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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 시리즈를 너무 재미있게 읽어 본지라 이번 "건강 습관" 또한 많은 기대를 가지고 읽어 봤다. 박 종연 작가님의 그림이 이젠 아주 눈에 익어 아이들의 캐릭 또한 정겹게만 느껴진다.
이번 편은 소희, 민규, 재중이 4학년 아이들 이야기이다. 푸른 초등학교 신문반 아이들이 건강에 관한 큰 주제로 신문을 만들기로 아이들 각각의 건강 습관들을 이야기 속에서 풀어 놓아 아이들에게 건강이란 어떤 의미인지를 생각해 보게 한다.
비만, 편식, 다이어트, 그리고 왜소한 몸매 등 건강하지 못한 어른들 못지 않게 요즘은 아이들에게도 건강은 인생에 있어 아주 중요한 키워드가 되었다.
소희는 어린 나이에 하기엔 위험하기만한 다이어트에, 재중이는 잘못된 식습관으로 된 비만이 오히려 잦은 군것질로 인해 높은 열량을 취하게 되고, 민규는 재중이와 달리 되레 살이 찌고 싶고, 키도 크고 싶어 하며 자신감마저 건강하지 못한 상태였다.
이 아이들이 신문반 선배인 경수를 통해, 그리고 영양사, 보건 선생님, 모델 등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들의 잘못된 건강 습관을 알고, 고치고, 결국 자기 본연의 모습을 사랑하며 건강한 습관으로 바꾼다는 내용이다.
어른들도, 아이들도 이미 굳어진 자신만의 습관을 하루 아침에 고치기엔 너무나 힘이 든다. 그러나 자신의 소중한 몸을, 더불어 자신의 소중한 정신까지도 함께 노력하여 소중히 가꿀 수 있어야 함을 알게 해 준다.
우리 아이들에게 잔소리 하지 않으면서 좋은 것을 함께 나누기 위해서는 어린이를 위한 ~~~ 시리즈는 계속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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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건강을 책임지는 실천 습관!] 신문반인 소희,민규,재중이는 6학년 선배 경수와 건강에 대한 신문을 만들게 되고, 모델 언니, 헬스장의 근육맨 형, 급식실의 영양사 선생님을 만나 인터뷰를 하면서 자신들의 잘못된 습관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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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건강습관
재산을 잃는 것은 일부를 잃는 것이지만 건강을 잃는 것은 전부를 잃는 것이다. 건강만큼 소중하고 중요한 게 또 있을까. 물질적인 재산보다 더 소중하고 지켜야 할 것이 건강이다. 어릴 적부터 자신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런 이야기를 아이에게 해주고싶은데 가뜩이나 잔소리 많은 엄마의 말이라 아이가 귀담아 듣고 실천해줄지 걱정스럽다. 아이 스스로 느끼고 깨달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마음으로 골라 아이에게 내민 책이다.
소희네 학교에 감기가 대유행이다. 워낙에 결석한 학생들이 많아 단축수업을 할 정도이다. 경수와 민규, 소희 신문반 아이들은 감기와 건강에 대한 기사를 만들어보라는 이야기에 취재하며 각자의 기사를 써나간다. 날씬해지고싶어 각고의 노력을 하다 쓰러진 소희 이야기, 우주비행사가 꿈인데 비만에 편식을 하는 재중이 이야기, 잘못된 식습관으로 더 허약해진 민규 이야기, 보건 선생님과의 대화로 드러난 세 사람의 공통점인 편식...... 그런 과정을 통해 완성된 신문기사는 학교 홈페이지에 올려지게 된다.
