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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멘토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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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장자 멘토가 들려주는 17가지 성공의 열쇠"여성을 위한 실천적 성공스토리"라는 문구에 나도 할수 있을까?라는 의문에 이책을 읽게 되었던 것 같다. 요즈음 같이 경제가 힘든 시기를 살아가고 있는 나로써는 언제나 "성공"을 이루고 싶어하고 꼭 그렇게 되기만을 말로만 바로고 있는 사람이다. 그런데 올해에는 말을 행동으로 바꾸어 보려고 한다. 그러던 찰나에 이책을 만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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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장자 멘토가 들려주는 17가지 성공의 열쇠

"여성을 위한 실천적 성공스토리"라는 문구에 나도 할수 있을까?라는 의문에 이책을 읽게 되었던 것 같다. 요즈음 같이 경제가 힘든 시기를 살아가고 있는 나로써는 언제나 "성공"을 이루고 싶어하고 꼭 그렇게 되기만을 말로만 바로고 있는 사람이다. 그런데 올해에는 말을 행동으로 바꾸어 보려고 한다. 그러던 찰나에 이책을 만난 것 같다. 지금 내가 내 능력으로 할수 있는 것은 별로 없는 것 같아서 항상 성공 해야지 말만 하고 좌절이란 늪에 빠져서 허우적대고 있는데 이책의 멘토를 통해서 나역시 좌절의 늪에서 빠져나와서 "성공"을 이루고 싶다.

나와 같이 막연히 변화를 꿈꾸지만 출발점을 모랄 헤매는 20대 여성들의 위한 실천적인 행동강령이 나와있다고 한다. 또, 이책은 일본의 최고 부자 ’사이토 히토리’ 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감동적인 성공 스토리를 바탕으로 했다고 한다. ’사이토 히토리’는 10년 연속 일본 고액 납세자 TOP 10 에 들었으며,  ‘긴자 일본 한방연구소’의 창설자라고 한다. 

회사생활을 하면서 힘들어하던 유민은 줄곧 친하게 지내고 있는 동창 가희의 까페에서 M(Mentor)을 만나게 된다. 그러면서 자신이 지금 생활이 행복하지 않고 불행하다고 한다. M은 유민에게 행복해질수 있는 방법과 성공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M이 알려주는 방법은 자신 스스로가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부터 시작되었다. 유민은 M을 만나면서 부터 지루하고 힘든 회사생활에서 활력을 얻고 그리고 차츰 행복해진다. 그리고 가희는 문득 까페 장사가 신통치 않자 점점 자신이 가야할 방향을 잃고 새로운 꿈을 찾기 위해서 고민한다. 가희는 커피숍을 정리하고 대리점을 연다. M은 대리점을 연 가희애게 경영의 기초부터 일러주면서 가희가 장사꾼으로 성공할수 있도록 계속 충고를 해주면서 좋은 방향으로 방법을 제시해 주었고 시간이 지나서 가희는 성공의 길로 들어섰다.

M을 만나면서 나도 M과 같은 멘토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내인생에 있어서 이렇게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을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내 인생이 변할 것 같다. 하지만 다행이 나는 간접적으로나마 이책을 접할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책속에서 만난 M은 일상생활에서 내가 항상하는 부정적인 것들에 대해 바로 잡아주었다. 항상 회사생활에 있어서 불평불만만 가득하던 나에게 회사생활을 즐거운 마음으로 즐길수 있게 해주었다.

좋은 말을 들으면 즉시 실행한다. 일단 ’운이 좋아, 운이 좋아’라고 외치는 것부터 시작하라.
당신의 웃음은 당신을 반드시 도와준다.
고마워, 고마워라고 말하면 고마운 일이 가득 생긴다.
밝은 얼굴이 사람들을 끌어당긴다.당신의 웃음이 세상에서 최고로 아름답다.
책을 읽지 않으면 버티기 어려운 시대다.
신은 극복할 수 없는 문제는 절대 내지 않는다.
화를 자주 내는 사람은 바보, 말 그래로 바보이다.
사람을 성공으로 이끄는 계단이 있다면 바로 힘든 일이다.


