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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88세대여, 880만원을 꿈꿔라!
"[서평] 88세대여, 880만원을 꿈꿔라!" 내용보기
밝고 풋풋한 젊은이들의 미소가 담긴 사진, 마치 표지만을 보면 모 대학 입학 홍보물 같은 상큼함이 느껴지는 책이었다. 밝고 당차고 아름답기만 해도 모자랄 20대. 우리나라의 20대의 현주소는 어디인가?  이 책을 통해 나는 88세대라는 단어를 처음 알았다.   지금의 20대 가운데 상위 5퍼센트 만이 대기업을 비롯해 안정된 기업에 취업할 수 있다고 하니 나머지 95퍼센트는 비정규
"[서평] 88세대여, 880만원을 꿈꿔라!" 내용보기

밝고 풋풋한 젊은이들의 미소가 담긴 사진, 마치 표지만을 보면 모 대학 입학 홍보물 같은 상큼함이 느껴지는 책이었다. 밝고 당차고 아름답기만 해도 모자랄 20대. 우리나라의 20대의 현주소는 어디인가? 
이 책을 통해 나는 88세대라는 단어를 처음 알았다.
 
지금의 20대 가운데 상위 5퍼센트 만이 대기업을 비롯해 안정된 기업에 취업할 수 있다고 하니 나머지 95퍼센트는 비정규직과 아르바이트를 전전긍긍하며 언제 백수가 될지 모르는 불안함 속에서 살아야 한다. 그런 세대를 가리켜 88세대라고도 일컫는데, 이는 비정규직 평균 임금 119만원에 20대의 평균적 소득비율 75퍼센트를 곱해 나온 수가 바로 88 즉, 그들의 월급에 해당된다는 것이다. 73page
 
실업문제가 심각한 것인줄은 알고 있었지만, 95퍼센트의 대다수의 젊은이의 현주소가 88세대라니 너무나 충격적이었다. 젊은이들의 미래가 이토록 불투명한데 과연 이대로 우리나라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바라 볼 수나 있을까 싶을 정도였다.
 
사실 내 주위 사람들을 봐도 굳이 88세대가 20대에 국한된다고만 볼수는 없다. 30대인 지인들 중에서도 꽤 많은 사람들이, 그리고 그들 중 많은이가 명문대를 나온 사람들임에도 비정규직이나 다름없는 대우를 받으며, 혹은 그보다 그다지 낫다고 할 수 없는 대우를 받으며, 혹은 실업 상태로 불투명한 미래에 힘들어하는 이들이 많다.
 
어떤 해답을 줄 수 있을 것인가?
88세대가, 월급 88만원을 받는 이들이 880만원을 받기 위해서는 어떤 일을 해야하고 어떻게 살아야 할것인가? 딱딱하게 씌여 있더라도 해답만 나와 있다면 이 책이 꼭 필요하고 도움이 될 사람들은 많을 것이다. 그런데도 이 책은 딱딱한 설명식이 아니라, 소설 식으로 부담없이 그리고 내 이야기인양 몰입되어 읽을 수 있게 되어 있는 장점을 갖추고 있는 책이었다. 무엇보다 내가 소설을 좋아하는 터라 나는 정말 쉽게 빠져들어 읽을 수 있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가정 형편이 어려워서 몇년간 박봉에 시달리면서도 회사를 다니다가, 결국 월급인상은 커녕 삭감으로 직장을 그만두게 된 주인공 아란.
회사에서 만난 선배이자 연인이 될 유식을 통해 패션전문 직업학교를 다니게 된다. 그리고, 더이상 패배자의 인생으로  눈물을 흘리는 아란이 아닌, 유식과 함께 현실적인 몽상가가 되는 것이다. 그들의 몽상, 꿈은 곧 현실이 되었다. 유식의 너덜너덜해질 정도로 발로 뛰고 손으로 적은 수첩에 담긴 노하우와 생각들은 그들을 노력하게 만들었고, 그들을 88세대에서 880만원 월급을 받을 수 있는 CEO로 만들어냈다.
 
책에서 예시로 나온 성공한 선배들의 노하우도 참 인상적이고 멋지다.
가끔식 티브이에서 나온 사람들처럼 독특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나만의 창업을 한 사람들이 많다. 아이디어가 곧 돈이 되는 세상이고, 아이디어를 생각으로 그치지 않고, 현실에 접목하여 부단하게 노력한 사람들만이 자신의 미래를 바꿀 사람이 되는 것이다.
 
