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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4살된 딸아이때문에 요즘 힘들었다. 원하는것을 해줘도 짜증내고 위험해서 하지 말라고 하면 더하고,, 이때 "울고싶은엄마 자녀교육 119"를 접할 수 있었다. 제목부터가 지금 제가 처한 상황이랑 맞아떨어져 위로와 육아의 해답을 구할 수 있을꺼라 믿었다. 우선 이책은 우리아이 응급상황 지침서인만큼 예시가 많아서 설명을 쉽게 이해하도록 도운다. 그리고 예시를 통해 아이가 무엇을 원하는지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공감할 수 있었다. 후반부로 가면서 받아쓰기 방법, 일기쓰는 방법, 문장부호,, 등등 공부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줘서 나중에 아이가 더크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꺼 같아 표시해 두었다. 육아서도 많이 읽었었고 어떻게 키우고 싶은지 명확히 생각하고 있어 나름대로는 육아를 잘하고 있다고 생각 했었는데 이책을 읽고 잘못 교육 하고 있는걸 많이 발견해서 놀랍고 고마웠다. 우선 아이가 물건에 부딪혔을때 거기 있었던 물건이 잘못이라고 얘기하고 아이에게 괜찮냐고 걱정했었는데(아이를 위하는 마음에)그렇게 하는게 아이에게 잘하는것이 아니라 아이가 다음부턴 조심할 수 있도록 아이가 조심하지 않아 부딪혔다는걸 알려주는게 중요하는걸 알았다. 딸아이를 자신감 강하고 자립심 강한 아이로 키우고 싶었는데 내가 너무 과잉보호를 하고 있는건 아닌지 아이를 위한답시고 내가 모든것을 대신하고 있는건 아닌지 반성하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아이는 부모의 사랑을 먹고 부모의 교육에 따라 자라는데 여태 잘못된 방식으로 교육시킨거 같아 미안하기도 하고 아이가 더크기 전에 이책을 접하게 되어 감사하다. 사랑을 절제하고 아이의 잘못을 올바르게 지도하도록 많은 노력을 해야겠다 지금 둘째를 계획하고 있는데. 둘째가 생김 첫째가 느끼는 불안감과 질투가 많다고는 알고 있었지만 어떻게 공평하게 대해야 첫째에게도 둘째에게도 올바른 방법일까 막막했었다. 자신감 있는 아이, 어떻게 만들까 에서 예시로 첫째아이가 둘째 아이보다 자신감을 잃은 아이가 많다는걸 알게 되었다. 부모의 잘못된 사랑편견때문이고 그 내용과 예시를 통해서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어렴풋이 감이 잡힌다. 육아서는 다들 비슷한거 같아도 읽으면 각기 다르게 메세지를 남겨주는거 같다. 책과 똑같이는 못해도 책을 토대로 노력하고 교육해서 우리딸을 명품아이로 만들 수 있도록 더 힘을 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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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잘 키우고 싶은 마음때문에 새롭게 출간되는 자녀교육에 관한책들을 보면 무척 읽고싶어집니다..아이들을 낳는것보다 키우는것이 훨씬 더 어렵다는 것을.. 아이들 키우보니 실제 몸으로 느끼게 되더군요.. 점점 아이들이 자랄수록.. 아이가 하나에서 둘,셋일수록.. 집이라는 작은 집단이지만..제일 바른습관으로 아이들을키울수 있는 기본적인 공간이기도 해서 이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자녀교육책을 여러권 읽어보아도 막상 늘 옳은 말만 하고.. 