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dy Blume 작가님의 외서 Friend or Fiend? With the Pain and the Great One 에 대한 리뷰입니다. 흔한 현실 남매의 아메리칸 버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1학년, 3학년의 남매 이야기로 초등 아이들이 겪는 이런 저런 이야기라 쉽고 재미있게 술술 읽을 수 있습니다. 비교적 쉬운 단어로 구성되어 있는 어린이들의 이야기라 생활영어 단어를 습득하는데 유용합니다.
Judy Blume 작가님의 외서 Friend or Fiend? With the Pain and the Great One 에 대한 리뷰입니다. 흔한 현실 남매의 아메리칸 버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1학년, 3학년의 남매 이야기로 초등 아이들이 겪는 이런 저런 이야기라 쉽고 재미있게 술술 읽을 수 있습니다. 비교적 쉬운 단어로 구성되어 있는 어린이들의 이야기라 생활영어 단어를 습득하는데 유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