책에 나온, 아란과 유식처럼 똑같은 방식으로 창업을 하려는 사람들도 생겨나지 않을까 싶다. 작가인 한경아씨가 허구로 지어낸 이야기겠지만 방법이 참신하고 좋았기 때문에 든 생각이다. 물론, 모든 창업이 다 성공으로 이어질 수는 없다. 독특한 아이디어와 젊으니까 가능한 엄청난 수고와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성공으로 가는 길목을 마련할 수 있는 것이다.
 
몸을 아끼고 돈이 많이 들어가는 일은 피하려고 하고, 안전한 일만 추구한다면 미래를 보장받기란 힘들다. 물론 돈이 충분히 여유가 있다면 보다 안정적인 사업을 시작할 수 있겠지만, 이 책에 나온 방법들은 20대들이 몸을 아끼지 말고 부단히 뛰어 고단한 일이라도 감수해내면서 창업에 성공하도록 조언해주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그저 뜬구름 잡는 식의 이야기보다 이 책의 이야기들은 보다 더 구체화 되어서 마음으로 와 닿는 조언들이었다. 아직도 용기가 나지 않는 많은 사람들. 하지만, 88만원 월급인생에서 자기를 구제하고싶은 젊은 피가 들끓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꼭 한번 읽어보길 권하고 싶은 책이다.
자신만의 전략으로 무한경쟁시대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 용기있는 사람이 되라고 북돋워주는 책이기때문이다.
 
 
 
 
 
m*****y 2010.02.06.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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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세대의 특명, 880만원을 꿈꾸어라.
"88세대의 특명, 880만원을 꿈꾸어라." 내용보기
88세대의 특명, 880만원을 꿈꾸어라.   어렵게 살기 바빴던 아버지 세대와는 달리, 88세대는 부족한 것 없이, 대학가지 못하는 아버지들과는 달리,공부하지 못한 서러움 속에 있었던 아버지들의 기대속에 88세대는 그렇게 살아왔다. 88세대는 무엇을 원하는가. 정말 880만원을 원하는 걸까. 이 책을 보면서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다. 이 책은 아마 880만원이 필요한 것보다, 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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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세대의 특명, 880만원을 꿈꾸어라.

 

어렵게 살기 바빴던 아버지 세대와는 달리, 88세대는 부족한 것 없이, 대학가지 못하는 아버지들과는 달리,공부하지 못한 서러움 속에 있었던 아버지들의 기대속에 88세대는 그렇게 살아왔다. 88세대는 무엇을 원하는가. 정말 880만원을 원하는 걸까. 이 책을 보면서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다. 이 책은 아마 880만원이 필요한 것보다, 절망 속에 갇혀있는 88세대를 위한 응원의 메세지이다. 현재의 88세대는 대학을 나왔어도 번듯한 직장하나 구하지 못하고, 비정규직,아르바이트로 생계를 꾸려나가는 사람이 많을 뿐더러, 취직해도 번번한 자리도 아니다. 조금만 지나면 또 다시 이직을 해야하고, 점점 더 치열한 경쟁을 뚫어야 하며, 시험의 연속에 시달리고 있다. 과연 어떤 것이 행복한 것이고, 88세대가 꿈꾸는 것이며, 88세대가 만들어나가야할 세상일까?

 

그 궁금증은 이 소설같은 책을 읽으면서 점차 수그러진다. 사람들의 세상살이는 다 비슷하다. 저마다 개성은 있어도,대학을 가고, 흔한 아르바이트를 한번쯤은 해보며, 취직을 하고,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 이렇게만 산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이 책을 읽으면서 중요한 것을 발견했다. 바로 늘 남보다 못하는, 난 꿈도 못꾼다는 자신감부족과 열등감이었다. 88세대에게 없어져야할 것이 88세대에 가득한 것이다.

 

창업을 주도하고, 남이 하지 않는 일을 하며, 젊음으로 인생을 채워나가며,매 순간 자신의 경험과 개성을 살려 아이디어를 계발하고, 강한의지와 열정으로 인생을 산다면, 880만원을 이룰 수 있다. 이 책 한권의 모티브라고 말 할 수 있는 글이다. 88세대에게 희망을 안겨준다, 용기를 준다. 새로운 생각을 던져준다. 하지만 거기까지다. 아쉽다. 분량이 있어서일까. 왠지 제목을 보고, 소개글을 보고나서, 책을 받아보았을때, 얇은 책의 두께에 살짝 실망감이 들었었다. 88세대의 이런 내용을, 880만원을 벌어라라고 당당하게 외치는 구호가 이렇게 간단하게 서술할 수 있는 것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예상은 어느정도 맞아떨어졌다. 하지만 좋은 내용만 모아진 요약책같다는 느낌도 들었다. 나의 예상과는 조금 빗나갔지만, 저자의 의도는 충분히 독자들에게 전달된다. 88세대에게 용기를 심어주고, 앞으로 뛰어나가라는 희망의 메세지. 자신의 인생의 실마리가 풀려가는 느낌이 든다. 앞으로 나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할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야 할지, 도움이 많이 되는 건 확실하다.