나는 이책을 통해서 내가 성공으로 갈수 있는 방법을 조금은 알게 된것 같다. 누구에게나 쉽게 온다면 그것은 "성공"이 아닐 것 이다. "성공"은 노력하고 현재 생활을 충실히 한다면 언젠가는 우리가 모르게 곁에 와있을 것 같다. 그런날이 쉽게 오지는 않겠지만 이책을 통해서 남들보다 먼저 가는 길을 알았으니깐 열심히 노력해야겠다
x******0 2010.0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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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멘토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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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읽은 책 중에 최고의 별점을 주고픈 책이다. 아주 사소한 부분 하나에서 부터 꿈을 이뤄가는 과정과 꿈을 이룬 후에도 어떤 모습으로 살아야하는지를 소설처럼 이야기해 주고 있는 아주 멋진 책을 가장 적절한 시기에 만난 거 같아 기쁘기 그지없다.   우리는 평소에 돈도 들지 않고 자신과 주변인들의 관계형성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인사와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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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읽은 책 중에 최고의 별점을 주고픈 책이다.

아주 사소한 부분 하나에서 부터 꿈을 이뤄가는 과정과 꿈을 이룬 후에도 어떤 모습으로 살아야하는지를 소설처럼 이야기해 주고 있는

아주 멋진 책을 가장 적절한 시기에 만난 거 같아 기쁘기 그지없다.

 

우리는 평소에 돈도 들지 않고 자신과 주변인들의 관계형성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인사와 미소라는 형식적인

사고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고 말 할 수 있지 않았을까?

물론 문화적 차이가 있어서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는 것을 모르는 바는 아니다.

일테면, 지금부터 10여년 전 나에겐 정말 힘겹고 어려운 시기가 있었다. 쌓여있는 빚과 버거운 삶의 현실이 희망마저 잃고 살아갈 즈음

문득 웃자!라는 생각에 연신 실실 웃으며 다녔다. 직장에서도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었고 경제적 탈출구를 위한 아르바이트지에서도

끊임없는 미소로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었으며 그 때 좋은 인연들을 많이 만났던 것 같다.

아마 이런 나의 현실도 이 책에서 말하는 빛의 언어와 웃음, 몸이 내는 빛과 칭찬긔 기술 고마워하기 등의 전초적 방법에 속하지 않을까?

물론 나는 지금 그 때에 비해 무척 행복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나도 인간이다.

시간이 흐른만큼 사회에 때가 뭍고 삶의 무게를 실감하게 된다. 지금이 딱 무언가를 위한 한 걸음을 내딛게 되는 이 순간에

아주 절실하게 필요했던 것을 이 책을 내게 속삭여 준 것이다.

행복해지고 싶다면 '나는 행복하다'라고 말하는 순간 이뤄진다는 말은 정말 거짓말처럼 행복을 실어다 주는 것을 읽음과 동시에 따라하게 됨과

동시에 이뤄지고 있었다. 조금씩 나의 단어들도 바꿔가고 있다. 이 책을 읽은지 하루밖에 안 지났지만 내 마음을 행복하고 내 얼굴에 미소가

그치지 않는 마법에 걸린 거 같다. 나의 트에이드마크는 미소라고 언젠가 누군가가 했던 말이 생각난다. 미소가 이쁜 사람이라고..ㅋㅋ

아마 지금 내가 내 생애 가장 아름답게 웃고 있지 않을까?^^

빛의 언어라는 것은 이미 시크릿이라는 책을 통해 익히 알고는 있다. 그리고 끌어당김의 법칙등을 믿게 되었고 난 지금도 종종 내 머리속에

지우지 않게 기억을 해내곤 한다. 그래서 힘들다는 말을 내뱉었다가도 아니지...행복하지...라고 되내이게 된다.

그렇게 빛의 언어를 통해 나를 더욱 운 좋은 사람으로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가는 것이 기초란다.

늘 좋은 생각만 하는데 얼굴을 찡그릴 이유가 있을까? 그렇게 미소짓기 연습을 하게 되고 자연스레 미소를 지을 수 있을 때나 스스로 변화하기

시작한다고 느끼게 되지 않을까? 그리고 몸의 빛이라는 부분은 밝은 빛깔과 화려할 수 있는 악세사리등으로 자신을 표현해내는 이야기를 한다.

난 이 책속에서 종종 나를 발견한다. 내가 행복해지고 싶어 하고 있는 행동이나 모습이 이 안에 아주 조금씩 포함되어 있다.

신기하게도 난 어두운 칼라의 옷보단 밝은 칼라의 옷을 좋아하고 남들과 다른 디자인이나 어딘지 튀는 듯한 장식이 있는 것들을 선호하고

소화해 내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까지는 내가 조금은 행복해지기 위해 옳은 방법을 향해가고 있구나하는 생각을 아주 깊게 했다면 그 다음부터는 내가 어떤 면이 부족한지

절실하게 알게 해 주는 부분들이다. 말 한마디의 표현과 방법이 상대나 주변을 변화시키는 것을 이야기하는데..난 나 하나만 행복하면 된다는

심리였다면 여기선 나로부터 시작되는 행복이 서서히 주변으로 번지게 되는 효과를 낳는 것으로 표현된다.

