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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 중심으로 깨치는 중1 만화 수학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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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계산만 가능하면 세상을 살아가는데 별 어려움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데 골치 아픈 수학을 배우며 지내야 하는지 회의가 들던 때가 있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 실력 차는 크게 벌어지고 상급학교에 진학하였을 때 수포자라는 말이 속출할 정도로 수학 교과 공부는 등정하기 힘든 산으로 여기는 학생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그래서인지 난공불락(難攻不落)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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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순한 계산만 가능하면 세상을 살아가는데 별 어려움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데 골치 아픈 수학을 배우며 지내야 하는지 회의가 들던 때가 있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 실력 차는 크게 벌어지고 상급학교에 진학하였을 때 수포자라는 말이 속출할 정도로 수학 교과 공부는 등정하기 힘든 산으로 여기는 학생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그래서인지 난공불락(難攻不落)의 성처럼 버티고 서 있는 수학 학습서는 출판 시장의 화두처럼 자리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수학 교과서 중 만화책을 읽는 내내 안개 자욱한 길을 걸어가는 것처럼 혼몽하여 수학 학습에 자신이 없었던 여고 시절이 떠올라 그 시절의 애환이 도드라진다.

 

  쌍방향 수신으로 다양한 정보를 주고받는 디지털 혁명 시대에 시각적인 자료로 연상을 더하는 맞춤형 학습은 사고력과 이해력을 높여 주는 수학 학습에 유용해 보인다. 분수가 나오기 시작하는 초등 4학년 때부터 많은 학생들이 수학을 포기한다는 사실을 접하고 지금 6학년이 될 아들이 수학에 흥미를 잃을까 염려가 더해 함께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중학교 1학년 수학 교과서 첫 단원에 나오는 집합 개념을 흥부네 가족을 모티브로 원리 중심의 이해에 초점을 맞추고 글을 구성해 두고 있다. 보편성 있는 답을 내놓을 수 있는 조건을 제시하여 벤 다이어그램으로 표시하는 과정을 일관성 있게 보여준다. 한자어 중심으로 이뤄진 개념을 한자까지 병기해 이해를 돕는 점은 개념에 대한 정확힌 이해에 초점을 맞춰 단순 암기를 탈피하려는 의도가 커 보인다. 먼저 만화로 학습 원리를 일깨우는 형식으로 담아 내용 이해를 도출하고 있다.

 

  예비 중학생으로 중학 1학년 교과 내용을 초등학생이 쉽게 이해하고 그 원리를 깨쳐나갈 수 있도록 흥미를 더하고 있다. 한자 조합으로 이뤄진 개념에 대한 설명을 쉽게 하기 위해 한자를 병기해 그 뜻을 분명히 해두고 있다. 예비 중학생이라 할 만한 5~6학년 눈높이에 맞춰 다소 생소한 개념을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안내한다. 
개념의 원리를 꿰뚫는 스토리를 통해 수학의 원리를 보다 자세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해 효과를 더하고 있다. 


  흥부전에 등장하는 흥부네 가족의 통해 집합의 개념을 잡아 주고, 내용과 관련한 문제로 유한 집합, 무한 집합, 공집합 등을 안내하는 식이다. 1권에서는 집합과 자연수, 정수와 유리수, 일차 방정식, 함수, 순서쌍과 좌표 등으로 모두 3개의 장으로 나눠 안내한다. 
이 책에서는 스토리 속에 수학의 원리를 깨우쳐 주는 방법으로 만화를 먼저 실어 개념 정리를 한 뒤 교과서 속 문제 중심으로 앞서 배운 내용을 정리한 뒤 스스로 문제를 푸는 방식을 택해 마무리짓고 있다. 

  

  어떤 교과보다 스스로 학습하는 시간이 많이 필요한 것이 수학 학습이다. 사교육을 들인 만큼 효과가 있다는 수학 공부이지만 이것 역시 자신이 손수 문제를 풀고 익히는 과정이 없으면 무용지물이 되고 만다. 풀리지 않는 문제를 끝까지 물고 늘어져 해결하려는 의지와 기초부터 차근차근히 쌓으려는 내면 의지를 자극할 수 있는 학습만화서라 무척 반갑다



n*****9 2010.03.01. 신고 공감 7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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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수학~즐겁게 접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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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미리 선행하는 아이들이 많은것 같아요~ 한 학기 정도 앞서가는 우리 아이와는 다르게 두 학년 혹은 세 학년이나 앞서가는 아이들도 심심찮게 주위에서 보곤 합니다. 그런 아이들을 볼때면 넘 늦는것 아닌가 싶어서 조바심이 일기도 하구요..^^;; 지금 6학년인 제 아이는 이제 방학동안 2학기 문제집을 한 권 풀고 새로운 것을 나가고 있습니다. 중학교 수학이 어렵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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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을 미리 선행하는 아이들이 많은것 같아요~

한 학기 정도 앞서가는 우리 아이와는 다르게 두 학년 혹은 세 학년이나 앞서가는 아이들도

심심찮게 주위에서 보곤 합니다.

