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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길벗의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 책 몇권을 봤었는데 이번의 '윈도우7 무작정 따라하기' 책은 묻어가려는 책 같다. 내용과 편집 그리고 전체적인 체계에서 너무 기대 이하의 책이었다. 리뷰를 쓴 사람이 필자 이전에 yes24에 11명이나 있었는데 하나같이 칭찬 일색의 내용 뿐이 없다. 진짜 생초보자가 본다면 어떻게든 그들에게는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책의 전체적인 수준을 놓고 보자면 기대 이하, 수준 이하의 책이라고 본인은 생각한다. 이런 식의 사용설명서 책은 그 어떤 책이라도 독자에게 최소한도의 도움은 된다라는 것은 당연한 것이겠지만 거기에만 만족하고 안주하지 말자는 것이다. 그런 책들에서도 '수준' 이라는 게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책의 '수준'이라고 해서, 이 책은 초보자에서 중급자까지를 위한 책이고 고급 사용자를 위한 책이 아니니 '수준'이라는 측면에서 평가하면 안된다라는 식의 이해력을 보이지 말자. 본인이 얘기하는 '수준'이라는 것은, 초보자를 대상으로 한 책임을 전제로 했을 때 그 자체에서의 질적인 수준을 의미하는 것이니까... 사용 대상자를 본 책에서는 초급자~중급자라고 표시를 해 두었더군. 이것은 사실이 아닌 것 같다. 중급 정도의 내용은 아예 없다고 보인다. 그냥 생초보를 위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본론으로 들어가 보자. 우선적으로 제일 먼저 기본적으로 짚어야 할 기본 중의 기본에 대해서도 다루지 않는 것을 보고 정말 의아해 했다. 윈도우7을 이전의 버전과 비교한 것은 괜찮다. 어느 책에서도 다룰 법한 내용이다. 그러나 윈도우7 자체의 버전별 특징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 조차 없다. 그러면서 본문의 내용에 들어가서 "프로페셔널과 얼티밋에서만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고, 이하의 버전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라는 식의 설명을 그냥 해 버린다. 과연 이게 초보자에게 제대로 된 설명일까?
'스타터-홈프리미엄-프로페셔널-엔터프라이즈-얼티밋'의 버전별 기능의 차이에 대한 도식적인 설명이 반드시 필요했을 것이다. 뭐 MS홈피에 들어가면 다 알 수 있는 내용이겠지만, 어차피 본 책의 내용 또한 간단히 검색하면 다 나오는 내용들 아닌가? 그렇게 따지자면, 이런 초보자용 책은 아예 출판을 하지 말아야지.
또한, 32비트 버전과 64비트 버전의 차이점에 대해서도 언급을 함으로써, 소비자가 어떤 버전으로 최초에 인스톨을 할지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짚어 줬어야 되는데 그런 언급도 전혀 없다.
판매 형식에 따른 제품의 분류에서도 '리테일 버전-업그레이드 버전-OEM버전-COEM(DSP)버전-볼륨 라이센스 버전' 등의 특징을 알려주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전혀 없다. 우선은 제품을 먼저 선택해서 구매해야 될 것이 아닌가? 제품을 구매하려고 하는데, 인터넷 쇼핑몰에서 검색해 보면 여러가지 버전들의 이름이 나온다. 그렇다면 어떤 제품을 골라야 할지 초보자 입장에서는 정말 혼란스러울 것이다.
윈도우7 이라는 최신 버전의 내용을 다루는 책이 아니라 오히려 비스타 시절의 PC조립에 관한 책에서 이런 상세한 설명이 친절하게 나와 있는게 참으로 인상적이었다. 그 책은 검색해 보면 PC 조립에 관한 부문에서 판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책이니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다른 이들의 평가도 아주 좋고, 본인 또한 도움을 많이 받았다. 책의 구성과 질적인 내용이 참 괜찮다고 생각한다. 그에 반에 이 책은 현재 윈도우7 부문에서 판매율 1위를 보이고 있고 또한 본인 이외엔 다들 평가도 좋긴 하지만, 역시 고평가 된 책이란 생각이 든다. 판매율이 책의 질적인 내용을 반영하는 경우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었다.
