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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참 넓다. 좋은 망원경을 만들면 만들수록 우리는 우주의 끝을 보게 되는게 아니라 우주가 더 넓음을 확인하게 될 뿐이다. 그 안에서 우리 태양계는 아주 작다. 그리고 그 안에서 지구는 더 작다.... 항상 지구에 대한 단원이 나오면 반복하는 말이다. 사실 우주의 크기나 행성과 태양의 거리 등을 우리는 감히 짐작하지 못한다.
이 책은 그런면에서 아주 유익하다는 생각이 든다. 태양계에 대한 설명이 자세하고 친절할 뿐 아니라 직접 만들어보는 활동에서는 우리가 아주 대충이라도 행성과 행성의 거리, 크기 등을 짐작해볼 수 있게 해준다. 그냥 머릿속으로 생각하는 것과 운동장으로 나가서 직접 가늠해보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일것이다. 우주의 광활함에 대해 교실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놀라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만들기 부분이 아주 유익하긴 한데 좀 아쉬운 부분도 있다. 준비물들을 그대로 사용해서 만들기에는 좀 번거롭다. 아이들과 함께 하기에는 좀 위험한 실험도 눈에 띈다. 조금 변형하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용어는 좀 어려운 편. 과학에 관심이 있고 상식이 풍부한 초등학교 고학년은 좀 어려워하면서도 읽을만하다. 아니면 중학생 정도도 너무 쉽다는 생각없이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어떻게 하면 수업에 적용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게 만드는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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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가 관심 있어 하는 분야는 바로 '우주'이다. 지구가 아닌 우주에서 살 수 있는지를 묻고, 그곳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관심이 많다. 아이가 좋아하니 아무래도 책도 그런 쪽으로 보여주게 되고, 아이가 물어 보는 것을 제대로 알려주기 위해선 '엄마도 열심히 공부해야겠구나'를 실감하곤 한다. 과학은 왠지 어렵게 느껴지고 어떻게 아이에게 간단하게 설명하고 이해시켜야 할지 고민되는 부분이 있다. 어떻게 하면 보다 쉽게 과학에 접근할 수 있을까?
우리교육에서 '스스로 해봐' 시리즈가 나왔다. 스스로 해보는 지구(환경 활동), 부엌(화학 활동), 태양계 활동이 나왔는데 아이가 가장 관심 있어 하는 태양계를 먼저 읽어 보았다. 태양계가 무엇이고, 천문학과 탐사 도구, 우주 탐사의 역사, 우리 나라의 천문 사이트 등 다양한 정보가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이 눈길을 끄는 것은 바로 '실험'에 있다. 스스로 만들어 볼 수 있고 뒤의 부록으로 있는 공작본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과학에 연관된 도구들을 직접 만들어 보면서 자연스럽게 원리를 익히게 되고, 호기심을 충족 시킬 수 있다.
언제부턴가 망원경을 갖고 싶다는 소릴 하곤 했는데 실험 과정 중에 망원경을 만드는 과정들이 있어서 아이와 함께 해보았다. 망원경 사달라고 하더니 이제 그 말이 쏙 들어갔다. 자신이 직접 만든 것이 더 좋기 때문이다. 과학 개념을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보다는 일상에 숨어 있는 과학의 원리에 호기심을 느끼고 그것을 찾기 위해 탐구하는 마음을 키우는 것도 더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지식을 암기하는 것 보다는 직접 해보는 경험이 더 큰 효과를 나타낸다. 과학은 어렵지 않고 그 속에 들어가 보면 무척 재미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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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아이를 데리고 조그만 천문대를 간적이 있습니다. 규모가 작은 천문대라서 그저 별을 관찰할 수 있는 조그만 망원경이 하나 있었을뿐인데요. 녀석은 그곳에서 본 목성의 모습을 밤하늘을 볼때마다 이야기하곤 합니다. 망원경으로 보던 목성의 푸른 줄무늬를 기억날때마다 되새기곤 하죠. 더불어 천문대 선생님이 별자리를 설명하는라 사용하시던 까만 밤하늘을 가로지르던 녹색 레이저 빛을 녀석은 잊지 못하고 있는듯 합니다.
아이들은 별에 대해서, 우주에 대해서 끊임없는 질문을 하곤 합니다. 우주가 주는 경외감이 녀석들의 호기심을 쉴새없이 자극하고 있기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소개해드리는 책은 태양계에 대해서 정말 자세하고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는 책입니다. 특히 각장마다 나와 있는 실험 방법과 실험으로 알아볼 수 있는 결과들은 감탄을 금치 못할 정도로 유익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단순히 책을 읽는것으로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책은 읽으면서 스스로 실험을 해볼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기에 부족함이 없어보입니다. 물론..엄마, 아빠는 몹시 피곤할지도 모르겠지만여~ㅎㅎ 하지만..실험을 위한 학원을 보내는 것보단 집에서 엄마랑 아빠랑 함께 하는 실험이 아이들 머릿속에 더 오랫동안 간직되지 않을까요? ^^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기억을 만들어 줄수 있는 책입니다~ㅎㅎ
귀여운 삽화와 실사진이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구요.