그런 아이들을 볼때면 넘 늦는것 아닌가 싶어서 조바심이 일기도 하구요..^^;;

지금 6학년인 제 아이는 이제 방학동안 2학기 문제집을 한 권 풀고 새로운 것을 나가고 있습니다.

중학교 수학이 어렵다고 사촌 형한테 들은 아들은 중학교 수학에 지레 겁을 먹고 있습니다.

중1수학 어떻게 준비해야할까? 문제집을 사다 풀리기 전에 아이에게 부담없이 재미나게 접해줄

수 있는것이 뭐가 있을까 생각하던차에 만나본 <중1수학교과서 만화>~만화로 되어 있으니

수월하게 읽힙니다. 아이가 집합부분부터 천천히 읽고 있는데 함수까지 읽기를 마쳤습니다.

만화지만 앞으로 자주 들여다보면서 반복해서 보기를 바라게 되네요~

 이야기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백설공주,흥부와 놀부가 초반에 나오니 재미나게 읽더군요~

이 부분에선 집합을 알려주는데요~흥부와 놀부에서 집합의 정의를 알수 있게 되고 집합의 연산은 백설공주를

읽게되면서 알게 됩니다.

자연수의 성질로 거듭제곱과  소인수분해, 공약수와 공배수,십진법과 이진법 등등 만화와 더불어 소개하고

있으니 그리 어렵지 않게 익히게 되더라구요~

단락의 끝에 만화가 끝나고 나면 확인문제를 실어놓아서 다시금 확인하게끔 만들어놓았구요~

만화를 열심히<?> 본 아이라면 쉽게 풀 수 있는 문제들이네요~

중학교 가면 안접해보던 기호가 어렵게 느껴질수도 있는데요~재미난 이야기와 더불어

기호 설명을 자세하게 해주니 좋더라구요~~그림과 함께 상세히 예를 들어가며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개념정리가 확실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어려울수 있는 수학의 기호와 문자들~만화와 더불어  개념정리가 확실하게 되니 쉽게 이해가 되는것 같습니다~^^*

d******3 2010.09.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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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쉽고 재밌게 만드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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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중1이다 초등때는 수학을 못하지 않았다 나름잘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중학교에 가서 놀랐다 시험을 봤는데 점수가 형편 없었다 부랴부랴 놀라서 학원도 알아보고 학원에도 첨 보냈다 하지만 힉원 다닌 보람도 없이 아이는 여전히 수학을 못봤다 중간고사보다도 못봤다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수학에 관한 책들을 수집해 보기 시작했다 그러다 수학 교과서 만화를 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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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중1이다

초등때는 수학을 못하지 않았다

나름잘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중학교에 가서 놀랐다

시험을 봤는데 점수가 형편 없었다

부랴부랴 놀라서 학원도 알아보고 학원에도 첨 보냈다

하지만 힉원 다닌 보람도 없이 아이는 여전히 수학을 못봤다

중간고사보다도 못봤다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수학에 관한 책들을 수집해 보기 시작했다

그러다 수학 교과서 만화를 보게됐다

아이가 만화를 좋아하고 또 요즘에는 그래도 좋은 만화책들이 많아 나오기에 혹시 만화로 이해시키면 좀 더 쉽게 이해하지 않을까 싶어 아이와 같이 보았다

우선 만화가 나와 그 주제를 이해 시켜준다

하지만 나 같은 경우 나이를 먹어서 그렇겠지만 한번 봐서는 잘 이해가 않돼 몇번 보니 이해가 되었다

만화라 몇번 봐도 지루하거나 힘들지는 않았다

그 다음쪽에서는 사진처럼 다시 정리를 해주니 이해가 쉽고 재밌었다

 

 

 

 

 

 

 

 

 

 

 