동화를 읽으면서 주인공들의 모습에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기도 하고 주인공들이 하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같이 생각하는 동안 뭔가 느낀게 있으리라. 건강은 건강할 수 있을 때 지키라는 말이 있다. 평소 건강하다고 자만하지 말고 꾸준히 건강을 위한 습관을 길러야 할 것이다. 건강은 행복의 가장 근원적인 밑거름이 된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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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TV에서도 유해식품관련 방송이 자주 나오고해서 과자하나를 살때도 유심히 살펴보게 됩니다. 몇해전 멜라민파동으로 온나라가 시끄러운것도 잠시, 유해식품의 심각성은 잊을만하면 방송에서 나타나곤 합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즐겨먹는 음식들은 매번 방송에 나와도 개선이 되지 않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여전히 아이들 학교주변에는 제조국가나 알수 없는 정체불명의 식품들이 싼값에 팔리고 있으니 말입니다. 우리아이들이야 계속 주의를 주지만, 그렇게 버젓이 팔리고 있다는 것은 또다른 우리 아이들이 그 불량식품을 사먹고 있다는 뜻이기에 관계당국의 철저한 감독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 책에서는 학급신문을 만드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건강을 어떻게 지켜가야 하는지를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관점에서 이야기가 꾸며져있어 실감나게 읽게되는것 같습니다. 요즘 아이들처럼 비만이 많은 적이 있나 싶습니다. 물론 다들 나름대로 운동도 잘하고 있지만, 역시 중요한것은 음식조절이라 생각됩니다. 아이에게는 생소하겠지만 정크푸드(영양가는 없고 칼로리만 높은 음식을 쓰레기음식으로 부르는 말)를 설명해주면서 햄버거같은 패스트푸스음식이 왜 나쁜지를 알려주면서 같이 책을 읽었습니다. 역시 음식은 집에서 만든 음식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두말할것도 없지요. 아이들에게 편식습관이나 패스트푸드를 좋아하는 나쁜 습관들을 억지로 바꾸기는 어려울거 같습니다. 더구나 다른 아이들이 좋아하는 불량식품에 대한 유혹도 떨쳐버리기는 쉽지 않겠지요. 그래서 생각해본것이 바로 좋은 롤모델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책에서도 조금 언급되고 있지만, 김연아선수처럼 날씬하고 멋진몸매를 갖고 싶어한다든지, 모델언니에게서 예뻐지는 비결을 알기위해 애쓰는 모습, 헬스장에 만난 멋진 형아처럼 몸짱이 되고싶어하는 마음.. 이런 마음들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아이들이 닮아가고 싶어하는 대상이 있다면 나쁜습관을 떨쳐내는데 큰 도움이 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변에 운동을 좋아하는 친구와 친하게 지내는 것도 좋은 방법인거 같습니다. 저희집 아이도 운동을 싫어하는 편인데, 수영을 통해 크게 힘들이지 않고 운동을 시작하면서 점점 다른 운동에도 관심을 갖게되어 기분이 좋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건강습관, 그것은 바로 어릴때부터 스스로 규칙을 정하고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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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과 용이가 함께하는 자기계발 동화9 어린이를 위한 건강습관 -어린이의 건강을 책임지는 실천습관!
건강한 어린이를 위한 위대한 습관! 몸과 마음이 건강한 어린이가 되기 위해서는 좋은음식을 먹는것뿐만 아니라, 그에 필요한 습관을 몸에 익혀야 합니다. 바람직한 생활습관을 익혀 건강하게 생활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좋은 습관 우리도 배워봅시다.^^
소희네 학교에 감기가 많이 유행한다. 어찌나 심한지 단축수업을 할 정도다. 소희,민규,재중,경수는 이번에 감기의 대한 기사를 쓰기로 한다. 소희의 이야기 ☆ 날씬해지고 싶은 소희 그런데 마음대로 잘 되지 않는다. 결국 체육시간에 쓰러지고 만다. 재중이의 이야기 ☆ 우주비행사가 꿈인 천문학에 관심있는 중이 비만에 편식까지 있다. 게다가 친구들에게 놀림까지 당한다. 민규의 이야기 ☆ 육체적으로 다른친구들보다 약한 민규 식습관으로 튼튼해지려고 하지만 오히려 잘못된 식습관 때문에 소화불량만 격게된다. 민규의 이야기 ☆ 보건 선생님을 모셔온 민규 보건 선생님은 친구들의 각자의 식습관과 공통된 식습관을 지적한다. 공통된 문제는 바로 '편식' 보건 선생님은 3사람을 소개시켜준다. 그 세사람을 각자 신문반이 인터뷰한다. 그리고 드디어 신문반이 쓴 기사가 실린 탁본이 인쇄된다. 겨울방학전 신종플루가 유행한다. 또다시 신문반은 분주하게 움직여 1주일간 모은 정보로 학교홈페이지에 기사를 올린다. 또 보건선생님이 그것을 보고 전교생에게 마스크를 나눠주신다.