 

솔직히 많은 도움을 받았고, 많은 현실을 겪으면서 잃어버렸던 나 자신을 되찾는 느낌을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었다.

 

r********i 2010.03.02.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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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출신 = 88만원 세대 or 880만원 세대
"80년대 출신 = 88만원 세대 or 880만원 세대" 내용보기
우리나라 사회가 고성장을 유지하면서 실업자 수를 줄였던 때를 지나 성장률은 점차 떨어지고 아직까지 선진국들에 비해선 경제성장률이 높은 편이긴 하지만 실업자 수는 점차 증가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   더군다나 젊은층의 실업 수준은 심각했고 취업을 포기하는 사람들도 늘고 대학 졸업 후에도 부모님에게 경제적 지원을 받아 생활하는 캥거루 족이라는 신조어가 생기기도 했
"80년대 출신 = 88만원 세대 or 880만원 세대" 내용보기

우리나라 사회가 고성장을 유지하면서 실업자 수를 줄였던 때를 지나 성장률은 점차 떨어지고 아직까지 선진국들에 비해선 경제성장률이 높은 편이긴 하지만 실업자 수는 점차 증가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

 

더군다나 젊은층의 실업 수준은 심각했고 취업을 포기하는 사람들도 늘고 대학 졸업 후에도 부모님에게 경제적 지원을 받아 생활하는 캥거루 족이라는 신조어가 생기기도 했다.

더군다나 나 역시 대학을 졸업했지만 부모님으로부터 경제적 지원을 받고 있다.

 

사실 이 책을 집어들어서 읽기 시작했을때 나 또한 어떻게 하면 이런 현실에서 어떻게 벗어나 생활을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하고 읽었다. 하지만 책의 내용은 진부하기 그지 없었다.

 

스토리를 통한 전달방식은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었지만 독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주기보다 구름 위에 뜬 것 같아 쉽게 받아들이기 어려우지 않았나싶다.

 

나 또한 88세대지만 이책의 적힌대로 하기엔 이 책의 내용은 부족한 면이 많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물론 많은 젊은이들에게 기운을 북돋아주고 지금 생각하는 것외에 다른 것을 생각할 수 있는 면은 책의 장점이다.

 

이 책이 말하는 건 30~40대가 할 수 없는 일, 힘든 일을 기꺼이 하라는 것이다. 물론 맞는 말이다. 물론 독자들의 각자 할 일을 꿈꾸게 함으로써 다양하게 자신만의 일을 찾길 바랬겠지만 그러기엔 너무나 부족한 면이 많았던 책이었다고 생각한다.

 

창업을 생각하는 이들에겐 간단히 한 번 읽어보기에 나쁘진 않은 책이긴 하다.

마지막으로 고객을 생각하라는 문구로 글을 마무리 짓는다.

 

"고객이 직접 보고, 듣고, 느낄 수 있게 해야 한다."

o****0 2010.03.16.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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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세대여! 880만원을 꿈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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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세대의 마지막 주자격인 기성세대,기득권세대로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분류된 나는 88세대를 돌아봐줄 여력이 없었다. 그들이 말하는 5%에 들지 않으므로 토플시험을 쳐보지도 못했고 외국어는 전혀 모르는데도 불구하고 난 여전히 88세대의 눈엔 기득권자의 모습으로 보일 수 밖에 없나보다.아란과 유식은 80년대에 태어난 비운의 88세대.노동력을 착취당하고서도 찍소리 한번 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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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세대의 마지막 주자격인 기성세대,기득권세대로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분류된 
나는 88세대를 돌아봐줄 여력이 없었다. 그들이 말하는 5%에 들지 않으므로 토플
시험을 쳐보지도 못했고 외국어는 전혀 모르는데도 불구하고 난 여전히 88세대의 
눈엔 기득권자의 모습으로 보일 수 밖에 없나보다.

