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먹는 일반적인 식단들로 살을 뺄 순 없을까?" 란 물음과 함께 시작하게 된 프로젝트 (나 날씬한 요리책이야)는 힘들고 지친 다이어트를 일상에 활용할 수 있는 레시피들로 구성해 실용성을 강조했다.
우선 샤를, 빼야, 돼지 라는 귀여운 세 캐릭터가 눈에 딱 박히면서 관심이 가게되는 요리책으로, 제목에서부터 직격탄으로 알 수 있듯이 다이어트 요리들과 살을 빼는데 효과적인 조리법과 식재료들을 알기쉽게 설명하고있다. 과도한 양념을 피하고 저염식으로, 고기를 먹을땐 야채와 함께하고 빵 보다는 밥. 흰쌀보단 보리나 현미, 저열량 고단백 생선과 고열량 생선, 음식조리시 조심할 점과 살빠지는 다이어트 소스 조리법, 저칼로리로 식료품 조리하기 등등 이미 다이어트에대해 좀 안다는 사람들은 다 알고있고 인터넷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내용이 대부분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깔끔하고 캐릭터로 보기에 재미있게 정리해 놓으니 읽는 보람이 생기는것 같다. 내 경우 저체중이다보니 심각한 다이어트식단은 필요없지만, 워낙에 야채며 과일을 좋아해서 이런 요리법이 반갑기만하다. 큼직하면서 단정하고 선명한 음식 사진은 딱 봐도 자연식에 다이어트 식이다. 자연의 색 그대로를 살려 과도한 프레젠테이션없이 싱싱함을 그대로 보여주는 여러 음식들이 싱그럽게 느껴진다. 하지만 너무 담백해보이는 그 모습에 이 책 속 요리들에 별로 흥미가 가지않을 사람들도 어쩔 수 없이 꽤나 있을듯싶기도하고...
1. 살 빠지는 레시피 2. 내 몸이 가벼워지는 샐러드 3. 뱃살 빠지는 한끼 식사, 밥과 국물 요리 4. 특별한 음식이 생각날 때 별미요리 5. 입이 심심할 때 살찍 걱정 없는 간식과 음료
로 구성되어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좀 더 즐기면서 먹고싶다는 다이어터들에게 추천하고싶다. |
|
다이어트를 하려면 맛있는 음식과는 영원히 이별일까? 싶은 생각이 들게하는 다이어트 음식들...그런 음식들을 보다더 맛나게 먹는 행복을 찾아주는 이 책. 다이어트로 많은 걸 먹지 못하는 나에게 매우 반가운 책이다. 도대체 남들이 저렇게 맛나게 먹는데 난 왜 못 먹는거냐구?? ㅠㅠ 우울증이 바로 달려든다.
온갖 다이어트를 해서 살을 빼도 이것저것 먹다보면 다시 요요현상으로 살이 찌는 악순환.ㅠㅠ 그런 악순환을 이 책은 과연 막아줄수 있을까? 이 책은 그런 나같은 사람들을 위해 저칼로리 식재료를 이용해 요리한 음식이 아니라 보편적인 식단들을 먼저 선택한 후에 다이어트와 맛을 고려해 호텔 조리사와 함께 만든 식단이라고 한다.
요리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해 모든 레시피는 준비 과정과 만들기 과정으로 분리해 요리의 난이도를 최소화했다. 식재료를 소개하고 음식을 가볍게 조리하는 법, 다이어트 냉장고 정리법 그리고 조리사의 조리 팁올 알려준다. 예를 들면 붉은색 연어가 왜 좋은자? 비린내없이 생선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방법. 치즈 이야기등 일반인들은 잘 몰랐던 재미있는 정보들을 담아냈다.
체중 감량에 성공해도 꾸준한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원래 몸무게로 돌아가 원푸드 다이어트나 무작정 굶는 방법으로는 살을 뺄수 없으니 이런 방법으로는 어렵다는 것이다. 다이어트 룰을 알려주고 있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물 한잔을 마신다. 아침은 가볍게 반 그릇 분량만큼 먹는데 아침과 점심 저녁이 2: 3:1 의 비율이 좋다고 한다. 그리고 점심 전 간식으로는 과일이나 주스를 먹고 점심은 푸짐하게 먹는다. 식사후에는 양치질로 음식의 남은 맛을 없애고 간식으로는 우유, 견과류, 과일등을 먹는다. 그리고 이 책에 나온 레시피들로 저녁을 만들어 먹는다.
