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쿠쿠리님을 내 손안에...
"쿠쿠리님을 내 손안에..." 내용보기
268쪽 카드지갑 (비닐속지형) 키즈북아트를 하다가 바인딩을 접하면서 바인디의 매력에 흠뻑 빠졌습니다. 하지만 바인딩엔 초보라서 이것 저것 시도하면서 완성을 하기에는 쉽지않더라고요. 결국 마무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정보를 얻기위해 책도 사보고 여러 블로그를 기웃거리기도하고 카페에 회원을 가입하기도 했지만 여전히 답답했습니다. 우연한 기
"쿠쿠리님을 내 손안에..." 내용보기
268쪽 카드지갑 (비닐속지형)


키즈북아트를 하다가 바인딩을 접하면서 바인디의 매력에 흠뻑 빠졌습니다.

하지만 바인딩엔 초보라서 이것 저것 시도하면서 완성을 하기에는 쉽지않더라고요.

결국 마무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정보를 얻기위해 책도 사보고 여러 블로그를 기웃거리기도하고 카페에 회원을 가입하기도 했지만 여전히 답답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쿠쿠리님을 알게되었습니다.

책 목차를 읽어보니 만들고 싶은 마음이 마구마구 샘솟더라고요..

책을 만들면서 늘 아슀고 어려웠던 테플릿제작, 바느질방법 등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어 좋았습니다. 게다가 동영상까지 있어 현장에서 배우는 듯한 느낌이더라고요ㅋㅋ  

초보는 책그대로 따라하기에 아주 쉽고, 경험자는 응용해서 나만의 작품을 만들 수도 있을만한 책입니다(물고기를 잡아주기보다는 잡는법을 알려주는 책이랄까요????)  

여하튼 전 오늘도 책 이곳 저곳을 기웃기웃합니다.

또 작품한개를 건기기 위해서요~~

 

    

   118쪽 롱스티치바인딩여행노트


   174쪽 가죽노트 (아직 미완성이에요 ㅡ.ㅡ;;)

   
o***3 2010.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꿈꾸게 하는 쿠쿠리의 북아트♥
"나도 꿈꾸게 하는 쿠쿠리의 북아트♥" 내용보기
저는 언젠가는 나만의 공방을 만들어 가르치고 싶은 마음 가지고 있답니다~ ㅋㅋ 먼 미래의 것이지만 매일매일 꿈꾸고 있지요~ 그런 꿈과 더 가깝게 해주는 책이 바로 "쿠쿠리의 북아트~"!!   강좌(주로 홍대에 있는 '쎌통')를 들으러 다니면서 만들어 보기도 하고, 직접 책을 보면서 공부도 해본답니다~ 다양한 책들을 보아 왔는데요 "쿠쿠리의 북아트"책은 그중에서도 가장 기
"나도 꿈꾸게 하는 쿠쿠리의 북아트♥" 내용보기

저는 언젠가는 나만의 공방을 만들어 가르치고 싶은 마음 가지고 있답니다~

ㅋㅋ 먼 미래의 것이지만 매일매일 꿈꾸고 있지요~

그런 꿈과 더 가깝게 해주는 책이 바로 "쿠쿠리의 북아트~"!!

 

강좌(주로 홍대에 있는 '쎌통')를 들으러 다니면서 만들어 보기도 하고,

직접 책을 보면서 공부도 해본답니다~

다양한 책들을 보아 왔는데요

"쿠쿠리의 북아트"책은 그중에서도 가장

기본에 충실한 교과서 같은 책 이라고 생각되네요~^ ^

물론 디자인적 요소도 잘 갖추고 있구요~

책의 기본 구조, 결, 종이,다양한 만들기 기법이

설명되어 있어서 너무 좋아요~

 

 

북아트에 관심을 가지고 처음 시작 하시는 분들에게 정말 추천해

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책을 보고 따라해본 노트랍니다~ㅋ~

z****0 2010.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항상 곁에 둘 수 있는 쉽고 친절한 북아트 선생님!
"항상 곁에 둘 수 있는 쉽고 친절한 북아트 선생님!" 내용보기
인터넷에서 처음 북아트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어서 이것저것 만들어 보고 싶은 마음에 재료와 공구들부터 잔뜩 집에 들였습니다. 막상 시작해보니 생각보다 세심하고 꼼꼼한 작업이 필요한 단계가 꽤 있어서 믿을만한 곳의 도움을 받아보고자 인터넷을 검색하니 셀통과 같은 재료샵에서 다양한 강좌들을 하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다만 오프라인으로 직접 배울
"항상 곁에 둘 수 있는 쉽고 친절한 북아트 선생님!" 내용보기

인터넷에서 처음 북아트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어서 이것저것 만들어 보고 싶은 마음에 재료와 공구들부터 잔뜩 집에 들였습니다.

막상 시작해보니 생각보다 세심하고 꼼꼼한 작업이 필요한 단계가 꽤 있어서

믿을만한 곳의 도움을 받아보고자 인터넷을 검색하니

셀통과 같은 재료샵에서 다양한 강좌들을 하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다만 오프라인으로 직접 배울 수 있는 여유가 없을 때를 위해서,

또 좀 더 새로운 것을 만들어 보고 싶은 욕구를 채워줄 만한

안내책이 있었으면 하고 생각했던 적이 많았습니다.

 

쿠쿠리의 북아트는 그런 제게 딱 맞는 반가운 책이었습니다.

책을 받고는 한 일주일간 책 만들기에 온 정신을 다 뺐겼습니다.

우선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보다 쉽고 자세하다는 점입니다.

