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윈의 종의기원하면은 학창시절 수업시간에 배워서 다들 대략적인 것만 알고 있을 듯 하다, 그러나 좀더 알고 싶고 공부하고 싶어도 <종의 기원>의 번역이 재대로 이루어 있지 않고 있다 ,물론 여러종의 번역본이 나와 있으나 독자들의 눈높이를 고려해서 정본이라고 할만한 것이 없다고 한다,,아이들것은 너무 생략을 한 것이 많고 어른들것은 너무 복잡하고 어렵다고 하는데 이번에 이 책은 다윈 탄생 후 200년, <종의 기원> 출간 후 150년을 기념해서 일러스트로 해서 출간을 했기 대문에 좀더 쉽게 독자들이 읽을 수가 있어서 마음에 든다, 종의기원을 지금 읽어도 놀라운데 그 당시 150년전에는 정말 인간과 세상을 보는 관점을 근본적으로 뒤바꾸었으니 과학과 학문은 물론이고 종교에게서는 반박을 했을 것이고 사회각계에서는 엄청난 변화를 가져 왔을 것이다, ![]() 이 책은 나에게 마냥 어렵게만 생각을 하던 종의기원을 1장부터 15장까지 순서대로 따라가면서 일러스트로 풀어 놓아서 만화를 보는듯 잼나게 볼수가 있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래픽이라서 쉽다고만 할수가 없고 역시 좀 어려운 내용이라서 만만치 않았다, 다윈의 편지들이 책속에 적재적소에 배치되어 있어서 편지 내용을 보는것도 작은 재미라고나 할까? 다윈은 비글후 항해에서 돌아온후 갈라파고스 제도에 사는 생물들의 분포와 아메리카 포유류 화석에 깊은 인상아 받아 종이 무엇인지? 결국 다윈이 말을 하는것은 종의 진화는 사다리식의 진화가 아니라 '생명의 나무'를 선택을 했다.
=결론은 재미있게 부담없이 두고두고 몇차례 계속 읽어보면 좋을 책이고 자연스럽게 공부도 될 것 같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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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 나 저거 읽고 싶어.. 인터넷 서핑을 하던 중 조카의 이 한마디가 이 책을 내 책장안으로 인도했다. 외우는 것이 딱 질색인 내게 과학 그 중에서도 생물 파트는 다시 보고 싶지 않은 과목이었음을 나는 기억한다. 차라리 계산을 위주로 하는 물리가 낫지 온통 외울 것 투성이인 생물 파트는 싫어라고 말하는 내가 이상하게 보일지는 모르지만 그것이 나의 특성인걸~~ ^^ 어쨌든 그래픽으로 되어 있어서 그런가 유난히 과학을 좋아하는 조카넘이 눈독을 들이고 있었으니 미리 읽고 아는척쯤 해야겠다 싶어 얼른 잡았다.
「종의 기원」누구라도 한번 쯤 들어보았을 제목이고 다윈의 책이고 그렇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번도 끝까지 읽어 보지 못한 어려움이 있는 책일 것이다. 1859년 11월 24일 출간되어 세상을 발칵 뒤집어 놓은 이 책은 종교 사회 그리고 철학 등 현대의 모든 중요한 사상의 밑거름이 되었을 만큼 중요성을 띄고 있다. 현대의 생명과학을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책이련만 그 내용의 심오함에 절대로 만만히 볼 수 없는 책이었기에 『그래픽 종의 기원 』은 비글호 항해에 나서 생명에 대한 그의 의문과 연구의 바탕을 만들어준 과정과 종의 기원의 내용을 전체적으로 아우러 일러스트를 통해 좀더 독자들이 학문적인 면에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이 어찌 반갑지 않을소냐.^^
인류의 세계관을 근본적으로 뒤바꾼 혁명적인 고전 「종의 기원」 2009년은 다윈이 태어난지 200년 종의 기원이 탄생한지 150주년이 되는 해였다고 한다. 인간은 과연 진화되었을까? 수천년동안 창조론에 뼈를 박고 서구사회를 좌지우지하던 종교에서 본다면 이것은 반역이었을 것이다. 다윈이 자신의 학설을 정확히 설명해 내지 못한 것도 있겠지만 사회적으로 진화론을 받아들이기 힘든 상황이기도 했을 것이다. 하지만 신의 창조와 진화론의 갑을론박은 아직도 이어지고 있다. 수많은 연구와 그 결과들로 인해 많은 부분에서의 오류와 의심이 사라지긴 했으나 현재까지도 설명할 수 없는 진화의 매카니즘이 있는 까닭이다.
