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27%
  • 리뷰 총점6 7%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9.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선견지명
"선견지명" 내용보기
선견지명 내일 일어날 일, 심지어 먼 미래에 일어날 일도 오늘 미리 생각해두어라. 앞날을 정확하게 내다보는 사람은 유사시에 대비해 대처방안을 마련해둠으로써 곤경에 빠지지 않는다. 따라서 선견지명이 있는 사람은 쉽게 불운을 겪지 않는다. - 발타자르 그라시안의《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중에서 - * 앞날을 내다보는 힘은 어디에 있을까요?그 힘은 지금까지 자기가 걸어온 길에
"선견지명" 내용보기
선견지명


내일 일어날 일, 심지어 먼 미래에
일어날 일도 오늘 미리 생각해두어라.
앞날을 정확하게 내다보는 사람은 유사시에 대비해
대처방안을 마련해둠으로써 곤경에 빠지지 않는다.
따라서 선견지명이 있는 사람은 쉽게
불운을 겪지 않는다.


- 발타자르 그라시안의《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중에서 -


* 앞날을 내다보는 힘은 어디에 있을까요?
그 힘은 지금까지 자기가 걸어온 길에 있습니다.
어제까지 삶을 부정적으로, 엉망으로 살아온 사람이
내일의 일을 바르고 정확하게 내다볼 수 없습니다.
바르게 살아온 사람, 열심히 준비해 온 사람에게
섬광처럼 주어진 선물이 '선견지명'입니다.
y***o 2010.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
"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 내용보기
발타자르 그라시안은 너무 유명한 사람이다. 쇼펜하우어는 그의 책을 두고 평생 곁에 두고 읽어야 할 동반자 같은 책이라고 했다. 그가 극찬한 이책은 여러가지로 새로운 시각을 주었고, 다시금 깨달은 것들도 많이 있었다. 아마도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그의 책 한권쯤은 읽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의 글들은 마치 삶의 모든 부분을 알고 있는 것처럼 다가온다. 무엇을 하시오!
"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 내용보기

발타자르 그라시안은 너무 유명한 사람이다. 쇼펜하우어는 그의 책을 두고 평생 곁에 두고 읽어야 할 동반자 같은 책이라고 했다. 그가 극찬한 이책은 여러가지로 새로운 시각을 주었고, 다시금 깨달은 것들도 많이 있었다. 아마도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그의 책 한권쯤은 읽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의 글들은 마치 삶의 모든 부분을 알고 있는 것처럼 다가온다. 무엇을 하시오! 와 같은 강력한 글귀가 아니라, 어른이 말씀해주시는 부드러운 조언을 듣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 어떤 글에서도 불편함이 전혀 없고, 그대로 맘속으로 전달되고 있다. 그 가운데 몇가지를 살펴보자!

 

지혜로운 사람은 자신의 주장이 옳더라도 양보의 미덕을 발휘한다. 그러면 사람들은 그의 주장이 옳다는 사실을 알 뿐만 아니라 그의 배려심을 더 높게 평가한다.

어떤 친구를 두었으냐에 따라 자신에 대한 평가가 달라진다

-본문 중-

논란의 중심에 서있으면 답답함을 풀고자 나는 나의 주장을 끊임없이 강력히 요구했다. 내가 옳다는 것을 증명하거나 그렇지 못하거나라는 두가지 갈림길에 서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것 외에 한가지 더 길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배려였다. 내가 80%의 주장을 한다면 20%쯤은 배려심을 위해 양보하는 것은 어떨지... 잃는것이 아니라 다른 하나를 얻는다는 것이 여기에도 통했다. 그는 마치 인간에 관한 모든 것을 통달하고 있는 듯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나는 20%의 주장때문에 더 좋은 배려심을 잃었던 것 같다. 그의 글을 읽으면서 사람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인연을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어떤 친구를 두었느냐에 따라 자신의 평가가 달라진다는 만나는 이에 따라 내가 내가 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투정쟁이를 친구로 둔다면 나는 그의 말을 통해 투정쟁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친구가 곧 나일수 있다는 것이다. 또, 사람을 만나서 문제에 놓였을때 본질을 잘 파악하고 손을 대야 할 부분/ 아닌 부분 그리고 끝내야 할 시간, 뒤집어 말하자면, 말해야 할 시간을 결정하고 해야 겠다는 생각도 했다. 그는 시간과 인내심을 낭비하지 말라고 말한다. 그것이 정답인 듯하다.

