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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 읽어버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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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에 관한책을 많이 읽었다 내가 따라 할수있는 방법이 있는지.. 나또한 몇십억 벌었다는 저자처럼 할수있을까     몇몇책은 지루하게 경매절차나 나열하고 전적으로 자기예기가아닌 것들을 쓰는것 같기두한데...     이번책도 그냥 새책이라 우연치 않게 들어봤는데 선순위 가장임차인이라던가  집에 관련 경매 유치권에 관련 이야기들   도로나 토지보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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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에 관한책을 많이 읽었다

내가 따라 할수있는 방법이 있는지..

나또한 몇십억 벌었다는 저자처럼 할수있을까

 

 

몇몇책은 지루하게 경매절차나 나열하고 전적으로 자기예기가아닌

것들을 쓰는것 같기두한데...

 

 

이번책도 그냥 새책이라 우연치 않게 들어봤는데

선순위 가장임차인이라던가 

집에 관련 경매

유치권에 관련 이야기들

 

도로나 토지보상에 관한 경매이야기들이 새로웠던것 같았다

 

저자가 강의도 하나본데 요즘 다른 곳도 경매강의가 많아서.....

아뭏튼 시간이되면 강의도 함 들어봐야겠다

 

먼저나온 송...  김....  등의 저가가 직접경험했던 경매이야기이다

 

암튼 실패 사례는 없을까?

그런생각을 해본다

 

아뭏튼 나름 도움이되는부분이 많았다

h*****0 2010.01.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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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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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차례 입찰은 했으나 낙찰은 몇번 못받았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번번히 강제집행을 했었습니다 남들도 다 아는 권리분석이 쉬운 건만 주로 들어갔고, 아파트나 빌라처럼 명도도 간단한 물건으로만 입찰하다보니 떨어지기 일쑤였네요 좀더 깊이있게 공부하고 좀 어려운 물건들에 도전을 해야할것 같아서 요즘 다시 경매를 체계적으로 공부하려고 하고 있던중에 이영진님의 경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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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차례 입찰은 했으나 낙찰은 몇번 못받았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번번히 강제집행을 했었습니다

남들도 다 아는 권리분석이 쉬운 건만 주로 들어갔고, 아파트나 빌라처럼 명도도 간단한 물건으로만 입찰하다보니 떨어지기 일쑤였네요

좀더 깊이있게 공부하고 좀 어려운 물건들에 도전을 해야할것 같아서 요즘 다시 경매를 체계적으로 공부하려고 하고 있던중에 이영진님의 경매성공다이어리를 만난건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일기를 써내려가듯이 사실감과 현장감이 느껴지는 한페이지 한페이지 읽을때마다 제가 경험했던 일들도 생각나고, 가슴이 조마조마 하기도 하고 재미있습니다

재미만 있는것이 아니라 노하우가 전해지고, 경매에 대한 자신감도 생겨납니다

경매 입문하시는 분은 공부차원에서 당연히 추천할만 하고, 경험이 많으신분들도 또 다른 사람의 경매경험을 들여다 볼수있는 좋은 책인듯 합니다

y******7 2010.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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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사무장의 실전경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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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사무장의 실전경매 이후 내가 가장 재밌게 또한 경매 실전에 대해 간접지식을 쌓을   수 있게 도와준 책인듯 싶습니다.   요즘 트랜드가 경매용어교육에서 실전을 통한 교육으로 바뀌는 것 같은데 제가 추천   하고 싶은데 책 2권을 뽑으라면 송사무장하고 이 성공다이어리인듯 싶습니다.   물론 초보자가 읽기에는 좀 난해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니 경매지식을 좀 숙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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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사무장의 실전경매 이후 내가 가장 재밌게 또한 경매 실전에 대해 간접지식을 쌓을

 

수 있게 도와준 책인듯 싶습니다.

