이에요 그런데 읽으면 다른 과학책과 차별화가 되고 있음을 알 수 있어요 따뜻한 과학책이라고 해야 할까요 과학이라고 하면 지루하고 딱딱하다는 선입견과 편견을 없애 주고 있어요 스스로 해보는 지구환경활동이란 부제에 걸맞게 다양한 실험을 해 볼수 있어요 구하기 쉬운 재료(물론 조금 구하기 힘든 재료도 있어요)로 과학 원리 환경에 대해서 생각해 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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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분명 과학책이에요

그런데 읽으면 다른 과학책과 차별화가 되고 있음을 알 수 있어요

따뜻한 과학책이라고 해야 할까요

과학이라고 하면 지루하고 딱딱하다는 선입견과 편견을 없애 주고 있어요

스스로 해보는 지구환경활동이란 부제에 걸맞게 다양한 실험을 해 볼수 있어요

구하기 쉬운 재료(물론 조금 구하기 힘든 재료도 있어요)로 과학 원리 환경에 대해서 생각해 볼수 있는 실험을 할수 있어요

표지를 보면 아이들과 더불어 공존하고 있는 동식물이 있어요

바다 그림에  두 눈이 인상적이네요

두 눈이 우리가 지구를 잘 보호하는지 파괴하는지 지켜보는 것 같아요

당연히 우리가 지구를 잘 보호해야겠지요

요즘 전 세계적으로 지구 환경에 대해서 우려를 나타내고 걱정하는 분위기에요

지진  쓰나미 등 자연 재해가 일어나고 이상 기후에 시달리고 있어요

걱정만 해서는 문제 해결이 되지 않아요

원인을 알아 보고 해결책을 찾아야겠네요

책은 2부로 나뉘어요

1부에서는 우리 세상을 알고 싶어란 주제로 환경을 이루고 있는 요소에 대해서 알아 보네요 지구 물 태양 공기에 관해서 전반적인 지식과 정보를 알게 되어요

2부에서는 환경에 어떤 문제가 생겼지?란 주제로 환경문제를 살펴 보아요 환경문제의 실태 원인 등을 알아보고 조화로운 환경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하네요

전체적으로 편안한 문체로 쓰여져 있어요

이야기하듯이 들려주는 문체에요

실생활에서 볼수 있는 현상들로 설명을 해 주어서 이해하기도 쉽네요

아하, 그렇구나!란 코너에서 알아두면 유익한 과학 정보를 알려 주어요

낱말 콕콕 코너에서 어려운 낱말 풀이도 해 주네요

자연을 보호하자 환경을 생각하자 아이들에게 말은 쉽게 하는데 왜 그래야하는지는 설명해 주지 못한것 같아요

읽다 보면 스스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해서 사랑하는 마음과 반성하는 마음이 생길거에요

쓰레기를 버리고 일회용품을 사용하고 차를 타는 등의 무심히 했던 행동들이 지구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 알게 되네요

지구의 주인은 우리 사람이 아니라 지구 자체란 생각이 드네요

알찬 과학 정보도 얻고 환경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하네요

어른 아이 모두 읽으면 유익한 책이에요

우리 모두가 지구 환경 지킴이가 되어야겠네요

지구는 소중하니까요 

w*******3 2010.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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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해보는 지구 환경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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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해보는 지구 환경 활동   심각한 환경오염으로 인해 지구가 아파하는 글을 많이 접하는 요즘지구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살아있는 모든 생명체가 살아가는데필요한 것을 주는 지구....이런 지구가 점점 아파하고 있는데 그 문제점이무엇인지 알아야 할 것이다.  아픈 지구를 위해 우리들이 함께 할 수 있는일도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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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해보는 지구 환경 활동

 


심각한 환경오염으로 인해 지구가 아파하는 글을 많이 접하는 요즘
지구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살아있는 모든 생명체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을 주는 지구....이런 지구가 점점 아파하고 있는데 그 문제점이
무엇인지 알아야 할 것이다.  아픈 지구를 위해 우리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일도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지구에 대한 책은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이번에 만난 책은
색다른 느낌이 든다.  창문 넘어로 보이는 모든 것들을 환경이라고 하는데
최근엔 환경전문가들이 모두 입을 모아 걱정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아이들도 여러 분야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알아가는 것 또한
중요한 시기란 생각이 든다.  