아란과 유식은 80년대에 태어난 비운의 88세대.노동력을 착취당하고서도 찍소리 
한번 내지 못하고 그저 감사해야하는 비정규직 아니 일용직 세대.여기에서 더 비참
해져 44세대가 되지 않기 위하여 평생의 비정규직 알바인생에 목메달고 전전긍긍
하는 95%속에서 가감히 사표를 던지고 새로운 도전의 방법을 찾아나서는 두사람의 
선택이 너무 대견스럽다. 
아란과 유식은 여러방법중 창업이라는 방법으로 비정규직 알바 인생에서 벗어나기
에 이른다.88만원을 받으면서도 고개숙이고 언제 잘릴지 몰라 목소리 한번 제대로 
내지 못하고 권리를 주장하지도 권리에 대해 알지도 못하던 모습에서 당당한 1인 
CEO의 모습으로 성장했다.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여러가지 펼쳐진 문제들 중에 단연 최고의 문제꺼리는 
마음이었다. 포기하는 마음 할수없다라는 마음.주저앉지 않고 쓸데없는 마음을 떨
치고 일어난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20대란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나이라는 것을 희망을 꿈을 설계할 수 있는 기회의 
나이 라는것을 잊지 말자.
88세대는 비정규직 이라는 언론의 통계를 바라보고 낙심할 시간에 할수있는 모든 
기회를 들쑤시고 다닐수 있는 젊음의 패기가 있음을 잊지말자.
88세대라는 것은 그저 별반 의미없는 단어일 뿐이라고 치부할 수 있는 당당함을 가
슴에서 절대 놓치지 말자.
성경말씀에 
"할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함이 없다"라는 글이 있다.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이라도 마음을 단단히 먹고 할수있다고 외치며 긍정적인
희망을 바라보고 도전하는 우리시대의 젊은이들이 되길 바란다.
모두가 아란과 유식처럼 창업을 할수는 없지만 저들도 하는데 나도 할 수 있다는 생
각을 가지길 바란다. 
386세대가 보듬어 주지 못한 부분까지 후대들에게 본이 될수 있기를 기대한다.
꿈은 꾸는 자만이 꿈을 품에 가질 수 있다.20대의 젊은이 들이여 희망을 잃지말자. 

주눅들어 있는 20대여 이책을 읽고 어깨펴고 당당히 희망을 바라볼수 있는 기회를 
갖자.


t*********8 2010.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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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세대를 이끄는 경제학의 진리
"88세대를 이끄는 경제학의 진리" 내용보기
지금 생각하면 아직 멀기만한 88세대   그러나 과연 멀기만 한것일까   지금 나이만 생각해도 엄청나게 빨리간 시간...뒤를 돌아보면 아무것도 한 것 없고   결국 남은 건 아무것도 없는 시간들..       그런 자신이 88세대가 되어서도 과연 가진건 무엇일까..   그때쯤 성공했으리라는 막연한 생각은 버려라.   그대를 이끌만한 지침서가 여기 있으니.     88세대여,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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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하면 아직 멀기만한 88세대

 

그러나 과연 멀기만 한것일까

 

지금 나이만 생각해도 엄청나게 빨리간 시간...뒤를 돌아보면 아무것도 한 것 없고

 

결국 남은 건 아무것도 없는 시간들..

 

 

 

그런 자신이 88세대가 되어서도 과연 가진건 무엇일까..

 

그때쯤 성공했으리라는 막연한 생각은 버려라.

 

그대를 이끌만한 지침서가 여기 있으니.

 

 

88세대여, 880만원을 꿈꿔라. 단순하지만 그렇지만 확실한

 

당신의 미래를 결정할 바로 그 책!

k*****k 2010.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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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세대여, 880만원을 꿈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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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형식을 빌어 쓴 자기계발서가 신선하다. 작가가 되고 싶었던 저자이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싶다. 사회를 정확히 꿰뚫고 있는 점도 그렇고, 그런 불확실한 미래 속에 던져진 88세대의 안타깝고 절망감을 그려 낸 부분도 그렇다. 다만 해답을 찾는 방법에서는 조금 아쉬움이 남는다.   88세대란 80년대에 태어나 고작 80만원의 월급으로 살아가는 20대를 말한다. 상위 5프로에 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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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형식을 빌어 쓴 자기계발서가 신선하다. 작가가 되고 싶었던 저자이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싶다. 사회를 정확히 꿰뚫고 있는 점도 그렇고, 그런 불확실한 미래 속에 던져진 88세대의 안타깝고 절망감을 그려 낸 부분도 그렇다. 다만 해답을 찾는 방법에서는 조금 아쉬움이 남는다.

 

88세대란 80년대에 태어나 고작 80만원의 월급으로 살아가는 20대를 말한다. 상위 5프로에 들지 못하는 나머지 95프로를 말하며, 비정규직과 아르바이트를 전전긍긍하면서도 백수가 되지 않은 것을 다행으로 여기지만 언제 해고될 지 모르는 불안감 속에서 시키면 시키는데로 순종하는 지극히 순진한 보통 사람들이다.

