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3%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67%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6.0
리뷰 총점 종이책
건강과 취미상의 독학용으로는 충분합니다.
"건강과 취미상의 독학용으로는 충분합니다." 내용보기
종이 재질과 책의 판형이 커져서 재출간된 모양인데, 2003년 6월이라는 위 출간연도의 대략 10년 전에 이미 한차례 출간된 바 있는 책입니다. 저도 고 1때 쯤 요가 아사나는 이 책으로 처음 시작했는데요. 건강과 미용 상의 목적이라면 이 책 한권으로도 충분할 듯 싶네요. 요가 아사나의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특히 스테미너 증강에 유효한 아사나들로 구비되어 있어 남녀 어느 분에게
"건강과 취미상의 독학용으로는 충분합니다." 내용보기
 

종이 재질과 책의 판형이 커져서 재출간된 모양인데, 2003년 6월이라는 위 출간연도의 대략 10년 전에 이미 한차례 출간된 바 있는 책입니다. 저도 고 1때 쯤 요가 아사나는 이 책으로 처음 시작했는데요. 건강과 미용 상의 목적이라면 이 책 한권으로도 충분할 듯 싶네요.

요가 아사나의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특히 스테미너 증강에 유효한 아사나들로 구비되어 있어 남녀 어느 분에게나 선뜻 권할 수 있는 탄탄한 내용입니다. 또 아사나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프라나야마와 무드라 반다의 기초도 익힐 수 있게 되어 있으며 요가수행에 있어 필요한 인체의 구조와 기능에 대해서도 자상히 설명되어 있는 양서(?)라 하겠습니다.
또한 요가와 식이요법 란에 요가에 도움이 되는 음식 해가 되는 음식 또한 상세히 설명 되어 있으며 요가와 단식 등 웰빙이라는 추세를 오래전에 예견한 듯한 유행의 흐름을 뛰어 넘은 책이라 할까요~~
다만 얼굴이 작아지는 토끼자세가 없는 것이 흠이라면 흠이겠죠^^;?