사실 만화가 우리가 알고있는 내용과 달라서 의야했는데 오른쪽 윗쪽에 설명이 나오며 기억하기 쉽도록 만들어 졌다

물론 이 책 하나로 수학이 다 해결되지는 않겟지만 이 책으로 개념을 잡고 이해하면 다른 문제집을 풀더라도 쉽게 할수 있을것 같다

아이도 많은 도움이 된다며 다음편도 부탁한다고 얘기했다

아직 중1이라 지금이라도 늦지않게 수학을 잡아줄 계기가 돼 너무 좋았다

늦었을때가 가장 빠른거라는 말을 기억하며 아이의 수학을 위해  중1 첨부터 다시 시작해야 겟다

 앗 사진이 배꼽만 나오네요 
http://blog.naver.com/lhaej57/10093358720 가시면 사진 나오네요


l*****7 2010.09.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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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수학교과서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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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플러스 예감과 인연을 맺게 된 것은 일본명문중학교 입시수학과 문장제 비법책과 완변중학시리즈로 좋은 인상을 받았기 때문에 5학년에 다니는 딸에게 선물하면 좋을 것 같아서 신청한 책이다. 큰애가 중학교에 들어가 수학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나 또한 학창시절 갑자기 어려워진 중학교 수학에 당황했던 기억이 있다. 특히 용어가 한자식으로 되어 있어 용어 익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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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플러스 예감과 인연을 맺게 된 것은 일본명문중학교 입시수학과 문장제 비법책과 완변중학시리즈로 좋은 인상을 받았기 때문에 5학년에 다니는 딸에게 선물하면 좋을 것 같아서 신청한 책이다.

큰애가 중학교에 들어가 수학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나 또한 학창시절 갑자기 어려워진 중학교 수학에 당황했던 기억이 있다. 특히 용어가 한자식으로 되어 있어 용어 익히는데도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이 책은 중1학년의 수와 연산, 문자와 식, 함수를 다루고 있으며 만화 스토리 자체에 수학 원리가 담겨 있어 이해가 쉽다. 기억에 오래 남는다. 어떤 만화교과서는 이상한 이야기에 수학을 끼어 맞추는데 이 만화는 우리가 흔히 접하는 동화( 흥부, 일곱 난쟁이)나 주변인물을 소재로 하여 수학적인 설명이 자연스럽게 녹아나오고 개념을 설명하고 있어 친근하고 이해하기 쉽게 도와준다. 수학은 우리와 상관없는 과목이 아니라 우리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실용학문이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수학 소재를 잘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단원이 끝나면 그림과 수학이 어울려져 이해하기 쉽고 연상할 수 있어 수학이 지루하지 않다. 덧붙여 확인문제는 개념이해를 확인 점검할 수 있다.

비록 응용문제는 없지만 수학기초 개념 잡기에는 아주 좋은 책이다.

 

만화라 만만해 보이지만 내용은 알차서 예비 중학생인 5, 6학년에게 권하면 좋을 듯하고 기초 학습이 덜 된 중학생에게도 읽어도 괜찮은 책이다.

 

 

 

c******k 2010.09.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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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수학교과서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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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되면서 가장 어려워 하는 과목이 수학이 아닌가 싶습니다. 기본에서 응용, 심화학습까지 스스로 많은 문제를 접하면서 개념을 정리해 가지 않는다면 공중누각이 되어 버리는 과목이 아마도 수학일 것입니다.이런 사정을 경험으로 지나온 부모 세대들은 무조건 자녀들에게 "공부해라"라는 잔소리를 입에 달게 되고 십대 아이들의 밤항심리는 더 크게 작용되어 도리어 부작용을 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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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되면서 가장 어려워 하는 과목이 수학이 아닌가 싶습니다. 
기본에서 응용, 심화학습까지 스스로 많은 문제를 접하면서 개념을 정리해 가지 않는다면 공중누각이 되어 버리는 과목이 아마도 수학일 것입니다.

이런 사정을 경험으로 지나온 부모 세대들은 무조건 자녀들에게 "공부해라"라는 잔소리를 입에 달게 되고 십대 아이들의 밤항심리는 더 크게 작용되어 도리어 부작용을 낳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그렇다고 부모 된 자로서 자녀의 학업에 신경을 안쓸 수도 없고 그 과목이 수학이라면 더더욱 신경이 쓰이게 마련입니다. 게다가 부모 자신이 수학적 개념과 능력이 딸린다면 부모로서 우리 자녀가 뒤쳐질까봐 더욱 몸을 사려 학원으로 과외로 자녀를 더 바쁘게 만들지는 않는지요?

우리 부모 세대와는 다르게 요즘 아이들에게는 넘쳐나는 학습교재가 지천에 깔려 있습니다. 
그러한 학습 교재에서 진정한 내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학습교재를 찾는 부모의 눈이라면 절대로 자녀가 뒤쳐지는 실패를 경험하지는 않을거라 확신합니다. 