 

요즘 트랜드가 경매용어교육에서 실전을 통한 교육으로 바뀌는 것 같은데 제가 추천

 

하고 싶은데 책 2권을 뽑으라면 송사무장하고 이 성공다이어리인듯 싶습니다.

 

물론 초보자가 읽기에는 좀 난해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니 경매지식을 좀 숙지하고

 

위 2권을 읽으면 박진감나는 경매를 느끼실수 있습니다.

 

P.S 그렇다고 위의 책들처럼 모든 경매가 저렇게 박진감 넘치고 돈이 되는 것이구나!

 

!라고 생각한다면 큰코 다칠수 있으니 주의하기 바랍니다.

k*******7 2010.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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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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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중개업에 종사하며 경매에도 관심을 늘 가지고 있습니다. 새해이고 해서 가볍게 볼수있는 책을 고르다가 책 표지도 눈에띄고 새로 출간한 책이라서 사서 봤습니다.   처음에 선순위 내용은 서술형이라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재미도 있었고 선순위 가장임차인을 밝혀내는 내용이나 명도 부분은 상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또하나 배운것 같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중장비나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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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중개업에 종사하며 경매에도 관심을 늘 가지고 있습니다.

새해이고 해서 가볍게 볼수있는 책을 고르다가 책 표지도 눈에띄고

새로 출간한 책이라서 사서 봤습니다.

 

처음에 선순위 내용은 서술형이라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재미도 있었고 선순위 가장임차인을 밝혀내는 내용이나 명도 부분은

상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또하나 배운것 같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중장비나 토지보상 부분이 다른책에서는 못보던 내용인데

제가 그곳에 투자를 할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색달랐습니다. 모르던 분야여서

아,,,그렇게도 돈이되는구나--  처음 생각과는 다르게 가볍게 볼책은 아닌것

같습니다.

 

한번 훑어보고 리뷰를 쓰고있는데 다시한번 꼼꼼히 읽어야 할것 같습니다.

암기해야할 내용들은 밑줄도 그어놓고요.

 

저자가 경매학원을 운영한다는데 저도 서부쪽에서 살아서요.

본격적으로 경매 공부를 해보고 싶은데

학원등록하러 가면서 책가져갈테니 싸인 부탁드립니다.ㅎㅎㅎ

 

책의 내용처럼 저자분 학원에서는 실전을 알으켜 주시는거죠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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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성공 다이어리 - 방대한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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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에게 미안하지만 이 책과 비슷한 구성으로 되어있는 책이 있는데 그 책의 저자와도 비슷하게 책의 사진이 되어있어, 그 저자가 새롭게 만든 책이라고 생각을 하고 책을 읽었는데 그건 완전히 내 착각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은 읽자마자였다. 결코, 같은 책의 저자가 아니라는 느낌이 와닿았다.   무엇보다 저자가 직접 경험한 생생한 사례들이 책의 처음부터 펼쳐져 경매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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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에게 미안하지만 이 책과 비슷한 구성으로 되어있는 책이 있는데 그 책의 저자와도 비슷하게 책의 사진이 되어있어, 그 저자가 새롭게 만든 책이라고 생각을 하고 책을 읽었는데 그건 완전히 내 착각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은 읽자마자였다. 결코, 같은 책의 저자가 아니라는 느낌이 와닿았다.

 

무엇보다 저자가 직접 경험한 생생한 사례들이 책의 처음부터 펼쳐져 경매의 세계로 우리를 인도한다. 생각없이 책을 읽기 시작한다 해도 책을 읽다보면 책의 방대한 분량에 깜짝놀라게 된다. 책이 두껍다는 것을 전혀 의식하지 못했는데 읽다보니 책이 500페이지가 넘는 분량으로 되어있었다.

 

읽다가 보니 이렇게 많은 분량으로 자신의 사례를 적다니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할 무렵에 후반부 150페이지는 저자의 사례가 아닌 저자가 교육을 하고있는 곳에서 교재로 쓰고 있는 것을 책에 올린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특이하게도 대부분 투자자들이 참고하는 곳이 아닌 스피드옥션을 통해 보여주는데 좀 낯설긴 했지만 바로 그 곳을 통해 저자가 현재 강의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였다.