 

작가는 아란과 유식이라는 청춘 남여 주인공을 통해 88세대를 벗어나 880만원을 이루는 방법을 소설로 풀어낸다. 비정규직이나 아르바이트 일자리에서 과감하게 사표를 던지고 나와 자신만이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하는 창업. 그것이 대안이다. 물론 창업에도 원칙을 제시한다. 성실이 기본이고, 창의적인 사고, 정확한 시장 분석 그리고 가치창조와 어떤 일이라도 두려워 말라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이 쓴 자서전적인 책들을 읽다 보면 일정의 비슷한 패턴을 발견하게 된다. 특히나 어린 나이나 젊은 나이에 성공한 사람들이 쓴 책에 공통적으로 나오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창업을 하려면 일찍 시작하라는 것이다. 일찍 시작하면 실패해도 날릴 것이 별로 없다는 것이 이유다. 또, 젊기 때문에 금방 일어설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래서 성공을 향해 다가가는 시간이 많이 단축된다고 한다. 이 책의 저자 역시 이십 대 끝자락에서 과감히 사직서를 던지고 인생의 주인으로 당당하게 첫발을 내딛고 결국은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이다.

 

책에서 말한다. 88세대의 현실에 안주해서 불안한 안정을 취할 것인지? 아니면 세상의 부속품에 불과한 나를 과감히 떨쳐버리고 내가 주인공이 되는 인생을 도전을 할 것인지? 선택의 몫은 독자에게 남긴다.

 

우리나라에 비정규직 문제가 사회문제로 대두된 것은 책에서 밝히듯 IMF로 인해 정리해고가 자유로워지면서부터 발생했다. 당시 정부나 재계에서는 경제가 어려우니 피차 조금 어렵더라도 참고 가자는 것이었다. 그러나 경제가 조금씩 나아졌지만 비정규직은 줄어들지 않았다. 오히려 늘어만 갔다. 정부나 재계의 말대로라면 비정규직은 줄어들었어야 맞는데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났을까? 지금은 오히려 정규직보다도 비정규직이 더 많은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다. 두 명 가운데 한 명은 분명 비정규직이다. 그런데도 문제의 심각성을 자각하지 못하며 살고 있다. 맥도날드나 버거킹에서 노동을 착취당하고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서도 오히려 업주에게 감사하는 44세대 처럼 말이다.

 

그래서 작가처럼 변화하지 않는 사회보다는 나를 변화시켜 창업으로 성공을 하는 것이 해답이 될 지도 모른다. 하지만 변화하지 않는 사회를 변화하게 만드는 힘은 어쩌면 창업이 아니라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혈연, 학연, 지연이 없는 사회, 성적순으로 줄 세우지 않아도 되는 사회, 잘 하는 것을 인정받고 착취 대신 정당한 노동의 댓가를 받는 사회. 이런 사회가 꿈 속에만 있는 사회가 아니란 것을 우리는 안다. 다만 내가 그것을 인지하는 데 걸리는 시간만큼 더뎌 오는 것일 뿐이라는 것을.

