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롤 스트릭랜드가 쓰고 김호경님이 번역하신 클릭 서양미술사 책입니다. 서양미술사는 크고 두꺼운 책들로만 특히나 누구나 가지고 있다는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 책으로만 공부하려다가 몇 번이나 실패한 뒤 이 책으로 도전하게 됐어요. 결론만 말씀드리자면 저 같은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시대순으로 알기 쉽게, 삽화도 많이 넣어서 정리된 책이라 보기도 좋고 지루하지도 않았어요. 계속 꺼내볼 것 같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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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서양 미술사의 방대한 역사를 체계적이고 깊이 있게 다루고 있어, 미술에 대한 이해를 한층 넓혀주는 좋은 자료라고 생각합니다. 저자는 각 시대별 대표 작품과 작가들을 소개하며, 그들이 미술사에 끼친 영향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어 미술사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을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미술 작품의 역사적 맥락과 문화적 배경을 함께 설명하여, 단순한 작품 감상을 넘어 그 시대의 사회적, 정치적 상황까지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를 통해 미술이 단순한 예술 활동이 아니라, 시대와 사람들의 삶을 반영하는 중요한 문화적 산물임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이 미술사에 대한 기초 지식을 쌓는 데 매우 유익하다고 생각하며, 미술에 관심이 있는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미술사를 접하며 더 깊이 있는 이해를 쌓아가고 싶다는 동기 부여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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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미술사에 입문하는 중이다. 학창 시절에 배웠던 미술사는 왜 그렇게 재미가 없고 와닿지 않았을까? 선생님의 기계적인 가르침일까. 내가 기계적으로 받아들인걸까. 미술의 역사를 담은만큼 무거운 책..집에서 틈틈히 읽고 있는 책 중에 하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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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 스트릭랜드의 클릭, 서양미술사 리뷰다. 대학 전공수업에 필요해 구매하게 되었다. 본인은 졸업반이지만 아직 미술사에 대한 지식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꼈었는데, 책의 구성이 깔끔하게 잘 되어있어 편하게 잘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서양미술사가 워낙 광범위하다보니 모든 내용을 보다 구체적으로 알기는 어려웠어서 아쉽기도 하다. 그럼에도 서양미술사에 처음 접근하는 사람에게는 무엇보다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추천할 수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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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사를 전체적으로 훑어보는데 완벽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깔끔하고 보기쉽게 정리되어 있어 큰 흐름을 확인하는데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대신, 큰 틀만 확인할 수 있고 세부적인 내용은 알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지만 비전공자가 서양 미술사를 처음 접하는 책으로는 정말 좋습니다. 이 책을 다 읽은 후에 클릭, 한국미술사도 구매해서 한국미술사의 흐름도 확인해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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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81 사전트 <마담X>와 관련된 이야기도 하나도 맞지 않고 도판은 티치아노 그림인데 설명은 도판이 없는 조르조네 그림으로 설명하는가 하면 프랑스 여왕. 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하는 등 역사적 맥락에 대한 기본 지식이 너무 부족함. 페이지 까지 쓰려니 내 시간이 너무 아까움. 좋은 책이라 하여 스터디용으로 쓰고 있는데 반쯤 읽었는데 오류가 너무 많아 실망스럽기 짝이 없음. 도판 배열이나 색감, 크기 등도 너무 성의 없이 편집한 곳이 많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