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에 작은 카페가 있다. 그곳을 지날때 마다.. 나도 나중엔 저렇게 동네에서 작은 카페를 운영하며 살고싶다는 생각을 하곤한다. 카페라하면 왠지 조용하고, 여유로움이 느껴지기 때문인가보다. 나의 많은 꿈중에 카페라는 것이 있기에 더욱 눈길이 가는 책.. 카페푸드스쿨. 그야말로 수많은 카페들에서 나오는 레시피가 무려 225가지나 수록되어 있는 책이다. 스파게티부터~ 주먹밥, 베이글, 떡볶이, 와플, 떡, 화채, 케이크, 젤리, 쿠키, 오믈렛, 센드위치, 도시락 등등등 카페에서 판매하는 메뉴들 이기에 따라하기도 어렵지 않다. 만약 카페를 하고 싶은 사람들이 있다면, 이책을 한번 보기를 권하고 싶다. 카페를 하려면 많은 중요한 요소들중 하나가 무엇을 판매할가 일텐데_ 많은 레시피들을 보고 참고하여 종류를 고른다면 좋을것같다.
앞쪽에 레시피들은 나박김치, 김치밥, 두부조림등 일반 반찬으로도 좋은 레시피들이 나와있기에 새색시들에게 선물하거나 하면 유용하고, 더욱 좋을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커피에 관한 정보도 담겨있고, 여러 종류의 커피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레시피들 또한 유익하다. 중간에 커피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곳을 몇곳 추천해 주는데_ 시간이 난다면 취미로 라도 꼭 한번 배워보고 싶다. 요즘은 커피를 워낙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고, 나 또한 커피를 무척 사랑하고 즐기기에 바리스타는 아니여도 여러 종류의 커피를 만들 수 있다면.. 매번 카페에서 비싼 돈을 내고 사 먹지 않아도 될테니깐~!
책을 보고 있노라면, 더욱 나의 카페를 만들고 싶은 생각이 든다.. 많은 레시피들을 보며 "이거랑 이거는 쉬우니깐 금방 만들 수 있겠다!!, 오~ 이거 괜찮은데?!" 등의 감탄을 쏟아내며 말이다.
언젠가는 나도... 나의 조용하고 아득한 카페에서 맛있는 카페푸드를 만들것을 기대한다.
![]() |
|
먼저 디자인에 눈이가는 책이었는데요..저같은 경우는 아무리 요리책이라도 맛없어 보이면 하기가 싫더라구요.ㅋㅋ 근데 내용도 알차네요.레시피가 225가지나... 카페푸드라 그래서 음료나 샌드위치에 대한 레시피만 있을줄 알았는데 간단히 해먹을수 있는 요리도 많습니다. 손님 왔을때 이용할 수 있는 요리도 많고 음료도 만들기 쉬운레시피가 많구요. 평소에 요리를 좋아해서 요리책이 꽤 많은 편인데..장르를 초월해서 다양한 레시피가 많은책은 첨이네요..ㅎㅎ 암튼..눈도 즐거워지고 입도 즐거워질 수 있는 그런 책인거 같습니다. ^-^ |
|
“제가 꿈꾸는 카페는 레스토랑보다 맛있다고 칭찬 받는 음식 메뉴도 있고 주인이 한껏 솜씨를 부린 수제 디저트와 '그집 커피 맛 좋더라'라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제대로 된 커피와 차, 그리고 기타 등등의 음료가 대기 중인 레스토랑 같은 카페예요.” ㅎㅎ 정말 그런곳이면 좋겠다, 내가 찾은 카페가...
한식을 기본으로 한 메뉴와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커피 등의 음료 메뉴, 베이킹까지 친절한 설명과 과정 사진을 싣고 있어 따라 하기만 하면 되도록 구성되어 있다. 간단하지만 든든한 한끼가 될 카페 디시는 밥숟가락 계량법과 종이컵으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서 계량에 부담없이 요리 할 수 있으며 1g 차이로 성공과 실패를 좌우할 정도로 민감한 케이크나 빵 등의 메뉴는 계량스푼과 계량컵으로 계량하여 성공률 100%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돕고있어 말 그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된다.