 

자신을 초라하게 만드는 사람과는 어울리지 마라... 당신의 재능을 가리는 사람곁에는 절대로 가지 마라.

어리석은 사람은 어리석은 행동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어리석은 사람을 보고도 그가 어리석다는 것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그런데 그 보다 더 어리석은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과 끊지 못하는 사람이다.

-본문 중-

윗글을 읽고 난 뒤 내가 처음 한 생각은 내가 바로, 어리석은 사람이었다 라는 것이었다. 그가 말한 불평등한 관계, 갚을 수 있을 만큼의 호의, 역류, 오렌지... 가까이 있을 때 참기 어려운 결점을 먼 거리가 덮어준다는 글은 정말 대단했다. 그리고 내가 스스로 재능을 가리는 사람이 아니었는가를 생각해보았다. 며칠전에 읽은 책에서 정언이 폭력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는데, 이제는 그것을 멈춰야 하겠다. 혀에 독을 묻히는 것이 잘못된 말이 뿐만 아니라, 힘빠지는 말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다. 그는 나는 그가 말한 넝마주이였고, 그 넝마주이를 다른 사람에게 쓴소리도 들을 줄 알아야 한다는 말로 내 귀와 마음을 더럽히고, 입까지 더럽히지는 않았는지 반성하게 되었다. 그는 사람과 사람이 함께 있는 것이 아름다운 것임을 아는 사람같았다. 그리고 아름다움을 만들줄 아는 사람같았다. 그의 책이 그의 이름이 오늘날, 많은 사람들에게 불리우고, 읽혀지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지 않을까?

q*******n 2010.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
"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 내용보기
발타자르 그라시안은 스페인을 대표하느 철학자이자 작가, 예수회 신부이다... 400여년 전 사람이다.....................   그런데 이 책을 읽어보면.. 400년 전이나 지금이나..........................어쩜 그리 인간세상은 똑같을 수 있을까.. 놀랍다.. 뭐 성경도 그렇지만.... 탈무드도.. 그치만 이건.. 굉장히 현실적이다!! 다른건 더 오래되어서 그런지 몰라도 지혜.. 좋
"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 내용보기

발타자르 그라시안은 스페인을 대표하느 철학자이자 작가, 예수회 신부이다...

400여년 전 사람이다.....................

 

그런데 이 책을 읽어보면.. 400년 전이나 지금이나..........................어쩜 그리 인간세상은 똑같을 수 있을까..

놀랍다.. 뭐 성경도 그렇지만.... 탈무드도..

그치만 이건.. 굉장히 현실적이다!! 다른건 더 오래되어서 그런지 몰라도 지혜.. 좋은말만 적혀있는 반면

 

이 책에서는 현명함!!!!!!!!!

현실적인 현명함을 일상생활 살아가는데 있어서의 현명함을 보여주고 있땅..

그냥 수도승이라고만 알았는데.. 어쩜 이리 현실세계를 이리 잘 알고 있는지..

 

이 책이 오랫동안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이유를 알듯하다.

 

옮긴이는 주제를 정해 5장으로 나누어 책을 펴냈는뎅

중간중간 마치 엽서같은 사진과글이 껴있는뎅... ㅋㅋ 재밌당..

탈무드는 동화(?)를 통해 사건을 통해 이야기해주는게 많은데

이건 딱 간결하게 한페이지씩.. 얘기를 해주는데..

