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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영단어... 무식하게 연습장에 구멍뚫어 가며 쓰지 말자~!!
기존의 영단어 책은 어원을 적고 파생해 나가는 무미건조한 방식. 그러나, 이 책은 사진이미지와 함께 영단어를 연동시키는 방식이다.
단어와 사진이미지 매치를 통해 뇌세포에 자극을 주고.. 단어묶음의 덩어리를 통해 하나를 알면 열을 알도록 연상시킨다.
심적 부담감없이... 재미있는 영단어 놀이라고 생각하고 쭈~욱 여러번 읽으면 자연스레 체득되는 영단어 책이라고 생각된다.ㅋㅋㅋ
공부비법을 담은 책에서도 가장 좋은 암기법은 연상작용을 이용하는 것이라고 씌여있다.ㅎㅎㅎ
더구나 일상생활을 접하면서 필요했던 단어들이라 더욱 요긴하게 써먹을 수 있을 것 같다.
생활영어에서 막상 말하려고 하면 막히는 일상용어가 자연스럽게 입에서 뻥~ 뚫리는 부차적 기쁨을 누려보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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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구입하게 된 계기는 자꾸 잊어버리는 영단어건망증을 극복하고자 구입하게 되었어요.. 주부라서 그런지 자꾸자꾸 외워도 잊어버리고 외워도 잊어버리고 하더라구요.. 더군다나 아이들도 조금씩 커가는데 엄마의 무식함이 들킬까봐 조금씩이라도 시작해볼까해서 선택했는대요.. 이책의 장점은 영단어뿐만 아니라 저같은 외국 많이 못다녀본 사람들에게도 여행상식가이드로 딱 좋은거 같아요.. 각 나라별 전문책들도 많이 있겠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느끼는건 참 편안하게 외국어의 모르던 부분을 많이 느끼게 되더라구요.. 공항상식부터 시작해서 생활의 언어들 다양한의미등등 한꺼번에 얻을수 있으니 재밌어 술술 책장이 넘어가더군요.. 읽으면 읽을수록 외국에 용기내서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직접체험해보고싶은 욕망이라고나 할까..^^ 아무튼 어서 아이들이 자라면 꼭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은 책이랍니다.. 영어때문에 외국여행 겁내시는 저같은 분들께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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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영어관련 책을 보면 저자의 노력은 정말 고생했구나 하고 알겠는데, 도통 내 머리속에 남아 있는게 별로 없는경우하고 또하나는 영어를 잘하려면 나의 부단한 노력이 필요할 수 밖에 없다는 내용이 많기에. 이것저것 영어가 어렵다는것을 다시 깨닫게 되는것 같다.
그런면에서 조티쳐의 책들은 일단 읽기 편하다. 처음 부터 읽지 않아도 되고, 중간 중간 펼쳐 읽어도 상관없다.
읽다보면 재미있는건 머리속에 기억이 잘 된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조티쳐의 영어학습 방법에 비밀이 있는것 같다..
하나하나 개별학습으로 외우는게 아니라, 덩어리로 묶어서 연상학습하게 하는 방법이다.
많은 천재들이 이러한 방법을 이용했고, 우리 뇌가 생각하는 흐름방식이어서 기억이 오래남을 수 밖에 없는 검증된 방식인 것이다.
자 이제부터,자주쓰는 영단어 1천개부터 정확히 알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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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발견한 책인데 정말 감동 받아서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처음에는 아는 단어들이 나오니 쉽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계속 읽다보니.. 정말 일상 생활에서 놓치고 지나가는 단어들이 이렇게 많았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게다가 눈에 쏙쏙 들어오는 깔끔한 사진과 관련 어원까지 재밌게 설명이 되어 있어 머리에 쏙쏙~들어오구요..^^
공항, 비행기, 호텔..등등 공간속에 숨어있는 관련 단어들을 사진과 함께 알려주니 머리속에 공간이 그려지면서 연결연결해서 더 외우기 쉬운것 같습니다.
정말 저같이 죽어라고 단어가 안외워지시는 분들에게 정말 강력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작가님의 다른 책도 궁금해져서 '영단어는 외우는게 아닙니다'도 구입했어요..^^
덕분에 영어공부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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