난 그저 직장인은 성공과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사업을 하지 않으면 큰 경제적 성공은 기대하지 못할 거라고 믿었다.

그건 잘못된 생각임을 알게 되었고 내가 진정 하고 싶어하는 일을 지금 선택했다는 것에 감사하고 있다.

무엇보다 혼자가 아니라 나와 생각을 같이하는 친구가 생겼다는 것도 아주 특별한 보너스같은 느낌이랄까?

정말이지 읽어보면 정말 흔한 좋은 말들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내가 풍기는 이미지나 파장은 나뿐 아니라 주변에 아주 큰 변화를 줄 수 있고

그 변화로 인해 성공도 하고 행복해지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낳을 수 있다는 것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난 이미 이 일부분을 경험한 사람이니 더 열심히 따라하다보면 지금보다 더 많이 행복해지지 않을까?

더 기억에 남는 말은 이것이다. 내가 행복해졌으니 이제 이 행복을 전파하는 것이 나의 몫이 되어지는 것 말이다..^^

행복은 혼자만 누려서 좋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그는 말하고 있었다. 나도 그의 말을 기억하고 노력해 보련다.

지금까지 사무실에서 불만을 터트리던 나의 모습이 부끄러워진다.^^

이 책을 만나게 된 나는 행운아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d********1 2010.02.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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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멘토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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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멘토를 만나다. 두 여자 유민과 가희는 멘토를 만나면서 인생역전을 경험하게 된다. 그저 평범했던 두 여자인 유민과 가희, 유민은 무역에 종사하고 있는 평범한 여직원으로 매일 하루가 빨리 지나가길 바라며 하루하루 살아가는 사람이고, 가희는 변두리에 커피숍을 운영하는 사람으로 소개된다. 그녀의 커피숍에 한방관련 상품을 판매하는 어느 사장님이 찾아오면서 가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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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멘토를 만나다.

두 여자 유민과 가희는 멘토를 만나면서 인생역전을 경험하게 된다. 그저 평범했던 두 여자인 유민과 가희, 유민은 무역에 종사하고 있는 평범한 여직원으로 매일 하루가 빨리 지나가길 바라며 하루하루 살아가는 사람이고, 가희는 변두리에 커피숍을 운영하는 사람으로 소개된다.

그녀의 커피숍에 한방관련 상품을 판매하는 어느 사장님이 찾아오면서 가희와 가희의 친구인 유민의 멘토 역할을 해 주게된다. 멘토를 만난 그녀들의 삶이 어떻게 달라질까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은 1과 (여자, 일을 즐기게 되다)와 2과 (여자, 독립하다)로 나뉘지만, 이야기는 하나요, 두껍지 않아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분량이며, 과거의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며 현재의 위치에 있는 자신을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가지게 된다. 특히,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여성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직장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직장인들, 자신의 모습이 변화됨으로 주위 동료들과의 관계가 개선되고, 더 나아가서는 직장에서의 자신의 위치가 높아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때문이다.

 

백만장자 멘토가 들려주는 17가지 성공의 열쇠는 먼저 자신이 변하고자 하는 의지로부터 시작된다.

백만장자는 먼저 빛의 언어를 사용하라고 조언한다.

빛의 언어들 즉 긍정적인 표현을 매사에 사용하라는 말인데, 이를테면 "나는 운이 좋은 여자야!" 라고 자신에게 말한다. 물론 때로는 상황이 여의치 않아도 좋게 표현하는 것이다.

못난 자신, 비열한 자신, 못생긴 자신을 비난하거나 욕하지 마세요. 그래도 잘했다고 칭찬하세요.(p.58)

그리고 옷색은 화사하게 입도록 하고, 남을 칭찬하며, 웃음을 유지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다보면 일을 즐길 수 있는 여유가 생기게 된다.

 

이 책에 등장하는 커피숍을 운영하고 있는 가희는 커피숍을 정리하고 M의 도움으로 한방상품판매점으로 업종을 바꾼다. 그녀에게 들려주는 멘토의 이야기들...

사람은 행복할 권리가 있으며,"지금"이 신이 선사한 최고의 선물이라고 생각하며 사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일과 관련된 책을 읽으며 지금 하는 일에 도움이 되는 공부를 하라고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그럼으로 가희는 성공으로 한 걸음 다가가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다.

