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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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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은 가지 않으려는게 일반적인 사람들의 속성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넌다는 말처럼 일단 남들이 지나간 길은 어느 정도 안정성도 확보되어 있고 앞으로 어떻게 전개되어 가는지를 짐작할 수 있는 범위가 넓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남들이 하는 만큼만 한다고 해서 내가 과연 행복해지는 것일까. 누구에게나 성취욕구가 있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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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은 가지 않으려는게 일반적인 사람들의 속성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넌다는 말처럼 일단 남들이 지나간 길은 어느 정도 안정성도 확보되어 있고 앞으로 어떻게 전개되어 가는지를 짐작할 수 있는 범위가 넓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남들이 하는 만큼만 한다고 해서 내가 과연 행복해지는 것일까. 누구에게나 성취욕구가 있지만, 그 수준의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남들이 인정하는 일을 하고 있어도 내가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남들은 하찮게 여길지 몰라도 자신은 만족하면서 살 수 있는 일이 있다. 어느 것을 선택하느냐는 어디까지나 자신의 선택이지만, 그러한 선택에서 후회가 없으려면 이 두 개의 시선에서 각각 어느정도는 만족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 과제가 아닐까 싶다.

 

.. <CEO 브랜딩>이라는 책 제목에서 브랜딩을 영어사전에서 찾아보면 브랜드 명을 부여하는 작업이라는 뜻이 나온다.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에서 벗어나 자신이 개척하여 갖게 된 자신만의 브랜드를 찾아 그 브랜드명을 부여하는 작업을 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 타인에게 인정받는 정도의 수준까지 가고자 하는 것보다 우선은 자신이 납득할 수 있는 브랜드를 갖추는 것이 앞서야 하지 않을까. 그런 면에서 이 책에 나온 CEO 16인의 인터뷰는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내용들이었다. 특히나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선택한다는 면에서 '안철수연구소'의 안철수 소장은 참으로 대단한 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보통의 사람이라면 의사라는 직업에서 다른 직업으로 옮긴다는 것은 상당한 스트레스를 주는 일이라 과감하게 바꾸기 쉽지 않았을 것이다. 참으로 자신에의 믿음이 강하지 않았다면 과연 가능한 일이었을까 생각해 본다.

 

.. 또한, 1인기업가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하게 해준 공병호 경영연구소소장 공병호소장의 글은 나만의 컨텐츠에 대한 확고한 생각으로 앞으로에 대한 고민을 더해주었고, 우황청심원으로 유명한 광동제약의 최수부 회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뜻이 있으면 길이 있다는 것을 몸으로 보여준 분이 아닌가 싶다. 어느 정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그 일화를 들어본 적이 있을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의 글 또한 나약해지는 정신을 깨우쳐주는 글이었다. 그외에도 책에 실린 16인 모두의 글이 현실에 안주하려고 하는 마음을 다시금 다잡게 해주는 글들이었고, 지상에 없던 영역을 찾아 첫 브랜드가  되라는 말에 부합하지는 못하더라도 앞으로 좀더 정신차리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 책이다.

m***7 2010.02.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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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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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는 총 16명의 CEO들이 나온다. 각계각층에서 자신의 길을 걸어 그 분야에 우뚝 선 사람들이다. 책을 쭉 읽다보니 성공한 CEO들은 공통점이 있었다. 그 공통점에 자신만의 차별화를 덧붙여 성공을 완성한 것이었다.  독서,끈기,열정,근면,정직,성실,신용 - 이것들을 16분의 공통점으로 꼽고 싶다. 저자가 인터뷰하면서 이야기한 것들을 책에 쓰고 있어서 같은 질문들이 많았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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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에는 총 16명의 CEO들이 나온다. 각계각층에서 자신의 길을 걸어 그 분야에 우뚝 선 사람들이다. 책을 쭉 읽다보니 성공한 CEO들은 공통점이 있었다. 그 공통점에 자신만의 차별화를 덧붙여 성공을 완성한 것이었다. 

 독서,끈기,열정,근면,정직,성실,신용 - 이것들을 16분의 공통점으로 꼽고 싶다. 저자가 인터뷰하면서 이야기한 것들을 책에 쓰고 있어서 같은 질문들이 많았다. 내가 나열한 저것들은 어딜가든 누구이든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덕목이 아닌가 싶다. 물론 다 저것들을 다 갖춘사람들이 그리 많지는 않다. 

 책에서 이런 말이 나온다. 그렇게 정직해서 고지식하다고 불리기도 하고 융통성이 없다는 말을 듣기도 한다고 하지만 그것은 곧 그걸 갖추지 못한 사람들의 변명이라고 말한다. 그부분에서 참 공감을 많이 한 것 같다.  자신이 못하면 그걸 이룬사람들을 질투심에서 비롯돼 많이 비난하기도 하고 배아파하며 헐뜯는 사람들을 꽤 많이 보았다. 그런 사람들이 가장 어리석은 사람들이 아닌가 싶다. 