보시는 바와 같이 집에서 실험할 수 있도록 준비물과 실험방법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실험후엔 간식으로 활용해도 되니 일석이조네여~^^
망원경을 만들어 별을 보러 가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아빠와 같이 만드는 망원경. 그리고 밤하늘 별이 곱게 보이는 들판에서 같이 별을 본다면.. 녀석들에겐 정말 소중한 추억이 될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초등학생이라면 아주 재미나게 볼만한 책. 꼭 실험을 같이 해보시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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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는 별다른 표시가 없지만 일단 이 책은 태양계에 관심이 많은 5-6학년 또는 일반적인 학생 수준을 생각할 때는 중학생 이상에 적합할 것 같다. 물론 교사나 학부모의 지도가 있다면 좀 더 저학년에도 괜챃은 안내서이다.
ebs교육방송을 보다보면 간단한 과학실험을 외국인 어린이 2-3명이 직접 실험해보면서 끊임없이 종알종알 이야기하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이 책의 느낌이 딱 그 프로그램을 보고 있는 느낌이다. 책의 전체적인 내용이 구어체로 쓰여 있어서 딱딱하고 지루해지기 쉬운 내용을 이야기처럼 술술술 풀어나가고 있다.
태양계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거의 다루고 있다고 생각하면 되겠지만 거기에 78쪽 갈릴레이의 가속경사 실험, 117쪽의 이온추진 부분은 물리, 화학의 내용까지 살짝 포함되어 있다.
책 제목'스스로 해보는 태양계 활동'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의 곳곳에는 스스로 해보는 활동들이 다양하게 나온다.
외국 드라마들을 보다보면 학생들이 과학전람회(?)나 과제물용으로 화산모형을 만들거나 태양전지를 이용한 라디오를 만들어 내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 책은 그런 류의 태양계와 관련된 활동들을 해보고 싶어 하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다만 몇몇 부분들은 가열하거나, 플라스틱이나 나무를 잘라내는 등 위험한 부분들이 있어서 어른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방학동안 폐품을 이용한 과제물을 만들어 내는 일이 종종 있는데 모형자기궤도 발사대, 아폴로11호의 착륙선(독수리호), 태양풍 동력 우주선 등을 만들어 보는 활동은 아이에게는 숙제 해결도 되면서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이끌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과학전람회나 과학공원같은 곳에 체험학습을 하고나서 이 책을 접한다면 더욱 효과적일 것으로 생각된다.
어려운 부분들은 '낱말콕콕'에서 짚어주고 있지만 그래도 부족한 감이 있다. 35쪽 크레이터와 마리아라는 단어를 사용하는데 마리아의 뜻은 36쪽 하단, 크레이터는 51쪽에서 설명이 나오고 있어서 35쪽을 읽고 있는 동안에는 무슨뜻인지 모르는 사람에게는 난감할 수 있다. 읽고 있는 곳 보다 뒷부분에 자세한 설명이 있는 것들은 (몇쪽 참고) 라는 식의 안내가 있으면 더 꼼꼼하게 이해하며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만들어보는 것 중에 몇몇 부분은 삽화가 부족해서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걸까? 하고 머릿속에 그려지지않는 경우도 몇군데 있었다.