k***o 2010.03.05.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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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세대여, 880만원을 꿈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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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0만원이라면 정말 꿈같은 액수가 아닐 수 없다.어쩌면 직장생활을 하는 동안은 정말 만져볼 수 없는 액수가 아닌가 한다.어느새 직장생활이 10년차가 되어 연봉은 꽤 많아졌지만...도시 생활에 네 가족이 지내기에는 살짝 빠듯한 감이 없지 않다.조금더 여유있는 삶이면 어떨까 하는 동경에 빠져있을 무렵 이 책을 만났다.물론 88만원 세대는 아니지만, 지금 현재 직장생활이 영원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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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0만원이라면 정말 꿈같은 액수가 아닐 수 없다.
어쩌면 직장생활을 하는 동안은 정말 만져볼 수 없는 액수가 아닌가 한다.
어느새 직장생활이 10년차가 되어 연봉은 꽤 많아졌지만...
도시 생활에 네 가족이 지내기에는 살짝 빠듯한 감이 없지 않다.
조금더 여유있는 삶이면 어떨까 하는 동경에 빠져있을 무렵 이 책을 만났다.
물론 88만원 세대는 아니지만, 지금 현재 직장생활이 영원할 수는 없고,
요즘은 특히 평생 직업은 있어도 평생 직장은 없다고 하지 않는가~
나도 남편도 제2의 인생을 꿈꿔야 할 것이다.
창업에 관한 책은 주로 직장생활 끝자락에 있으신 연세드신 장년층분들을 위한
책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했는데...이 책은 젊은 세대의 창업에 대한 책이어서 놀라웠다.
세대와 세상이 정말 많이 변해있는 것인가...
우리 청년들은 얼마나 힘든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 것인가~
구직자들은 넘쳐나고 구인자들은 콧방귀를 뀌어가며 사람을 골라 채용하는 이 세태...
얼마나 많은 노동력의 착취가 자행되고 있을지는 불보듯 훤하다고 할 수 있다.
큰 자본을 들이지 않고도 얼마든지 창업이 가능할 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예를 소개했다.
나이 든 사람들의 창업에는 가족의 생계가 달려있어서 리스크가 엄청나고
섣불리 도전하기가 쉽지 않겠지만...20대들의 도전은 실패해도 괜찮은,
10년간 실패해봐야 아이러니하게도 30대에 들어서니 얼마나 축복받은 세대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진실과 성실은 사람들이 모르는 것 같아도 분명히 알아줄 날이 있고
남들이 이미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만 얹듯이 따라했다가는 바로 망하게 되니
블루오션이 어디이고 틈새시장이 어디인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분석해야 할 것이다.
학력 인플레가 심해 졸업을 미뤄가면서 학교라는 울타리에 머물고자 하는 학생들이 많다.
대학 졸업장이 있기에 나는 결코 3D업종에 몸담지 않겠다는 생각을 아마
대부분하고 있을텐데 이 책에서는 거침없이 장사에 뛰어든 사람들의 이야기도 충격이었다.
성공한 총각네 야채가게의 사장 역시 안주하지 않고 새벽에 일어나서
보다 나은 야채를 소비자에게 공급하기 위해 남들보다 덜 자고 더 바쁘게 지낸다고 하니
쉬지 않고 노력하고 끊임없이 준비하는 자가 최후에 웃는자가 아닐까 한다.
a*****0 2010.03.03.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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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세대여 힘차게 일어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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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토익점수가 높고 명문대를 졸업했다 하더라도 현재 대부분의 20대는 한 달에 고작 88만원의 월급을 받으며 직장 생활을 하고 있다... 이들을 가리켜 '88세대'라는 신조어가 생겨났을 만큼 사회적인 이슈로도 크게 문제되고 있지만 좀처럼 해결되지 않고 있다...  나 또한 주변에 '88세대'로 부를 수 있는 사람들이 있기에 이 문제의 심각성을 충분히 안다... 정말 누구보다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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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토익점수가 높고 명문대를 졸업했다 하더라도 현재 대부분의 20대는 한 달에 고작 88만원의 월급을 받으며 직장 생활을 하고 있다... 이들을 가리켜 '88세대'라는 신조어가 생겨났을 만큼 사회적인 이슈로도 크게 문제되고 있지만 좀처럼 해결되지 않고 있다...
 
나 또한 주변에 '88세대'로 부를 수 있는 사람들이 있기에 이 문제의 심각성을 충분히 안다... 정말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고 노력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나아지지 않는 형편... 이러한 생활의 연속으로 지친 88세대에게 이 책은 88세대이면서도 880만원을 버는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면서 꿈과 희망이라는 메세지를 전해주고 있다... 그리고 88세대로서 880만원을 벌 수 있는 방법 또한 알려준다...
- 30~40대가 섣불리 할 수 없는 일을 찾아라...
- 몸 고된 것쯤은 젊음으로 이겨내고, 폼 좀 안나는 것은 멋진 미래를 꿈꾸며 참아낸다...
- 통통 튀는 젊음에서 나올 수 있는 아이디어를 연구한다...
- 880만원을 벌겠다는 강한 의지와 열정을 기억한다...
위 네 가지 방법을 간추려보면 매달 880만원을 손에 넣기 위해서는 이제까지 그 누구도 걷지 않은 블루 오션을 찾아야 하고 3D 업종도 마다하지 않아야 하며 실패도 이겨낼 수 있는 강한 의지가 필요하다...
 
이 책에서 소개한 성공인들의 스토리를 보면 하나같이 남들과 비슷한 업종을 선택하더라도 완전히 똑같은 방식으로 일하는게 아니라 약간이라도 차이점을 두어 그들만의 개성있는 방법으로 일을 시작하여 성공을 거두었다... 비록 첫 단추를 끼울 때는 주변에서 무모하다고 손가락질을 했지만 그들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꿋꿋이 자신의 길을 걸었다... 이렇게 독특한 아이디어 하나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비현실적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우리 주변에 흔하지는 않아도 존재하고 있다는 건 확실하다... 이들의 삶이 부럽지만 난 저렇게 성공하지 못할거야 라는 열등감으로 88세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들이여... 시간이 지나면 형편이 좀 나아지겠지 싶겠지만 아무리 발버둥쳐도 비정규직 인생은 쉽게 끝나지 않을 것이다... 30~40대가 되어도 이러한 삶을 살겠는가?? 아니면 이들처럼 새로운 삶에 도전해 보겠는가...
 