 자신이 있는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한 길을 걸어온 이 사람들은 존경받을 만하다. 내가 CEO를 꿈꾸는 것은 아니지만 내 분야에서 만큼은 인정받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러기 위해선 공통점으로 꼽은 저 요건들은 다 가지고 가려고 한다. 시대에 맞지 않은 전략이라고 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전략이기 이전에 태도의 문제에선 손색이 없다고 본다. 제일 흔하게 말할 수 있는 것들이지만 사람들은 기본을 많이 놓친다.  기본을 잘 다지고 그 다음에 전략을 세워도 늦지 않을 것 같다.
j*****0 2010.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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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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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서 삶을 영위해가는 방법은 저마다 다를 것이다. 똑같이 학업을 마친 뒤, 19세가 되는 날 누군가는 대학을, 누군가는 군대를, 누군가는 직장을 선택한다. 여자의 경우, 입대 대신 아기 엄마의 삶을 택하는 경우도 들수 있다. 어떤 길을 가느냐는 사실 지금처럼 디지털 시대엔 중요치 않다. 그 길에서도 이어지는 선택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자신에게 맞게 하느냐에 따라 성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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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서 삶을 영위해가는 방법은 저마다 다를 것이다.

똑같이 학업을 마친 뒤, 19세가 되는 날 누군가는 대학을, 누군가는 군대를, 누군가는 직장을 선택한다. 여자의 경우, 입대 대신 아기 엄마의 삶을 택하는 경우도 들수 있다.

어떤 길을 가느냐는 사실 지금처럼 디지털 시대엔 중요치 않다. 그 길에서도 이어지는 선택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자신에게 맞게 하느냐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좌우되는 것이다. 실제로 고등교육을 마치지 않은 성공한 CEO도 얼마나 많은가. 아이의 엄마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창업을 통해 성공한 여자들이 얼마나 많은가. 또, 저조한 성적에도 불구하고 대학교를 다니다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대박을 건진 사람의 이야기도 얼마든지 존재한다.

이렇듯 성공에도 왕도가 없다. 여러 갈래의 길에서 지름길을 가든, 좁은 길로 돌아가든, 누군가의 안내를 받아 손쉽게 가든 종착점까지 포기하지 않는 자만이 끝을 낼 수 있는 것. 그것이 인생이라 생각한다.

현재 무일푼인 한 사람이 성공으로 향하는 길을 가기 위해선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 나는 날마다 아이디어를 내려 고민하고 생각해내는데 몰두한다. 그 중 일부는 꼭 독서시간을 빠뜨리지 않는다. 예전엔 꿈과 희망을 붓돋는 자기계발서외에는 멀리 했으나, 편독을 줄이고 이젠 소설의 비중이 더 늘어났다. 하지만 내 꿈을 격려하는 책이 필요한 순간이 반드시 오기 마련이다. 힘들 땐 누군가의 격려와 느슨해질 땐 채찍이 필요하듯. 내겐 이따금씩 그런 책이 절실하다. 그러다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CEO 브랜딩은 말 그대로 좁은 길을 택한 CEO 16인의 격려의 메세지였다.

"남이 가지 않는 길"을 선택해 영광을 누린 그들은 독자에게 자신의 발자취를 설명하고 있었다. 소신껏 남과는 다른 내 길을 택하지만, 번번히 실패의 쓴맛도 보는 내게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이 들자, 주저없이 책장을 펼칠 수 있었다.

제일 먼저 눈에 띈 것은 ,안철수 연구소의 안철수 사장!

 나는 지금껏 내가 한 말과 다른 행동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어요.

그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그의 말이 '진실'임을 느낄 수 있었다. 백신 V3를 개발하기까지의 여정도 쉽지 않았을 법 한데 잘나가는 대학 교수직을 박차고 나와 공부와 연구를 거듭해 안철수 연구소를 설립했다. 설립한지 2년 째에 찾아온 유혹의 손길. 그러나 달콤한 외국기업의 1000만 달러 인수제안을 뿌리친 그. 무릎팍도사를 봤다면 알겠지만, 그는 직원들의 월급을 주기 위해 돈을 빌리고 다녔을 때였다. 핑계대지 않고 소신껏 자신의 의사와 다를 경우 거절할 줄 아는 그가 멋지다. 대인배를 넘어선 인간 승리!

한 인간의 브랜드 가치로서 그를 따를 자가 있을까. (돌아가신 추기경 님을 제외하고.) 반듯하고 유하지만 결정력 있는 프로로서 손색 없는 그가 첫장을 장식했다.

그밖에 익히 알려진 사람으로는 세계를 난타한 남자 송승환 사장이 있다. 

