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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관리자는 남들과 다른 무엇인가가 존재한다고 한다.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능력과 시간을 현명하게 사용하고 적절한 업무를 위임하며 인재를 육성한다. 고위경영자 대부분은 동료들과 좋은 업무 관계를 형성하지만 2인자는 근면 성실하고 개인적인 시간을 희생하며 인상적인 결과를 성취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한다.
1인자가 되기 위해 알아야 할 것중에서 자신의 공을 공치사는 하지 말아야 한다. 승자는 그런 것을 하지 않는다. 물론 일에 욕심과 성공하고 싶은 욕망도 있지만 동료들이 더 나은 성취자가 되게 하는 법을 알고 있고 그들을 도와준다는 점이다. 회사에서 부하직원만을 잘 다룰 수 있는 것은 능사가 아니다. 상사도 잘 다를 수 있어야 한다. 그렇다고 아부를 하라는 것이 아니라 상사에 대해 알고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는 것을 말한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상사 관리를 위한 점검표이다.
‘실수를 할 수 있는’ 두 인간 사이의 ‘상호 의존성’을 포함한다는 점을 이해하지 못하고 알지를 못하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상사의 지원이 필요하기에 상사와의 관계를 관리하는 것도 필요한 것이다. 불편하다는 피하거나 하는 것은 비효과적이다.
한 직장에서 입사해서 퇴직하는 것으로 더 이상의 직업이 필요가 없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퇴직한 것으로 끝이 아니라 제2의 도약을 꿈꾸는 사람들이 많다. 새로운 인생의 경력을 개발하고 그 속에서 새로운 꿈을 키우기도 한다. 나이가 들었다고 멈추는 것이 아니라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려고 준비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이 그들의 경력을 개발하는 것이다.
경력을 개발하는 세 가지 방법을 보자. 첫째로는 무언가를 시작하는 것이다. 둘째로는 인생의 후반기를 준비하기 위해 병행 직업을 개발하는 것이다. 셋째 방법으로는 사회적 기업가가 되는 것이다.
인생의 후반기를 관리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지만 간혹 나이가 들었다고 해서 그대로 멈추는 것이 아니다. '일에서 은퇴'를 한 다음에서 '세상을 은퇴' 할 때까지 남은 세월을 헤어리고 있기 보다는 자신과 사회의 모두를 위한 기회로 삼는 것이 더 멋진 모습이고 리더로서의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기나긴 근로 수명은 젊어서 하지 못했던 일을 나이가 들어서 할 수 있게 만들는 것은 이때문이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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