책의 구성은 크게 2부로 되어 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알려주고 환경에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이미 많이 들어 알고
있는 물, 공기, 태양....등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하고 어렵지 않게 해볼 수 있는
실험활동 코너가 많이 나온다. 중간마다 낱말풀이도 나오고 활용한 제대로
해준다면 얻을 수 있는 것이 많은 책이다.

 


실험이라고 하면 뭔가 굉장히 복잡하고 힘들 것이라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책의 제목에 보면 ’스스로 해보는 지구 환경 활동’ 이라고 쓰여 있는 것처럼
일상생활에서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는 실험들이라 어렵지 않게 응용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오염, 생태계 파괴, 지구온난화... 이런 것들이 생기는 가장 
큰 원인은 바로 우리들때문이다. 그걸 알았다면 더 늦기전에 지금부터 실천하며
우리가 살아 숨쉬는 지구를 지키기위해 모두 실천하는 일만 남았다.

 

s********9 2010.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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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환경활동 이젠 스스로 할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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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지구 어딘가에서는 잦은 지진 발생으로 많은 인명피해도 내고있는데 그정도는 아니더라도 이상 현상으로인해 날씨에 참으로 민감하게 반응하게된다. 왜일까? 그렇게 자주 거론하게되는것이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초래한 지구온난화이다. 하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여전히 둔감하고 괜찮아 지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이다.   이 책은 그런 우리들에게 재미있는 방식으로 아주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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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지구 어딘가에서는 잦은 지진 발생으로 많은 인명피해도 내고있는데 그정도는 아니더라도 이상 현상으로인해 날씨에 참으로 민감하게 반응하게된다. 왜일까?

그렇게 자주 거론하게되는것이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초래한 지구온난화이다. 하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여전히 둔감하고 괜찮아 지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이다.

 

이 책은 그런 우리들에게 재미있는 방식으로 아주 알차면서도 깊이감있는 유익한 지식들을 전달해주고있었다. 스스로 해보는 지구 환경활동 시리즈로 심도있는 지식 전달과 함께 꼭 해보고싶은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실험들을 보여줌으로해서 자연스레 책에 대한 관심이 커진다.

 

이야기는 우주의 한점인 지구의 생명체 이야기로, 오랜시간동안 지속되온 생명엔 먹이사슬과 먹이 그물이 있다는 아주 단순한 생존 진리에서 출발한다. 학창시절 과학 첫시간에 들었음직한 지극히 기본적인 사실이었지만 환경파괴로 인해 무너진 현실을 마주하며 듣는 이야기는 피부로 다가오는 느낌에있어 차원이 달랐다.

 

우리 세상을 알고싶어, 환경에 어떤 문제가 생겼지, 라는 두 주제속에서 태초에 모든 생명체들과 인간이 살아가기위해 최적의 장소였던 지구가 인간의 무분별한 남용과 개발로인해 큰 위기에 처한 현재까지 속도감있게 진행된다. 생명유지를 위한 필수품이었던 공기와 물 태양은 예전의 그것이 아니었는데 그때엔 생명을 잉태시켰다면 지금은 생명을 위협하는 존재였다. 그건 모두 나 하나쯤이야 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환경보호는 다른 사람이 해주길 바라는 인간 이기심의 발로였다.