이제 윈도우7을 버전별/비트별/판매형식별 차이를 잘 이해해서 제품을 구매 선택했다면 내 컴퓨터에 설치를 해야할 것이다. 그러나 설치에 관한 내용도 이 책은 생략한다. 이 책의 시작은 일단 설치가 된 컴퓨터에서, 부팅 다 하고 바탕화면이 뜬 상태에서부터 출발을 한다. 그것이 초보 수준의 책에서 올바른 출발점이라고 말을 한다면, 저자와 다른 독자들에게는 할 말이 없다.
본문의 내용을 들여다 보자. 책을 보고서 추론해 보건데 저자는 기독교 신자라는 걸 알 수 있다. 기독교 중에서도 개신교라는 것까지. 천주교와 기독교로 나누는데 완전 무식한 소리다. 개신교를 기독교와 같은 용어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
이 책은 직접적으로야 윈도우7의 사용설명서이지만 간접적으로는 기독교 홍보 하는 책과 같은 인상이었다. 저자의 본심이야 모르겠지만, 모르긴 몰라도 기독교 신자라면 특히나 개신교 신자라면 그 분(?)의 복음을 온누리에 전하는게 당연한 사명으로 인식되기에 누이 좋고 매부 좋다고, 간접적으로라도 기독교 홍보한다면 좋은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있었을지는 모르겠다. mp3의 활용을 위한 예에서는 복음성가나 CCM 파일들을 보여주고, 그림/사진 파일의 예를 설명할 때는 예수라고 추측되는 인물의 사진을 보여준다. 이메일 관련 설명을 할 때는, 저자의 메일에 들어 온 파일들 중 상당수는 기독교 관련 모임에서 온 홍보나 행사용 메일이었다. 이 메일들을 기반으로 해서 설명을 해나간다. 이 외에도 많다. 다 언급하기도 귀찮다. 눈살이 찌푸려지는 대목들이 너무나 많았다.
책의 전체적인 체계를 보자. 일단은 도입부에 앞으로 설명할 기능에 대한 개략적인 설명이 있다. 그 뒤에 대다수의 지면은 따라하기의 캡처 사진 설명으로 채워진다. 본인이 생각하기에, 도입부의 설명이 너무나 빈약했다. 어떤 기능을 설명하고자 할때, 그 단어의 사전적/언어풀이적 해석 정도에 그치고 나머지는 그냥 말 그대로 '무작정' 따라하기만 하라는 것이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호불호가 갈릴지는 모르겠는데, 따라하더라도 뭔지 제대로 알고 따라해야 될 것이 아닌가? 지금 기능이 왜 필요하고,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 것인지 그리고 어떤 사람에게는 굳이 필요성이 없는지..또는 이것을 다른 유사한 프로그램과 비교하면 어떤 차이가 있는지 등의 설명이 있어야 제대로 된 도입부의 설명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설명하려는 지금의 윈도우 기능이 다른 추가적인 무료/유료의 프로그램과 비교하여 어떤 면에서 편리한지, 또 어떤 기능이 윈도우에는 없기에 그런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한다라는 식의 조언과 팁과 활용의 선택폭을 알려 주어야 되는데 그런 내용이 전혀 없다.
예를 들어, 윈도우의 디스크 관리 기능을 살펴 보자. 이 기능을 이용하여 파티션을 나누고 포맷할 수 있으며 분할된 파티션을 다시 합치는 등의 작업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윈도우의 디스크 관리 기능은 하드디스크 전체 용량을 컨트롤 할 수 없다.즉 파티션을 나누거나 합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상황이 반드시 있다. 기능이 아주 아주 제한적이라는 것이다. 이런 제한적인 기능 때문에 사용자가 임의로 원하는 만큼의 용량을 다 활용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으로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사용해야 한다. 그런 프로그램에는 무료프로그램도 있고 상용프로그램도 있다. 괜찮은 무료 프로그램도 있는데 그 정도의 소개와 활용팁은 충분히 알려 줄만 하지 않은가?