그는 남들이 생각치 못한 사물놀이 리듬에 맞춰 주방용구를 두드리는 난타를 개발했다. 비언어극의 창조주가 된 것이다. 그는 당시 친구에게 거금을 빌려 위험한 도박과도 같은 선택을 한 것이다. 만약 실패했을 경우엔 인간관계는 물론 빚과 함께 그의 명예 역시 바닥을 치게 될테니 말이다.

난타덕에 빚 없이 사는 꿈을 이루었다는 그는 PMC 프로덕션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서 뛰고 있다. 창작 뮤지컬 '달고나'를 통해 로열티를 받고 있으며 일본에선 일본 사람들이 달고나를 열연중이다.

다음으로 꼽자면, 한경희 생활과학의 한경희 사장.

대한민국의 주부라면 모두들 꿈꾸는 스팀 청소기, 스팀 다리미를 만들어낸 대단한 여인이다.

스팀 청소기를 모르는 사람도 없을 뿐더러, 이미 안방 구석에 있거나 홈쇼핑 채널을 보며 주문할까 말까를 고민할 것이다.

놀랍게도 그녀는 평범한 워킹망에서 창업에 성공한 케이스였다. 지긋지긋한 걸레질. 허리를 굽혀야 되는 걸레질이 너무 불편해서 스스로 개발에 나선 것이다. 프로슈머로서 성공할 방법을 찾는 주부에겐 그녀가 역할모델로서 딱이지 않을까.

마지막으로 고졸로서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또 다른 인물, 김효준 사장.

학벌의 편견을 깨기 위해 그는 유리천장을 뚫어야 했다. 그는 리더쉽과 커뮤니케이션에 중점을 두고 사업에 매진했다.

그밖에도 다른 많은 인지도 높은 CEO들이 등장한다. 그러나 한 사람으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꼽자면 단연 안철수 씨를 으뜸으로 삼고 싶다.

돈보다 명예를, 모범생보다는 모험생이, 1인 기업 사장이 되라.

이미 알고 있는 지식이나 많은 격언을 그들은 자신의 경험을 더불어 얘기하고 있다. 그들의 말에 힘이 실리는 이유는 성공한 인물이기에 가능할 것이다.

그들을 역할모델로 삼고 성공을 염원한다면 이것만큼은 지켜줘야 할 것 같았다.

신뢰를 쌓아라, 그리고 하고 싶은 일에 매진하라.

모든 성공한 사람들의 메세지는 언제나 동일했다. 조금씩 비틀릴 뿐.

그것을 알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이 동기부여를 위해 이 책을 읽기를 권한다. 

YES마니아 : 로얄 m*******2 2010.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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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ceo 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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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브랜딩 - 이필재       가지 않은 길을 걷는 16인의 도전과 성공스토리. 스스로 브랜드를 만들어 묵묵히 외길을 걸은 끝에 그 분야의 간판 CEO가 된 16인의 이야기를 읽고 나도 내 이름을 브랜드화 할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PC통신이 있던 그때부터 아이디라는 것을 만들어야 했다. 그때 나만의 아이디를 만들어 지금까지 써오고 있다. 그것으로 브랜드를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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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브랜딩 - 이필재

 

 

 

가지 않은 길을 걷는 16인의 도전과 성공스토리. 스스로 브랜드를 만들어 묵묵히 외길을 걸은 끝에 그 분야의 간판 CEO가 된 16인의 이야기를 읽고 나도 내 이름을 브랜드화 할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PC통신이 있던 그때부터 아이디라는 것을 만들어야 했다. 그때 나만의 아이디를 만들어 지금까지 써오고 있다. 그것으로 브랜드를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하지만 이름만 있지 그것으로 무엇을 어떻게 어떤 종류의 브랜드를 만들 것인지는 아직 생각은 해 보지 않아 구체적으로 나오기까지는 생각을 많이 해 봐야 할 듯 하다.

 

내 이름을 내건 브랜드. 생각만 해도 정말 뿌듯할 것 같지만 그것을 사업화 시키고 구체적으로 세상에 나오게 하려면 아주 많은 시간과 돈과 노력이 있지 않으면 가능할 것 같지 않다. 하지만 여기 16인의 도전 정신과 성공스토리를 읽고 나서는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들었다. 그런 생각을 더 구체적으로 생각하게 만들어 준 사람은 이노디자인의 김영세 사장이다. 그는 디자인을 브랜드로 만든 장본인이기도 하다. 지금 근무하고 있는 회사가 화장품 용기 제조업체이다 보니 디자인을 가끔 접해 볼 경우도 있다. 화장품 파우더 용기 디자인을 예로 들자면, 여자들이 아침에 출근하기 전 화장할 때 시간이 없을 경우 초스피드로 화장을 하고 나가기 위해서 손에 묻히지 않고 바로 뚜껑만 열고 얼굴에 직접 비비크림을 바른 후 파우더 용기 뚜껑을 연 다음 바로 터치하듯이 두드려 주면 화장이 금방 끝나버린다. 이런 디자인을 가끔 하게 되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아직은 화장품 용기에 대해 잘 몰라 공부를 많이 해야 더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남이 가지 않은 길을 택한 16인의 CEO들의 공통점들이 있었다. 아침형 인간 아니면 새벽형 인간. 자투리 시간이라도 활용하면서 시간을 아주 유용하게 잘 쓴다는 것. 책을 아주 많이 읽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강. 건강을 위해서 운동도 필수 조건에 들어 갔다.