 

그러한 깨달음을 준후 책은 실제 환경에 도움이 되게끔 생활속에서 실천할수있거나 과학적 현상들을 확인할수 있는 다양한 실험방법들을 보여준다. 재미있는 이야기,호기심가득한 실험법, 정리된 지식까지 3박자가 골고루 자리해 원리와 개념을 잡아주는 동시에 재미있으면서도 수준높은 과학의 세계로 인도해주고 있었습이다.

d****0 2010.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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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정말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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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정말 마음에 든다]     얼마전 모 방송국에서 오지 아마존에 대한  다큐를 제작해서 선풍적인 관심을 끌었었다. 나 역시 그 방송을 보고 아마존 밀림에 살고 있는 부족의 순수함에 끌렸다. 보통 사람들 사이에는 끊임없는 경쟁이 있고 그 사이에서 마음 상하는 갈등도 생기기 마련이다. 조에 부족은 화난 사람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모두 달려들어 그 사람이 웃을 때까지 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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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정말 마음에 든다]

 

 

얼마전 모 방송국에서 오지 아마존에 대한  다큐를 제작해서 선풍적인 관심을 끌었었다. 나 역시 그 방송을 보고 아마존 밀림에 살고 있는 부족의 순수함에 끌렸다. 보통 사람들 사이에는 끊임없는 경쟁이 있고 그 사이에서 마음 상하는 갈등도 생기기 마련이다. 조에 부족은 화난 사람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모두 달려들어 그 사람이 웃을 때까지 간지럼을 태운다고 한다. 문명과 접촉이 적은 부족일수록 환경이 오염되지 않아 오히려 모기가 적었다는 말도 인상적이었다. 자원이 많기에 자연은 문명사회로부터 끊임없이 위협당하고 결국에는 인간에게 상처를 입고 만다. 그런에 참 아이러니 하게도 그 자연이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터전이자 어머니이다. 우린 발전이라는 말로 어머니에게 상처내고 우리가 기댈 곳을 점차 잃어가고 있다.생각이 이 즈음에 미치면 왜 우리는 그렇게 밖에 못하는지 의문을 품지 않을 수 없다.

 

아이들에게 막연하게 자연을 보호하라는둥 환경을 생각하라는둥 하는 것은 모순일 수도 있다. 느껴지지 않는 것에 대해서 막연히 아끼라고 강요만 하는 꼴이니까. 이 책도 여느 책과 별반 다르지 않겠다 싶었는데 사실 읽으면서 정말 마음에 드는 책이라 점찍게 되었다.

 

우선 그 첫번째 이유는 아이들로 하여금 네가 살고 있는 곳이 바로 이런 곳이야~라고 먼저 말해주고 있다는 점이다. 아픈 자연, 상처받는 환경을 말하기 전에 먼저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이 어디인지 그것을 알려주었기에 환경에 대해서 좀더 직접적으로 느끼게 되는 것 같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어머니에 대해서 과학적이면서도 체계적으로 알고 실험을 통해서 피상적이지 않은 직접 경험을 하도록 도와준다.

그런후에 2장에서 지구 환경의 문제점과 그 원인, 대책까지 함께 생각할 수 있도록 해준다. 아이들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생각해야 하는 탄소발자국이나 집에서 충분히 키울 수 있는 수경재배기 만들기 등 실제적인 것을 많이 배우게 된다.

 

내가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해서 실험을 통해 직접적으로 배우고, 지구 환경의 중요성과 환경을 지키기 위한 실천방법을 함께 배울 수 있는 책으로 많은 아이들이 읽었으면 싶다.

c******u 2010.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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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기) [지구]스스로 해 보는 지구 환경활동 - 초강력 바람 발사포 발사!!!
"(활동기) [지구]스스로 해 보는 지구 환경활동 - 초강력 바람 발사포 발사!!!" 내용보기
(활동기) [지구]스스로 해 보는 지구 환경활동 - 초강력 바람 발사포 발사!!!   시간이 가면 갈수록 지구와 자연, 환경에 관심이 아주 많아지는 민주공주^^ 이번에 그러한 민주의 관심을 더욱 증폭시키는 책이 있었으니 바로 [지구]스스로 해 보는 지구 환경활동 이었습니다.   우리가 숨쉬고 살아가는 지구라는 터전이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 그리고 이러한 지구 속에는 아
"(활동기) [지구]스스로 해 보는 지구 환경활동 - 초강력 바람 발사포 발사!!!" 내용보기
 

(활동기) [지구]스스로 해 보는 지구 환경활동 - 초강력 바람 발사포 발사!!!

