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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살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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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반은 여자, 반은 남자. 그런데 남자들은 여자들보다 일찍 죽는다. 왜 그런 일이 일어 난 것일까?   자연적으로도 남자가 여자들보다 조금 더 많이 태어난다고 한다. 자라면서 여자들보다는 활동적으로 움직이는 행동 때문에 죽음에 이르는 것도 더 빠르다고 한다. 결혼 적령기가 되면 남자와 여자의 비율이 비슷해지는 것도 그런 현상일 것이다.   여자와 남자는 다른 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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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반은 여자, 반은 남자. 그런데 남자들은 여자들보다 일찍 죽는다. 왜 그런 일이 일어 난 것일까?

 

자연적으로도 남자가 여자들보다 조금 더 많이 태어난다고 한다. 자라면서 여자들보다는 활동적으로 움직이는 행동 때문에 죽음에 이르는 것도 더 빠르다고 한다. 결혼 적령기가 되면 남자와 여자의 비율이 비슷해지는 것도 그런 현상일 것이다.

 

여자와 남자는 다른 별에서 왔다는 말처럼 그들에게 분비되는 호르몬은 다르다. 남성의 호르몬은 테스토스테론이고 여자의 호르몬은 에스트로겐이다. 이러한 호르몬에 의해서 우리의 성향이 정해진다고 해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이 테스토스테론이 높은 수치를 나타내게 되면 장기적으로 건강을 악화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하는 것이다.

 

남성다운 것을 지키기 위해서 마음대로 울지도 못하고 자신의 고민을 마음껏 말하지도 못하고 속으로 삭히고 참고 견디는 것이 바로 남성인 것이다. 그래서 일까 여성과 남성의 자살율을 보면은 여자가 남자보다 시도하는 경우는 높지도 실제로 자살에 성공하는 경우는 남자가 더 높다는 것을 보면은 남자들은 하면 하겠다고 생각하면 성공하는 경우가 더 높다는 것이다. 남자들은 자신이 상처를 받은 것을 보여주기보다는 상처받지 않았다는 허위의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것이다. 자신은 남성답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어떠한 고통에서도 강한척하면서 살아가게 만들어 낸 사회적인 현상이 남자들을 우울증에 도달하게 하고 스트레스를 받게 만드는 것이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의 앨런 부스 박사는 평균보다 높은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불러오는 악영향에 대해 "평균보다 높은 테스토스테론 수치는 위험을 감수하려는 경향, 반사회적 행동을 부르는 습관과 연관이 깊다."라고 하였다. 남자의 뇌를 구성하는 화학물질이 여자와 많이 다르다는 것이다.

 

테스토스테론은 남성적인 면을 보여주지만, 보다 빠르게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그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사무실안 앉아 있는 것보다는 30분 정도의 유산소 운동을 하고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으면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또한 무모한 행동이 남자답다고 착각하지 말며, 비만을 조심하고 금연하고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도록 하는 것이 좋다. 무리한 운동은 자제하고 스트레스를 그때그때 풀도록 노력하고 나만이 예외라는 생각을 버리라고 하였다.

 

건강하게 살아가면서 활기찬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몸에 대해 맹신하지 말아야겠다.

a****5 2010.07.09. 신고 공감 2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