 

모든 샐러리맨들의 꿈은 CEO다. 하지만 나도 언젠가 내 이름 들어간 브랜드가 나오지 않을까 그런 희망이 새록새록 들었다. 보기 좋고 쓰기 편리할뿐더러 제품으로 만들기 쉬운 디자인을 언젠가는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 보리라는 생각. 이 책을 읽고 많은 샐러리맨들이 노력하여 CEO라는 꿈을 이뤘으면 하는 바람이다

l********p 2010.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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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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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가지 않은 길을 택한 ceo 16인의 이야기~ 여기에는 내가 살면서 롤모델로 삼고 있는 안철수 박사님! 그리고 살면서 한번도 만나뵙지 못할 것만 같은 많은 분야의 유수하신 ceo분들의 그들만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어 있었다. 로버트 프로스트의 시 가지 않은 길은 이책을 보면서 처음 찾아보았다. 가지 않은 길!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가야 하는 것은 실패와 성공의 극에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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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가지 않은 길을 택한 ceo 16인의 이야기~ 여기에는 내가 살면서 롤모델로 삼고 있는 안철수 박사님! 그리고 살면서 한번도 만나뵙지 못할 것만 같은 많은 분야의 유수하신 ceo분들의 그들만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어 있었다. 로버트 프로스트의 시 가지 않은 길은 이책을 보면서 처음 찾아보았다. 가지 않은 길!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가야 하는 것은 실패와 성공의 극에 달해있는 길이다. 성공을 하면 위대한 사람으로 인정받겠지만, 실패를 한다면 왜? 그길로 갔냐며 사람들은 어리석다 말할 것이다. 하지만 나 또한 이 길에 승부를 걸고 싶다. 그들처럼 유명한 ceo가 될 자신도 없고, 그 힘든 길을 걸을 자신도 없다. 하지만 일단, 부딪히고 깨지더라도 그길이 내가 원하는 길이라면 그길을 선택할 것이다. 이 책은 여러분야에서 새로운 길을 걸어가신 값진 가르침을 느낄수 있었다. 그럼, 내용을 잠깐 살펴보자!

 

회사가 커지면서 일이 계속 바뀌었습니다. 익숙해지만하면 새로 시작해야 했죠. 마치 어느날부터 왼손을 써야 하는 오른속잡이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멀쩡한 오른손을 놔두고서, 불편하고 괴롭지만 그걸 견뎌야 회사가 잘됩니다. 못 견디면 회사가 망하고요.

-본문 중-

안철수 교수님은 아마 이분의 존재를 부정하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인이고, 좋아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내가 이 분을 좋아하게 된 것은 의사로써의 능력, 안철수 연구소의 명성 때문이 아니었다. 내가 좋아하는 안철수 교수님은 편안하다, 인간적이다, 사람을 존중할 줄 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가는 길에 언제든지 답을 해줄 준비가 되어계시는 분처럼 의지가 되기 때문이다. 그는 변화에 대해 이야기하며, 기업에 대해 말하고 있다. 창립10돌에서 그는 노안이 오기 전에 공부를 더 한후 그때 시대 상황에 맞는 일을 하겠다~ 라고 말하고 있다. 글을 읽으면서, 안철수 교수님의 음성이 내게 전해오는 것 같았다. ceo의 미팅노트에서 활자중독에 빠질만큼 책을 사랑하는 그의 조언들이 나오고 있다. 책을 읽는 동안은 많은 생각을 하고 있지만, 그 책을 덮고 난 후에 나는 얼마큼 그 책의 내용에 대해 생각했을까? 자신에게 물었다. 아마 10분정도의 시간이었던 것 같다. 이 책은 내가 그토록 읽고 싶은 한국의 ceo는 무엇으로 사는가의 냈던 저자의 책이다. 꼭 기억하고 싶다.

 

정작 그에게서 부러운 것은 자기제어 능력이었다. 24시간 스스로 자기 자신을 다스리는 힘이다. 그는 젊은 날 자신을 다스리는 능력을 기르면 마지막 날까지 멋지게 살다 갈수 있다고 말했다.

