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기발한 아이디어로 만든 드라마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드라마로써의 한계를 느끼게 하는 CG를 제외하고는...
매우 재미있는 작품이다. 음향 효과도 5.1ch을 잘 울려주고 있고...
터미네이터의 여주인공인 사라 코너의 멋드러진 장면도 많고...
하지만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터미네이터 이야기는 그냥 터미네이터 이야기일 뿐이라는 것이다.
더도 덜도 아닌 딱 터미네이터 이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