 

어쩜.. 다 맞는말이다;;

이건 현자라기보다는... 인간으로서의 적절한 판단력과.. 지혜를 이야기해주는것 같다;;

 

어쩜 그시대에도 인간들은 똑같았을까..ㅎㅎㅎ

 

발을 뺄 적절한 타이밍을 포착하라

 신중한 사람은 적절한 타이밍에 일을 처림함으로써 난처한 상황을 쉽게 모면한다. 이들은 재치있는 농담을 던지거나 빙그레 웃는 것만으로도 난처한 상황에서 슬쩍 발을 뺀다.

 위대한 인물은 하나같이 이렇게 사소한 행동 하나로 어려운 상황을 모면했다. 슬그머니 화제를 돌리는 것만큼 상대방의 요구를 점잖게 거절하는 방법은 없다. 상대방이 어떤 요구를 할 때, 잔꾀를 부려 변명을 늘어놓기보다는 그 요구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척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와우.. 이얼마나 현실적인 조언인가..  현명한 사람은 자신의 재능을 감춘다.. 행복할때 불행에 대비하라..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라.. 먼저 시작하면 쉽게 명성을 차지한다..

이런 저런 인생에 있어서 귀중한 조언을 받을 수 있는 멋진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t*****3 2010.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평생 곁에 두고 읽어야 할 동반자 같은 책-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
"평생 곁에 두고 읽어야 할 동반자 같은 책-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 내용보기
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       발타자르 그라시안 지음 임정재 옮김     400년을 이어온 지혜의 원전. 대철학자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인생 잠언 223! 아무리 뛰어난 재능도 갈고 닦지 않으면 무용지물에 지나지 않는다. 가꾸지 않아도 아름다운 것은 없다. 다듬지 않으면 천부적 재능도 도태되지만,정성껏 가꾸고 보살피면 보잘것없는 재능도 좋아지고,뛰어
"평생 곁에 두고 읽어야 할 동반자 같은 책-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 내용보기

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

 


 

 

발타자르 그라시안 지음

임정재 옮김

 

 

400년을 이어온 지혜의 원전.

대철학자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인생 잠언 223!

아무리 뛰어난 재능도 갈고 닦지 않으면 무용지물에 지나지 않는다.

가꾸지 않아도 아름다운 것은 없다.

다듬지 않으면 천부적 재능도 도태되지만,정성껏 가꾸고 보살피면 보잘것없는 재능도

좋아지고,뛰어난 재능은 더없이 훌륭한것이 된다.

어리석은 사람이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하고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을 때,

지혜로운 사람은 고상한 취향,순수한 지성,확고한 의지,

성숙한 판단력을 갖추기 위해서 매일 자신을 단련한다.

 

 

 

10대에는 스무살만 되면 어른이 되는 줄 알았다.
20대에는 서른살만 넘으면 진짜 어른이 되고 판단도 잘하고 혼자서 척척 다 알아서 모든일을 할 줄 알았다.
하지만 지금 30대중반을 훌쩍 넘겨 두아이의 엄마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살아가다 보니
혼자서 결정하기 힘든 일도 많이 생기고 내 마음속에서 싸움도 많이 일어남을 느끼게 된다.
소펜하우어가 말한 <평생 곁에 두고 읽어야할 동반자같은 책>이라고 해서

내가 살아가고 좀더 지혜롭게 행동하는데 도움이 될거 같아서 읽어보았다.

 

마음이 편안한거 같으면서도 여러사람과 부딪치고 살아가다 보니

한번씩 마음속에서 갈등이 생겨난다.

이럴때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누가 조언 좀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고마운 사람보다 필요한 사람이 되라",

“실수는 단호하게 끝내라”, 등의 메시지처럼 냉철한 이성과 판단력, 합리성을 강조하면서도

 “사악한 고집쟁이는 피하는 것이 최선이다”, “우리가 비난 받는 이유는 무능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넘기지 못하기 때문이다”,

“뛰어난 공적을 쌓은 사람보다 실수를 감추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좋은 평판을 얻는다”라는

 등의 냉혹하지만  현실적인  말들을 콕콕 찝어내서 말해줌으로써 마음이 시원해짐을 느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남편과 의견을 조율하면서 이외에 다른 여러사람과의 관계에서 생기는

여러가지 갈등에 대한 질문들을 이제는 <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에서 구해보려 한다.