-본문 중-

공병호 박사님도 너무 훌륭하신 분이다. 미니노트에 책을 펴들면 톨스토이도 토스토예프스키도 만날수 있다는 글이 인상적이었다. 나도 그처럼 카리스마 있게 늙어가고 싶을 뿐이다. 그는 자기경영에 대해 말하고 있다. 나를 향한 규율과 통제! 공병호 박사님의 글을 읽으면서 교훈을 얻어 이것을 꼭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김인학 사장님의 인문학과 책에 대한 이야기, 윤리경영의 전도사 구학서 신세계 회장님의 윤리경영은 유뮤형의 보상을 가져다준다는 글, 다양한 분야에 대해 만난 여러 ceo분들은 각자의 철학으로 경영을 하시고 계셨다. ceo의 삶! 어느 누구도 쉽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이 길을 가고 싶다. 그때에는 먼가 내가 달라져있을 것 같고 내인생이 180도 회전하는 순간이 될 것 같다. 그들과 함께 만날 수 있어서 기쁘고 즐거웠다.

q*******n 2010.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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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읽어야 할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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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은 항상 남들 보다는 나은 삶을 살고 싶어한다.그러나 남들 보다 나은삶을 원하면서도 대부분은 많은 사람들이 가는길을 따른다.또한 결정이 필요할때도 남들과 같은 결정을, 즉 대다수가 내리는 결정을 내린다.내가 원하는 삶을 이게 아닌것을 알면서도 선뜻 용기가 나지 않아서 이기도하다.사실 남이 가지 않는 길을 가는 것은 사실 두렵다. 그러기에 남이 가는 길만 생각하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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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은 항상 남들 보다는 나은 삶을 살고 싶어한다.
그러나 남들 보다 나은삶을 원하면서도 대부분은 많은 사람들이 가는길을 따른다.
또한 결정이 필요할때도 남들과 같은 결정을, 즉 대다수가 내리는 결정을 내린다.
내가 원하는 삶을 이게 아닌것을 알면서도 선뜻 용기가 나지 않아서 이기도하다.

사실 남이 가지 않는 길을 가는 것은 사실 두렵다. 그러기에 남이 가는 길만 생각하고서는
다른 생각은 안하는 건지도 모른다. 두려움,망설임,불편함등으로 인해서 익숙해진 현실이 편하기에 그런거 같다. 남들과 같지 않은 길을 간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남들이 가는 길로만 가려고 하는 마음을 어떻게 바꿔 볼수있을까  생각을 하다가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 책은 남들과 다른 길을 선택하여 성공한 ceo들의 이야기이다.
어떻게 남들과 다른길을 가게 되었는지, 또한 그들은 어떻게 성공하게 되었는지, 그들을 성공으로 이끈 원동력은 무엇인지를 잘 보여주고 있어서 반가운 책이다.

16인의 ceo들이 나오는데 모두가 이름은 들어본거 같은데 자세히 알지 못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그들을 알게되었고,또한 남이 가지 않은길을 찾아내어 성공한 이야기를 읽다보면 나만의 브랜딩을 어떻게 하면 높일 수 있는지.어떻게 하면 가질 수 있는지를 각장 마다 각각의 ceo에게 배우는 브랜딩이 있기에 배울수가 있다. 또한 매 이야기마다 있는 미팅노트 역시 많은것을 깨닫게 해주고 많은것을 얻을수 있게 되어있어서 좋다.

특히 책을 통해서 많은 ceo들의 이야기중에서 안철수연구소 이사회 의장의 '인생 최대의 리스크는 시간을 잘못보내는 것이다'라는 말이 크게 와닿는다.

책은 4개의 파트로 구성되어있는데
'비즈니스 창조주' 로 브랜딩
'외길 승부사'로 브랜딩
'샐러리맨 신화'로 브랜딩
'글로벌 ceo'로 브랜딩
으로 구성 되어있다.

 세상에서 가장 성공한 ceo 2위에 선정이 되었던 윤종용 ceo의 말처럼
"기왕에 세상에 태어났으면 열정을 갖고 도전해야죠.그게 세상을 제대로 사는 길입니다."
열정을 가지고 도전 하라는 말의 많은 힘이 난다.

 미래가 불투명하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고 하고 싶을정도로 좋은책이다.
1*******3 2010.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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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인의 CEO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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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인의 CEO를 만나다!  이번 주에는 16명에 이르는 CEO들을 만났다. 책에 있어 편식 없이 닥치는 대로 읽어 내려가는 스타일인데 지난주와 동일하게 CEO에 관한 책을 읽게 됐다. 유명한 사람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이었을까? 인터뷰 형식의 짤막한 글들이 지루함 없이 읽어 내려갈 수 있어서? 어쨌든 흥미롭게 읽었다.  저자가 인터뷰를 통해 만났던 CEO들의 이야기를 엮어낸 탓에 가끔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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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인의 CEO를 만나다!
 