빠듯한 시간을 내어 요가를 수련해 보자는데 너무 많은 요가서적들이 난무해 무얼 고를지 망설이고 있다면 이 책을 적극 권장합니다. 강추~*

k****t 2005.06.27.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실용적인 수련 가이드와 보다 깊은 호기심 충족까지 체계적으로 갖춘 책
"실용적인 수련 가이드와 보다 깊은 호기심 충족까지 체계적으로 갖춘 책" 내용보기
얼마 전에 배우기 시작한 요가를 집에서도 연습하기 위해서 구입한 여러 책중 하나입니다. 서점에서 뒤적여 보았을 때는, 다른 초보자용 지침서에서는 빠져 있는 여러 가지의 아사나가 자세히 나와 있는 것이 눈길을 끌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연예인의 이름을 내세운 다이어트 요가 지침서들의 경우 살을 빼는데 좋기로 유명한 자세나 초보자들이 책을 보고 즉시 독학하기에 무난한
"실용적인 수련 가이드와 보다 깊은 호기심 충족까지 체계적으로 갖춘 책" 내용보기
얼마 전에 배우기 시작한 요가를 집에서도 연습하기 위해서 구입한 여러 책중 하나입니다. 서점에서 뒤적여 보았을 때는, 다른 초보자용 지침서에서는 빠져 있는 여러 가지의 아사나가 자세히 나와 있는 것이 눈길을 끌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연예인의 이름을 내세운 다이어트 요가 지침서들의 경우 살을 빼는데 좋기로 유명한 자세나 초보자들이 책을 보고 즉시 독학하기에 무난한 쉬운 자세들 위주로 나와 있는 경우가 많지요. 사실 요가를 100% 독학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익히 알려져 있고, 책만 보고 따라해도 지장이 없는 안전한 것만 책에서 다루겠다는 공익적(?) 목적은 이해하지만^^ 그래도 요가원에서 배운 자세를 집에서 또 해보고 싶은데 단계별 자세와 호흡을 세심하게 다시 설명해 주는 책도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지요. 이 책을 이용하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실제로 집에서 하루 30분에서 90분 정도 전신 운동 계획을 짤 때 누구나 무난하게 참고할 수 있는 지침이 세심하게 나와 있었다는 점입니다. 웨이트 트레이닝에서 써킷 트레이닝이라고 해서 서로 반대되는 근육을 번갈아가며 운동하듯이(이두근-삼두근, 광배근-대흉근 식으로) 한 아사나에서 특정 근육을 전굴하면 다음 아사나에서는 후굴을 하고 하는 식으로 구성이 된 가이드를 기본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준비운동으로 태양예배자세까지 하고 머리서기(살람바 시르사사나)를 한 뒤에 역물구나무서기(어깨서기, 살람바 사르방가사나)/쟁기자세/다리자세(세투반다 사르방가사나) 시리즈를 할 때 목이 전굴되니까, 그 다음에 물고기 자세를 넣어 뒤로 휘게 하죠. 물고기 자세에서 척추가 후굴되니까 뒤에는 앉아서 앞으로 굽히기가 들어갑니다. 뒤에는 다시 반대로 척추가 후굴되는 뱀자세/메뚜기자세/활자세를 넣죠... 초보자도 무리하지 않고 소화할 수 있는 이런 체계적인 가이드를 바탕으로 각각의 자세들에서 비슷한 근육을 비슷한 방식으로 쓰는 자세들끼리 묶어서 숙달된 뒤에 변형동작으로 대체해 넣어서 연습할 수 있도록 다음 장에서 계속 소개합니다. 변형자세들 소개가 계속되다 보면 일반인은 평생 하지 못할 것 같은 곡예같은 자세들도 나오는데, 그게 이상한 자세로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 나름대로 원리가 이해가 가면서 지적 호기심을 만족시켜 주는 점이 있습니다. 그 외에 (현대의학식 건강법에 익숙해진 우리가 100% 공감하지는 못하지만) 라자요가식의 여러 전통 건강법과 식이요법, 단식법에 대해서도 흥미롭게 소개하고 있는데요, 일반인들이 책보고 따라할 만하지는 않지만 ^^;(한 자짜리 가제수건을 꿀꺽꿀꺽 삼켰다가 토해서 식도를 정화한다느니, 녹차는 되는데 홍차는 안되고, 생식은 되는데 발효식품은 다 안되고.. 구시렁^^;) 그동안 TV에서 인도 요가사원을 소개할 때 곡예같은 자세를 하고 복근을 힘을 주어 출렁출렁 흔들고 부르르 떠는 수행(?)을 하는 구루들을 이상하게 보기만 했는데 좀더 이해할 수 있게 되는 작고 알찬 입문서가 되었습니다 ^^ 다만, 조금 불편한(?) 점이 있다면... 1) 의외로 굉장히 대중적으로 알려진 자세들이 이 책의 독특한 전개방식 특성상 변형자세 수련법 소개에서 잠깐 나오거나 안 나오거나 합니다. 낙타자세, 왕비둘기자세, 고양이자세 등의 좋은 아사나들이 반 페이지도 안 되게 나오죠. 2) 다른 요가책에서 많이 보았던 아헹가식(아마도..)의 아사나 네이밍 방식과 좀 다릅니다. 예를 들어 우르두바 다루라사나(거꾸로 활자세)는 수레바퀴 자세라고 나와 있고 낙타 자세는 꿇어 앉은 수레바퀴자세라고 해서 우르두바 다루라사나의 변형자세라고만 소개되었죠. 물론 아사나 네이밍은 국내에서도 제각각이고 요가의 본산인 인도에서도 당연히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조금 생소해서 찾기 힘들었습니다 ^^; 3) 이건 제가 우리나라 대중문화와 서구식 미의 기준에 길들여진 탓도 있겠지만, ^^; 아무래도 자세를 시연하는 모델들이.. 우리나라 요가책들의 우리 기준에 예쁜 (간혹 유명연예인도 있지만) 모델들이나 미국에서 히트한 요가책 속의 수퍼모델들보다는 인상이 좀 부담스럽습니다 ^^; 물론 책 속에는 아마추어가 단순히 건강을 위해 수련하는 것만으로는 거의 도달하기 힘든 고난도의 자세들까지 나왔으므로 유명 모델들이 감당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시연 사진이 독자에게 편하게 눈에 잘 들어오는 것도 운동법을 소개하는 책에서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거든요 ^^ (아, 저는 예쁜 여성 모델들의 아사나 자세를 보면서 음흉한 생각을 하는 변태남은 결코 아닙니다 ^^; 지극히 건전한 이성애자 여성입니다 -_-;) 하지만, 마지막의 불편사항(?)은, 명확한 동작법 설명과 어느 책보다도 정확하게 따라할 수 있도록 뚜렷하게 나온 사진 때문에 거의 유감이 없습니다 ^-^ 사족을 하나 더 하자면, 국내 연예인 요가책들은 유명브랜드의 노출이 많은 옷을 협찬받아 입고 나옵니다. 반면에 좀 진지한(?)데서 나온 책들에서는 모델들이 노출이 거의 없는 체육복을 입고 있는 경향이 있는데요. 후자가 나름대로 이해는 가지만, 경험적으로는 팔다리 위치와(심지어 모았는지 골반넓이로 벌렸는지, 폈는지 살짝 구부렸는지 등) 근육의 움직임을 이해하는데는 전자가 훨씬 나았습니다. 이 책은 여성 모델들은 거의 노출을 하지 않는데요, 대신 전신에 달라붙는 에어로빅복(?) 같은 것을 입고 있어서 몸의 움직임을 보는 데는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저한테는 정말 잘 맞았습니다. 이 책에 나온대로 기본 주요 동작들을 매일 하니(아직 잘 되지 않는 머리서기, 까마귀자세(두루미자세) 등은 빼고 ^^;) 정서도 좀더 안정되고 몸도 많이 건강해지고 있습니다 ^^ 참.. 번역이 가끔 매끄럽지 못하거나 괄호나 지시하는 대상이 잘못된 부분이 있는 것이 매우 아쉬웠어요. 예를 들어 물고기자세가 마츠야사나..인데 마츠야가 물고기신이고 마츠야사나가 물고기 자세죠. 그런데 ''물고기자세(마츠야)는 물고기 신의 이름이다...'' 이런 식으로 약간 사소한 실수가 종종 보였습니다. 개정판인걸로 아는데 한번 손봐주셨으면 좋으련만 ^^;;
YES마니아 : 로얄 d********t 2006.09.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1세기 자연건강 시리즈 4 -- 요가
"21세기 자연건강 시리즈 4 -- 요가" 내용보기
책은 초보자들도 쉽게 요가를 시작할수 있도록 많은 정보를 알려주며 요가가 무엇인지 요가를 궁극적 목적인 무엇인지 서문에서 밝히고 있다.   요가에 대한 이야기들이 자세히 적혀 있으며 요가의 역사를 비롯 요가가 삶에 끼치는 영향이라든지 요가를 하는 의미, 요가의 길, 요가의  수련단계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스와미 비슈누-데바난다의 삶을 위한 다섯가지 원리는 요
"21세기 자연건강 시리즈 4 -- 요가" 내용보기