그래! 중요해..하지만 실제로 아이들에게 실천하려고하면 이게 참 어려워집니다. 책속에서의 내용은 그저 책속의 내용일뿐..현실에서 제가 바른교육을 할수 있는게 책속의 내용중에서 과연 얼마만큼 실천할수 있을까.. 한두개 뿐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마음이 달라졌습니다. 제목처럼..우리 아이들에게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119자녀교육 응급처치 책이라고 할까요? 아이와 엄마,형제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상황들을 보면 대부분 비슷합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처하는 방법은 각양각색이지요.. 책속에서 비슷한 상황속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엄마의 말법,아이와의 대화법이 실제상황으로 들어있기때문에..그대로 따라만 하셔도 좋은 효과를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반복적인 훈련을 한다면 아마도 좋은 엄마,그리고 엄마로써 아이들을 바르게 키워야 한다는 스트레스에서 벗어날수 있지 않을까....기대감이 듭니다. 읽으면서 메모해두면서 읽었답니다..동일한 상황을 자꾸 반복해서 훈련하다보면 저 역시 좋은 아이들을 키울수 있는 좋은엄마가 될수 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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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 주의를 주어도 반복하는 아이를 보며 폭발하고 말았다. 눈물을 쏟다 잠든 아이를 보니 안쓰러워 눈물이 날 것 같은 것을 억누르며 깊은 한숨을 내뱉고 만다. 이런 상황이었을때 '과연 어떻게 하는 것이 현명한 엄마의 모습이었을까?' 생각하게 된다. 이론으로는 알고 있어도 실제 상황에 부딪치게 되면 감정이 앞서 버리고 만다. 자라는 모습만 보아도 좋았던 때보다 마음이 많이 달라졌음을 느낀다. 아이가 크는 만큼 욕심도 무럭무럭 자라났기 때문이다.
'울고 싶은 엄마 자녀교육 119'는 말 안 듣는 아이를 상황별로 보여주고 있고, 그에 맞는 대처를 보여주고 있다. 아이 마음을 먼저 읽어주고, 그 다음에 엄마의 생각을 말하는 것이 얼마나 예뻐 보이는지 모른다. 문제가 생겼을때 그것을 풀어가는 방법은 다양하다. 그리고 그 결과는 엄청나다. '나는 어떤 유형인가?' 스스로에게 반문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똑같은 상황에서 누군가 이렇게 조곤조곤 내 이야기를 들어주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말해준다면 나도 모르게 마음이 열릴 것이다.
마음을 읽어주는 여유 속에서 아이가 자랄 수 있도록 해줘야 하는데 늘 금방 드러나는 반응만으로 조급한 판단을 내리곤 한다. 누군가에게 피해를 준 것도 아니고, 다칠만큼 위험한 행동도 아니었는데 그걸 못 참아 하는 것이 과연 아이를 위한 것인지, 그저 엄마 마음 편하자고 하는 것인지 그 속내를 들여다 보게 한다. '아이가 자라는 만큼 엄마의 고민도 자라난다'고 한다. 말 안 듣는 아이 때문에 무조건 힘들다고 할 것이 아니라 그 이면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부모로서의 겸손도 필요하다고 본다.