요리 분량은 2인분, 4인분 등으로 나누지 않고 그 음식이 가장 맛있는 맛의 포인트를 기준으로 나누고 있는 것도 특이하고 좋다. 혼자 먹을 확률이 높은 카페 디시는 1~2인분으로, 넉넉히 준비해야 만들기도 쉽고 맛도 좋은 베이킹이나 케이크는 여럿이 나눠 먹을 수 있는 양으로 레시피를 소개한다. 얼마나 실용적인 레시피인가..
12달 시절음식도 소개하고 카페라테, 카푸치노, 카페모카, 캐러멜 마키아토등 여러가지 커피만드는 방법들도 소개하고 있다. 어느것 하나 그냥 지나치기 아까운 알토란같은 레시피들이 가득한 <카페 푸드 스쿨>.. 무척이나 내게 사랑받을 요리책일것 같다. |
|
책을 펼치는 순간, 입에 침이 고이기부터 한다. 사진 속의 음식들은 금방이라도 향긋한 냄새를 풍기며 내 앞에 놓여질 것만 같다는 상상을 하게 만든다. 세상에...... 침이 꼴깍 삼켜지게 만드는 이 요리들을 맛보러 지금 당장 카페로 가고 싶어지기도 한다. <카페 푸드 스쿨>은 요리 중에서도 특히 카페에서 내놓을 법한 다양한 요리를 소개한다. 주먹밥, 스파게티, 김치 볶음밥, 샌드위치, 떡볶이, 샐러드 등 한 끼 식사같은 요리, 짜이, 민트 모히토, 샹그리아, 캬라멜 마끼아토같은 음료, 쿠키, 크레페, 타르트와 같이 음료와 곁들여 먹을 만한 음식, 꽃부꾸미, 팥 시루떡, 가래떡구이, 떡 케이크와 같은 전통 음식에 살짝 변화를 가미한 요리까지 다양한 요리들이 어서 만들어 보라고 나를 유혹하고 있는 듯 하다. 책을 보고 이런 요리에 익숙해 진다면... 왠지.. 굳이 책을 읽고 카페를 찾아 전전긍긍 돌아다니지 않고 직접 내가 만들어 먹을 수도 있을 것도 같고, 아니면... 기회가 된다면 카페를 직접 내가 운영하게 될 때 메뉴로 정해 볼 수도 있을 것 같다. 아... 무슨 책이... 이렇게 다양한 상상을 하게 만드는지. 다양한 요리가 소개되어 있기 때문에, 만드는 법도 손이 많이 가는 요리부터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요리까지 역시 다양하다. 얼마전에는 퀘사딜라를 직접 만들어 부모님께 드렸더니 독특하다고 좋아하시기도 했다. 이제 날도 따뜻해지면 직접 도시락을 싸서 소풍이라도 나가볼까 하는 생각도 든다. 소풍 도시락을 싸기에 충분한 야채 절임이나 주먹밥, 쌈밥 같은 것도 자세히, 솜씨 있게 담는 법까지 있으니 따라해 볼 작정이다. 오~~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인다. ^^ |
|
역시 요리레시피책은 보기만해도 먹고싶어진다는거... 레시피들이 비교적 간결하게 나와있어서 따라만들어먹기 좋은 책인것같아요. 요리를 전혀 해본적 없는 저로서는 이 책이 제격이네요. 레시피 하나하나 따라해보는 재미에 벌써 반권을 소화했답니다. ㅎㅎㅎ
암튼 최근 산 요리책 중에서 단연 돋보이는 책이네요! 다음 시리즈 책은 없나요? |
|
뭔가 맛있는 음식을 해 먹고 싶은데 집에 있는 재료가 마땅치 않을때가 있다. 카페 푸드 스쿨은 그럴 때 꼭 필요한 책인 듯싶다. 간단한 재료로 맛있고 예쁜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에피타이저부터 밥, 국, 찌개, 빵, 샐러드, 커피, 디저트까지 어느 것 하나 빼놓지 않고 고스란히 담겨있다. 신혼부부에게나 싱글남녀 모두에게 유용하게 활용될 만한 음식들이 있어서 휴일에 굳이 밖에 나가서 비싸게 사먹지 않아도 집에서 얼마든지 훌륭한 요리를 맛 볼 수 있다. 일년 열두달 설날이나 대보름, 단오, 칠석, 한가위, 동지때마다 특별히 해먹는 음식들도 자세히 나와 있어서 초보자도 책을 보며 따라 할 수 있다. 