 

여자, 멘토를 만나다를 통해 빛의 언어를 사용하기 시작한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어 좋았다.

 

 

 

 

 

 

 

g*****5 2010.02.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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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 히토리의 정수다. 여자? 남자에게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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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없이 보았다가 깜딱 놀랐다. 난 가방에 들어갈 작은 책이라서 들고 나왔을 뿐이다. 책 표지에 있는 말대로 "일본 최고의 부자 '사이토 히토리'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감동적인 성공스토리!"다. (사이토 히토리는 일본의 최고 부자 중 하나로 미스터리한 인물로 꼽힌다. 일본의 유명 취재전문 잡지도 좌절케한 사람이다.) 이 책은 사이토 히토리의 부와 행복에 대한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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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없이 보았다가 깜딱 놀랐다.

난 가방에 들어갈 작은 책이라서 들고 나왔을 뿐이다.

책 표지에 있는 말대로 "일본 최고의 부자 '사이토 히토리'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감동적인 성공스토리!"다.

(사이토 히토리는 일본의 최고 부자 중 하나로 미스터리한 인물로 꼽힌다.

일본의 유명 취재전문 잡지도 좌절케한 사람이다.)

이 책은 사이토 히토리의 부와 행복에 대한 철학을 20대 여성을 주인공으로 보여준다. 여자들이 인생에서 하는 고민을 너무 세세하게 담고 있다. 작가가 남자던데 어떻게 이런 발상을 한 것인지 모르겠다. 그리고 놀라운 방법으로 해법과 성공법을 알려준다. (하지만 열심히 실천해야 하지만 잘 안 될 떄 있음. 그래도 알고 있는 것만으로도 행운이라 생각됨)

남자든 여자든 사회초년생들에게 완전 추천한다.

이유 1 : 페이지 얇다

이유 2 : 부자가 되고, 행복하게 사는 방법이 담겨 있다.

이유 3 : 그 방법이 쉽다. 하면 되는거다.

부와 행복의 정점으로 가는 단계단계가 이야기로 써 있어서 좋다. 

 

머리를 쭈뼜서게 만든 구절이 있다. 힘든 일이 있어서 '왜 이런 일이 생겼나?' '내가 왜 이런 일을 당해야 하나?'하는 마음에 가득 차 있었는데 말이다.

"사람을 성공으로 이끄는 계단이 있다면 바로 힘든 일이다.

힘든 일이 생겼을 때 '힘들어'라고 말하면 쭉 미끄러지고 마낟. 반대로 '재미있네'라고 말하면 한 계단 훌쩍 뛰어 오르게 된다.

'재미있네'라고 말하는 순간, 모든 사람, 신에게 힘들지 않다는 승리의 선언을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좋은 구절 적는 거 힘들다. 그럼 150쪽 내용 모두를 써야하기 때문이다.

몇 번이고 다시 읽고 싶은 책이다.

h******y 2010.02.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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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멘토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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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에서 무역일을 하는 유민과 작은 카페 주인인 가희의 삶은 평소와 다르진 않았다고 한다그 때 나타난 백만장자  M이 전해주는 17가지 성공의 열쇠를 통해 자신감을 얻게 되는 이야기이다총 141P로 되어 있는 얇은 책이라 그런지 금방 읽게 되었다누구나 불평 불만은 잔뜩 갖고 가기 마련인 것 같다 1장에서는 여자 일을 만나다 라는 것을 통해서 대인관계의 어려움이나 고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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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에서 무역일을 하는 유민과 작은 카페 주인인 가희의 삶은 평소와 다르진 않았다고 한다
그 때 나타난 백만장자  M이 전해주는 17가지 성공의 열쇠를 통해 자신감을 얻게 되는 이야기이다
총 141P로 되어 있는 얇은 책이라 그런지 금방 읽게 되었다
누구나 불평 불만은 잔뜩 갖고 가기 마련인 것 같다 
1장에서는 여자 일을 만나다 라는 것을 통해서 대인관계의 어려움이나 고맙다는 말하기 등등 9가지가 나와 있었다
2장에서는 가희가 사업에 성공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었다
이제 일을 시작한지 4일 째 정도 된 날이지만 아직도 업무에는 익숙하지가 않은 것 같다
아무것도 모르니 당연할 수 밖에..빨리 나도 익히고 싶다
일을 하다보면 정말 힘들 때가 있기 마련이다 이럴 때 마다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말을 하게 되면 행복한 사람이 되어질것이라고...말이다
행복?? 사람들은 이 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궁금하다
출퇴근 하는 지하철에서나 아니면 무언가 안 좋은 일이 생겼을 때 3번정도 말을 하게 되면 틀림없이 다른 것들이 따라오기 마련이라고...
일단 실천하는 자세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 같다 무언가 결심을 했을 때 실천을 안한다면 그것은 더이상 할 수 없는 것이다
난 매일 이런 생각을 한다 나에게도 진정한 멘토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그가 전한느 한마디는 웃고, 행복하고, 칭찬하라는 것...
칭찬?? 솔직히 칭찬에 관해서는 무색할 정도로...자주 하지는 않는 것 같다
누군가 나에게 조언을 준다면 난 그대로 따르고 싶다 그렇게 해서 좋아진다면 말이다
난 긍정의 힘을 믿는다 웃는 것을 되게 좋아하는 나... 그러면 사람들이 정말 잘 웃는다고 말해주는데 행복해서 그러는 것이 아니다
단지 다른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서... 그러면 더 자신감이 생긴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나와 잘 맞는다고 느껴지기 시작했다 그렇기 때문에 공감도 하게 되었다
신뢰와 믿음은 정말 중요한 것 같다 지금부터라도 난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행복하다고 그렇게 외치면서 다니고 싶다