식사 시간 후에는 운동을 해서 남은 칼로리를 배출한다. 왠만하면 12시 전에 잠들고 오늘 먹은 음식들은 다이어트 다이어리에 기록한다. 무조건 저칼로리를 주장하기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일주일 식단을 짜고 단백질 식품이나 삼겹살이 먹고 싶으면 저녁보다는 아침이나 점심이 좋다고 한다. 그리고 고기를 먹을 때는 채소를 두 배 이상 준비해서 먹는다. 돼지고기의 하얀 부분은 젤라틴을 함유해 지방은 피부 미용에 좋고 고기보다는 생선이 다이어트에 더 좋지만 꽁치, 갈치, 삼치, 임연수 등은 육류보다 칼로리가 높으니 피하는게 좋다고 한다.
샐러드 드레싱은 깔끔하게 발사믹식초나 간장 소스 아니면 마늘 소스를 이용하고 양념이 과도하게 들어간 음식은 피하고 모든 음식은 매우 싱겁게 해서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고 한다. 과일 중 키위, 배, 자몽, 토마토는 저칼로리이므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한다. 그래서 좀전에 배가 좀 고파서 토마토를 먹었더니 배가 꽉 차서 아주 좋다. 그리고 음식을 먹을 때는 30회 이상 꼭꼭 씹어 먹는것이 소화에도 좋고 많이 먹는걸 막아준다.
이밖에도 살 안찌는 누들 조리법, 해산물 손질법, 소금 이야기등 다이어트에 관련된 다양한 음식이야기들이 가득이다. 이거 하나하나 해먹으면서 행복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벌써 기분이 좋아진다. |
![]() 다이어트하면서 제일 힘든건 음식을 참는것..식욕을 자제하는것인데 이게 정말 너무너무 힘들어서 다이어트에 실패할때가 많은것같아요. 하지만 참는데도 한계가있고 분명히 먹으면서 빼야하는게 맞고 그래야 요요도 안생긴다는데 어떤 재료로 어떻게 요리를 해먹어야할지 아는게 별로 없었는데 나 날씬한 요리책이야 에는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요리들이 가득 담겨져있네요. 게다가 귀염둥이 샤를,빼야,되지 캐릭터들이 나와서 요리를 알려주니 더 재밌는것같아요~~ 그리고 다른 요리들은 몇인분 만드는거 이런거만 있는데 여긴 몇칼로리인지도 나와있어서 도움이 되는것같아요. 칼로리는 낮지만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요리들이 많이 있는데 그중에서도 검은콩잣죽은 정말 영양많고 맛도 좋을것같고 또 버섯두부탕수육도 고기대신 버섯으로 만들었지만 소스를 만들어서 먹으면 정말 고기 탕수육을 먹는것보다 더 맛있을것같네요. 그리고 간식으로는 다양한 과일을 슬라이스해서 오븐에 구워서 먹을수도 있는데 다이어트 하는 나를 위해서도 딸아이에게도 안심하고 먹일수있을것같아서 너무 좋은것같아요. 맛있게 먹으면서 살도 뺄수있는 요리들~~ 이제 한가지씩 만들어봐야겠네요~~~다이어트 먹으면서 빼자~~아자아자~~~~~~~ |
|
이번에 서평단으로 활동하게 되면서 이 책을 받게 되었다. 이 책은 귀여운 캐릭터 ‘샤를 빼야 되지’와 함께한다. 각각의 특징을 가진 세 마리의 돼지 캐릭터들이 책의 부분부분에 고르게 함께한다. 책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귀여운 캐릭터와 깔끔한 시각적 구성이었다. 컬러풀하면서도 난잡하지 않고 재료나 음식을 찍은 사진들도 한눈에 보기 편하다는 게 좋은 점이었다. 게다가 다이어트에 대해 여러 정보를 담고 있고, 도량형을 요리 초보도 가늠할 수 있게 통일한 것은 기존의 요리책에 비해 신선한 발상이었다. 호텔 조리사와 함께 연구하며 엮어나갔다는 것이 이 책의 큰 장점이자 단점일 것이다. 장점은 요리가 다채롭고, 여러 번 먹어도 질리지 않으며, 맛이 있다는 것이다. 필자는 부끄럽게도 라면을 비빔면 혹은 냉면으로 만들어버릴 정도로 요리를 못하는데, 이 책대로 따라 해보니 요리가 맛있다! 정말 맛있었다! 누구나 짚을 만한 점이지만, 다이어트하면서 좋지 않은 점은 맛있는 음식을 먹기 힘들거나 반복되는 음식의 향연이라는 점이다. 그러나 이 책은 맛있게 다양한 메뉴를 맛보면서도 꼼꼼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단점은 구하기 힘든 재료가 많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젤리들을 만들어보려고 했는데, 판젤라틴이 구할 수 없어서 포기해야 했다. 또한 재료비가 많이 들었다. 아마 모든 음식을 맛보려면 꽤 준비물이 많이 들 것 같다. 단점도 함께 쓰긴 했지만 이 책을 꽤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편이다. 맛있게 먹으면서 빼는 법! 그것은 모든 다이어트 하는 이들의 로망이 아닐까. 게다가 여성분들이 좋아할 만한 디자인까지. 게다가 제목부터 센스가 있다. 앞으로 더 재료를 구해서 또 어떤 음식을 해먹을까 두근두근하다. |