*글에 사용된 인용구와 사진의 저작권은 끌레마에 있습니다.*

a********y 2010.03.29.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
"[서평] 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 내용보기
살아가면서 우리는 많은 필요로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가족, 친구, 그리고 성공등등 말이죠. 이것들은 내가 살면서 나에게 마음의 안식처를 제공해 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알고는 있어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고 중요하다는 것 역시 알고는 있지만 그걸 제대로 지키기란 쉽지 않아요.   이 <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 역시 짧막한 문구로 나에게 삶을 어떻게 살아갈 지에 대
"[서평] 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 내용보기

살아가면서 우리는 많은 필요로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가족, 친구, 그리고 성공등등 말이죠.

이것들은 내가 살면서 나에게 마음의 안식처를 제공해 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알고는 있어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고 중요하다는 것 역시 알고는 있지만

그걸 제대로 지키기란 쉽지 않아요.

 

이 <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 역시 짧막한 문구로 나에게 삶을 어떻게 살아갈 지에 대해 제시해 주고 있어요.

역시 다 아는 빤한 내용이었으나 그걸 제대로 실천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기만 하네요.

 

발타자르 그라시안 이란 사람은 이미 400년 전의 사람으로 이 내용 역시 그 시대에 명언으로 기록되어 있는 내용입니다.

지금 우리들의 삶이 좀 더 윤택해 지고 풍요로워 지도록 하는 지침서가 이미 400년 전에 나와 이렇게 나의 손에 들려 있다는데

무척이나 놀랍습니다.

 

그는 모든 일에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나의 재능에 빛을 발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노력해야 나의 인생에 있어 좀더

성공의 길로 접어 드는 방향을 제시 합니다.

그러면서 나를 생각해 봅니다.

별로 신중하지도 못하고 딱히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고 나의 실수가 용납이 안되서 오히려 목소리를 크게 하고.

정말 부끄럽네요.

내가 살아가면서 과연 발타자르 그라시안 님의 뜻을 제대로 이해하고 실천해 갈지는 아직 의문이지만

조금씩 그의 길을 같이 하렵니다.

h****t 2010.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
"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 내용보기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많기에.. 지혜가 가득 담긴 잠언집 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를 접한 순간 참 어리석게도 살았구나. 참.. 안타깝게도 몰랐던 부분이 많았습니다.어리석은 사람은 모든걸 혼자 책임진다는 글을 읽고.. 내가 왜그랬지.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던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인지.. 한번 읽고 그치는 지혜서가 아닌..여러번 반복해서 읽고 가슴에 새기고 잊지 않도
"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 내용보기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많기에.. 지혜가 가득 담긴 잠언집 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를 
접한 순간 참 어리석게도 살았구나. 참.. 안타깝게도 몰랐던 부분이 많았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모든걸 혼자 책임진다는 글을 읽고.. 내가 왜그랬지.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던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인지.. 한번 읽고 그치는 지혜서가 아닌..
여러번 반복해서 읽고 가슴에 새기고 잊지 않도록 여러번 읽어봐야 할 책입니다. 
아무래도 수사님이 지으신 책이라서 그런지~ 성서의 잠언과 비슷한 느낌을 받으며 읽은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수사님이란 신분보다는 저명한 철학자이자 작가라는 사실을 더욱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 
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책은 원문이 아닌 저자의 이해를 돕기 재구성한 책입니다.
1장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지혜
2장 품위있는 인생을 사는 지혜
3장 적을 만들지 않는 지혜
4장 삶을 사랑하는 지혜
5장 성공에 이르는 지혜
이렇게 5장으로 구성된 이책중에서 가장 중요한 지혜는 사람들 마다 다르겠지요
저는 적을 만들지 않는 지혜를 가장 먼저 읽어보았습니다.. 인간관계를 가장 중요시했거든요.. 
책 중간중간에 삽입된 (각 장이 끝나는 부분에 있습니다.)엽서크기만한 화보도 마음에 들고 
그 엽서부분에 실린 글도 좋고~ 
많은 분들에게 살아갈 날들을 위해 조금 현명하게 살기위해 추천해 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d*****h 2010.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
"[서평]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 내용보기
깔끔한 디자인에 단단한 겉표지를 갖춘 책. 작은 가방 안에도 쏘옥 넣고 다녀도 될 아담한 사이즈의 책. 장소 상관없이 누군가 기다리면서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 굳이 앞에서부터 읽지 않아도 되고, 손이 가는대로 내가 읽고 싶은 곳부터 읽어도 되는 책. 책장을 펼쳐 읽는 순간부터 고개가 절로 끄덕여 지는 책. 책을 곁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읽으면 많이 도움이
"[서평]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 내용보기