 

시간이 가면 갈수록 지구와 자연, 환경에 관심이 아주 많아지는 민주공주^^

이번에 그러한 민주의 관심을 더욱 증폭시키는 책이 있었으니 바로 [지구]스스로 해 보는 지구 환경활동

이었습니다.

 

우리가 숨쉬고 살아가는 지구라는 터전이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 그리고 이러한 지구 속에는 아주 놀라운 현상들이 많이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아주 쉬운 문체로 간결하게 아이들에게 알려 주고 있습니다.

요즘 아이들의 인지력이 빠르다 보니 초등 저학년이 읽을만한 수준도 요즘엔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도 큰 어려움 없이 읽는 것 같습니다.

저희 민주는 우선 표지에서 부터 등장하는 수많은 동물들을 보며 관심을 증폭시킵니다.

그리고 책장을 넘기며 엄마가(?) 그려준 듯한 친근한 그림들을 보며 "이것 해 봐요! 저것 해 봐요!"합니다.^^;;

우선 [지구]스스로 해 보는 지구 환경활동 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하면 과학이라는 분야를 다루면서도 전혀 어렵지 않다는 것인데요, 딱딱하거나 지루하거나 하는 면은 전혀 찾아 볼 수 없고 전문가가 아니어도 주변의 재료들을 이용해서 즐거운 실험을 바로 행할 수 있다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실험을 하는데에는 어렵지 않은 주제가 한 몫 하고 있어 누구나가 이것 쯤은 한 번 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불러일으킨다고나 할까요???

아무튼 책을 읽고 있으면 아주 편안해 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책의 내용은 전체적으로 어떤 요소들이 환경을 이루는지와 오늘날 우리 앞에 불어닥친 환경문제에 대해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우리가 바라보는 창문 너머로 보이는 것이 바로 환경이라는 것과 그 환경 속에는 생물이든 무생물이든 우리 주변에 있는 걸 통틀어 말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실험 활동을 통해 환경의 여러 요소인 땅, 물, 공기, 태양, 생명체 들을 알아 보고 갖가지 실험활동을 통해 지구가 얼마나 근사하고 멋진 곳인지 체험할 수 있답니다.

특히, 아주 마음에 드는 것은 페트병 등과 같이 지구의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재료들을 재활용해서 아주 적절히 활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인식도 높이고 재활용의 의미도 되새길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한창 호기심이 왕성한 아이들이 읽으면 더욱 좋을 [지구]스스로 해 보는 지구 환경활동!!!!!

얼마전 민주와 놀기 위해 집에 놀러온 초1 아이의 장래희망을 물었더니 과학자라고 이야기 했던 것이 기억나는데요, 이처럼 과학에 대한 흥미가 높은 아이들에게도 접해 주면 더없이 좋을 책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그래서 오늘은 재활용을 활용한 활용기를 민주와 함께 해 보기로 했는데요,

바로 <내 손으로 뚝딱뚝딱 초강력 바람 발사포>를 만들어 활동해 보기로 했습니다.^^

 


준비물은 송곳, 2리터짜리 물병, 비닐, 고무줄, 종이컵 여러 개가 있으면 된답니다.

(준비물도 간단해서 집에서 쉽게 따라 해 볼 수 있어서 정말 좋답니다.^^)

먼저 송곳으로 두껑에 구멍을 뚫어 주거나 이것이 힘들다면 비닐을 씌워 비닐에 구멍을 뚫으면 된답니다.

초강력 바람 발사포로 쓰러뜨릴 종이컵들을 층층이 쌓아 줍니다.

그리고 구멍의 크기를 달리하여 물병을 종이컵을 겨냥해 세게 눌러 주면 된답니다.