학창시절 난색을 표하던 내용들이었지만 역시 그래픽으로 보다 보니 좀더 잘 넘어가는 듯 하다. 갈라파고스제도의 같은 종의 새들은 다른 부리의 형태를 띠고 있는데 이는 먹이의 차이때문이었다는 것도 기억나고 변이니 자연선택이니 하는 단어들도 다시 읽게 되니 뭐 이해할 만 하다. 좀 놀랄만한 사실은 다윈 말고도 다윈이 연구하고 있던 자연선택설을 윌리스라는 아마추어학자가 이미 발전시키고 있었으며 이를 안 다윈이 이를 자신의 글과 편지 그리고 윌리스의 논문등을 묶어 공동발표도 하고 종의 기원으로 출간도 했었다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다윈이 아니었어도 진화론이 언젠가는 나왔을 거란 얘긴가...
다양한 문제제기는 진화론의 근본에 접근하게 한다. 인간에게 진화는 득인지 실인지 궁금해지고 자연에서 말하는 적자생존이 지금 이 사회에 남아 우리의 목을 죄고 있는 것은 아닌가 씁쓸해지기도 한다. 모든 만물이 진화론에 근거하고 있다면 그 끝은 어디일까? 인류가 다양한 종의 우성만을 취하기 위해 행한 행동들이 결국 현재와 미래의 인류에게 돌아올지 모르는 화살이 되는 것은 아닌지 다윈의 『종의 기원』을 읽으며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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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종의 기원>은 마르크스의 <자본론>, 프로이트의 <꿈의 해석>과 더불어 인류의 역사에 혁명적 변화를 몰고 온 책으로 꼽히고 있다. 이미 다윈은 과학자의 범주를 넘어 인류의 역사를 변화시킨 혁명적 사상가로 평가받고 있는 것이다. 심지어 어떤 역사가는 한술 더 뜬다. "지성계의 거두 다윈, 마르크스, 프로이트 중에서 유일하게 다윈만이 오늘까지 건개하다"고. 이것이바로 150년이 지난 지금도 전 세계의 지식인들이 여전히 <종의 기원>에 대해 열광하는 이유다"(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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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9년은 <종의 기원> 150주년, 다윈 탄생 200주년이 되는 해였다. <종의 기원>은 등장 자체만으로도 엄청난 논쟁의 중심에 서며 서구 사상의 터닝포인트가 되었다. 기존 서양철학의 기반을 흔들었고 이후, 전쟁, 유색인종 차별, 노동 착취 등 좋지 않은 쪽과 과학의 발달과 같은 좋은 쪽 모두에서 근대사의 한 축이 되었다. <종의 기원>을 읽지 않고서 어떻게 서양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까.
그렇지만 안타깝게도 그동안 <종의 기원> 완역본을 만나는 일은 쉽지 않았다. 국내에서는 완역되어 출간된 일이 없었고, 원문 자체의 내용이 워낙 어렵고 이해가 힘들었기 때문이다. 과학과 생물학에 대한 지식들이 없이 다윈의 설명을 이해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그런 의미에서 랜덤하우스에서 발간한 <그래픽 종의 기원>은 무지무지 반가운 소식이었다.