책은 초보자들도 쉽게 요가를 시작할수 있도록 많은 정보를 알려주며 요가가 무엇인지 요가를 궁극적 목적인 무엇인지 서문에서 밝히고 있다.

 

요가에 대한 이야기들이 자세히 적혀 있으며 요가의 역사를 비롯 요가가 삶에 끼치는 영향이라든지 요가를 하는 의미, 요가의 길, 요가의  수련단계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스와미 비슈누-데바난다의 삶을 위한 다섯가지 원리는 요가를 통해 올바른 이완, 자세, 호흡, 음식, 긍증적인 생각과 명상을 하게 하는데 요가에서 빼 놓을수 없는 복식호흡과 다양한 자세들에 대한 설명과 그림으로 따라하기 쉽게 되어 있으며 간혹 나오는 사진들 속의 사람들의 요가자세가 정말 나도 가능할까?하는 의구심을 들게하지만 꾸준히 연습하면 될수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호흡법에서는 호흡이 고르지 않으면 마음이 안정되지 못하다과고 호흡이 안정되면 마음도 안정된다며 호흡할때 자세와 다양한 호흡법 마음상태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되어 있다. 요가를 하면 음식도 절제하고 올바르게 먹어야하는데 이를 어길경우 요가 수행이 성공할수 없다고한다. 요가 수행자들이 먹는 음식을 3가지로 나누어서 설명했는데 첫번째는 사트바적인 음식이라고  곡물, 빵, 신선한 과일, 채소, 우유, 버터, 녹차, 치즈, 꿀, 씨앗등이 있으며 두번째 라자스적인 음식은 아주 뜨겁고, 맵고, 쓰고, 시고, 건조하고, 짠음식이며 여기에 속하는 것은  자극성 강한 커피, 차, 생선, 계란, 소금과 초콜렛등이 있으며 음식을 빨리 먹는 식사 습관도 라자스적이라고 한다. 마지막으로 타마스적인 음식은 몸과 마음에 해로운 음식들을 칭하며 고기나 알콜, 담배, 양파, 마늘, 고춧가루와 식초, 발효식품이 여기에 속하고 신선하지 않거나 너무 익힌 과일도 타마스적인 음식이라고 한다. 음식을 통해서 그사람의 생각과 행동이 드러나며 오직 깨달은 사람만이 구나를 초원한다고 한다.

 

요가하면 단식과 명상을 빼놓을수 없다. 단식을 하는 방법과 단식이 자아수련의 수단으로 오랜 영화를 가지고 있으며 체중조절을 위한 식이요법과 단식을 혼동해서는 안된다고 얘기한다. 단식의 목적은 몸과 마음의 상태를 정상적으로 되돌리기 위한 것이고 단식을 통해 몸의 나븐 독소를 배출하는데 도움이 된다고한다. 고행(단식)으로 탐욕과 고행사이의 중도의 길에 대한 지혜를 설파했다고도 한다. 명상은 외적이든 무의식적이든 명상을 통해 마음의 평화를 찾을수 있다고하며 명상을 결코 쉽게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생활속에서 실천할수 있는 명상법과 원리를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서 알기 쉽다.

 

고난도 요가 자세들이 하는 사람들과 그림이 있으며 이것은 쉽게 따라할수 없는 것이라 요가가 나의 생활의 일부분이 되어 시간이 흐른 사람만이 할수 있는 것들이라 요가를 이제 막 시작하는 사람이나 초보자는 이런 자세들을 보며 참조하면 좋을듯 싶다.

 

요가를 통해 건강을 되찾은 사람들도 있고 요즘 트랜드인 웰빙이란 것에 맞는 운동이라 요가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단순히 요가 자세만 위주로 되어 있는 책이 아니라 요가수행과 요가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과 여러가지 기능에 대해서도 알수 있는 정보들이 많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q******5 2011.07.2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