 이번 주에는 16명에 이르는 CEO들을 만났다. 책에 있어 편식 없이 닥치는 대로 읽어 내려가는 스타일인데 지난주와 동일하게 CEO에 관한 책을 읽게 됐다. 유명한 사람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이었을까? 인터뷰 형식의 짤막한 글들이 지루함 없이 읽어 내려갈 수 있어서? 어쨌든 흥미롭게 읽었다.
 
저자가 인터뷰를 통해 만났던 CEO들의 이야기를 엮어낸 탓에 가끔 몇년 전에 만난 얘기들이 등장하기도 해 불편한 심경을 갖기도 했다. 하지만 지은이를 소개하는 부분에서 인터뷰를 통해 기자가 과연 진실에 도달할 수 있느냐에 대해서는 유보적이라는 부분에서 공감대가 형성됐다. 때문에 이 책을 통해 만나게 될 CEO들의 이야기는 그들의 성공 스토리만을 주로 다루고 남들에게 보여지는 모습을 고려하여 CEO들이 털어놓는 얘기들이라는 점을 책을 읽는 내내 머릿속에 떠올렸다.
 
 샐러리맨의 꿈(?) 이라는 CEO라는 자리에 이른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열여섯 명의 이야기들을 읽으며 쉽게 공통점을 찾기가 어려웠다. CEO가 되는 것은 운이며 임원이 되고 나서 준비해도 늦지 않으니 지위에 걸맞은 마인드로 일 해라는 구학서 회장, 남이 안 하는 것을 시도해 성공시키고 리스크를 정확히 계산하라는 두산 박용만 회장 등 공통적인 얘기를 하는 사람은 없었다. 그만큼 CEO가 되기 위한 길에는 왕도가 없다는 얘기가 결론이 아닌가 싶다. 하지만 많은 수의 CEO들이 자신의 현재 인생을 만들어낸 비결로 꼽는 것이 열정이며 끊임없이 도전하는 정신이었던 것 같다.
 
 CEO들 중에는 두산의 박용만 회장처럼 오너의 일가였던 분이 있는가 하면 BMW의 김효준사장처럼 고졸학력에서 글로벌 기업의 임원으로 승진한 입지전적인 인물까지 다양하다. 물론 오너의 일가이기 때문에 박용만 회장이 쉽게 그 자리에 올랐다는 얘기는 아니다. 다양한 CEO들의 인터뷰 내용 중 다음 내용은 이 책을 통해 기억하고 싶다.
 
 "리더의 시선은 오늘에 맞춰져 있지 않습니다. 내일을 내다보고 시장의 요구에 맞춰 조직의 틀을 바꿔나가죠. 일상적인 운영을 담당하는 매니저와 리더의 다른 점입니다. 김효준 이후 BMW코리아가 나아갈 방향은 무엇일까? 지금의 조직으로 대응할 수 있나? 부단히 생각하고, 또 생각합니다."

s***1 2010.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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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의 사상을 엿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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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성공한 사람들의 전기를 읽는 것은 그들의 성공담을 엿보기 위해서다.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이 책 'CEO 브랜딩'은 매우 매력적이다.여기에 나오는 16명의 CEO는 각각 따로 책을 냈어도(이미 책이 나온 분도 계시지만) 충분히 읽어볼 만한 매력이 있는 분들이다.   평소 성공한 분들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10여 분 이상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알고 있었다.하지만, 이 책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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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성공한 사람들의 전기를 읽는 것은 그들의 성공담을 엿보기 위해서다.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이 책 'CEO 브랜딩'은 매우 매력적이다.
여기에 나오는 16명의 CEO는 각각 따로 책을 냈어도(이미 책이 나온 분도 계시지만) 충분히 읽어볼 만한 매력이 있는 분들이다.

 

평소 성공한 분들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10여 분 이상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의 서문에서도 밝힌 바와 같이 이 책은 그간 저자가 진행해 온 인터뷰를 근간으로 하여서인지 생생함이 잔뜩 묻어있다.
그 분들과의 만남에서 오간 대화와 그 대화에 관한 저자의 생각이 그리 크게 어긋나지 않고, 오히려 CEO들의 사상을 좀 더 진하게 알 수 있는 것 같다.

 

이 책을 주저없이 선택하게 된 동기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분, 3분이 있어서이다.
더구나 그 분들이 첫 맥락에 나란히 나와 있다.

 

이 책은 크게 4개로 구분되어 있지만, 실제 내용은 구분을 찾기 어렵다.
그만큼 훌륭한 분들을 소개하고 있기에 각각이 하나의 챕터라고 봐도 좋지 않을까 싶다.