 깔끔한 디자인에 단단한 겉표지를 갖춘 책.

작은 가방 안에도 쏘옥 넣고 다녀도 될 아담한 사이즈의 책.

장소 상관없이 누군가 기다리면서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

굳이 앞에서부터 읽지 않아도 되고, 손이 가는대로 내가 읽고 싶은 곳부터 읽어도 되는 책.

책장을 펼쳐 읽는 순간부터 고개가 절로 끄덕여 지는 책.

책을 곁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읽으면 많이 도움이 될 책.

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가 필요한 사람에게 꼭 필요한 책.

살아갈 날들이 많이 남아 있는 분들을 위한 책.


발타자르 그라시안이 지은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 


 나는

십대 때는 시간이 흘러가기만을 기다렸다.

 나는

이십대 때는 젊음을 즐기기에 시간이 부족했다.

 나는

삼십대가 되어 가면서 삶이란 것이 그냥 사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데도 방법이 있고 뭔가를 배워야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나는

아직도 살아갈 날이 지금 살아왔던 시간보다 더 남아 있다.


 그럼 그 살아갈 날을 위해 이왕이면 좀 더 여유롭고 지혜롭게 우아하게 살아갈 방법은 없을까?

  

  있다.


 바로 이 책

발타자르 그라시안이 지은 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책을 소개한다.

또한 추천하고 싶다.


 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가 당신의 삶에 신선한 지혜와 도움을 줄 것이다.


 어렸을 때는 눈에 들어오지 않던 글들이 삼십대 중반이 된 지금에 와서 나에게 가슴에 와 닿는 건 삶의 지혜가 절실히 필요함을 느끼기 때문이 아니 일까 생각해본다.

상대와의 관계유지에 어려움이 있는 우리에게 많은 도움이 될 말들과 우리의 아이들에게 가장 적은 비용으로 가장 큰 효과를 발휘하는 방법인 칭찬의 기술까지 간단명료하게 적혀 있다.

살아가면서 우리에게 필요한 지혜란 지혜는 모두 들어 있다.

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를 만나고 읽게 되어 너무도 기쁘다.

인생을 좀 더 지혜로운 눈으로 살아갈 수 있게 되었다.

o*****a 2010.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
"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 내용보기
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   발타자르 그라시안 지음 임정재 옮김     400년을 이어온 지혜의 원전 대철학자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인생 잠언223! 아무리 뛰어난 재능도 갈고 닦지 않으면 무용지물에 지나지 않는다. 가꾸지 않아도 아름다운 것은 없다.다듬지 않으면 천부적 재능도 도태되지만, 정성껏 가꾸고 보살피면 보잘것없는 재능도 좋아지고,뛰어난 재능은 더없이 훌
"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 내용보기

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

 

발타자르 그라시안 지음

임정재 옮김

 

 

400년을 이어온 지혜의 원전 대철학자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인생 잠언223!

아무리 뛰어난 재능도 갈고 닦지 않으면 무용지물에 지나지 않는다.

가꾸지 않아도 아름다운 것은 없다.다듬지 않으면 천부적 재능도 도태되지만,

정성껏 가꾸고 보살피면 보잘것없는 재능도 좋아지고,뛰어난 재능은 더없이 훌륭한

것이 된다.