계량컵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일반 집에 있는 밥수저로 계량컵을 대신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보다 쉽게 요리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오븐이 있어야만 할 수 있는 빵만들기가 있지만 나머지는 오븐이 없어도 충분히 가능하다. 샌드위치와 샐러드, 커피를 만들어 가까운 공원으로 피크닉을 나가도 되겠다. 완성사진과 준비과정인 사진이 함께 있어서 책을 보며 만들어 보는 과정도 재미있을 것 같다. 아쉬운 점이라면 과정을 나열한 사진이 조금 부족한 느낌이 든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음식을 조금이라도 해 본 사람이라면 쉽게 따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책 앞과 뒤에는 색인표가 있어 원하는 음식을 보다 빨리 찾을 수 있어서 좋았다. 이번주말에는 풀 코스로 만들어 식구들에게 행복을 선물해야겠다. |
|
’카페 푸드 스쿨’ 처음 제목을 접했을 때 카페를 경영하고픈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이 담겨있는줄 알았다. 물론 카페를 경영하려고 준비하는 사람이나 카페를 경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정말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이 가득하다. 요즘 카페들은 음료만을 팔지 않는다. 나 역시 친구들을 만나면 차도 마시고 간단히 먹을 도넛이나 조각케이크가 있는 카페를 가게된다. 하다못해 과자한봉지나 식빵구운것을 주더라고 그 곳을 찾게된다.
처음 결혼해서 요리의 요자도 모를 때 요리책을 산적이 있었다. 그 요리책엔 우리가 늘 접하는 음식들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계량을 ’g’이나 t스푼으로 표시해서 잘 활용하지 못했었다. 카페 푸드 스쿨은 역시 달랐다. 액체는 종이컵 한컵, 1/2컵으로 계량하고, 양념 종류는 밥숟가락으로 계량하니까 실패할 확률이 확 줄어들겠죠? 계량법을 보는 순간 확 마음에 들었어요.
카페라테, 카푸치노, 카페모카, 캐러멜 마키아토등 여러가지 커피만드는 방법들이 나와있다. 하지만 커피에대한 상식이 부족한 나로썬 마시는 것은 좋지만 만드는것은 엄두가 나지않는다. 나 같은 사람들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커피를 배울 수 있는 곳을 담아두신듯... 원두커피 내리는것이 귀찮아서 믹스를 마시는 나로썬 커피를 집에서 맛있게 만드는건 넘 힘든일이다. 하지만 너무나도 간단하게 설명되어있어서 한번 시도해볼까 생각중이다.
|
![]()
무려 225가지의 레시피가 들어있는 카페 푸드 스쿨. 제목을 읽는순간 왠지 카페에서 파는 머핀이나 와플종류의 레시피만있는 책 같았는데 그 안에는 커피나 와플 뿐만아니라 파스타, 샌드위치, 샐러드, 주먹밥, 떡볶이, 국수 등 한식에서 양식 그리고 디저트 까지 풀 코스로 맛있는 음식들이 담겨있었다 :)
인터넷이나 다른 책에서 레시피를 보면 보통 4인분이 기준인데 여기에선 대부분의 레시피가 1-2인의 양으로 써져있어혼자나 둘이 적당히 만들어먹기 좋고 4명은 두배정도로 늘려 만들면되기때문에 이점이 아주 좋았다. 이것저것 만들어보고싶은 음식이 많았지만 요즘 한창 베이킹에 빠져있기 때문에 단호박 머핀을 만들어보았다. 결과는 성공! 책에있는 사진만큼 맛있게 생기진 않았지만 부드럽고 맛있는 머핀이 되었다. 레시피가 간단간단하게 써있는것 같지만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만들수 있다.
그리고 레시피뿐아니라 중간중간 도시락 싸는 팁이나 드레싱, 맛있는 카페에 대한 정보도 쏙쏙 들어있어서 읽는재미가 한층 쏠쏠했다.