이책의 장점☆ 건강상식이 빼곡히 나와있어 잘못된 건강습관을 알려주고 건강습관을 알고있지 않은 사람들에게 매우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이 책의 단점☆ 그림은 별로 없고 글자만 무지무지 많아서 글자책만 잡으면 졸거나 그림책만 보는 사람에게는 별로 권하고 싶지 않은책이다.
아이가 읽고는 장.단점을 재밌게 썻네요. 다행인지 우리 아이는 자기게발동화 시리즈를 좋아해서 글이 많아도 잘 읽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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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과 용기가 함께하는 자기계발 동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과 인스턴트 음식 안 먹는 것만 잘 지켜도 건강한 어린이가 될 터인데 우리 집 사정은 그렇지 않다. 맞벌이라는 이유로 봉지에서 꺼내 후라이팬에 한번만 두르면 되는 음식을 수도 없이 먹었다. 아니, 솔직히 말하면 지금도 냉동실에 여러 종류의 인스턴트 음식들로 꽉 차 있다. 그리고 엄마의 늦은 퇴근 때문에 늘 잠자는 시간이 늦다보니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일이 힘들어 개운하게 하루를 시작하지 못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이런 습관들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나쁜 영향을 미치는지 알기에 두려움이 있으면서도 바쁘게 살다보면 어쩔 수 없는 일이라며 합리화 시키기도 하고 직장맘으로 아이들 아침밥 먹여 보내는 것만도 대단한 거라고 나 자신을 위로하기도 한다.
<어린이를 위한 건강 습관>이라는 책을 읽으려고 책상위에 놓아뒀는데 이번에 초등학교 3학년 올라가는 딸아이가 먼저 읽었다. 책이 너무 재미있어서 한 번에 다 읽었다고, 내용이 참 좋았다고 한다. 그러면서 덧붙이는 말이 앞으로 우리 가족이 건강하려면 라면 같은 음식 많이 안 먹고 짜거나 달게 먹지 않고 채소를 많이 먹어야 한다고 한다. 엄마로서 너무 찔리고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앞섰다.
자기 자식이 건강하지 못한 삶을 살기 원하는 부모가 세상에 어디 있으랴마는 안전 불감증에 걸려 위기의식을 갖지 못한 것에 대해 많은 반성을 했다. 경각심을 잊지 않고 늘 가족들의 먹거리에 신경을 쓰는 지혜로운 엄마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직장에서 일을 마치고 집에 오면 힘이 쫙 빠지면서 그냥 쉬고 싶었는데 좀 더 열심을 내어 정성스런 저녁식탁을 준비하고 아이들과 줄넘기나 산책 아니면 스트레칭 같은 간단한 운동을 하며 건강하게 보내는 습관을 들여 주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 준 책이었다. 아이들의 건강한 습관은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닌 엄마의 몫임을 알게 되었다.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지금 당장 편안함과 게으름을 버리자. 엄마 먼저 부지런함이 습관이 되게 일어서고 또 일어서자.
ps: 오타발견 - p133 여덟번째줄 선생님을 좀 도으면 좋을 것 같아서.→선생님을 좀 도우면 좋을 것 같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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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과 용기가 함께하는 자기계발 동화 어린이를 위한 건강습관 어린이의 건강을 책임지는 실천습관!