|
이 책은 다이어트와 다이어트 후 유지를 위한 책인거 같다. 총 다섯 파트로 나누어져있고. 첫 파트에는 다이어트에 관한 이야기와 요리할때 계량법, 소스 만드는 법, 재료손실법등 다이어트와 요리에 기본적인것들을 설명해놓았다. 2장부터는 요리법이 나와있다 샐러드에서 시작해서 밥 국 별미요리 간식까지. 다양하다. 요리별로 칼로리가 적혀있고 귀여운 캐릭터들이 요리를 더 돋보이게 해주고 중간중간 요리에 쓰이는 재료의 효능에 대해 써놔서 재료에 대한 정보를 얻을수 있어 좋다. 요리법도 생각보다는 간단한것들이 많다. 도토리 묵을 만드는 법도 있고 무슨 치즈를 만드는 법도 있다. 이두개는 꼭 해보고 싶다. 거의 장비만 있으면 다 해먹을수 있을거 같다. 그러나 그 몇가지 장비가 문제다. 나는 자취생이라 오븐과 그릴이 없다. 집에 가스렌지도 없고 전기로 하는 핫플레이트라 온도 맞추기가 어렵다. 가스렌지의 약한불이 핫플레이트에는 어느정도인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전자렌지가 있는데 전자렌지로 하는 요리는 하나도 없다. 바로 재료값과 오븐과 그릴이 없는 나는... 요리를 몇개 못해먹을거 같다. 그리고 거의 다 300~400칼로리던데.. 유독 튀는 아이.. 흑미크레페케이크.. 1인당 600칼로리다.. 근데 이 1인당이.. 다른 요리는 다 2인 기준이라 만든 요리의 반이 1인 칼로리가 되지만.. 이 케이크는 잘 모르겠다. 만드는 법에는 20센티 지름 1개 분량 만드는 법으로 되어있어서.. 이걸 몇개를 겹쳐 먹어야 1인 분량인지 이 1개 분량이 1인 칼로리인지 잘 모르겠다. 그리고 이거 칼로리가 제일 높다. 다이어트 요리책인데 굳이 이런 요리는 안넣어도 될거 같다. 요리법을 보고 정말 맛있을거 같아서 해먹어 볼려고 표시했는데 칼로리가 너무 높아서 당장 포기했다. 쫌 더 자세한 칼로리 표시가 있었음 좋겠다. 그리고 오븐과 그릴을 사용하지 않고 할수 있는 요리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 특히 전자렌지로 할수있는 요리도 쫌 있었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래도 생각보다 맛있는 요리도 많고, 다이어트 하면 닭가슴살에 소스없는 샐러드 밖에 생각안나는데 이 책을 보면 좀더 다양하고 보다 맛있는 요리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거 같아 벌써부터 다이어트에 자심감이 생긴다. 그렇다고 너무 많이 먹으면 안되겠지! 여기 나오는 요리법의 재료양은 다 2인분이란걸 명심하자!! 똑같이 만들어서 다 먹으면 안된다! 재료를 반만쓰던지 친구를 초대해 같이 먹는 것도 좋을거 같다. |
|
이 첵에는 여러가지 레시피가 있다. 많은 레시피들의 주제는 바로 다이어트 요즘 많은 여성들이 다이어트를 많이 하고 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크게 두가지로 나뉘다면 바로 운동과 식이요법. 나의 다이어트 기준도 마찬가지로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나뉜다. 그중 운동, 운동은 흔히 걷기나 줄넘기, 헬스 등을 많이 찾는다 유산소와 무산소, 웨이트등을 병행하며 꾸준한 운동을 해주고 있다. 그리고 다음으로 식이요법, 운동을 하면서 식이요법을 함께 하는 다이어트가 요즘 다이어트 트렌드라고 생각한다. 운동을 병행하며너 식이요법을 하지 않으면 다이어트에 효과가 줄어들게 된다. 예를 들면 운동을 2시간하고 저녁에 피자와 치킨등을 먹고 아침점심저녁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다이어트는 실패라는 뜻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이 다이어트 기준은 항상 식이요법과 운동 병행이다. 