나도 나이로 보면 88세대에 끼어야 하지만 남들과 다른 경력이 있기 때문에 전문직으로서 일주일에 20시간 정도 일해도 대기업 대리 정도의 월급을 받는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나도 이들처럼 조금 더 나은 삶을 위해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조금 더 늦기 전에 내가 무얼하면 경제적으로 더 윤택한 삶을 살 수 있는지 시간을 내어 생각해보려 한다... 물론 많은 돈이 꼭 행복과 직결되는 건 아니라서 무조건 돈을 쫓는다는 건 좋은 생각이 아닐 수도 있겠지만 지금의 생활에서 수입이 더 많아진다면 더 행복해질 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기 때문에 나를 위해서 그리고 나의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서 제 2의 삶을 준비해 나갈 것이다...
 
마지막으로 열등감을 갖고 88세대에 나름 만족하며 살아가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용기와 희망을 얻어 새로운 삶에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c****7 2010.03.03.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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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세대여, 880만원르 꿈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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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수많은 세잎클로버 속에서 네잎클로버를 찾습니다..이것은 행운을 꿈꾸는 사람들의 바램을 충족시키기 위한 방법이기때문입니다..나또한 세잎클로버에서 혹시나 하는 생각으로 네잎클로버를 찾는 사람중 한사람이니까..세잎클로버는 행복을 가져다주고, 네잎클로버는 행운을 가져다 준다고 합니다...세잎클로버의 행복을 알지 못했을때에는 오직 행운만을 바랬습니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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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수많은 세잎클로버 속에서 네잎클로버를 찾습니다..
이것은 행운을 꿈꾸는 사람들의 바램을 충족시키기 위한 방법이기때문입니다..
나또한 세잎클로버에서 혹시나 하는 생각으로 네잎클로버를 찾는 사람중 한사람이니까..
세잎클로버는 행복을 가져다주고, 네잎클로버는 행운을 가져다 준다고 합니다...
세잎클로버의 행복을 알지 못했을때에는 오직 행운만을 바랬습니다...
나는 이책을 통해 행운을 추구하기보단 행복을 선택하기 위해 노력하는 자가 되리라 결심했습니다... 80만원과 880만원중 어떤 월급을 받고 싶냐고 물으면 모두가 다 880만원을 원한다고 할것입니다.. 이것은 3살짜리 꼬마아기에게 물어 봐도 당연한 대답이 나올것입니다.. 하지만 80만원에는 현재의 안정과 80만원이란 돈의 보장이 있고 880만원에는 보장된 무엇도 없이 단지 도전과 노력뿐이란 단서를 붙인다면 어떤 것을 선택할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시 고민에 빠질것입니다... 우리는 늘 월급이 작아라며 불평은 하지만 이곳을 벗어나 새로운 도전을 꿈꾸기를 꺼려합니다.. 현재의 안정에 안주하고 싶은것이 크기 때문일것입니다.. 나도 늘 내 삶의 목표는 무엇일까 이길이 맞나 , 나도 좀더 낳은 삶을 살고 싶다 꿈꾸지만 그것을 현실로 만들어낼 생각은 해보지 않았습니다.. 80만원에서 880만원을 만들어 내는 사람은 용기와 도전을 갖고 있는 사람일것입니다.  이책에서는 아란과유식이란 두사람의 직장생활의 문제에서 퇴직,실업, 취업의 문제로 갈등하면서 창업을 꿈꾸고 그로 도전하면서 성공하는 스토리의 이야기 입니다... 이야기 방식으로 진행되는 스토리가 지루하지 않고 읽는 내내 내안에 새로운 무엇을 불어 넣어주는것 같았습니다.. 내가 88세대는 아니지만 그래서 20대의 젊음이 있는건 아니지만 유식과 아란의 고민에 절대 공감함으로써 나의 미래를 꿈꿔볼수 있게 해주는 계기가 되면서 도전해보아야 할 동기를 불어 넣어 주었습니다..
"창업과 성공은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니라 용기를 갖고 도전하는 사람의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어"(p128)  나에게도 지금 필요한건 용기와 도전인거 같습니다.. 막연함으로 좌절되는 아득한 창업이지만 당장 무얼 하지 않더라도 꾸준한 정보수집과 나의 계획으로 하나 하나 용기내어 도전한다면 나도 보이지 않는 미래를 걱정하는 현실에서 벗어 날꺼란 희망이 생깁니다.
성공한 사람은 정해 진것이 아니라 그들의 땀과 노력이며 특별하기 때문에 성공할수 있는것이 아니라 발로 뛰어 다니며 계획하고 설계했을때,, 그리고 가장 중요한 용기있는 도전인거 같습니다..  