유아기 인성을 좌우하는 1~4세, 기초 탄탄 ~7세, 똑똑한 인재로 키우는 초등학교로 구분되어 있다. 자녀를 키우면서 일어나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들이 연령별로 구분이 되어 있어서 그에 맞는 상황을 찾아서 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올해 6살 되는 아이의 행동을 찾아 보니 비슷한 구석이 있다. 내 아이만 보이는 행동이 아닌 그 시기에 누구나 겪는 일이란 것을 알게 되었다. 더 잘 키우고 싶다는 욕심이 아이를 힘들게 하지 않도록 엄마도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어야 제대로 된 자녀교육이 될 것이란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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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둘을 키우는 맘으로 정말 좋은 정보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공중도덕, 나쁜습과, 고자질, 잔소리등에 관한 실제 사례로 아이들에게 어떻게 행동을 해야하는지 말하는 방법에서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그외도 한글깨치기, 시계읽기,독서지도,컴퓨터 시간관리등의 학습방지도법에 따른 방법등 공부에 대한 좋은 정보도 넘 알차게 들어있어서 넘 좋았습니다... 유아에서 초등까지 습관고치기면 실제 사례의 예가 들어있어서 좋은 정보일뿐 아니라 반성의 기회도 되었던 것 같아요. 저의 잔소리가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을지 생각하면 정말 눈물이 나네요. 하지만 이런 생각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들을 위해서 이젠 내가 바뀌어야 함을 알겠어요. 이젠 정말 '내'중심 사회가 아니라 '나' 중심으로 생각하는 삶을 깨닫도록 노력을 할수 있는 좋은 정보였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들을 정말 명품으로 잘 키울수 있는 기회가 된것 같아 정말 고마운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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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아이를 키우면서 생기는 어려운 부분들을 저자의 경험과 사례를 예시로 들어 세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핵심되는 포인트의 글은 색을 달리해서 책을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기억에 잘 각인될 수 있도록 해주어 글이 한 눈에 쏙쏙 들어온다. 그래서 언제 어느때 책장에서 다시 끄내 읽더라도 잘 정리된 내용 덕분에 쉽고 편하게 읽을 수있어 좋은 것 같다.
그리고 책 속 내용 중 가장 인상적인 내용의 글은 제3부 초등 학교편이였는데 초등 공부의 어려움을 한방에 해결해주는 다양한 방법과 비법이 숨겨져있어 정말 많은 참고가 되었다. 두 눈을 부릅뜨고 읽었다는... 사실 우리집 큰 아이가 학년을 올라 갈수록 공부하기를 힘들어하고 더불어 '생각하기'를 무척 싫어해서 독서록 쓰기가 가장 큰 걱정이였었다. 그런데 요즘은 이 책으로 인해 아이의 입장에 대해 생각하고 이해하게 되었고 그러므로 책 속의 지도 방법대로 가르치다보니 조금은 어떻게 지도할 것인가? 하는 문제에 눈을 뜨며 깨닳게 된 부분이 많았다.
평소 육아서를 잘 읽는 편인데 이 책을 읽으며 느낀 것이 "배움의 끝은 정말 없구나" 하는 것이다. 어쩜 새로운 육아서를 접할 때 마다 이렇게 늘 새롭고 배울 것이 많은지 엄마로써 내 부족함에 또 한번 반성하며 다시금 새마음 새각오로 열성엄마가 되도록 다짐케하는 책이였다.
아래 글은 저자의 육아방법인데 참으로 맘에 들어 적어본다. "아이의 잘못을 먼저 지적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이유를 설명하고 아이의 잘못을 말해서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제 더이상 울고싶은 엄마가 아닌 웃고있는 엄마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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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가 소중하고 사랑스럽지만 아이와 함께 지내다보면 울고 싶을 때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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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싶은 엄마 자녀교육 119
직장생활을 하다가 육아를 위해 그만두고 아이를 돌보게 되던 첫 날 정말 내 아이에게 최고의 엄마가 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데 내 뜻대로 따라오지 않는 딸아이로 인해서 속상해 하고 마음아파 엉엉.. 울었던 기억이 있다.
지금도 물론 세 아이의 엄마로 지내면서 하루에도 몇번식 욱하는 마음이 들때가 많다.
요즘 한창 말을 듣지 않고 자기 주장을 펴는 6살 딸아이로 인해 나는 많은 혼란과 고민에 빠져 있다. 나의 이런 고민에 대해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 싶어 여러 육아 책을 찾다가 만난 책이 바로 울고 싶은 엄마 자녀교육 119 이다.
말 안 듣는 우리 아이 응급처치 119
이 책은 우선 크게 3부로 나뉘어 있다.