 

비슷한 업계에 있어서인지 '안철수' 의장은 내가 바라고 싶은 인물이다.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 혹은 사업을 함에 있어 정직하고 묵묵히 실천하는 사람도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주었다.
그에 관해서는 그의 저서 몇 권을 통해 주지한 바가 여기서의 짧은 내용보다는 깊이가 있었다.

 

'김영세' 사장은 나에게 '디자인'에 대해 새로운 개념을 심어준 분이다.
개발을 하고 있는 나에게 디자인이란 관심밖의 대상이였지만, 이 분을 통해 디자인이 기술보다 나을 수 있음을 알았다.
단순히 '포장'의 개념으로만 알고 있던 디자인이 아닌, 좋은 디자인에 의해 기술이 발전할 수도 있다.

 

'공병호' 소장은 1인기업을 대표하는 분 중 한 명이다.
사업이란 것을 별도의 법인이나 조직이 있지 않아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분이다.
그 바쁜 일정속에서도 매년 나오는 그의 저서들을 보면 내공 또한 상당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밖에도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다'라는 것을 문화에서 보여준 송승환 대표, 안정적인 공무원 조직을 떠나 여성이기에 더욱 필요성을 알았던 스팀청소기를 만든 한경희 사장 등...

 

이 책을 읽으면서 성공한 CEO들의 공통점이 보였다.
그들은 누구보다 성실했고, 결코 현실에 안주하지 않으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분야가 틀리고, 규모의 차이가 있고, 과정이 틀릴지언정 그들이 현재의 위치에 있기까지 위와 같은 마음과 행동이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싶다.

 

내가 하고자 하는 바가 명확하고, 의지가 확고하다면, 성별이, 학력이, 출생이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어쩌면 성별, 학력, 출생을 핑계로 지금의 현 위치에 만족 혹은 불평이 있었다면 이제는 털고 일어나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훗날에도 아마 같은 핑계를 대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될 것이다.

이달의 사락 l*****0 2010.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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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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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에게는 다른 사람과는 다른 분명한 어떤 것이 있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 사실 한 사람, 한 사람을 분석해 보면, 그들에게는 남모르는 애환이 있고, 눈물이 있기 마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공통점이 도대체 뭘까에 대한 관심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도대체 어떤 점이 성공한 CEO들의 공통점일까는 모든 사람들의 관심사이다. 가만히 살펴보면 그것들에는 몇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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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에게는 다른 사람과는 다른 분명한 어떤 것이 있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 사실 한 사람, 한 사람을 분석해 보면, 그들에게는 남모르는 애환이 있고, 눈물이 있기 마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공통점이 도대체 뭘까에 대한 관심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도대체 어떤 점이 성공한 CEO들의 공통점일까는 모든 사람들의 관심사이다. 가만히 살펴보면 그것들에는 몇가지 공통점이 있다. 다른 사람들의 관심사에 민감해야 한다는 것이다.다른 사람들의 필요에 민감하다가 보면, 내가 해야 할 일과 할 수 있는 일들이 눈에 띄기 마련이다. 거기에다가 한 우물을 파는 고집이 필요하다. 광동의 최수부 회장 같은 경우에 자기가 할 수 있는 한 가지 일에는 고집을 피움으로 인하여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고, 광동이라는 브랜드 자체가 우리나라 한방 과학을 이끌어가지 않았던가! 또 철저한 성실성과 정직성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누가 봐도 객관적으로 옳아야 한다. 자기 생각만 고집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거기에다가 광범위한 지식이 있으면 더 좋을 것 같다. 모든 사람들을 함께 아우를 수 있는 지식이 있다고 한다면, 성공하기도 쉬울 것이기 때문이다. 또 다른 것이 있다고 한다면, 리더십은 필수인 것 같다. 다른 사람들이 믿고 따라 올 수 있는 리더십이 있는 CEO라고 한다면, 어느 누구든지 따라갈 수 있는 기회가 될테니까 말이다. 이 시대는 리더십 부재의 시대라고도 할 수 있다. 포철의 박태준회장과 같은 리더십이 있다고 한다면, 그리고 세계 시장을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이 있다고 한다면, 그것은 아마도 가장 좋은 일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더 필요한 것은 윤리경영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요즘 많은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유가 어디에 있을까? 대부분 경영자 스스로가 무덤을 판 경우들이 많다. 비자금을 챙기다가 보니까, 사업이 부실화 되기 십상이다. 또 경쟁자들에게만 신경을 쓰다가 보니까 회사가 어떻게 경영되고 있는지, 회사의 지금의 상태가 어떤지 아무도 모른다는 것이다. 윤리경영, 이것이 표어에만 그쳐서는 안된다. 인제대학교와 같이 정확한 데이터를 가지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면, 누구든지 수긍할 수 있을 것이다. CEO들이 올바른 정신과 올바른 모토를 가지고 정진한다면, 기업은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들이 다 갔던 길을 가는 것이 아니라, 남이 가지 않은 길을 가면서도, 정확한 데이터와 벤치마킹을 통해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그 개척한 시장을 선점하는 모습들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갖게 되었다.
i*******2 2010.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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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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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희 스팀 다리미를 들어봤을 것이다. 사실 처음엔 여자가 창업을 해서 얼마나 가겠어, 라는 나쁜 생각이 더 많았다. 왠지 연약하고 왠지 억척스러운 강부자 타입 (강부자 씨 죄송합니다 꾸벅) 이었을 것 같았던 한경희씨. 엄청나게 젊고 아름다운 분이셨다. 와우.. 이런 발견이. 어쨌건 저쨌건 그 분이 이렇게 말씀하셨다. 왜 죽어서 이름을 남기려고 하느냐! 살아서 브랜드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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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희 스팀 다리미를 들어봤을 것이다.