책의 구조와 명칭, 재료 및 도구, 사용법과 기본 팁들을

하나하나 사진과 함께 설명하고 있어서

초보자들도 얼마든지 북아트에 어렵지 않게 입문할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좋았습니다.

특히 바늘에 실을 끼워 고정하는 방법이나 종이 결을 알아보는 방법 등은

실제로 북아트를 시작한 사람들에게 아주 실용적으로 쓰일 수 있는 것들이라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았습니다.

 

또 바인딩이 필요 없는 아코디언 북, 간단한 동양식 바인딩 미니북에서부터 코덱스북,

각종 스티치 바인딩, 캅틱 바인딩, 바인더, 북 케이스, 수제종이 제작 등에 이르는

다양한 기법을 예제를 통해 친절하게 풀어가는 형식도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매 예제마다 간단한 것은 20-30장에서부터 많게는 50여장에 이르는 과정 사진을

빠뜨리지 않고 제시하고 있어서 그 사진들만 잘 따라가다 보면

어느 새 나만의 책 한권이 뚝딱 만들어지니 정말 신기하고 뿌듯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초보자들을 위한 동영상 강의 CD와 책 재단과 제본 시 유용하게 쓰이는

각종 템플릿(복사용)도 들어 있어서 만드는 시간도 훨씬 단축되어 좋았습니다.

참, 책 안에 제가 자주 이용하는 북아트와 리폼재료샵 셀통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쿠폰도 있어서 뜻밖의 깜짝 선물인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혹시 혼자 북아트를 쉽게 배우고 싶은 분이나

저처럼 의욕만 앞서 재료와 공구들만 잔뜩 쌓여 힘드신 분,

친절한 북아트 입문서를 찾고 계신 분께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 아래 사진은 쿠쿠리의 북아트 책을 보고 만들어 본 노트들의 사진입니다.

 

[쿠쿠리의 북아트 p.30 동양식 바인딩 미니북1을 보고 만들었습니다.]

 

[쿠쿠리의 북아트 p.220 싱글 섹션 바인딩 스크래북을 보고 만들었습니다.]


 

[쿠쿠리의 북아트 p.50 가죽으로 만드는 미니북을 보고 만들었습니다.]


 

[쿠쿠리의 북아트 p.118 롱 스티치 바인딩 여행노트를 보고 만들었습니다.]

 

[쿠쿠리의 북아트 p.174 가죽노트 바인딩을 보고 만들었습니다.]




 [쿠쿠리 북아트 속 동영상강의 CD, 템플릿, p.313를 보고 만든 수제종이]

YES마니아 : 로얄 z*****9 2010.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혼자서 하는 북아트의 부족함을 채워준 책..
"혼자서 하는 북아트의 부족함을 채워준 책.." 내용보기
’손끝으로 꿈꾸는 쿠쿠리의 북아트’를 펼쳐볼까요.. 쿠쿠리님은 북아트에서는 유명하신분이지요. 전 쎌통에서 처음 만났구요. 비록 온라인상이지만.이번에는 책도 내셨네요. 설레는 마음으로 책을 열어보니, 와.. 만들고 싶은 , 만들고 싶던 작품들이 있네요.  평상시에 북아트 소품은 만들어 봤는데, 바인딩을 혼자서 독학으로 했더니,뭔가 20%부족한 뭔가가 있더라구요. 그 부족함을
"혼자서 하는 북아트의 부족함을 채워준 책.." 내용보기

’손끝으로 꿈꾸는 쿠쿠리의 북아트’를 펼쳐볼까요..

쿠쿠리님은 북아트에서는 유명하신분이지요. 전 쎌통에서 처음 만났구요. 비록 온라인상이지만.이번에는 책도 내셨네요. 설레는 마음으로 책을 열어보니, 
와.. 만들고 싶은 , 만들고 싶던 작품들이 있네요.  평상시에 북아트 소품은 만들어 봤는데, 바인딩을 혼자서 독학으로 했더니,뭔가 20%부족한 뭔가가 있더라구요. 그 부족함을 이 책이 채워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백번보는것보다 한번 따라해보는게, 책의 진가를 알 수 있겠지요..

 집에 있는 문구도구로도 충분한 북아트, 시작합니다..
책에 있는 롱스티치바인딩 여행노트랑, 가죽으로 만드는 미니북 두권을 만들어 봤어요.

          
     

잘만들었나요?  내손으로 직접 만들었다니, 믿기지가 않네요..

책을 만들면서, 와, 이렇게 자세히 나와있어요. 꼼꼼한 쿠쿠리님..

사용한 종이의 평량, 각각의 속지들의 사이즈들, 혼자할때는

잘 안되던 부분들은 역시나 tip으로 꼼꼼하게 짚어주시고,

가죽으로 꼭 만들고 싶었는데, 자세히 설명이 안나와서 못만들고 있었는데,

템플릿이 제공이 되어서 쉽게 만들수 있네요.. 혼자 만들때는 약간은 엉성하게,

완성도가 떨어져서 수업을 들어야 하나 하고 망설였는데, 여긴 지방이라,

바인딩 수업을 들으려면 서울의 두배가량이라서, 부담이 되었는데,

수업들을 필요 없겠지요.. 기존의 북아트책들과는 확실히 다르네요.

만드는 방법뿐만 아니라, 혼자서 만드시는 분들도 쉽게 접할수 있게 되었네요.

그리고 동영상 강의도 제공이 되네요. 초보들도 쉽게 만들수 있겠어요.

템플릿이 제공이 되니, 가죽바인딩도 쉽게 할수 있어서 좋아요.

노트는 두시간정도, 미니북은 한시간정도의 시간이 소요되었네요..

’완성도 있는 북아트 도서’ 이게 정답인듯 싶어요.  



k****7 2010.0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