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으로 쇼핑몰을 운영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문제일것입니다. 저도 처음에 그런 생각을 가지고 인터넷 쇼핑몰 운영을 계획하다가 많은 실망이 있었습니다. 도대체 어디서 무슨 정보를 얻어야하며, 또 그 정보를 어떻게 가공을 해서 쇼핑몰에 응용할지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했기 때문에 여러번 실패가 있었음은 자명했습니다. 물론 인터넷을 기웃거리다 보면 수많은 정보를 접할수도 있지만 그것은 대게가 다 신뢰할 수 없는 쓰레기 정보가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에 만난 소담출판사의 이 책은 저에게 정말로 많은 정보를 주는 귀한 동역자 역할이 되었습니다. 이 책에는 일단 신뢰할 수 있는 내용들이 가득했습니다. 정보도 최신의 내용들로 빼곡했으며 정리도 잘 되어있었습니다. 대게의 인터넷 쇼핑몰 가이드북이 정말 뜬구름 잡는 식으로 쉽게 서술되어있었는데 반해서 이번에 소담에서 나온 이 책은 실질적인 내용까지 자세하게 다루었기 때문에 참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인터넷 쇼핑몰 창업절차에서부터 어떻게 판매 물건을 고르는지, 그리고 물건을 어떻게 웹에 표현할 것인지, 또 어떻게 팔것인지, 피드백은 어떻게 받아야 하며 그 돌려받은 피드백은 어떤식으로 활용할 것인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아마도 저처럼 인터넷 쇼핑몰을 처음 시작하시려는 분, 또는 몇번 실패하셨던 분, 그리고 지금 인터넷에서 쇼핑몰을 하고 계시지만 수익이 없어서 좀 우울하신 분들에게 권해드리고싶네요. |
| 이 책을 포함해서 쇼핑몰 관련책을 3권 읽었습니다... 같은날 교보에서 샀지요... 그 중 한권만이 좀 좋은 내용을 담고 있었고 이 책을 포함한 나머지 2권은 그냥...돈이 좀 아깝더군요. 뭐랄까...너무 성공사례와 잘된 얘기만 하고 실패사례나 초보자가 주의해야 할 그런 내용은 담고 있지 않았습니다. 담고있는 사례의 폭도 넘 좁았구요...(대부분 악세사리,의류, 유아용품,정도...?) 그냥 흔한 소재만을 대상으로 한거 같아 매우 편협한 시각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더군요. 그리고 나와있는 사례도 좀 오래 된 거 같구요....지금이 2003년 8월인데... 2001년의 사례는 좀 오래 된 사례라고 사료 됩니다. 이런 류의 책을 읽고 쇼핑몰을 너무 가벼이 보지 마시구요... 오프라인 사업만큼은 아니지만 분명 돈은 꽤 들어갑니다. 이책은 옥션에서의 판매에 대해 상세히 이야기 하고 있더군요. 다른 한권은 다음 소호몰에 대한 책이었구요... 근데 제가 괜찮다고 생각한 다른 한권의 책에서는 포탈사이트 입점 쇼핑몰 같은 건 생각도 하지 말라더군요... 어느 책이 맞는 것인지...저는 마지막 책에 좀 더 점수를 주고 싶군요... 지금 후배에게 읽어보라고 빌려준 책입니다. 제목이 뭐였더라...검색해도 잘 안뜨네요... 이상하네... 무슨 영화 포스터 장사를 하는 남자가 지은 책이었는데... 하여튼 그책이 괜찮은 편이에요... 아직까진 쇼핑몰 개점 및 운영에 관한 제대로 된 책은 그리 많지 않은 거 같습니다. 김선숙씨가 지은 인터넷 쇼핑몰 성공의 열쇠 그 책도 괜찮습니다. 다만 완독하실려면 좀 지루하실 겁니다. 저는 그렇게 느껴지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