<그래픽 종의 기원>은 크게 세 부분으로 이뤄져 있다. 처음 부분에는 다윈이 비글호 항해를 떠나는 이야기를 보여주며 <종의 기원> 탄생 시기의 사회적 분위기가 어떠했는지, 어떻게 해서 다윈이 연구에 착안하고 몰입하게 되었으며 지인들의 반응은 어떠했는지를 알 수 있다. 이는 전혀 지루하지 않고 흥미로우면서도 그 다음에 나오는 <종의 기원> 내용을 이해하는데 차분한 밑바탕이 된다는 느낌이다.
본론에 해당하는 <종의 기원>의 내용은 다양한 사례와 논증 과정을 원문 발췌를 통해 빼놓지 않고 다루고 있다. 원문을 발췌해 그대로 보여주는데도 쉽게 책장이 넘어가는 건 아마도 일러스트가 상세하고 친절한 설명의 역할을 하기 때문인 듯하다. 원문을 그대로 보고 친절한 일러스트를 통해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책을 접한 건 그야말로 내겐 행운이었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진화론과 관련된 과학적 성과들을 정리해주기 때문에 <그래픽 종의 기원>을 읽고 나면 다른 관련 서적을 읽지 않아도 될 정도이다. 아마 <종의 기원>과 관련해 원문을 이토록 쉽고 깔끔하게 정리해 전달하는 책은 국내에서 처음일 것이다. 어른들을 위한 입문서는 물론, 과학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책을 사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소장 가치 100퍼센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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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 당시 많은 비판을 받았었던 종의 기원은, 저자인 다윈이 원고를 다 마치고 나서도 출판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10년이 지나서야 비로서 세상에 나왔다고한다. 처음의 세평은 우호적이지 않았지만, 이후 가장 영향력있는 책 중의 하나로 선정이 될 만큼 독보적인 책이다. 그런데 의외로 이러한 고전을 읽었다는 사람을 주위에서 보기가 쉽지 않다. 이건 마치 서울에 살면서 63빌딩이나 남산타워를 거의 가보지 않는 것과 비슷하다. ㅎㅎ 아뭏든 이 책이 나온 후에 진화에 대한 여러가지 증거가 발견되므로해서 그 가치가 더욱 빛나고 있다. 이 서적은 그런 종의 기원을 학습만화로 꾸며서 어린이들도 보기 쉽게 만들었다. 바쁜 현대인을 위한 요약본이라고나 할까? 아뭏든 두꺼운 책이 부담된다면, 이런 다이제스트를 한번 훑어보는 것만으로도 진화에 대한 여러가지 사실을 알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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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의 기원 : 영국의 생물학자 C.다윈(1809~1882)의 생물의 진화론에 관한 저서로서 전문 14장으로 구성되고, 변이(變異)의 법칙 ·생존경쟁 ·본능 ·잡종(雜種) ·화석(化石) ·지리적 분포 ·분류학 및 발생학 등의 여러 면에서 자연선택설을 전개하고 있다. 1872년에 간행된 제6판이 최종판인데, 이때 과학적으로 제기된 여러 이론(異論)에 답한 새로운 한 장(章)이 제7장으로 추가되었다. 다윈과 적자생존, 종의 기원에 관한 이야기는 수업시간때 듣고 까맣게 잊고 있었던 내용이지만 얼마전 tv에서 갈라파고스 군도의 특이한 모습의 생물들에 대한 다큐를 보면서 이런 생물들이 살고 있구나 하며 고개를 끄덕이던 생각이 난다. 책은 일러스트로 그려져 있어서 보기에 편하고 정리하기 쉽게 되어 있다. 그렇다고 해서 바로 바로 넘기기는 쉽지 않을 만큼 다윈의 이론에 대해 빽빽한 글로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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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종의 기원 종의 기원 [種─起原, On the Origin of Species by Means of Natural Selection] - 영국의 생물학자 C.