또한, 조각모음에 대한 설명을 보면 이건 완전히 수박 겉핥기식이다. 이 내용만 보고서는 전혀 조각모음이 뭔지, 왜 해야 하는지, 하면 뭐가 좋은지 등을 알 수 없다. 일단 하면 좋다고 하니까 자주 자주 하면 좋은지에 대한 기본적인 감을 전~혀 잡을 수가 없다. 조각모음이라는 것은 무조건 자주 한다고 좋은 것도 아니다. 그만큼 하드디스크 수명을 잡아 먹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최초에 모든 프로그램을 설치하고서 딱 한번만 해줘도 무방하다. 그 뒤에 프로그램 추가/삭제를 거의 안 하는 사용자라면 말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예약 기능까지 초보자에게 설명한다면, '그런 기능이 있으니 따라하기에도 있고 나도 해봐야지'라는 생각이 들지 않겠는가?
그리고 윈도우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조각모음 기능만으로 충분하다면, 다른 조각모음 전문 프로그램들은 왜 있을까? 여기에도 무료와 유료의 프로그램들이 있다. 조각모음을 하는 데에도 방식이 여러가지가 있다. 그런 방식 중에서 윈도우7의 조각모음은 다른 무료나 유료 프로그램과 비교하여 효율적이지 않은 방식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시간도 훨씬 오래 걸리고 말이다. 방식에 대해서 모르겠다면, 최소한 시간적인 체험을 해 보라.
어차피 할 것이라면, 굳이 효율성이 떨어지는 방식을 사용할 필요가 있을까? 윈도우 자체에서 제공하니까, 그리고 이 책은 윈도우7을 설명하려는 책이니까 그냥 닥치고 윈도우 기능만 써라?라는 말인가?
또한 조각모음은 하드디스크 즉 HDD에 대해서 사용하는 것인데, 요즘은 시스템 파티션에는 SSD도 많이들 사용하고 있는 추세이다. 그렇다면 SSD를 장착한 초보자의 컴에서 이 책의 따라하기 대로 조각모음을 마냥 하면 좋을까? SSD에서는 차이가 없기도 하지만 하지 말라는 내용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알려줘야 제대로 된 설명이 아닐까?
일단 제대로 된 의미도 모르고 감도 잡지 못한 상태에서 무작정 따라하기만 하면 그게 무슨 소용이 있을까? '설명은 최소한으로, 더 이상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그냥 무작정 따라하기만 해라'라는 것이 초보자를 위한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의 모토인가 보다..?
내용적인 면에서 파일과 폴더 관리 하는 부분에 관해서는 아예 내용이 없다. 너무나 자주 사용하게 될 내용인데 말이다. 또한 '모든 프로그램'에 등록된 폴더들을 보기 편하게 정리하는 방법에 대한 부분도 없다. 많은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모든 프로그램 폴더를 깔끔하게 정리해서 사용하면 정말 편리한데도 말이다. 색인에 대한 내용도 없다. 컴퓨터는 파일과 폴더 관리가 처음이자 끝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면에서 아주 아주 기본이면서도 중요한데도,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이 너무 부실하다. XP와 비스타에 익숙했던 유저들이라면 누구나 궁금해할 '빠른실행아이콘' 영역을 되살리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이 없다. 아주 간단한 팁이면서도 이전 인터페이스에 익숙한 유저라면 굉장히 유용한 것인데도 말이다.
그 외에도 지적하고 싶은 내용이 많은데 여기서 줄이기로 한다.
본인은 스스로를 평가하기에 중급자 정도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 사람이 왜 이런 초보자용 책을 사서는 혹평을 하느냐고 따질지 모르겠는데,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이 책은 명확하게 초보자~중급자를 위한 책이라고 명시를 하고 있다. 책 뒷표지를 보면 그림으로 나와 있다. 그러니 본인도 거기에 속해서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 있을 것이라 예상을 했던 것이다. 그리고, 책의 장점이라는 것이 그런 것이다. 인터넷 지식인 등의 검색을 통해 단편적인 정보들은 많이 알고 있지만 전체적이고 체계적인 틀이 부족할 수가 있다. 그런 부분을 책이라는 매체가 보완해 줄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자짓 너무 기초적이어서 빠뜨릴 수 있는 부분까지도 책에서 다루어 줌으로써 기초를 더욱 튼튼히 확립할 수 있고 그것을 바탕으로 응용의 범위를 확장하는 데 용이할 것이다. 단편적인 정보만 알고 있다면 튼튼한 기초와 체계화된 틀이 미약하고 그로 인해 응용력을 발휘하는데에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책을 통해서 기초를 더욱 튼튼히 확립하고 전체적으로 체계적인 지식의 틀을 확고하게 구축함으로써 응용력과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발휘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이 '정보'와 '지식'의 개념적 차이이다.