이제 요리를 시작해보고 싶은 초보도, 주부도, 누군가에게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주고픈 사람들이 꼭 봐야할 요리책인것 같다. |
|
"카페에서 차 한잔 하실래요?" 콩다방이든 별다방이든 우리에게 카페는 우아하게 차 한잔 마시는 공간이에요. 그런데 왜 카페에서는 커피와 차만 마셔야 할까요? 이런 문구로 책이 시작되었다. 이 이야기 역시 나도 공감한다. 실제로 나는 일본을 다녀온적은 없지만 일본을 다녀온 사람들의 글을 읽다보면 분위기 좋은 카페에 들어가서 식사를 했던 사람들의 글을 종종 읽을수 있었다. 나는 나중에 여건만 정해진다면 밥도먹고, 간식거리를 먹을 수도 있는 커피, 차 등등... 그런 카페를 열어보고싶다. 나같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 바로 카페 푸드 스쿨이다. 우선 책안에는 카페 스타일 백반, 밥과 면요리, 빵, 샐러드, 커피 , 차 간식거리등등.. 요리법이 나와있다. 쭉- 한번 훑어보고 내가 마음에 드는 음식을 하나하나 해보고 있다. 정말 상상이상이다. 나는 3년 혼잔 지내오면서도 나는 음식을 못하니깐 이런생각으로 만들어 보지도 않았다. 거의 시켜먹었을뿐... 이런 요리책이 아닌 요리책이 생기니 하나하나 해 먹게 되었다. 그리고 그 중간중간 Tip이 하나씩 들어있다. 커피를 배울만한곳, 우유와 치즈를 구할수 있는(좋은품질의), 일본을 대표하는 베이커리숍, 그녀의 쇼핑리스트 등등.. 이중 하나를 소개하려고 한다. 매실에이드. 여름에 나는 녹색 매실을 그 자체가 약입니다. 배탈이 나거나 속이 더부룩할때 진하게 타서 한잔 마시면 금방 속이 편해요. 멀리 여행할때 꼭 챙겨가는 효자음료랍니다. 재료.(1~2인분) 매실청1/4컵, 탄산수1컵 설탕시럽2, 얼음1/2컵, 애플민트 약간 Tip.매실청은 여름철 매실이 나올대 매실과 황설탕을 1:1으 비율로 담아 3개월 정도 지난후에 매실을 따로 견져내면 된다. 만드는법. 1.매실청 1/4컵, 탄산수1컵 설탕시럽2를 한데 담고 섞는다. 2.글라스에 얼음1/2컵을 담고 1을 부은 다음 애플민트로 장식한다. 이게 끝이다, 이렇게 간단히 할수 있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닮은꼴 음료라고 자몽에이드가 있다. 이 책을 보면의 나의 꿈을 하나하나 실현해 가는 기분이 든다. 카페를 열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자그만한 희망이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
|
정말 만족스러운 요리책 입니다. 요리책 이지만 아주 요즘 현대의 감성에 알맞게 사진이 찍혀있고, 적당한 설명이 너무나 맛깔스럽습니다. 그리고 가장 좋은 점은, 여러 종류의 요리가 한꺼번에 있다는점입니다.
퓨전 요리도 가득합니다^^
두부젤리, 파프리카 젤리 등 평소 먹어볼수 없었고 멀리만 느껴졌던 음식이 있어요
그리고 옆에 난이도 표시까지 있어서,, 정말 보기 편하고 좋아요 ^ ^ 특히 파프리카를 정말 좋아하는 저로서는,,, 파프리카 젤리를 보고 넘 반갑고 신기하더라구요^^~ㅎㅎㅎ
그외에도 떡 종류 만드는것이라던가, 전통 한국 음식 만드는것도ㅓ 있고..
차 종류가 유행하는 요즘, 차의 종류에 대해서도 자주 나옵니다 ^_^ !
정말 최고의 요리책이에요, 요즘감성에 맞는 요리책이라고 하는것이 정확하겠네요 ㅎㅎ 정말 카페 + 푸드 스쿨이라는 이름이 정확하더라구요 ~
원래 집에서 뭘 해먹는 성격은 아니지만 이쁜 사진들과 깔끔한 레시피 덕분에,, 해먹고 싶단생각이 간절해지더라구요 ^_^
너무 좋고 오래토록 유용하게 읽힐 책이에요 - ! 감사합니다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