사실 처음엔 여자가 창업을 해서 얼마나 가겠어, 라는 나쁜 생각이 더 많았다.

왠지 연약하고 왠지 억척스러운 강부자 타입 (강부자 씨 죄송합니다 꾸벅) 이었을 것 같았던 한경희씨.

엄청나게 젊고 아름다운 분이셨다. 와우.. 이런 발견이.

어쨌건 저쨌건 그 분이 이렇게 말씀하셨다.

왜 죽어서 이름을 남기려고 하느냐! 살아서 브랜드가 되어라!

HANN이라는 브랜드로 미국 런칭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승승장구 하는 그녀가 하는 말이기에 더욱 대단한 말처럼 다가온다.

 

이 책에는 대단한 한국의 CEO들이 많다. 그 분들 중에는 ㅇㅇ 대 경영대학원에서 만난 선후배 사이이신 분들도 많을 것 같다. 이 책에 나오는 CEO분들이 모두 경영학과를 졸업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브랜드 가치 1위를 달리고 있는 안철수 연구소 안철수 씨부터 의대를 졸업해서 의예과 학장으로 단국대에 교수로 눌러앉을 수 있는 편안한 삶을 살 수 있는 사람이었다. 이 책의 사람들 모두가 그렇다. 한경희씨도 이화여대 불문과를 나와서 그저 남들보기 아름다운 아내로서의 삶을 선택하는 것이 쉬운 선택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들은 한결같이 어려운 선택을 했다. 그리고 한결같이 어려운 선택에 후회가 없다. 이렇게 사는 것이 진실한 삶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그들..

 

그들은 하고 있는 일들은 정말 달랐지만 공통점이 있었다. CEO로서 한국을 대표하고, 존경받고 있단 것이 공통점이 아니었다. 그들은 하나같이 자신의 주관이 뚜렷했다. 그 주관을 하느님처럼 믿고 있었고, 자신의 살아온 삶이 최고의 것이라 여기고 있었다. 성공한 CEO로서 당연한 자만심처럼 들릴 지도 모를 것이나, 그들은 확고했다. 그 신념이 그들을 여기까지 끌고 온 것이라는 것을 모두는 믿고 있었다.

 

그들이 공통적으로 믿는 또 다른 한 가지는 가지 않은 길을 가라는 것이다. 편안한 길이 아닌 가지 않은 길을 가라는 것이다. 10년 20년 뒤에 어떻게 변할 지 모르는 세상인데, 남들이 편하다고 가는 길을 선택한다면 인생에 의미가 없어진다 하였다. 안철수 씨는 직업 선택에서 의미, 재미, 능력이 중요한데 제일 중요한 것은 의미라 하였다. 너무나 감동적이어서 손을 뗄 수 없었다.... 위인전도 아닌데 이렇게 감동을 받을 수 있다니.. 안철수라는 이름이 브랜드가 되고, 모든 사람들이 그를 인간적으로 존경하는 것이 이해가 갔다.

 

CEO들의 세번째 공통점은 사회에 대한 환원이다. 그들은 정직과 헌신을 창조의 밑받침으로 여겼다. 그래서 비리를 저지르거나 자신의 신념에 해가 되는 일들을 하지 않았다. 기업 하는 사람은 늘 부정과 연결되고 정경유착을 저지른다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은 기업이 더 많다는 것을 알게 한 책이다.

 

 

좋은 내용 이외에도, 이 책은 장점은 여러가지이다.

우선 쉽게 이야기를 풀어놓아 청소년이 읽기에도 좋은 책이다.

또한 CEO분들을 인터뷰한 내용이 note식으로 마무리 단락마다 게재되어 있어서 생생한 인터뷰의 현장을 느껴보는 데 좋았고, 다른 책과 구별되는 참신한 구성이었다고 생각된다.

p*********d 2010.0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