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를 위한 크리에이티브 저널을 사고 나서 많이 기다렸던 책이다.
문제아이는 없고 문제 부모가 있다라는 말처럼 어린이를 둘러싼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바로 부모이다.
부모의 감정이 억제된 상태에서 아이의 감정이 자유롭게 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아이를 사랑하는 부모일수록 부모 자신을 돌아보고 스스로를 정비해야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 책에는 부모들을 돕기위한 44개의 저널기법이 나온다. 저널로 부모들이 자신을 치유하고 그 건강함이 아이에게 그대로 전파되어지기를 소망하면서 이 책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