 

 

 

y******4 2010.02.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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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함이 진리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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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명쾌하고 짧다...이 책은...   성공하고 싶으면, 항상 웃고, 긍정적인 말만 하고, 검소하라....   이런말 나도 하겠다...싶은 내용들인데...   보고있으면... 이상하게 수긍이 간다.   그래...웃으면 복이오지요가 아니라 웃어야 복이 오는것이지...ㅋㅋ   실화인 줄은 더더욱 몰랐으나, 다 읽고나서 알게 되었다.   믿고, 믿고 따르기만 하면 되는 단순한 진리에 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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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명쾌하고 짧다...이 책은...

 

성공하고 싶으면, 항상 웃고, 긍정적인 말만 하고, 검소하라....

 

이런말 나도 하겠다...싶은 내용들인데...

 

보고있으면... 이상하게 수긍이 간다.

 

그래...웃으면 복이오지요가 아니라 웃어야 복이 오는것이지...ㅋㅋ

 

실화인 줄은 더더욱 몰랐으나, 다 읽고나서 알게 되었다.

 

믿고, 믿고 따르기만 하면 되는 단순한 진리에 새삼 고맙다.

 

세상에 내가 이해못 할 뭔가 더 복잡하고, 힘든 무언가가 있어야지만,

 

성공할 수 있다면...인생은 더 허무할 것이다.

 

나도 해봐야 겠다...

 

"재밌겠는걸~~, 난 참 운이 좋은 아이야*^^*"

d*****i 2010.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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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멘토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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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증맞은 사이즈의 [여자, 멘토를 만나다]는 겉보기 만큼이나 내용도 좋았다. 자기계발서이지만 마치 소설을 읽듯 재미나게 술술 읽으면 된다. 이 책은 일본 최고의 부자 ’사이토 히토리’라는 분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성공스토리를 다룬 책이다.  막연히 변화를 꿈꾸지만 출발점을 몰라 헤매는 20대 여성들을 위한 실천적 행동강령!이라고 표현한 문구도 눈에 띄는데, 아마도 책 속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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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증맞은 사이즈의 [여자, 멘토를 만나다]는 겉보기 만큼이나 내용도 좋았다. 자기계발서이지만 마치 소설을 읽듯 재미나게 술술 읽으면 된다. 이 책은 일본 최고의 부자 ’사이토 히토리’라는 분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성공스토리를 다룬 책이다.  

막연히 변화를 꿈꾸지만 출발점을 몰라 헤매는 20대 여성들을 위한 실천적 행동강령!이라고 표현한 문구도 눈에 띄는데, 아마도 책 속의 주인공 가희와 유민이 20대 여성으로 등장하기 때문에 그렇게 표현했지 싶다. 솔직히 자기계발서는 언제, 누구나가 읽어도 좋지만 아직 젊디 젊은 20대에 읽고 깨우치고, 실천까지 이룰 수 있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여자, 멘토를 만나다]를 지은 오세웅 저자의 프롤로그는 책을 읽기전부터 나에게 자극을 주었다. 특히, ’과거에 나는 패배자였습니다.개인적으로는 열등의식에 사로잡혀 있었고, 사회적으로는 가장 밑바닥에 속해 있었습니다. 범죄를 저지르거나 남에게 해를 끼치는 행위를 하지는 않았지만, 나는 스스로를 무가치한 인간으로 여겼지요. 주위에는 성공한 사람들이 차고 넘쳤고, 모두 나보다 잘살고 잘먹고 잘 지내는 것처럼 보였습니다.’라는 문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명문 대학을 졸업한 것도, 좋은 직장을 얻은 것도 아닌 나 역시 스스로를 낮추게 되고, 자신감이 없이 위축되었던 적도 있었다. 명문 대학, 좋은 직장만이 나의 삶을 행복하게 하는 요건은 아닌데도 왠지 인생에서 패배자 같은 느낌을 지우기 힘들었던 것이다. 아직도 명문대, 대기업에 다니는 사람들이 물론 부럽긴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성공한 사람들이 다들 명문대, 대기업에 근무한 것은 또한 아니지 않는가? 