초등학생들이 보기에도 부담 없는 수학 개념원리를 서술한 <중1 수학교과서 만화>는 수학적 전문 용어를 같은 어감의 그림으로 대치시켜서  아이들의 머릿속에 스토리를 영상화 시켜줍니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용어를 확실히 익히게 되고 재미있는 동화 속 캐릭터들의  스토리가 수학을 어려워 하는 학생들에게 보고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개념을 정리 시켜 줍니다. 

이제는 문자와 식을 그대로 베껴서 외우는 수학이 아니라 재미있는 스토리가 결부되어 머릿속에 영상화 되어 문제를 만났을때 영상 처리 된 정보들이 개념을 유추해 내는 또 다른 방식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딱딱한 문자와 글읽기를 싫어하는 초등학생들에게 거부감 없이 그림과 동화 속의 친근한 캐릭터들을 보는 즐거움과 함께 자연스러운 개념 정리를 돕는 아주 좋은 학습 만화입니다.
수학에 자신이 없는 부모님들도 함께 보면서 자녀와 공감대를 가지신다면 더욱 알찬 자녀 교육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저희집의 애가 중1이지만 이 책을 보고 나서도 자꾸 보려고 합니다. 
<중1수학교과서 만화>시리즈는 만화의 특성상 아이들이 반복적으로 보고 읽기 때문에 복습의 효과를 톡톡히 누릴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p*******m 2010.09.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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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1 수학교과서 만화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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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이 된 울 딸아이,, 학원에서 막 중1과정에 들어갔는데 처음 접하는 집합 문제와 음수 문제에 많이 당황하더군요... 확실히 개념이 잡히지 않은 상태인데다 학원에서의 설명도 충분하지 않으니 계속 오답이 나오고 개념도 헷갈려 했답니다. 마침 그럴 때 이 책을 만났습니다. 만화지만 개념을 설명하기 위한 쉬운 설명에다 문제를 풀어보고 익힐 수 있는 예제까지... 중학 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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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이 된 울 딸아이,, 학원에서 막 중1과정에 들어갔는데 처음 접하는 집합 문제와 음수 문제에 많이 당황하더군요...

확실히 개념이 잡히지 않은 상태인데다 학원에서의 설명도 충분하지 않으니 계속 오답이 나오고 개념도 헷갈려 했답니다.

마침 그럴 때 이 책을 만났습니다.

만화지만 개념을 설명하기 위한 쉬운 설명에다 문제를 풀어보고 익힐 수 있는 예제까지...

중학 교과서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다가가기 쉽게 설명되어 있는 책이었답니다.

b****6 2010.03.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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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수학 개념을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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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6학년 울 아이에게 중학 수학을 어떻게 접근 시킬까?  고민하다가 알게 된 이 책은 나에게 구세주와  같다.  딱딱한 수학 용어를 아이에게 친숙한 이야기로  풀어 가는  재미 만점 수학 만점에 도전하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 같다.  각 단원 긑에 나오는  '교과서 따라 잡기' 코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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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비 6학년 울 아이에게 중학 수학을 어떻게 접근 시킬까?  고민하다가 알게 된 이 책은 나에게 구세주와  같다.  딱딱한 수학 용어를 아이에게 친숙한 이야기로  풀어 가는  재미 만점 수학 만점에 도전하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 같다.  각 단원 긑에 나오는  '교과서 따라 잡기' 코너에서 다시 한 번 용어에 대해 정리해 주고 확인 문제까지 주는 센스는 우리에게 종합 선물을 안겨 주는 큰 기쁨입니다. 중학 수학을 공부하는 아이에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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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1 2011.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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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워 하는 중1수학을 위해서 구입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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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수학이  어려워서  헤매고  있는  아들에게   좋은 책을 샀읍니다.   '중1 수학교과서  만화' 처음에는  만화라서  반신반의  하면서  샀지만   울  아들  제일  어려워 하는  집합도  재밌고  요즘은  이해를  돕는   책이  많이  나오네요..   열심히  잘 봐서  중학생활  잘 해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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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수학이  어려워서  헤매고  있는  아들에게   좋은 책을 샀읍니다.