나의 경험으로 따지자면 운동은 여러종류가 있다. 집에서 동영상을 보고 따라하는 운동이나 밖에서 하는 걷기나 줄넘기, 트레이너와 하는 헬스. 하지만 식이요법은 달랐다. 딱히 식이요법이라 알고 있는 사실은 야채위주 식사와 단백질 위주 식사. 즉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있는 식사라고 알고 있느게 다이다. 항상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운동과 식이요법이 다 문제였지만 요즘에는 식이요법이 운동보다한발 더 앞선다. 운동은 걷기상식이나 줄넘기상식등 유산소와 무산소등 알고있는 지식이 그나마 있다. 하지만 먹는 습관이나 먹는 음식등에 대한 지식은 칼로리 낮은 음식아면 되겠지 라는게 재 머릿속 지식이다. 하지만 칼로기 낮은 음식이라고 알고 있어도 칼로리 낮은 음식이 뭔지 뭘 먹어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에식이요법이란 다이어트에 큰 산이다. 이 책을 읽은후 나의 식습관에 변화가 조금씩 생기고 있다. 이 책에는 식이요법에 대한 음식 들이 담겨져 있다. 난 날씬한 요리책이야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책 속에는 날씬한 음식 즉 칼로리 낮은 음식들에 레시피가 자리 잡고 있다. 레시피를 정확히 잘 따라하진 못하지만 이책을 읽은후 어떤 칼로리 낮은 음식이 있는지 알게 되었다는 점에서 좋았다 왜냐하면 꼭 따라하지 않아도 닭가슴살 샐러드라고 하면 닭가슴살이 다이어트에 좋구나라는걸 알수 있고 버섯무침이라고 치면 버섯이 칼로리가 낮은 고단백식품이구나 라는걸 깨달을 수가 그러므로써 그것들을 응용한 다이어트 음식들로 나의 다이어트 식탁을 채울수 있는 기대감이 생긴다. 게다가 다이어트 식품은 대부분 야채나 고단백질 식품이 많이 때문에 기름진 음식이나 자극저긴 음식은 거의 없다. 그렇기에 건강쪽에서 봐도 좋은 음식들이 많다. 이 책에는 레시피가 적혀있어서 좋은것뿐 아니라 그것들을 응용하여 다른 음식을 접할수 있고 다이어트 음식을 알수있다는 점에서 좋은 책이다. |
|
제목은 《나 날씬한 요리책이야》 라는 요리 관련책이다. 책의 두께는 날씬하지 않지만 책의 내용만큼은 다이어트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요즘 K방송국의 개그프로그램인 개그프로에서 어떤 개그맨이 살을 빼는 코너를 하면서 살을 많이 빼고 있다. 그 개그맨도 이 책을 참조했을까? 상상하면서 나는 오늘도 이 책을 보면서, 오내 배를 보면서 한숨을 쉬면서, 그렇게 지내고 있다. 왜 내 배는 점점 지각변동을 일으키며 솟아나오는 것일까. 에효. 술은 다이어트의 적 물음표가 있다. 왠지 의미가 있는 물음표로 보인다. 과거에 이런 책제목을 본 기억이 있다. 술 알고 마시면 건강해진다. 맞나? 뭐 이런 늬앙스의 책이었다. 내용은 알 수 없지만 술도 알고 마시면 건강에 분명히 도움이 된다는 것이 분명했다. “술 중에 레드와인은 위액 분비를 촉진해 소화, 이뇨, 배설을 도와주어 미국의 어느 병원에서는 와인을 약 대신 처방하기도 한다.” 술 마시게 하는 병원이라. 이 병원에 입원해서 병을 고치되, 다른 병을 얻지 않을까? 알콜 중독증~. 정말 멍해진다. 병 고치려고 갔더니 새 병을 얻는…, 정말 어이없는 일이 생길지도 모른다. 암튼, 술을 억지로 마실 필요는 없다.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절제하는 미덕을 보여주는 것이 어떨까. 미역 이야기. 미역은 생일날에는 만나는 음식이기도 하다. 그만큼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기 때문이 아닐까. 그런 미역이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하니 미역만큼은 왕따시키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미역은 섬유질이 부유한 관계로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주어서 아마도 다이어트에 좋다고들 하는 것 같다. 또한 미역은 신장이나 방광의 기능을 개선시켜주는 역할도 도맡아 하고 있다. 