그러면 물병 속의 공기가 구멍으로 빠져 나가면서 그 바람의 힘에 의해 종이컵들이 우수수~~ 쓰러지겠죠~^^

저희 민주도 아주 신나하며 열심히 쏘고 또 쏘고 했답니다.ㅎㅎㅎ

아주 간단한 활동이지만 이런한 활동을 통해 구멍의 크기에 따른 바람의 세기를 확인 할 수 있는 아주 알찬 시간이었답니다.^^*

 

 


d******7 2010.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스로 해보는 지구 환경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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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책들이 비오듯이 쏟아지고 있다.분야별로 아이들에게는 이제 그저 흔한 책이 되었을 뿐이다.엄마들은 어떤 책을 골라주어야 하나 하는 책의 홍수에서 고민에 빠지기 마련이다. 책이 귀하던 어렸을적에는 책 한권만 있어도 괜히 부자되는 느낌이었는데...이번에 소개해볼 책으로는 과학분야다.스스로 해보는 지구 환경 활동이라는 책으로서 친구들이 환경을 한번 더 생각해볼수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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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책들이 비오듯이 쏟아지고 있다.
분야별로 아이들에게는 이제 그저 흔한 책이 되었을 뿐이다.
엄마들은 어떤 책을 골라주어야 하나 하는 책의 홍수에서 고민에 빠지기 마련이다.
 책이 귀하던 어렸을적에는 책 한권만 있어도 괜히 부자되는 느낌이었는데...

이번에 소개해볼 책으로는 과학분야다.
스스로 해보는 지구 환경 활동이라는 책으로서 친구들이 환경을 한번 더 생각해볼수
있는 실험과 상식에 상식을 더하는 재미있는 책이다.

지구, 우리의 생태계를 주제로 해서 꼭 우리가 살아가는데에 필요한
공기, 물, 태양에 대해서 왜 중요한지와 환경을 생각할수 있도록 실험 활동까지
되어 있다.
책을 읽을때 과학이라면 왠지 어렵다라는 생각을 하기 쉬운데 이글은 우리친구들한테
말하듯이 써내려가는 문체를 사용하여 친근감을 더주어  술술 읽혀진다.

아하 그렇구나 코너에서는 이해를 좀더 쉽게 설명해주고 
예를 들면 펭귄하면 남극에서만 살고 있다라고 생각되는데 그렇지 않다라는
고정관념을 깨치고 있다.

낱말콕콕이라는  코너가 중간중간에 들어있는데
과학에서는 용어만 잘 이해해도 과학이 쉽다라는 소리를 들을수 있다.

탄소발자국 조사방법페이지에서는 우리아이들이 조사해 가던 생각이 난다.
학교에서 우리집의 탄소발자국을 조사해보니 내가 에너지를 많이 낭비하고 있구나라는
다시한번 되짚어 보는 기회가 되었고, 에너지 사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하는지 아이들과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다.

환경도 생각하며 재미있는 실험도하고, 과학이 딱딱하지 않다라는 고정관념을
무너뜨리는 책이 바로 이책이 아닌가 싶다.
n********6 2010.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 환경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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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크게 우리세상을 알고 있어, 환경에 어떤 문제가 생겼지? 두부분으로 소개되어 있다. 하지만 우리 지구 환경에 대해 이론을 간략히 설명한 후 아이들이 이해하기 용이하도록 각 장마다 실험을 소개해 두었다. 각 실험들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우리가 흔히 다루는 재료를 가지고 실험을 할 수있다. 그래서 아이들뿐만 아니라 교사로써 한권정도 소장하고 있으면 과학시간에 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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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크게 우리세상을 알고 있어, 환경에 어떤 문제가 생겼지? 두부분으로 소개되어 있다.

하지만 우리 지구 환경에 대해 이론을 간략히 설명한 후 아이들이 이해하기 용이하도록 각 장마다 실험을 소개해 두었다. 각 실험들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우리가 흔히 다루는 재료를 가지고 실험을 할 수있다. 그래서 아이들뿐만 아니라 교사로써 한권정도 소장하고 있으면 과학시간에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책으로 보인다.

p*****0 2010.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를 사랑하는 호기심 많은 친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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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이루고 있는 생태계는 지구 온난화와 여러가지 이유들로 경고등이 들어온지 오래되었다. 비슷한 내용을 다룬 책들의 숫자만 보아도 환경을 지키는 일이 얼마나 급박하고 중요한지 알수 있으리라.   캐슬린 레일리의 이 책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그에따른 직접적인 실험이 균형을 맞춘 아주 잘된 책이다. 환경을 다룬 책들이 흔히 지구의 경고나 지식만을 나열하기 쉬운데,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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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이루고 있는 생태계는 지구 온난화와 여러가지 이유들로 경고등이 들어온지 오래되었다. 비슷한 내용을 다룬 책들의 숫자만 보아도 환경을 지키는 일이 얼마나 급박하고 중요한지 알수 있으리라.

