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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어디가요의 마지막 겨울 시리즈 다른시리즈처럼 동네에 모여사는 사람들의 정겨운 모습. 할머니의 사랑과 옥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너무 좋다. 봄이 되면 꼭 서산시장에 가봐야겠다는 마음이 더 강해진다. 지금은 거의 없는 정겨운 시골의 모습이 이 책을 보면서 어렴풋하게 떠오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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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3권을 구입해서 할머니, 어디 가요? 세트를 완성했다. 옥이와 할머니의 바닷가 체험 이야기로 구성된 책은 나와 아이들을 바닷가로 데려가서 체험하게 만드는 책이다. 굴과 개불 맛조개,감태,망태 등 을 잡은 듯 하고 책에 나오는 깨알 같은 레시피도 흥미롭다. 채취하면 내다파는 시골 장터 풍경이 정겹고 흥미롭다. 동네 사람들과 소소한 일상 이야기도 재미를 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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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인 나 어릴적 할머니댁에서 느꼈던 정감있는 모습과 풍경이 비슷하다. 아이는 공감하는 부분이 있을까 싶은데도 너무 재미있어한다. 읽어주고 넘기려 하면 그림 더 보려고 열심히다. 한페이지 안에 그림의 양이 많다. 빠지지 않고 보려면 열심히봐야한다.^^ 중간중간 레시피도 있고 할머니의 재치도 보인다. 옥이를 위하는 할머니지만 마지막 부분 빨간 바지를 입고 여행가시는 모습에 ㅋㅋ~~ 재미 폭발~~ . 이번에 구입한 겨울편 - 굴 캐러 간다!로 봄, 여름, 가을, 겨울 4권 다 구매~ 얼마전에 온라인 모임방에서 지인이 학교에서 책 읽어주려한다해서 추천 드렸더니 다른분들 역시 재미있다며 하셨고 구매했다고 하셨다. 믿고 봐도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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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어디 가요? 정말 재미난 책이다. 나와 딸 둘이 즐겁게 보고 있으므로~ 이 책 구매로 4권 (봄, 여름, 가을, 겨울)시리즈를 모두 구매했다.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어릴적 할머니와 나의 추억이 떠오른다. 별 말씀은 없었지만 만들어주신 반찬과 간식에 사랑과 애뜻함을 느끼게 되었다. 이런 마음으로 해주셨나보다하고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시골의 모습을 재미있게 표현했다. 억척할머니의 손녀 사랑~~ 내 아이는 어릴적 나의 정서와는 분명 다른 아이인데도 이책을 좋아한다. 글 밥도 생각보다 많다. 그런데도 깔깔 거리며 웃고, 그림 보느라 정신이 없다. 나의 어릴적 할머니집과 주변 모습들을 잘 표현했고 아이와 즐겁게 나눌수 있어서 좋다 책에 나오는 쑥개떡을 딸과 만들어 보기도 했다. 맛나서 두번이나 해먹었다. ^^ 재미있고 사랑스러운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