"자신을 믿으십시오"
"꿈을 이루는 자는 꿈꾸는 사람들뿐일 테니까" [p172]
c******y 2010.02.22.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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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세대여, 880만원을 꿈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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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나이가 어리지만 정말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던 책이였다. 가장 공감된 부분은 880만원을 벌기위해서는 높은학력도, 토익점수도 아닌 실패의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용기와 창의성 그리고 성실함이 필요하다는것이다. 정말 그렇다. 우리부모님도 무조건 국,영,수로 학원을 그만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국,영,수에만 목숨을건다. 이 시대가 발전하고있는것도 난 토익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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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나이가 어리지만 정말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던 책이였다.

가장 공감된 부분은 880만원을 벌기위해서는 높은학력도, 토익점수도 아닌 실패의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용기와 창의성 그리고 성실함이 필요하다는것이다.

정말 그렇다. 우리부모님도 무조건 국,영,수로 학원을 그만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국,영,수에만 목숨을건다.

이 시대가 발전하고있는것도 난 토익점수도 많은 도움이 될것이고 발판이 되겠지만 진정한 발전의 아이템은 용기와 창의성에 있을수 있겠다.

난 사실 이책을 무작정 신청하긴했지만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다. 왜 88만원의 행복은 생각하지 않는가이다.

88만원의 월급을 받는 사람이든, 880만원의 월급을 받는 사람이든이 중요한게 아니고

누가 더 행복하고, 누가 더 더 행복한것이 더 중요한게 아닌가 싶다. 하기야 880만원이 더욱더 행복하단건 맞는말일수도있다.

연예인들 보면 돈많고 남부러울것 없는 연예인이지만 악성댓글 등으로 인해 자살하는 연예인들 더욱더 행복한건가?

연예인들중에도 소수겠지만 소수의 의견이 더 중요할수도 있다 이런 경우에선 또 그렇다고 돈많은게 안좋은것이라고 정의 지을수는 없지만..

아란과 유식이 함께 발품팔아 돌아 다니면서 많은 경험담들을 듣고 그것을 토대로 자신의 사업을 준비하는 책이다.

점점 많은걸 알아가고 깨달아가는 아란같은 사람이 나도 되어야할텐대 재미있게 보면서도 또한 나자신이 너무 한심했다.

또 비판적으로 얘기하면 까놓고얘기해서 이것도 소수의 이야기이지싶다. 모든 성공한 기업가,사업가들은 포기하지 말라는 말을 많이한다.

우리가 깨달아야할것은 뭘 어떻게해라 뭘해라 어떻게하는것이 좋다가 아니라 포기하지 말라는걸 배워야할것같다.

근데 그게 또 말처럼 쉽냐 아니다. 정말 어렵다. 하지만 포기하지말라는것이다. 그것이야 말로 성공하는 거다.

돈많이 벌수있는 기업가,사업가들이 성공한것이 아니고 자기 자신의 꿈 목표를 포기에게 지지 않고 성공한것이 진정 성공한것이라 생각한다.

이책의 후반부분에 880만원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하는 말이있다. 난 잘 모르겠지만 참고하면 좋겠다.

* 성공의 기본 자세는 성실함에서 시작된다.

* 크리에이티브한 사고만이 세상을 움직인다.

* 위기가 곧 기회이다

* 끊임없는 호기심과 치밀한 분석력을 키워라

* 가치를 부여하라

* 3D 업종을 두려워 하지마라

* 몸만 있으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라

마지막으로 내가 하나 넣고 싶은거지만 또한 내가 꺠달은거고 모두들 공감하겠지만

* 포기하지마라. (위에꺼 다필요없어도 이것만 확실히 해두면 도움이 될것같다.)

 

정말 잘읽었다 난 880만원세대도 원치않는다 8800만원세대를 꿈꿀것이다. 화이팅이다.

그리고 880만원의 세대를 꿈꾸고 자기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지않는 사람들이 불쌍하다. 이말 꼭 느꼇으면 좋겠다.

돈이 전부가 아니라는걸 이책에선 나오진 않지만 나에겐 그렇게 말하는것같아 왠지 고마웠다. 진짜 고마웠다.

항상 겁내지 않고 두려워하지않고 달려나갈수있는 자신감,용기를 준것같아 이책 꼭 추천한다.

i*******4 2010.02.22.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