다윈(1809~1882)의 생물의 진화론에 관한 저서로서 전문 14장으로 구성되고, 변이(變異)의 법칙 ·생존경쟁 ·본능 ·잡종(雜種) ·화석(化石) ·지리적 분포 ·분류학 및 발생학 등의 여러 면에서 자연선택설을 전개하고 있다. 1872년에 간행된 제6판이 최종판인데, 이때 과학적으로 제기된 여러 이론(異論)에 답한 새로운 한 장(章)이 제7장으로 추가되었다. (네이버 백과사전) 종의 기원이 출판 된지는 150년이 되었고 찰스 다원이 탄생한지 200년을 넘어 서게 되었다. 지난 2세기 동안 진화론자와 창조론자의 끝없는 논쟁으로 이어져 온 것이 과학과 종교의 사이이다. 물론 과학계에서는 정설로 여겨지는 것이 진화론인데 그 중심과 시발점이 되는 것이 찰스 다원의 종의 기원이라는 책이다. 현재 우리나라에도 무수히 많은 종의 기원 번역판들이 출판 되어져 왔고 많은 이들이 꼭 한번 읽어 보고 싶어 하는 책 중에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 그러나 일반인들이 이해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는 내용들이 많은데 이것을 보완하고자 출판 된 책이 랜덤하우스의 그래픽 종의 기원이다. 딱딱하고 어려운 생물 과학 분야 이야기를 올 컬러 그래픽 일러스트로 구성하여 일반인들이 좀 더 쉽게 종의 기원에 다가 가고자 함을 도와준다. 물론 200년 동안 변화를 거듭해온 진화론의 모든 것을 이 책 한권으로 이해하려고 한다면 무리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적어도 인류 역사의 커다란 변화 포인트가 된 책 한권의 전체 흐름을 한 눈에 파악 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 이 책은 제 값어치를 한 것이다.
다윈의 종의 기원이 다른 진화 이론 보다 주목을 받는 이유는 생물 진화의 메커니즘으로 자연 선택설을 주장 한 것이기 때문이다. 진화 이론에는 자연선택설, 돌연변이설, 격리설, 용불용설, 잡종설, 정향진화설등 다양하게 존재한다. 부모가 가지고 있는 유전 형질이 후대로 유전이 될 때 주위 환경에 보다 잘 적응하는 형질이 선택되어져서 진화가 일어난다고 주장한 것이 바로 다윈의 자연선택설이다. 다소 어려운 종의 기원을 일러스트로 구성하여 놓아서 읽기가 쉽고 이해가 빠르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커뮤니케이션의 달이이었던 다윈의 편지 내용들을 적어 놓음으로 마치 다윈의 일기를 들여다보는 효과를 발휘한다. 그것은 다윈이 직접 이 시대를 초월하여 우리에게 자신의 생각을 설명하는 듯 한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이러한 책의 구성과 내용은 저자와 출판사가 다윈의 이론을 독자들에게 얼마나 쉽고 빠르게 이해시키고자 하는지 알 수 있다. 또한 많은 진화론자들의 이론들도 함께 수록 되어져 있다는 것이 이 책을 주목하는 이유이다. 인류가 가지는 공통적인 최대의 관심사는 과연 우리는 어디에서 왔을까이다. 그것은 우리의 존재 여부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인간의 유전자 DNA에 새겨져 있는 본능적인 물음이다. 인류는 이 최대의 관심사를 계속 생각하고 생각을 정리하면서 발전하여 왔다. 그리고 그 생각들은 창조론, 진화론등 다양한 관점에서 이해되고 해석되어지고 있다. 아직 많은 것들을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어렴풋이 깨닫는 게 있다면 그것은 인간이 자연에게 가져야 할 겸손함이다. 창조론 혹은 진화론이든 인류는 이 넓은 세상 속에 있는 작은 피조물일 뿐이다. 하지만 인류는 이 사실을 회피하고 수많은 월권을 행사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지난 2세기를 걸어온 다윈의 종의 기원. 앞으로도 끝나지 않는 수많은 논란과 해석의 숲에서 살아 숨 쉴 것이라 생각되어진다. 기독교 신자이든 과학의 뚜렷한 증거와 증명을 찾는 사람이든 꼭 한번 이해하고 넘어가야 할 책 종의 기원. 