 

'중1 수학교과서  만화' 처음에는  만화라서  반신반의  하면서  샀지만

 

울  아들  제일  어려워 하는  집합도  재밌고  요즘은  이해를  돕는

 

책이  많이  나오네요..   열심히  잘 봐서  중학생활  잘 해볼려고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k****k 2010.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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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라 만화로 수학개념이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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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좀더 재미있게 공부할 수 없을까? 숫자만 보면 초롱초롱 눈까풀이 갑자기 감기게 하는 마력이 있다나.... 울 딸의 이야기이다.^^ 만화라면 얼마나 재미있게 볼까? 역시 아이들의 마음을 읽기라도 한 것일까 만화로 만들어진 중학교 수학교과서 만화라면 수학이라기보다 재미있는 만화책 한권보듯 재미있게 접하게 한다. 이 책은 요즘 선행학습을 하는 초등학생들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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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좀더 재미있게 공부할 수 없을까? 숫자만 보면 초롱초롱 눈까풀이 갑자기

감기게 하는 마력이 있다나.... 울 딸의 이야기이다.^^

만화라면 얼마나 재미있게 볼까? 역시 아이들의 마음을 읽기라도 한 것일까

만화로 만들어진 중학교 수학교과서 만화라면 수학이라기보다 재미있는 만화책

한권보듯 재미있게 접하게 한다.

이 책은 요즘 선행학습을 하는 초등학생들을 위해서 중학수학교과서 개념및

원리들을 쉽게 만화로 접할 수 있게 했다.

안타깝게도 울 아이는 중 1학년 1학기에 배운 수학이라 복습차원에서 다시

보게 되었다. 물론 다시 2학기 기본틀을 다지기 위한 것이기에 좋지만, 현재

초등6학년들이 보면 딱 좋을 듯 싶다.

하지만  이 책을 재미있게 읽고 중1수학교과서 만화 2편을 사달고 한다. 방학이

끝나고 2학기에 들어가는 시점에서 2학기 개념을 잡기에 너무 좋은 책이라

생각이 들었나보다.

응용부분에서는 부족하지만, 수학개념을 잡기위한 기초가 되는 재미있는 만화책

으로는 추천할 만하다.

옛날 우리 시대에는 만화책을 보면 공부를 못한다고 못 보게 했는데, 이젠

학습만화가 더욱 공부효과에 업에 되니 더 보라고 권장해야할 책이 되었다.

무조건 딱딱한 빽빽한 글씨만이 있는 책에서 재미있는 만화이야기 속에서

수학개념익히기라면 안사줄 부모가 없을 듯 하다. 나도 이책을 읽다 보니

수학개념이 쏙 들어오고,,, 더더욱 기억이 오래남기에 스펀지처럼 쉽게 빨아

들이는 아이들 머리속에는  최고의 기억력 학습이라 생각이 된다.

 

 



y******h 2010.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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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수학교과서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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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갑자기 어려워진 수학에 아이들은 당황하기 마련입니다 . 물론 약간의 선행쯤은 다 하고 들어가기 마련이지만 ... 아이들이 느끼는 격차는 약간의 선행을 앞지르지요 .   이렇게 어렵다고 느껴진 수학은 갭이상만큼 자신감을 떨어 뜨리기 일쑤에요. 그래서 중학 수학은 어떤 내용을 어떻게 풀어나가는 지 궁금했습니다 .   개념을 잘 이해한다면 조금 더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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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갑자기 어려워진 수학에 아이들은 당황하기 마련입니다 .
물론 약간의 선행쯤은 다 하고 들어가기 마련이지만 ...
아이들이 느끼는 격차는 약간의 선행을 앞지르지요 .
 
이렇게 어렵다고 느껴진 수학은 갭이상만큼 자신감을 떨어 뜨리기 일쑤에요.
그래서 중학 수학은 어떤 내용을 어떻게 풀어나가는 지 궁금했습니다 .
 
개념을 잘 이해한다면 조금 더 응용된 문장과 유형의 다양성,새로운 공식
새로운 수학 용어나 심화된 개념들을 미리 맛보여줄 요량입니다 .

수학같이 원리를 이해해야 제대로 그 문제를 마주할수 있게
재미있게 만화로 요약을 하였지만
원리에 중점을 두어 확실히 원리를 담아내었더군요.

스토리 자체에 수학 원리가 담겨 연상기억의 효과를 노린것이 분명했어요!

만화란 매체의 장점을 십분 반영해 눈으로 보면서 스토리로 연상하고 
또  사고함으로써 이해력을 높여 주는 수학 학습에
박차를 가하게 하네요 
이렇게 익힌 개념을  교과서 속 문제 중심으로 앞서 배운 내용을 정리하게 하고
스스로 주도적으로 문제를 푸는 방식을 선택하였네요 .
  
그 누가 대신 풀어준다해도 스스로 그 유형을 간파해 읽어내려는 의도와 분명한
결단이 중학수학으로 향하는 첫걸음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
 
중학수학 ,
알고 보면 차례 차례 단계를 밟는 과정하며 
 기초 개년과 원리를  차근히 쌓으려는 내안의 의지와 열정이
이 책안에 녹아 들어 수학공부를 자극하기에.....
상당히  고무적이라 할수 있겠네요 .


d******5 2010.08.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