이 책의 롤모델이 된 ’사이토 히토리’라는 분 또한 그러하다. 일본인으로 중학교를 졸업한 후 바로 사회생활로 뛰어들었고, 경제적인 면에서는 누구보다도 성공을 이루었다. 뿐만아니라 그의 성품이나 가치관들은 마치 성인과도 같다. 막상 그의 성공스토리는 타 자기계발서에서 말하는 것과 별반 다를바도 없지만, 그가 들려주는 말에서는 뭔가 진실하면서도 힘이 느껴진다. 책 속에 등장해 직접화법으로 다가와서 내뱉는 그의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호소력있게 다가오는 책이다. 

저자는 긍정의 말들을 ’빛의 언어’라고 표현한다. ’행복해, 고마워, 다행이다’등의 표현이 그것이다. 백만장자 멘토가 들려주는 17가지 성공의 열쇠는 17개로 나뉘어진 각 장의 뒷부분에 따로 요약하여 잘 정리되어 있어 다시금 내용을 참고하기에도 좋다. 저자는 사이토 히토리의 강연과 자료를 바탕으로 최대한 사실 위주로 접근함을 밝히고 있다. ’행복이 권리’가 아닌 ’의무’라고 말하는 사이토 히토리의 이야기는 그래서 더욱 멋지고 감동적이다.  


20대의 직장여성 유민과 조그마한 카페를 경영하는 가희에게 들려주는 중년신사 M의 이야기 [여자, 멘토를 만나다]

[책 속 좋은 글귀들]
p.67 ’넌 잘하는 게 아무것도 없으니 무엇이든 잘 할 수 있어!’ - 사이토 히토리의 어머니가 사이토 히토리에게....

p.69 행복하려면 먼저 경제적인 자립을 해야한다. 경제적 자립이 행복의 기초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이 꼭 필요하다. 네 힘으로 하루 세끼를 먹지 못하면 불행해 질 수 밖에 없다. ----중간생략----- 돈을 번 다음에는 돈이 없는 사람을 무시하지 마라. 돈을 버는 목적은 돈을 자랑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돈을 벌면 돈이 없는 사람에게 돈을 버는 방법을 가르쳐 줘야 한다. 행복은 두 배로 나누어야 두 배로 돌아온다. 

p.81 캔들서비스 효과 - 아무리 촛불을 나누어 주어도 촛불은 줄지 않는다. 오히려 빛이 더 환해진다. 행복도 캔들 서비스와 흡사해 나누어 줄수록 줄지 않고 오히려 더 늘어난다.

p.108 <부득이한 사정으로 오늘 하루 가게를 쉽니다> 를  빛의 언어로 바꾸어 표현한다. 
<여러분이 좋아할 만한 상품을 가지러 본사에 갑니다. 예쁜 선물을 준비할 테니, 내일 꼭 들려주십시오>

c****1 2010.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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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멘토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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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 히토리. 그의 실제 경영방침을 가벼운 소설로 지어낸 것. 10년간 고납세자 10위 안에 든 그가 어떻게 성공했는지 주변의 여자들에게 알려주며 그녀들을 성공시키는 이야기이다.   사실 행복이라는 것에 대해 잘 생각해보지 않았다. 어떻게 해야 행복한 것일까? 책에서는 무조건 행복하라고 말한다. 행복은 의무라고. 맞다.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행복하기 위해 태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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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 히토리. 그의 실제 경영방침을 가벼운 소설로 지어낸 것.

10년간 고납세자 10위 안에 든 그가 어떻게 성공했는지 주변의 여자들에게 알려주며 그녀들을 성공시키는 이야기이다.

 

사실 행복이라는 것에 대해 잘 생각해보지 않았다.

