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레전드 앨범이다. 이노래를 듣는 순간 나는 자메이카로 휴향지를 떠나는 느낌이였고, 나의 불철주야 뜨거운 열정은 평화를 노래하는 휘파람으로 변해가는 놀라운 앨범이다. 이 앨범을 만나서 나는 말리빠가 되었고 윽착칵을 입에 달고 살면서 하루를 보내게 되었다.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