지금까지 단점들만 언급하고 장점은 하나도 언급하지 않았는데 물론 장점도 소수 있다. 윈도우7에서 새로 생겨난 기능과 이전 버전의 윈도우에도 있었지만 업그레이드된 기능으로 다가온 것에 표시를 해서 설명의 이해도를 높인 부분을 예로 들 수 있겠다. 이 외에도 장점들이 더 있겠지만, 본인 이외에 다른 분들이 많이 언급해 주셨으니 중복되는 걸 더하고 싶지는 않다.
이 책 말고 다른 윈도우7 책은 사보지 않아서, 상대적인 측면에서의 평가는 하지 못하겠다. 판매율에서 뒤떨어지는 다른 책 중에서 책의 질적인 내용이 이 책보다 우수한 책이 있을 거란 생각이 든다. 이 책의 내용은 절대적인 수준에서 그만큼 별로이기 때문이다. 다른 책을 못 읽어 봤기에 무조건 다른 책을 사보라는 말을 하지는 않겠다. 다만 최소한 리뷰글들과 판매율, 출판사, 따라하기 시리즈의 이름값만으로 이 책을 선택하지는 말라는 말이다. 시간이 허락된다면, 이 책이 아닌 다른 책들 중심으로 서점에서 어느 정도 직접 읽어 보고서 선택하기를 권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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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일상생활을 하면서 우리는 행운이라는 것을 기대한다. 대표적으로 7이라는 숫자를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행운의 숫자로 선호한다.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윈도우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 한권의 책을 통해 모든 마스터를 한다는것을 기대한다는것은 어려운 일이다. 많은 입문서에 다루고 있는 내용들은 기본적인 메뉴얼에 관한 설명서일뿐이기 때문이다. 다만 컴퓨터프로그램의 체계는 기본-응용으로 나눠진다. 가장 기본적인 프로그램은 무엇인가? 바로 윈도우이다. 윈도우는 말그대로 "창문"을 뜻한다. 맑은 공기를 마시려면, 창문을 환하게 열어야 한다. 연인에게 사랑의 세레나데를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서도 활짝 열린 창문은 필수적이다. 기본프로그램은 배우는데 있어서도 기본에 충실하면 그만이지만, 그 충실도에 따라 파워유저가 될수도 있고, 쫓아가기에 힘들어하는 서러운 맹인이 될 수도 있다. 둘째마당은 윈도우7과 친해지기이다. 셋째마당은 멀티미디어와 관한 것들이다. 넷째마당은 파워유저에 도전하기이다. 다섯째 마당은 인터넷 무작정 따라하기이다. 마지막으로 각종 단축글쇠,RSS가입하기,자동로그온지정,수학식입력하기등 활용성높은 TIP등을 다루고 있다. 후반부로 갈수록 주요기능보다는 필수기능위주로 다루고 있는 구성을 띄고 있다. 세종대왕께서 백성을 가엽게 여겨 훈민정음으로 한글을 창제하셨듯이, 우리들의 행복한 컴퓨터사용을 가능하게 해주는 윈도우7! 본인이 그와 같이 여기는데에는 상당한 이유가 있다. 1GHZ 이상의 32비트또는 64비트, 1GB RAM, 하드디스크공안 16GB 이상은 다름아닌 윈도우7의 최소설치사양이다. XP가 설치되는 컴퓨터사양이라면 설치해서 사용할 수 있는 윈도우7! 호랑이 담배물던 시절이나 오스트랄로피테쿠스급 컴퓨터가 아니라면 대부분의 컴퓨터에 설치 될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XP,비스타등에서 응용프로그램사용시 적지않은 리소스를 차지해 로딩시간이 길었던 반면, 윈도우7은 바람을 가르며 프로그램을 로딩하는 광속의 속도를 보여준다. 