딱딱한 텍스트로 구성된 책을 접하기 전에 그림으로 먼저 이해하고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하며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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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너무나 화려하고 아름다운 색체의 그래픽인 것 같아요. 마치 책에 실린 동물들이 살아움직이는 듯한 착각에 빠져들만큼 말이죠. 누가 보면 동물도감이라고 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누구나 다윈을 알고 있고 진화론도 알고 있지만 교과서에서만 보던 딱딱한 내용이 아니라 총천연색 칼러로 보는 건 조금 다른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공부를 할 때는 재미도 없고 무슨 내용인지 잘 알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교양으로 다시 보면 훨씬 재미있고 흥미가 가는지는 왜 일까요? 얼마전에 진화론의 결정적인 증거로 교과서에도 실렸던 같은 모양의 배아에서 다양한 종류의 포유류나 양서류, 조류 등으로 진화되는 그림이 조작이라는 이야기를 들은 것 같기도 해요. 사실 진화론도 하나의 학설이기 때문에 모든 것이 맞다고 볼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모두 틀렸다고 할 수도 없는 것 같아요. 진화의 시간에 비하면 우리 인간의 수명은 정말 얼마 안되잖아요. 한 때는 다윈의 사진을 원숭이에 비유해서 놀리기도 했는데 어느정도 대진화의 입장에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을지는 몰라도 소진화의 관점에서 본다면 적자생존에 따른 환경의 변화에 생물의 진화가 이루어지는 것은 맞는 것 같기도 해요. 지금도 많은 논란의 여지가 있는데 진화론이 발표되었던 시기는 과연 어떤 반응이었을까요? 기존의 학설을 뒤집는 큰 충격이었겠죠? 예전의 지동설처럼 말이죠. 창조론과 진화론...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요? 확실히 그래픽으로 보기 때문에 이해하기는 훨씬 쉬운 것 같아요. 이 책으로 어느정도 진화론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그래도 여전히 의문점이 좀 남는 것 같아요. 앞으로 더 많은 발견이나 과학적 진보가 있겠죠? 다윈의 탄생 200년, 종의 기원 출간 후 150년이 지난 지금 진화론에 대한 감동을 다시 한 번 느껴보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 앞으로도 우리는 많은 진화의 과정을 걸치게 되겠죠? 그렇게 된다면 수많은 의문들이 풀리게 될지 기대가 되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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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종의 기원!!
종의 기원은 평생 나와 인연이 없을 줄 알았는데...ㅋ 읽게 되디니 그저 감격이다.
그래픽이라고 해서 만만하지는 않다.ㅜ 그렇다고 해서 두려워 할 필요는 없다.
고등학생 정도라면 충분히 읽을 수 있구, 다는 몰라도 70~80%는 소화할 수 있다.
그림도 아주 자세하고 사실적이다.
책을 읽다 보면 찰스 다윈의 위대함을 새삼 느낀다.
2010년 지금 읽어도 재미있고 새로운데... 150년 전에 출간했을 때 그 영향력과 충격은 얼마나 컸을지...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만큼 많은 사람들이 광분했을 것이고 흥분했을 것이다.
그리고 그래픽 종의 기원은 과거의 찰스 다윈의 책을 넘어 현재의 학설과
찰스 다윈의 오류도 교정해주고 더 보충도 해준다. 과거에만 머무른 책이 아니다.
현재에도 계속 더해가고 발전해가도 있는 종의 기원이다.
종의 기원 그 후의 이야기도 있어서 다윈의 책 이후 반전된 생명과학 분야의 이야기도 아울러 있어서 괜찮았던 것 같다.
문과라고 과학을 멀리 했던 나에게 새로운 지식의 창고를 열어준 '그래픽 종의 기원'!
당신도 책을 잡으면 다윈의 세계로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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