 

캐슬린 레일리의 이 책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그에따른 직접적인 실험이 균형을 맞춘 아주 잘된 책이다. 환경을 다룬 책들이 흔히 지구의 경고나 지식만을 나열하기 쉬운데, 이 책은 그런 정보들과 함께 아이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실험방법을 소개한 것이 정말 훌륭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어려운 낱말 풀이가 더해진 점도 마음에 든다. 과학에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친근한 문체로 쓰여진 점도 마음에 든다.

 

지구환경을 지키기 원하는 친구들에게는 과학적인 호기심을 충분히 해소할만한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가르치는 부모님과 선생님들에게는 실험과 가이드를 함께 해 보며 생태계와 지구환경에 관심을 갖게 하는 좋은 자료로도 사용될 수 있을 것 같다.

h******1 2010.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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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을 알아가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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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며 의미를 두고 깨닫는 것보다 그저 당연한 누림과 사용의 것만을 해오던 중 최근에는 예측 불허의 주변 환경변화와 돌발 상황의 것이 증가해 많은 고통과 두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우리를 둘러싼 자연의 여러 요소들이 무차별적인 낭비와 파괴는 물론 더 이상의 대체물이 없어 생존의 위협을 받고 있는 가운데 기상이변과 재해로 인한 피해는 물론 황폐화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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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며 의미를 두고 깨닫는 것보다 그저 당연한 누림과 사용의 것만을 해오던 중 최근에는 예측 불허의 주변 환경변화와 돌발 상황의 것이 증가해 많은 고통과 두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우리를 둘러싼 자연의 여러 요소들이 무차별적인 낭비와 파괴는 물론 더 이상의 대체물이 없어 생존의 위협을 받고 있는 가운데 기상이변과 재해로 인한 피해는 물론 황폐화 되고 멸종되는 동,식물의 수도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한 악순환이 계속된다면 아마도 지구 자체의 존재성까지도 심각하게 고려해야만 하기에 우리의 미래는 불투명 자체라 할 수도 있다.

 

그러한 전반적인 이해와 반성을 더불어 해보게 하는 내용의 것은 단지 이론적인 이해 측면의 것으로만 나열하지 않고 아이들 스스로 직접 주변의 것들을 통해 그동안 가져 왔던 호기심이나 의문의 것을 보다 쉽게 실험해 확인할 수 있게 만들어 모두의 관심과 재미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접근해 가고 있다. 어쩌면 그 필요의 것에 부족함을 느끼고 문제에 대한 의식을 하지 못한채 살아가는 대다수 아이들에게는 다소 현실적이고 심각한 문제들을 모의로 경험하게 되는 기회가 될 듯 보여진다. 그렇게 사용하며 버리는 것들로 인해 공기와 물은 물론 지구 전체가 뒤죽박죽 되엉켜 가는 심각한 문제들로 가득할 수 밖에...., 당연스레 우리 모두가 오염과 파괴의 문제들에 대한 그 소중함을 깨닫고 관심으로 지켜가야 한다는 것을 이야기 한다.

 

그러한 해결의 방법으로 우리들 모두가 쉽사리 나 하나쯤은 괜찮을 것이라는 안일한 생각과 제멋대로인 소홀함의 것을 고쳐가야 한다는 것을 일러주고 있다. 만약 그러한 경고의 것에도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면 궁극의 결과로 인한 엄청난 피해는 어쩔 수 없이 우리가 겪을 수 밖에 없음을 강조하고 있다. 결국 우리들의 소중한 자연을 지켜가게 된다면 우주 안에서 영원한 녹색별 지구로 존재할 수 있을테니, 얼마나 중요한 각성과 실천을 해가야 할 것인지를 다짐케 된다.

m*******7 2010.0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