어떻게 해야 행복한 것일까?

책에서는 무조건 행복하라고 말한다. 행복은 의무라고.

맞다.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행복하기 위해 태어난다.

그런데 지금은 그런 마음을 모두 잊고 산다.

다시 행복한 마음을 찾기 위해 이 책에 나오는대로 작은 행동부터 바꿔보자.

우선 '빛의 언어'를 사용한다. 이 단어가 난 참 좋다.

빛을 끌어들이는 언어... 언어, 웃음, 몸, 칭찬 이 모든 것이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다.

회사의 직원도 한 경기를 함께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받아들이며

모든 것에 고마워하자.

 

위기가 왔을 때에도 옷깃을 여미고 절대로 뒤로 밀리지 말고 버티고

폭풍이 잠잠해지면 다시 한 발 내 딛으면 된다.

누구에게나 위기는 온다. 하지만 자신이 해결할 수 있는 위기와 문제만 온다.

따라서 지금 나에게 닥친 문제나 위기, 어려움은 모두 내가 해결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 맞다. 난 할 수 있는 것들이 내 앞에 있는데 딴 생각만 하며 시간만 때우고 일이 어렵다고만 생각했다.

이런 나를 반성해야 한다.

어제, 내일이 아닌 바로 오늘, 지금 행복해야 한다.

난 지금 행복한가?

아니요..

 

네 라고 자신있게 답하도록 노력하자.

행복은 내 마음에서 오는 것이다.

 

Lesson 1. 여자, 일을 즐기게 되다
행운을 부르는 한마디
빛의 언어
웃음은 노력
몸의 빛
칭찬의 기술
고마워하기 연습
행복의 기초
천직을 찾는 방법
바람의 방향이 바뀌다

Lesson 2. 여자, 독립하다
행복의 길을 묻다
돈은 꼭 필요해
계단을 오르다
오르막길의 함정
위기는 폭풍우다
나눌수록 커지는 경영
M의 성공수업
인생은 해답이 있는 시험문제

w*******4 2010.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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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행복을 주는 멘토,,
"나에게 행복을 주는 멘토,," 내용보기
일본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번다는 사람, 하지만 얼굴도 경력도 아무것도 알려지지 않은  미스터리 인물. 심층취재로 이름높은 '문예춘추'가 발벗고 나서서 알아낸 그인물은 도쿄 변두리에서 태어났으며, 최종학력은 중졸이고  1970년 한방차를 팔기시작해 한방화장품과 건강식품을 개발해서 긴자일본한방연구소를 창업한  ;사이토 히토리; 자수성가해서 돈을 벌었는데 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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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번다는 사람,

하지만 얼굴도 경력도 아무것도 알려지지 않은  미스터리 인물.

심층취재로 이름높은 '문예춘추'가 발벗고 나서서 알아낸 그인물은

도쿄 변두리에서 태어났으며, 최종학력은 중졸이고  1970년 한방차를 팔기시작해

한방화장품과 건강식품을 개발해서 긴자일본한방연구소를 창업한  ;사이토 히토리;

자수성가해서 돈을 벌었는데 털어도 먼지하나 안나오는 사람이라는 것.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한 그의 가르침을 제자들이 글로써서 출판했고 강연에도 적극 참가하여

'사이토 히토리'의 장사철학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렸단다

 

[여자 멘토를 만나다]는 사이토 히토리의 강연과 자료를 바탕으로 하여쓴 사실위주의 글이며 필자는

그것들을 보기좋게 배열하였을 뿐이라며 자리를 양보한다.

 

"너, 우주인 만나볼래?'

책의 첫글이다.

우리의 현실을 여과없이 보여준 글이며 앞으로의 책내용을 반을 기대하고 반은 요상하게 생각하게만든 중요글귀..

카페운영하는 가희와 무역회사에 근무하는 유민의 일상에 어느날 문득 끼여든 우주인 아저씨.

뭘하시는 분인지 알수 없지만 가끔씩 나누는 대화에 우주인의 법칙을 이야기 하거나 남들과 다른 독특한 생각을 가지신분,,

세상에 절대 우연이란 없으며, 그것들은 필연으로 정해진 이치란다.

책의 내용은 가희와 유민이 삶에 회의를 느끼고 세상사에 힘들어 하며 '행복해 지고 싶다'하는 생각을

우주인의 가르침대로 내걸로 만들어가는 과정을 풀어낸다.

 

"지금부터 행복하세요"  지금부터 행복하면 반드시 행복해 집니다.