어리석은 사람이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하고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을 때, 지혜로운 사람은

고상한 취향,순수한 지성,확고한 의지,성숙한 판단력을 갖추기 위해 매일 자신을 단련한다. -책끝머리에-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고난에 부딪치고 엮경도 이겨내야하고 선택의 길에 고민도 하게된다.

누구나한번쯤은 인생을 생각하며 그리고 나자신에대한 회의도 느끼고 끝없는 질문을 던져본다.

나또한 항상 내삶의 갈림길에 수많은 고민을 하고 시간이흐른뒤 그선택의 옳고그름을 판단하게되고

다신 후회를 거듭않기위해 생각을하고 또 여러 지침서를 통해 조언을 구하게된다.

이책또한 살아가면서 우리가 겪게될 인생의 지혜를 담은 한권의 지침서인것이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지혜,품위있는인생을 사는 지혜,적을 만들지 않는 지혜,삶을 사랑하는 지혜,

성공에 이르는지혜,등의 큰주제로 엮어가는 삶을 살아가면서 우리가 알아야할 지혜들에대해

잘 이야기하고있다.이책을 읽어나가면서 참많이 공감도하고 여러가지 인생을 살아가면서 꼭필요한

그런지혜들로 우리가 항상 언제어디서건 생각해봐야할 글들이 많이 담겨있다.

인생에 살아가면서 주위의 많은 조언도 물론 중요하지만.책한권속에 담긴 잠언들...차한잔의여유와

잠시..생각에 잠겨보게된다.

e*****l 2010.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간결한 '생활 철학'
"간결한 '생활 철학'" 내용보기
오랜만에 좋은 잠언집을 만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책 자체의 디자인도 소박하고 예쁜 것도 마음에 든다.^^   우선 이 책은 위대한 명저이다. 이 작품 안에서 담고 있는 그 지혜의 가치는 작가 자체가 증명해 줄 수도 있다. 발타자르 그라시안이라는 생소한 이름을 접해서 과연 이 책이 제대로 된 잠언집인가 하는 의문도 있었다. 하지만 이 잠언집을 읽어 내려가면서 그런 의심은
"간결한 '생활 철학'" 내용보기

오랜만에 좋은 잠언집을 만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책 자체의 디자인도 소박하고 예쁜 것도 마음에 든다.^^

 

우선 이 책은 위대한 명저이다. 이 작품 안에서 담고 있는 그 지혜의 가치는 작가 자체가 증명해 줄 수도 있다.

발타자르 그라시안이라는 생소한 이름을 접해서 과연 이 책이 제대로 된 잠언집인가 하는 의문도 있었다.

하지만 이 잠언집을 읽어 내려가면서 그런 의심은 싹 사라졌다. 오히려 존경심이 생겼다.

세상에 대한 처세술, 인생을 행복하게 사는 방법 그리고 품위있는 인생을 사는 방법.

 

보통 잠언집들은 어렵게 풀어써져(!) 있다. 정말 그렇게 풀어써져 있다.

단 하나의 말로 통하는 것을, 더 쉬운 말로 통할 수 있는 것을 더 어렵게 풀어쓰고 그 양을 늘려버린다.

하지만 그라시안은 철저하고 명확하게 '생활 철학'을 주장하면서 독자들에게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하나하나가 인용하고 적고 싶은 구절이였으며 어떤 구절들은 더더욱 마음에 새기게 된다.

또한 번역을 400년 전의 글들을 현대적인 글들로 잘 번역해준 것 같다.

 

좀 아쉬웠던 것은 조금 약삭빠른 행동을 우리에게 그라시안이 가르치지 않았나 싶다.

또 너무 융퉁성 있게 살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고지식도 어느 정도 필요하긴 한데 말이다.

하지만 현재 세상이 그렇고, 어떻게 보면 옳은 말이기도 하다.

하지만 나에게는 조금 거북살스러운 면이었다.(내가 고지식하니까.)

 

'생활 철학' 이라는 많이 들어왔지만 주변에서 접하기가 결코 쉽지 않다.