친하게 지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나는 이 미역과 다시마가 자꾸만 헷갈린다. 메밀수제비가 보인다. 나는 어린 시절부터 수제비를 좋아했다. 그래서 훙부 이야기도 좋아해서 많이 읽었다. 수제비를 만드는데 필요한 재료를 공개한다. 메밀가루 1컵, 뜨거운 물 1/2컵, 멸치육수 4컵(물 4컵, 멸치 7개, 다시마 5*5cm 크기 1장), 감자 1개, 팽이버섯 1/2봉지, 애호박 1/4개, 양파 1/4개, 대파 1/2대,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2큰술. 사진 설명은 잘못되어 있다는 것을 누구나 보면 알 수 있다. - p.85 참조. - 메밀가루에 뜨거운 물을 조금씩 부어 가며 반죽한 뒤 비닐봉지에 담아 냉장고에 30분간 넣어둔다. 휴, 이게 포인트. 메밀의 효능. 변비예방에 좋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동맥경화와 고혈압 예방 및 당뇨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메밀의 성질이 차가워서 열이 많은 사람에게 그만이다. 그만의 의미에 대해서는 각자가 알아서 생각하길. 무와 함께 먹으면 무가 메밀의 독을 풀어주어 체질에 맞지 않는 사람에게도 효과적이다. 닭가슴살 스테이크에서 보이는 데리야끼 소스. 간장 4큰술, 물 1/2 컵, 설탕 1큰술, 생강가루 1작은술, 청주 약간 - 생강즙을 넣으면 어떨까? 암튼 피곤해서 따지지 않기로 한다. 도토리묵 만들기 - 도토리 가루 1컵, 물 6컵. 물이 많이 들어간다. 구하러 가야지. 다람쥐에게 |
|
다이어트는 하고 싶고... 먹긴 먹어야 하는데 어떤걸 어떻게 먹어야 할지를 해결해주는 책이다... "샤를" "빼야" "되지"의 만화 캐릭터가 책안에서 나름대로 재미와 알기 쉽게 설명을 해주고.. 레시피가 잘 이해하기 쉽게 나와 있어서 주방에 놓고 자주 이용해야 할것 같다.. 또, 요리 레시피 뿐만이 아닌 기본 재료들에 대해서도 좋은 Tip들이 소개 되어 있어서.. 어떤것들이 다이어트, 건강, 등등 효능등에 대해서도 중간 중간 잘 설명되어 있어서 다이어트와 건강 두가지 모두를 다 챙길수 있는 책이다...
한식에서부터 일식 서양식... 그리고 간식부터 국물, 특별요리까지... 책에서는 날씬해지기 위한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지만.. 이 레시피들을 이용해서 다른 요리도 할수 있는 기본적인 책이다..
맞벌이를 하는 부부들, 아님 요리의 초보자들, 혼자사는 싱글족들... 이책을 바탕으로 건강과 다이어트, 그리고 요리를 하는 기본적인 조리들을 익히고 배우면 정말 유익한 책이 아닌가 싶다..
|
|
이 책에서 말하는 다이어트란 말은 단순히 살을 빼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먹고 생활하는 즉 웰빙, 식이요법이라는 의미한다. 그래서 건강한 식재료로 다이어트 음식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법들을 소개한다.
가장 먼저 눈에 뛰는 것은 귀여운 캐릭터들과 그림으로 이루어진 아기자기한 구성이다. 그래서 아이들과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채소와 과일들에 흥미를 줄 수 있을 것 같다.
챕터는 샐러드, 식사, 별미, 간식 및 음료로 나누어져 있고, 요리법 사이사이에 관련 재료들의 효능들도 소개되어 있다. 각 음식엔 칼로리가 표기되어 있고, 조리법도 사진으로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칼로리를 낮추는 요리법과 소스들 및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요리 정보들은 다이어터의 입장에서 관심을 갖을 수 밖에 없다.
아쉬운 점은 샐러드 레시피의 재료들은 일반 가정에 없는 것들이 많아서 쉽게 해먹기 어렵다는 것이다. 한번 먹기위해 올리브나 아스파라거스를 사는 건 낭비가 되지 않을까...
하지만 건강한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다이어트의 올바른 길잡이가 된다. 그리고 책 속의 정보를 기억해두고 요리 팁들은 다른 음식에 적용한다면 올바른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