어려운 단어와 조금은 부족한 삽화, 그리고 번역이 조금 안타까운 2-3군데를 빼면 전체적으로는 태양계에 대한 여러가지 지식을 습득할 수 있고 또 여러가지 활동들을 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장점을 가지고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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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의 이모저모를 친근한 문체로 잘 설명한 좋은 책이다. 아이들을 위해 쓰여졌지만 내용이나 과학적 사실에 대한 설명은 아이들의 수준을 훌쩍 뛰어 넘는다. 그렇다고 해서 어렵지는 않다는 게 이 책의 장점이다. 다양한 과학적 지식이 잘 정리되어 있고, 아이들이 책을 읽기 편하도록 어려운 낱말들은 낱말 뜻을 달아서 과학적인 개념들이 정확하게 전달되도록 신경을 많이 쓴 것 같다. 무엇보다 이 책을 보고 제일 놀랐던 것은 사이사이에 자리 잡은 실험이나 공작을 위한 페이지였다. 글, 사진이 가진 한계를 뛰어 넘을 수 있는 체험적인 장치가 이 책에는 되어 있는데, 우주가 팽창하는 것을 풍선이 부풀려지는 과정을 통해 실험하거나 우주선을 만들거나 망원경을 만들어 보는 등 책에서 배운 내용들을 간접적으로나마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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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별관찰 체험을 가끔씩 하면 아이들은 정말 많은 질문을 합니다. 그러나 엄 마가 그런 질문에 일일이 대답하기엔 한계가 있기에 집에 한 두권쯤 별과 우주 태양계 에 관한 책을 가지고 있어서 아이들과 찾아 가며 모르는 것을 짚어 이야기해주기도 합니다. 태양계에는 다양한 행성, 위성, 소행성,유성 등이 있는데 이 책에서는 각각의 행성 수성, 금성, 지구,화성 등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꽤 깊이 있는 설명까지도 해주고 있는데 촛점을 행성으로만 맞춰 설명한게 아닌 소행성이나 혜성등까지도 꽤 자세히 다뤄주고 있어 일반 행성위주의 책을 보던 아이들에겐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 게 해주었습니다. 또한 천문학의 도구로서 천체 망원경이나 로켓과 우주 탐험의 역사도 다루고 있기에 태양계에 대한 설명이기 보다 우주 전반에 관한 상식을 다 루는 책으로 느껴졌고 마지막 장 태양계 너머에서는 성운, 빛의 속도의 단위 광년 파섹 등도 언급하기에 아이가 이 책의 내용만 정확하게 인지해도 웬만한 우주의 이야기와 초중등 과학에서의 별의 이야기는 거의 대부분 알 수 있도록 이루어졌 습니다. 또한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각 설명마다 아이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실험이 연계 되어 설명되어 있어 평소 실험은 해보구 싶은데 엄두가 나지 않았던 아이와 엄마 에게 지침이 되었고 간단해 보이는 실험이지만 아이가 너무나 즐겁게 실험을 따라 했습니다. 태양계에 관해 궁금할 때 또 그것과 연계된 실험을 간단하게 집에서 따라 할때 좋은 지침이 되는 책입니다. 책을 읽고 원하는 실험을 찾아![]() ![]() ![]() ![]() 90페이지에 나온 직접 만들어 보기 로켓 1호를 아이와 만들었습니다. 오른쪽 사진은 발사대 ![]() ![]() 풍선을 크게 불어 발사대에 끼운 후 발사!! 아쉽게도 높이 날지 않아 아이와 왜 그런지 이 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실험이 많이 소개되어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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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태양계란 무엇일까?, 천문학과 탐사 도구, 태양계 너머로 세부분으로 소개되어 있다. 각 차트마나 아이들이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작은 주제로 이루어져 있으며 생활주변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하여 간단한 실험을 통하여 과학지식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실험에 필요한 기본적인 본이 책 뒤쪽에 첨부되어 있어 수업시간에 유용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 뿐만아니라 어려운 단어는 각장 별로 따로 정리가 되어 있어서 한눈에 쉽게 파악되도록 편집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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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어렵다면 어렵고 쉽다면 쉽다고도 할 수 있다. 어떻게 접근하느냐의 차이일 것인데, 이번에 우리교육에서 나온 스스로 해봐! 시리즈는 과학을 쉽고 재미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내가 어렸을 때를 생각해보면, 교과서의 실험 외에는 거의 해본 적이 없는 것 같다. 그때는 그것만으로도 충분했고(여기서 충분이란, 교과성적향상에 있어서의 충분이다) 그것 이외의 것은 이해할 필요도 알 필요도 없었던 것 같다. 그러나, 그 결과는 과학을 어렵고 답답한 학문으로 만들어버렸고, 재미없는 것이라는 인상을 심어줬다.
요즘은, 전반적인 분위기가 많이 바뀐 듯하다. 한 아이의 엄마가 되기 전까지 관심을 전혀 가지지 않았던 것들에 눈을 돌리자 그간 제법 많은 변화가 있었던 것 같다. 교과성적이라는 틀 안에서 점수 올리기에 집중할 수 밖에 없는 구조적 문제는 여전하지만, 예전에 비해 과학을 대하는 태도가 많이 달라진 것은 사실이다.
과학은, 가설을 세우고 실험을 통해 결론을 얻는다. 우리가 그동안 가설과 결론을 그대로 외우기만 했다면 요즘은 직접 실험을 해 봄으로써 그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실험을 해 볼 수 있는 책들이 많이 나와있고, 어떤 책은 실험도구들까지 제공하기도 한다. '스스로 해봐'시리즈는 특별한 실험 도구가 아니더라도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실험을 해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우리 주변의 재료들로 실험이 가능하다는 것만으로도 과학은 우리와 가깝게 느껴진다.
