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드디어 신청한 책이 왔어요...
아이가 방송과 앵커에 관심이 많거든요.
사실 소위 잘 나가는 직업이기도 하잖아요.
책도 알차게 잘 꾸며져서 내용이 생생하게 전해졌어요.
아이도 넘넘 재미있게 보고요.
아이가 이 책을 보고 앵커의 꿈을 키웠으면 좋겠어요.
뭐 아니더라도, 그쪽 세계를 잘 알 수 있으니
상식으로도 참 좋은 것 같아요...
다른 분에게도 추천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