 

 

서두에 간단하게 자신의 소개를 한 후에 곧장 자신의 사례를 통해 경매의 단맛, 쓴맛, 짠맛을 골고루 보여준다. 최근 경매책들이 대부분 자신이 어떤 식으로 낙찰받고 이를 해결 했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그에 맞는 다양한 판례를 소개하거나, 명도를 얼마나 슬기롭게 했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

 

이 책도 마찬가지로 그런 분류에서 벗어나지는 않는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기 위해 선택된 전략이기도 할 텐데 그렇다면 얼만큼 사례가 풍부하고 저자가 갖고 있는 전략과 해결방법을 통해 '나도 할 수 있겠구나'라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것이 바로 최근 경매책의 핵심이 되지 않을까 한다.

 

그렇지 않고 그냥 일기 쓰듯이 해결 사례들을 나열한다면 읽는 사람들로 하여금 투자 방법이나 투자 사례를 읽는 것이 아니라 무협지를 읽는 것과 같이 공허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말로나 글로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기 때문인데,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아주 다양하고도 다른 책에서는 다루지 않았던 경매사례를 많이 언급한다.

 

다만, 아쉬운 것은 - 물론,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는 것은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만 - 사례에 나오는 것들 중에 대화를 통한 해결보다는 법을 통해 상대방을 무력하게 만들고 내가 유리한 위치에 선 후에 해결해 나가는 것은 투자를 하는 사람으로 참고하고 도움이 되긴 하지만 갈수록 점점 너무 흔한 사례가 되어가고 있는 것이 문제가 아닐까 한다.

 

 

하지만, 여타의 다른 고수들이 이야기하는 경매사례들이 큰 틀에서 보자면 결국 비슷한 이야기들과 판례가 있다면 이 책은 다른 책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사례들이 풍부하다. 가끔, 자동차에 대해서도 경매가 나오는데 이것도 아예 관심이 없는 것은 아니자만 그래도 일반적인 것이 아니라 넘어가는데 이 책에서는 그런 차량중에서도 특수차량에 대해 이야기한다.

 

경매도 고수들은 특수물건만 주로 처린한다고 차량도 특수차량이 돈이 된다는 이야기다. 이를테면, 덤프트럭이나 사다리차 같은 경우에 잘 몰라 그렇지 실제로 낙찰만 잘 받으면 부동산 경매보다 훨씬 높은 수익률을 자랑한다는 것이다. 수요층이 비록 상대적으로 적지만 희소가치가 있으면서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필수이기 때문에 말이다.

 

또한, 생각지도 못한 공원을 낙찰받아 수익을 낼 수도 있다고 한다. 공원으로 지정되면 그 땅을 쓸 수 없는데 이때에 정부에서 보상금을 지급한다고 한다. 이럴 때 보상받지 못한 땅을 낙찰받아 보상금을 받을 수도 있고, 그외에도 여러 방법으로 공원도 충분히 수익을 낼 수 있다고 한다.

 

시중에 경매책이 상당히 많이 나와 있다는 것은 그만큼 경매책이 대중화되었다는 뜻이 되기도 하지만, 경매 책을 통해 돈을 벌려고 하는 책들도 있다는 뜻이 되기도 하고, 본인이 비록 경매를 통해 경제적 자유를 이뤘어도 그것을 책으로 펴 내 사람들에게 좋은 지침이 되는 것은 또 틀린데 이 책은 좋은 지침이 되지 않을까 한다.

 

다만, 정말 처음으로 경매를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책을 읽는 것이 그렇게 쉽지는 않을 듯 하다. 우선, 용어들이나 전체적인 개념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것은 없이 책이 진행되니 말이다. 그런 사람들은 오히려 책의 후반부의 이론 부분을 읽은 후에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읽는 것이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

l*****2 2010.08.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