그밖에 절전형 시스템에 맞춘 시스템과 터치식 조작등도 현재의 주류를 반영하였다. 안정성과 속도, 쉬운 사용의 3박자를 고루 갖추고 있으니 이 얼마나 행복한 컴퓨터란 말인가? 예전에는 컴퓨터에 관한 기본서하면 이론적인 기초설명에 치중해 보면 볼수록 지루한 느낌을 주었다. 또한 금새 새로운 버전이 출시되어 최신의 경향을 제대로 반영못하는 뒷걸음질 현상도 보여주었다. XP에서 보여줬던 안정적인 활용성, 바탕레이아웃의 퀄리티를 높여준 비스타의 장단점을 모조리 수용한 시스템이 따라서 윈도우7의 기본기를 잡지책 훑어보듯 편하게 캡쳐할 수 있는 입문서는 필수적일것이다. 예제를 중심으로 주요/필수기능을 따라하도록 하는 흥미로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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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7에 관심은 있었지만 막상 관심만 있을 뿐 공부하기엔 책을 받아보니 두께는 생각보다 두껍지 않았고,
우선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첫째마당 윈도우 7 시작하기 01 윈도우 7의 첫걸음 떼기 02 디자인 변경해 나만의 분위기 연출하기 둘째마당 윈도우 7과 친해지기 03 똑똑하게 파일과 폴더 관리하기 04 사진끼리, 음악끼리 모아주는 라이브러리 활용하기 05 보조프로그램 200% 활용하기 06 내게 맞는 윈도우로 길들이기 셋째마당 윈도우 7과 멀티미디어 07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로 음악과 동영상 재생하기 08 오디어 CD 활용하기 09 디지털카메라로 찍은 사진 관리하기 10 멀티미디어를 한자리에! 윈도우 미디어 센터 11 동영상도 척척! Windows Live 무비 메이커 넷째마당 윈도우 7 파워 유저에 도전하기 12 사용자 계정 컨트롤(UAC) 이용하기 13 윈도우 7과 보안 14 하드디스크 관리하기 15 시스템 관리하기 16 네트워크 구축 및 관리하기 17 윈도우 7에서 윈도우 XP 모두 사용하기 다섯째마당 인터넷 무작정 따라하기 18 인터넷에 필요한 것은 윈도우 7에 모두 있다 19 빛처럼 빠른 인터넷 메일 이용하기 부록 숨겨진 기능까지 조목조목 알려주는 활용 팁 찾아보기 윈도우 7은 쉽고 빨라진 검색 기능과 더욱 안전해진 윈도우 7은 화려한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으며 편리하고 빨라진 기능으로 더욱 효율적으로 작업을 또, 백업 및 복원 기능을 이용해 개인 파일 사본을 자녀 보호 기능과 윈도우 디펜더, 암호화 기능도 초보자도 잘 따라할 수 있도록 사진과 설명이 잘 되어 윈도우 7의 새로운 매력에 빠지고 싶다면 윈도우 7 무작정 따라하기를 통한다면 문제없을꺼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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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에서 풍기듯 초보자용인가보다. 설명이 굉장히 자세히 되어 있다. 많은 캡쳐 화면에 어디를 클릭해야 하는지 꼼꼼하게 표시되어 있다.
베타테스트를 한다고 되어 있던데 그래서 그런지 오타도 안보이고 깔끔하다.
흠이라면 많은 화면을 실다보니 그렇게 됐는지... 캡쳐한 화면이 너무 작고, 설명에 삽입된 아이콘도 작다. 눈 좀 아프다.
