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권에서는.. 오빠의 연애사 위주로 나오네요 요새 없는 정서 랄까 예전엔 이런분위기 작가가 많아서 ...자신이 뭘 원하고 고민하는데 답답해서 힘들어하는 자신을 찾아가는 내용의 청춘들이 장르처럼 많았는데 어느순간 2007년이후 거의 없어지는 안나옴.. 20대초반.20대중후반 30대 이렇게 고민하는 문제가 갈라지는것ㄷㅎ 아닌데 신기하게 안나옴 요샌 흔한 학교학원연애물 직장스트레스물 결혼이혼불륜물 이세계 물 이렇게 정말 재미없고 뻔한데 퇴보한 장르가 되어가고 |
|
2권에서는.. 오빠의 연애사 위주로 나오네요 요새 없는 정서 랄까 예전엔 이런분위기 작가가 많아서 ...자신이 뭘 원하고 고민하는데 답답해서 힘들어하는 자신을 찾아가는 내용의 청춘들이 장르처럼 많았는데 어느순간 2007년이후 거의 없어지는 안나옴.. 20대초반.20대중후반 30대 이렇게 고민하는 문제가 갈라지는것ㄷㅎ 아닌데 신기하게 안나옴 요샌 흔한 학교학원연애물 직장스트레스물 결혼이혼불륜물 이세계 물 이렇게 정말 재미없고 뻔한데 퇴보한 장르가 되어가고 |
|
꿈의 온도2권은 하루네 오빠와 그단임 선생님인 하라가 주인공입니다. 담임 선생님인 하라는 왜인지 엉뚱한 점이 아키의 동생 하루와 닮아보입니다. 그래서 아키가 담임선생님을 좋아하게 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 나라정서로는 이해 안되지만 일본만화를 읽다보면 아무렇지않게이런 소재가 등장해서 당황할 때가 있습니다. 꿈의 온도는 짧은 단편으로 이루어져 조금 아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