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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라임 시리즈의 다섯번째 이야기 '사라진 마술사'. 뉴욕의 어느 대학교 음악실에서 벌어진 살인 사건. 현장에 출동한 경찰 앞에서 연기처럼 사라진 범인. 그리고 일어나는 또 다른 살인 사건들. 연관없어 보이는 사건들에 마술사의 트릭과 관련된 내용들을 찾게 되며, 범인을 추적하는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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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라 진 마 술 사 제 프 리 디 버 링 컨 라 임 시 리 즈 해리 후디니 미국최고의 탈출 마술사 그는 목이 졸려 줄을지도 모르는 위험을 보여주는 게으른 사형집행인 마술을 보여준다. 비명소리를 들었다는 신고에 20번지두개 소속 순찰경관 다이앤프란시스코비치와 낸시 오소니오가 출동한다. 어두운곳에서 터진 용의자의 불빛으로 두 경관은 눈을 못뜨고 용의자는 도망간다. 도망간 용의자를 쫒자는 프란시스코비치, 그러나 법인은 또 다른 인질을 잡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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