그렇기에 이 책이 더욱 소중하게 여겨지는 것이 그런 이유이다.

 

서평이 짧다. 하지만 간결 안에 진리가 있다.(변명인가?)

이 책도 그렇지 않은가.

 

h******u 2010.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
"[서평] 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 내용보기
지혜의 말들이 담겨있는 책. 흔히 들은 이야기들이 반복되어 수록되어 있는 것은   아닌지 넌지시 걱정을 하게 된다. 하지만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러한 기우를   떨쳐버려야 했다. 어떻게보면 중국의 손자병법을 읽는듯이 간교한 세상과 사람   들을 어떻게 다스리고 원하는 목적을 이룰 수 있는지 조용히 알려주는 글이라는   느낌도 든다. 그래서 초반에 세게 나오는 저자
"[서평] 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 내용보기

지혜의 말들이 담겨있는 책. 흔히 들은 이야기들이 반복되어 수록되어 있는 것은

 

아닌지 넌지시 걱정을 하게 된다. 하지만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러한 기우를

 

떨쳐버려야 했다. 어떻게보면 중국의 손자병법을 읽는듯이 간교한 세상과 사람

 

들을 어떻게 다스리고 원하는 목적을 이룰 수 있는지 조용히 알려주는 글이라는

 

느낌도 든다. 그래서 초반에 세게 나오는 저자의 조언에 흠칫 놀라기도 하고 너무

 

솔직하게 말하는거 아니야하면서 많은 부분 공감하기도 했다. 정말 400년이 지난

 

지금 읽어도 같은 느낌과 일체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자신을 다스리는 법을 다루는 책들을 보면 한쪽으로 치우치는 느낌이 드는 내용

 

들이 많다. 외부의 환경이나 사람들에 자신의 에너지를 쏟지 말고 내면으로 향하게

 

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치유하라고 하는 조언들이 많다. 그런 책들을 읽다보면

 

틀린 말은 아니지만 답답하고 너무 일방적이라는 느낌이 드는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발타자르 그라시안은 좀 다르다. 접근법도 다르고 아예 대놓고 상대방을

 

속이는 법을 알려주기도 하고 상황에 따라 자신을 다양하게 바꿔서 상대방에게

 

자신을 노출시키지 말라는 경고도 반복해서 언급한다. 옮긴이의 설명을 보자면

 

그라시안이 살았던 17세기는 불신과 위선이 팽배해 있던 시기라는 것이다.

 

그러한 시대적 상황을 이해하고나니 고개가 끄덕여지기도 한다. 지금 이 시대

 

라고 다르지는 않기 때문에 참 현실적인 조언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본문은 5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장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지혜와 3장 적을

 

만들지 않는 지혜가 마음에 와 닿았다. 2장의 품위있는 인생을 사는 지혜도

 

뒷부분은 주옥같은 글들이 많았다. 정말 예리하고 뛰어난 통찰력으로 읽는

 

사람의 가슴을 치기도 하고, 숨을 조용히 정돈하게 하는 긴장감도 선사한다.

 

4장 삶을 사랑하는 지혜와 5장 성공에 이르는 지혜는 다른 책에서도 많이

 

봤던 내용들이 중복되는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역시 읽는 내내 삶의 연륜이

 

주는 나이의 무게와 노련함에 감탄이 나왔고 좋은 부분은 몇번을 반복해서

 

읽기도 했다. 다른 책에서 쉽게 하지 못하는 말들을 거침없이 해주어서 속이

 

시원하기도 하고 읽으면서 개운한 기분이 들기도 했다. 직설적이고 힘이

 

느껴지는 문맥에서 통쾌함과 박력이 느껴진다.

 

 

 

어떤 페이지를 펼치더라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구성이라 편안하게 틈틈이

 

읽었다는 점도 이 책의 장점이었다. 글이 계속 이어지는 구조라면 시간을

 

묶어서 읽어야 하는데 글읽는 부담을 덜어주는 것도 기특했다.

 

 



s*******t 2010.03.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