좋은 습관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도 아니고 태어날 때부터 타고나는 것도 아니다.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속담도 있듯이 제2의 천성이라는 습관은 어른이 되어도 마음먹은 대로 고쳐지지 않는다. 성공한 사람들은 어릴 때부터 스스로 규칙을 정하고 실천해서 어른이 되어서도 좋은 습관을 꾸준히 유지한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우리 친구들이 자신의 건강을 스스로 책임지고 바른 건강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재미있게 구성된 책이다.
푸른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소희, 민규, 재중이는 같은 반이면서 신문반인 친구들이다. 경수선배와 함께 신문 만들기를 해 보기로 하는데 주제를 무엇으로 하면 좋을지 고민을 하다가 요즘 감기로 인해 친구들이 결석하는 모습을 보며 선생님의 근심어린 얼굴을 봤던 소희가 건강을 주제로 하자고 제안한다.
소희는 연아언니되고 싶어 다이어트를 하다가 체육시간에 피구를 하다가 쓰러져 다이어트를 중단한다. 재중이는 편식을 하고 콜라, 캐러멜, 팝콘, 과자 등 정크푸드를 좋아해 친구들에게 비만이라고 놀림을 당하기도 하지만 꿈은 멋진 우주비행사다 민규는 운동을 싫어해서 자주 아파 결석도 자주하는 허약하다. 그래서 민규는 키크고 살찌는게 소원이다. 우리 아들은 재중이처럼 정크푸드도 좋아하고 어려서는 많이 못 먹어 자주 아팠다. 하지만 요즘은 수영에 스케이드, 인라인 등 운동을 열심히 한 덕인지 뭐든 잘 먹어 아주 건강하다.
세 친구는 신문을 만들기 위해 촬영장, 헬스장, 양호선생님을 인터뷰하게 된다. 이들 세 친구는 기사를 위해 인터뷰를 하게되고 그곳에서 많은것을 알게된다 소희는 모델언니로부터 자기 자신은 아름답고 자신의 장점을 파악해서 그걸 가꿔 나간다면 더욱 빛나게 될 거라는 걸 알게 되고 민규는 헬스장의 트레이너로부터 운동은 체력을 길러주고 스트레스를 없애 주고 몸을 더욱 건강하게 만들어 준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재중이는 양호선생님께 건강한 어린이가 되려면 몸에 좋은 음식을 먹고 충분히 잠을 자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죠! 취재한 내용을 가지고 친구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담은 푸른 초등학교 신문을 완성하게 된답니다.
저희 아들도 책을 읽으며 자신의 잘못된 식습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고 앞으로는 정크 음식들을 줄여 나가야겠다고 하더라구요. 어린이 동화연구회의 자기계발 동화는 내용도 너무 알차고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너무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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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생명 있는 것들의 공통점이라 할 수 것은 태어남이 있으면 죽음도 있다는 것이다. 특히나 죽음은 먼저 태어났다고 해서 먼저 죽는 것도 아니고, 나중에 태어났다고 해서 나중에 죽는 것도 아니니, 무릇 생명 있는 모든 것들은 자신의 생을 좀 더 지속시키고자 하는 원초적인 본능에 따라 어떻게든 환경에 적응해 나간다. 특히나 사람들은 오래 사는 것 못지않게 건강하게 사는 것에 대해 관심이 많아 식이요법이나 마음관리, 운동을 통해 과거엔 꼬부랑 할아버지할머니로 불리며 ‘늙으면 죽어야지’ 소리를 입에 달고 사는 60-70대 어르신들 사이에 60대 청년, 70대 청년이란 말이 심심찮게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이는 건강의 소중함을 먼저 깨닫고 사는 사람들의 철저한 자기 관리를 통해 얻어진 결과일 뿐, 정작 건강한 몸과 정신을 키워야 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그다지 공감을 얻지 못하고 있다. 