'태양계'를 중심으로 구성된 이 책은, '태양계란 무엇일까'에서 태양계와 태양계의 식구들에 관한 설명을, '천문학과 탐험도구'에서는 우주와 태양계 연구의 역사, 연구를 하는 데 쓰는 도구들의 소개를, '태양계 너머'에서는 우주의 역사와 태양계 너머의 우주 공간에 있는 것들에 대해 알아보며, 간단한 실험을 직접 해 볼 수 있도록 한다. (p.9 요약)
요즘 우리 집 아이의 관심이 '공룡'에서 '우주'로 넘어왔다. '공룡'포스터가 있던 자리에 '우주'와 '행성', 그리고 ;별자리'가 붙었다. '공룡'은 모형이나 인형도 많이 구할 수 있고, 가까운 공룡박물관에서 체험도 해 보았기 때문인지 아이가 공룡에 대한 책도 무리없이 소화시키곤 했다. 그런데, '우주'는 난감했다. 어떻게 하면 그 관심과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수 있을까?
'스스로 해봐'시리즈는 초등 전 학년의 아이들에게 유용해보인다. 책의 내용은 쉽게 설명이 되어 있고, 어려운 낱말도 콕콕 가려내 설명을 덧붙여 놓았다. 그리고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인 '실험'의 내용도 그리 어렵지 않아서 혼자서도 충분히 해 볼 만하다. (뒤에 첨부된 공작본도 유용하다) 책을 가장 잘 활용하는 방법은 바로 제시한 실험을 직접 해보는 것이다.
우리집 아이는 아직 어리기 때문에, 책의 실험을 다 해볼수도, 한다한들 의미가 없을 것 같아서 관심을 가질 만한 몇 가지만 실험을 해보았다. 아이는 무언가를 만든다는 것에 흥미를 보였고, 그 결과가 자신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행성의 모양이었다는 것에 즐거워했다.
요즘 우리 아이는 그림을 그릴 때 우주의 모습을 자주 그린다. 물론 자기 마음대로 그린 것이지만, 그 중에 빠지지 않는 것이 행성 둘레에 고리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의 내용 중에 행성 둘레의 고리에 대한 부분을 간단하게 설명(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말로)해주고 같이 행성고리모형을 만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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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제시된 재료들을 준비해 놓고 만드는 방법을 설명해주자 열심히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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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모래를 뿌려 만든 고리 행성 모형을 이리저리 손전등으로 비춰보면서 그 모양을 살펴보았다. 이제는 우주 그림에 고리가 있는 행성을 그릴 때면 이때의 기억을 떠올릴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은, 두고 아이의 관심이 더 확대되었을 때 조금씩 유용하게 활용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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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요즘 태양계의 무쩍 관심을 많이 가지는 것 같아서 읽혀주고 싶었는데 태양계.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우리아이는 입이 쩍 벌어지고 좋아했답니다. 단지 우리 아이 연령이 조금 어려서 글이 적으편이라서 조금 힘들어 하더라구요. 제가 보기엔 초등 3,4학년이 보기엔 정말 좋을거 같았답니다. 이제 1학년이 보긴에 조금 버겁긴 했지만 아이는 좋아하는 분야라 그런지 열심히 보더라구요. 글은 조금 적으편이었지만 내용이 그리 길지 않았답니다. 스스로 해보는 태양계활동을 읽으면 아이가 태양계에 관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답니다. 특히 이 책에서는 태양계에 대한 자세한 설명뿐만 아니라 우리가 잘 모르는 낱말을 설명도 잘 해놓은 책이랍니다. 중간중간 우리가 궁금증이 일어나는 곳에는 꼭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아이가 스스로 해답을 찾을 수 있게 해주네요. 특히 제일 마음에 들었는것은 직접 실험을 할 수있는 페이지를 만들어 아이와 부모가 손쉽게 실험을 하게 해준답니다. 재료도 우리가 쉽게 주위에서 찾을 수 있거나 아님 쉽게 문방구등에서 구입할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하여서 더욱 더 알찬 실험을 할 수 있게 해주었답니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공작을 할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서 아이가 신나게 가위로 오려서 만들더라구요. 제 도움없이 낑낑거리며서 열심하 하는 우리 아이를 보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라면 어떤 책이라고 잘 보는것이라는걸 깨달았답니다. 제가 스스로 해보는 태양게활동을 읽고 도움을 받은 페이지는 여러 우리나라의 천문사이트까지 실려있어서 인터넷으로 궁금한 곳을 탐색할 수있었답니다. 아이가 책을 읽어면서도 실험까지 할 수 있게 만들어진 책 정말 잘 보았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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