제 1부 유아기 인성교육 1 ~ 4세 ( 우리 아이에게 좋은 씨앗 뿌리기)
즉 유아기부터 초등학교까지의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각 파트마다
특히나 우리 아이들이 6살, 4살, 2살의 어린 나이이기에 어떤부분 보다 1부와 2부를 읽으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아이들이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라 하나의 인격체라는 것을 인정하면 아이도 자신의 눈높이에서 부모를 이해하고, 마음을 열어 부모의 뜻을 받아들이며 부모가 다투어도 불안해하지 않고 존경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부모에게 인격을 존중 받으며 자란 아이는 더 나아가 마음에 사랑과 믿음이 쌓여 남을 배려하며 인격과 덕을 고루 갖춘 아이로 성장할 것입니다.
아이로 하여금 엄마의 의견에 무조건 따르도록 하지는 않았나
우리 아이가 이제 6살 이 책을 조금 더 일찍 만나지 못한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좋은 책을 만나서 아이를 키우면서 처했던 고민들을 하나씩 해결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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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 제목만 보고도 "앗~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야." 라고 느꼈습니다. 7살과 4살 사내아이만 있다보니..어지간히 말도안듣고, 한창 뛰어놀나이라서 그런지 하루종일 뛰어 놀아도 지치지도 않나 봅니다. 그리고 큰아이는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할 시기라 학습지도 역시 고민거리였습니다.
그런데 "울고 싶은 엄마 자녀교육 119" 덕분에 고민거리가 모두 해결된것 같아요. 제가 앞으로 어떻게 하느냐에 달렸긴 하지만.
책의 내용을 큰 틀로 나누면. 1. 유아기 인성교육 1-4세 2. 기초 탄탄 5-7세 3. 초등학교 입니다. 연령대별로 아이들의 행동과 그에따른 엄마의 대처법이 나와요. 1번과 2번은 정말 저희집안을 보는것 같아요. 책과 비슷한 사건을 말씀드리면.. 작은 아이가 방안에서 뛰어놀다가 장난감에 걸려 넘어져 울었어요.. 전 달려가 장난감에게 맴매를하고 아이를 달래주었죠. 그러면 아이는 가만히 있던 장난감에 본인 실수로넘어졌지만 어른들의 행동을 보고 자신이 한일을 남의 탓으로 여길수 있다고도 하네요.
책을 읽다보니 제가 그동안 실수만 하고 살았구나.. 생각했어요. 제일 먼저 제가 성격이 많이 급한편이라..아이들 행동을 기다리질 못한게 제일 반성해야할 일인것 같아요.ㅎㅎ
저희 아이들을 명품에 명품으로 만들기 위해... 이제부터라도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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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 중에 젤 힘든 농사가 자식 농사라고 합니다. 그만큼 자식을 키우는게 맘대로 되지 않고 힘들다는 것입니다.. 이 책은 부모로써 아이를 키우는데 좋은 지침서가 되는 책인거 같아요. 첫장부터 하나하나 읽어나가며..."그래...맞아..."...."그렇구나.."하며 읽게 되는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문제 부모는 있어도...문제 아이는 없다고 하는 말에 공감하며 책을 읽으며 반성에 반성을 하게 됩니다. 보통 유아교육서는 1~7세 정도의 내용이 많습니다. 이 책은 1~4세.....5~7세.....초등학교까지...3분류로 나누어서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어릴때 인성교육부터...학교보내기전 습관들이기...학교에서의 생활을 잘 할 수 있는 방법...등등.. 부모가 많이 배우고 깨달을수 있는 책이네요. 그리고 이런 책을 읽을때에는 연필로 좋은 글이나...알아야 될 정보엔 줄을 긋기 나름인데... 이 책에는 좋은 내용이나 알아야 될 곳엔 주황색 글자로 적혀 있어...따로 연필 체크를 안 해도 된다는 점이 장점중에 장점이네요...^^ 누구나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을꺼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부모가 바뀌어야 된다고 절실히 느끼네요.. 아이의 인성교육과 인격존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걸 느끼게 되네요.. 이책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꼭 있어야 될 지침서인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