윈도우 7에 대해 대략적으로 알기엔 알맞은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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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비스타에서 윈도우7로 OS를 업그레이드 하면서 기대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보게되었습니다. 앞부분에 보면 그동안의 윈도우 시리즈에 대해 비교한 내용이 정리있는데요, 비교표를 보니 xp나 비스타에 대해 윈도우7이 더 매력적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었습니다. 기존 비스타에 등장했던 가젯의 기능이 좀 더 사용자 중심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사용성이 좋아진 것에 대해 설명이 잘 되어있고, 바탕화면의 다채로운 설정에 대해서도 쉽게 설명되어있습니다. 이 부분 들은 윈도우 7이 훨씬 더 멋스러워 졌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윈도우 7에 새로 등장한 라이브러리 기능에 대해서도 설명이 잘 되어있는데요 기존의 내 문서에 있는 폴더들을 잘 활용하지 않았던 사람들도 유용하게 미디어 파일 관리를 할 수 있다는 걸 알게되면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이런 부분들이 뻔한 듯 하면서도, 새 기능에 대한 정보를 알지 못한다면 좋아도 활용할 수 없는 것들인데, 책을 보니 쉽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보조 프로그램들에 대한 설명도 잘 되어있어 기본윈도우 기능만으로도 많은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잘 설명해주네요.
미디어플레이어 등의 업그레이드 된 멀티미디어 관련 파일 활용들도 쉽게 따라하고 활용할 수 있게 설명되어서 기존에 설치했던 여러프로그램을 다 설치할 필요가 없다는 것도 이번에 알 수 있었구요, 간단한 이미지나 동영상 편집도 활용해 볼 수 있습니다.
전반부가 일반 사용자들의 손쉽고 유용한 활용에 관한 것이었다면 뒷부분에는 사용자계정 관리로 여러사람이 사용하는데에 유용한 점들에 대한 설명과, 하드디스크 및 시스템, 네트워크 관리에 대해서 차근차근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이는 윈도우 활용도를 더욱 높여주는 계기를 만들어줍니다.
컴퓨터를 켜면 기본으로 사용하는 OS이기 때문에 사실, 쉽게 생각하고 이전에 사용하던 방식으로 이전것만 고집하며 사용하는 경우도 많고, 윈도우에서 기본으로 활용할 수 있는 부분들도 잘 몰라서, 다른 여러 프로그램들을 설치해서 사용하는 경우도 많았는데, 확실히 기본서를 차근차근 따라하다 보니깐, 새로워진 좋은 기능들과 기존에 잘 몰라서 사용하지 못했던 부분들에 대해서 많이 알게 해준 도서였던 것 같습니다.
기능이 많이 좋아진 윈도우7이기에 100% 활용하기 위해 볼 괜찮은 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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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윈도우 7이 발표가 되기전 OS인 비스타를 본인은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어떤 문제가 발생이 되었을때 어떻게 대처를 하거나, 또한 좀더 멋있는 기능들을 찾아서 하기는
또 이것들을 일일이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찾는데도 한계도 있고,
그런데 마침, 길벗에서 『윈도우 7 무작정 따라하기』가 나왔습니다.
이제 앞으로 OS의 중심은 윈도우 XP 에서 윈도우 7로 자연스럽게 흘러 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바로 『윈도우 7 무작정 따라하기』와 함께 윈도우 7를 시작하신다면, 어느덧 윈도우 7에 관한 파워 유저가 되어 있으실꺼라 확신합니다.
단순 XP 사용자였던 저도! 이젠!! 윈도우 7 파워 유저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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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로 윈도우7 책이 나왔다.역시 무시할수 없는 ms의 운영체제다. 시나공의 다른 자격증 교재처럼 주요기능과 필수예제를 아주 꼼꼼하게 정리해놓아서 맘에 쏙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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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비스타를 설치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윈도7이 나왔다. 예전에는 운영체제 관련 책자를 많이 보았지만 요즘에는 별다른 기능 있을까 싶어
수많은 응용프로그램이 이렇게 숨어있었다니 놀라웠다.
1.시작 글쇠를 누른 상태에서 ←→키를 누르면 화면이 분할된다. 이건 화면분할프로그램을 따로 깔지 않아도 되니 너무 편하다. 2.보조프로그램에 캡쳐 도구가 있다. 간단하게 되어 있지 않고 종류가 많다. 3.제어판에서 접근성 센터를 이용하며 마우스나 키보드가 고장 났을때 화상 키보드, 키보드마우스를 사용할수 있다. 4.멀티미디어 기능도 엄청나게 편리하다. 5.요즘에 USB메모리를 많이 사용하는데 암호화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 6.윈도우 XP모드를 설정할 수 있어 XP 전용프로그램 사용이 가능하다.