너무 풍요로운 환경과 계속된 경쟁 구도 속에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스트레스를 받는 어린이들은 폭식과 편식, 빽빽한 일정 속에서의 나태함, 신경질, 예의 없는 행동과 같은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다. 때문에 평상시에 어린이들이 육체적·정신적 건강을 위한 생활습관이 제대로 배어있지 않으면 자랄수록 예기치 못한 어려움에 발목을 잡히고 만다. 꿈꾸는 사람들의 자기계발 동화 아홉 번째로 나온 「어린이를 위한 건강 습관」은 ‘신문반’에서 활동하는 친구 소희와 민규, 재중이가 학교 신문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주제로 잡은 ‘건강’에 대해 자료를 수집하고, 인터뷰를 하는 과정에서 단순히 신문을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각자가 안고 있는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귀한 시간을 갖게 된다. 심혈을 기울여 만든 첫 신문이 교장 선생님을 비롯해 많은 학생들의 공감을 얻어 보람은 물론 자신감까지 얻은 아이들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더 좋은 신문을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를 나누며 마음의 키도 한층 자란 모습을 보여준다. 지금까지 자기계발 시리즈 중 두 권의 책을 읽어보았는데, 모두 아이들이 읽기에 부담 없는 문체와 귀엽고 둥글둥글한 삽화가 참 마음에 든다. 요즘 아이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매력적인 몸매를 위해서도 ‘다이어트’라는 극한 처방은 멀리하고 몸에 좋은 음식으로 제때 하는 식사, 적당한 운동,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믿어주는 것임을 부드럽게 꼬집어주고 있어 건강한 몸의 주인은 건강한 정신임을 깨닫게 해준다. 이렇듯 「어린이를 위한 건강 습관」은 아이들의 건강을 위한 생활 속의 실천과 자신감을 키워주는데 아주 적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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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건강 습관 - 울 아이들의 건강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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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사실 제 어릴때 생각이 났어요. 초등학교다닐때부터 다른 아이들보다 통통해 항상 자신감이 없고 친구들 앞에도 잘 나서지 못했어요. 그러면서도 식사때에는 맛있는 반찬 있을때에만 많이 먹고 채소나 콩은 전혀 먹지 않았어요. 그리고 군것질을 좋아해 엄마에게 혼도 많이 났답니다. 엄마가 항상 규칙적인 운동을 하라고 하셨는데 그때는 먹는것은 좋은데 운동하는게 너무 싫었답니다. 지금은 어른이 되어 나를 위해 편식하던 식습관도 고치고 규칙적인 운동도 합니다. 그런데 우리 큰애가 어릴때의 저를 닮아가는지 아님 겨울이라 그런건지 학원가면서 용돈으로 군것질하고 라면, 햄버거를 좋아해서 그것으로 밥대신 먹고는 배부르다고 집에서 제대로 식사를 안 하려고 하더군요.. 지금껏 말로 설명도 하고 화도 내고 했었는데 이 책을 먼저 읽어보니 우리아이에게 꼭 필요한 내용만 들어있더라구요. 제가 열번 이야기하는것보다 이책을 읽게 하는게 나을것 같아 읽어보라고 했답니다. 그랬더니 책 내용이 마음에 와닿았는지 편식안하고 몸에 좋은 음식을 잘 챙겨먹겠다고 운동도 열심히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우리 딸아이 친구중에도 재중이를 닮은 아이가 있어요. 부모님께서 바쁘셔서 잘 챙겨주지 못하는 바람에 그 애는 항상 집밖으로 돌며 놀기를 좋아하고 군것질을 좋아하지요. 가끔 그애를 보면 안쓰러울때가 많은데 그 애에게도 이 책이 꼭 필요할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딸아이에게 그 친구에게 책을 보여주라고 해야겠어요. 우리 가족 모두 다시한번더 건강한 생활을 위한 실천습관을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