모든일에  "난  운이 참 좋아" 부족하거나 넘치는 일이 있을때도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그것에 만족해 하라는 것이다.

쉽지않은 실천이지만 우주인 아저씨는 계속 스스로에게 일깨우듯이 말하라고 한다. 그러면 반드시 운이 좋아진다고...

 

인생에 있어서 나에게 도움을 줄 멘토를 만나는 일은 쉽지않은 행운이다.

그런데 [여자 멘토를 만나다] 이 책이 나에게 그런 행운을 가져다 준것 같다.

아이셋을 키우면서 도사아닌 도사가 되었고, 왜 나만 우리아이들만 힘들어하나 요즘 마음이 심란한 샹태엿는데

이 책을 접하고는  그래도 나에게 와준 아이들이 고맙게 느겨질 정도로 한결 마음이 가벼워 졌다.

 

'운이 좋아' '행복해' '감사하다' '고맙다' '용서한다 '는 빛의 언어란다.

하루에도 몇번씩 '재수없어' 용서못해' '짜증' '불평' 불만이 섞인 어둠의 언어들이 우리를 유혹할때

빛의 언어를 사용해야 행복이 내것이 되는 거란다.

알고 있으면서 실천하지 못하는 바보들이 주위에는 많다. 나부터

사랑해, 고마워 , 니가있어 행복해...이제는 이렇게 내 인생의 첫불을 스스로 밝혀가야 하겠다

 

o******4 2010.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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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여자, 멘토를 만나다
"[서평] 여자, 멘토를 만나다" 내용보기
여자들만을 위한 책이 나왔나?! 제목을 보면 여자들을 위한 책 인 것 같았다. 과연 무슨 책일까? 궁금했다. 딱 한 번 여성자기계발서를 읽어 본적이 있었는데... 그 책을 읽을 때 색다른 느낌이 들어서 이 책 또한 읽고 싶었다.<여자, 멘토를 만나다> 책을 약 150쪽으로 생각도다 쪽수가 적었지만...어떠하리!! 내용을 간단하고 머리속에 팍팍 들어오면 더 좋은 것이 아닌가?
"[서평] 여자, 멘토를 만나다" 내용보기

여자들만을 위한 책이 나왔나?!

제목을 보면 여자들을 위한 책 인 것 같았다.

과연 무슨 책일까? 궁금했다.

딱 한 번 여성자기계발서를 읽어 본적이 있었는데...

그 책을 읽을 때 색다른 느낌이 들어서

이 책 또한 읽고 싶었다.<여자, 멘토를 만나다>

책을 약 150쪽으로 생각도다 쪽수가 적었지만...어떠하리!!

내용을 간단하고 머리속에 팍팍 들어오면 더 좋은 것이 아닌가?

 

책을 읽었는데..'여자'만의 책인줄 알았는데 아니였다.

아쉬웠지만..많은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어 볼 수가 있어서 기분이 다시 좋아졌다.

 

행복해지고 싶고, 성공하고 싶고.. 이렇게 생각만 하는 여자(유민)이

친구 카페에서 어떠한 사람을 만난 후 부터 인생이 달라진다.

어떠한 사람음 M이라는 멘토다.

 

한가한 커피숍 주인 가의와 그의 절친 유민.....

행복을 꿈꾸는 두 여자들이 M에게 상담 받는 식으로 이야기는 진행된다.

많은 자기계발서를 읽었는데 이 책은 소설 같이 M과 두 여자들이 이야기 하면서

진행된다.

그래서 그런지 쉽게 읽어졌다.

 

유민은 하루하루 비슷한 일상생활을 보내고 있는 여성이다.

하루 일과는 변화가 없고, 행복해지고 싶고, 성공하길 바라지만..

변화는 무서워 하는 여성이다.

하지만 M을 만난후 간단한 방법으로 일상이 점점 바뀌게 된다.

작은 비법으로 큰 일로 변화 시키는 힘.

누구나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않는 비법!!

이 작은 비법을 사용하면 행복해질 수 있을 것만 같다.

 

이 책에 Lesson1, Lesson2로 나눠져있다.

Lesson1은 유민의 이야기 Lesson2에서는 커피숍을 접고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하는

가희이야기가 나온다.

 

M은 가희와 유민 뿐만 아니라 나를 포함한 이 책을 읽는 사람을 바꿀 것 같다.

사소한 일이지만 지금까지 무시하고 있었던 일...

이 책을 읽고 도전해 보았는데..

쉽지 않았다..

습관을 들여야겠다.

아자아자 퐈이팅 ! 

p*****q 2010.0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