기타 수많은 기능이 있다. 역시 운영체제도 공부하면서 사용하는것이 얼마나 효율적인지 이번에 알게 되었다.
디자인도 깔끔하고 각 부분의 설명이 길지 않아 읽기에도 편하고 책도 많이 두껍지 않아 가벼운 마음으로 읽었다.
윈도우 7를 사용하고 있거나 사용할 예정이라면 꼭 한번 읽어 보았으면 한다. 숨겨진 많은 기능에 놀라워 하게 될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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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도 어느새 굉장히 많은 버전들을 거쳐갔네요. 이번 윈도우 7 무작정 따라하기는 기존에 윈도우같은 경우에는 그냥 한번 써보자! 라는 식으로 일단 필요한 기능만 쓰고 있지만, 이번 새로나온 윈도우 같은 경우에는 바탕화면부터 기존 윈도우와 조금은 다른 분위기를 풍겨서 관련책을 읽어보고 싶었다. 이 책의 경우에는 차례에서부터 보기 편하도록 주요기능과 예제를 나누어 표시해주었고, 그 외에 윈도우 7만의 새로운 기능은 NEW라고 표시하여서 더욱 알아보기 쉽게 하였다. 그 뿐만 아니라 업그레이드 기능은 UP이라고 표시하여 배려하는 책이라는 느낌을 준다. 윈도우 라는게 기존 기능도 포함이 되어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업그레이드 되거나 새로운 기능만 보고 싶을 때가 많다. 이 책은 그러한 부분을 해소 시켜준다. 그리고 무작정 따라하기를 통하여 새로운 기능이나, 기존 기능도 복습할 수 있고, 올 컬러로 더욱 보기 쉽게 되어있다. 이 책을 보는 순간. 왠지 지금까지 가장 편하고 이제 실용적으로 이용될 운영체제는 왠지 윈도우 7이 될듯한 느낌이 든다. 거기다가 마지막에는 숨겨진 기능까지 조목조목 알려주는 활용 팁이라는 부록으로 단축 글쇠까지 표시해주어서 더욱 편하게 작업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것같다. 기존 윈도우에 궁금한 부분도 이 책을 통해서 해결 할 수있으니 더욱 좋은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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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표지 디자인과 입문자부터 중급 사용자 까지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의 많지도 적지도 않은 두께에 표지를 넘기기 전부터 윈도우7을 만나볼 생각에 마음이 들뜬다. 표지를 넘기고 전체적으로 한번 훑어보니 속표지 또한 깔끔한 디자인에 가독성이 좋게 디자인 되어있다. 총 다섯마당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글자보다 그림이 많아서 이해하기 편하게 틀을 잘 짜놓은 느낌이다. 입문서라하면 내용이 부실하다거나 너무 많은 내용을 담아서 실망하기 마련인데 내용이 적당한 것 같다. 기본적인 설명도 잘 되어있고 특히 파워 유저에 도전하기는 많은 윈도우 사용자들이 익히면 유용하지만 자칫 잘못될까봐 함부로 손대지 못하는 부분은 잘 풀어서 설명해 놓았다. 자칫 윈도우7은 이전부터 XP를 사용해 본 사람이면 사용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익히기 쉽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나 자신도 그렇게 생각하다가 만만치 않아 이렇게 책을 찾게 되었다. 윈도우 VISTA의 업그레이드된 버전이라 개선점이 많으나 보기보다 세부 설정이 책 한권정도는 보고 사용해야 제대로 사용할 수 있으니 돈 아낄려고 사서 고생 하지말고 사서 보시길 바란다. 시중에 몇가지 책들이 나와 있지만 윈도우7 무작정 따라하기를 무작정 따라하면 금방 중급사용자가 되어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광수생각의 만화가 박광수씨의 알짜배기팁 또한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으며 부족한 부분은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통해 배울 수 있으니 책을 사봐야 할지 고민하시는 분은 주저하지 마시길 바란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사진이 많아서 인지 가격이 조금 부담스럽고 다섯째마당 인터넷 무작정 따라하기는 DAUM에서 인터넷 메일 사용하기를 소개하였는데 윈도우7 에서새로 적용되는 윈도우 라이브 메일(별도로 설치해야 함)을 소개하였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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