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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시대는 1차 산업인 농업에서 산업혁명을 거쳐 2차 생산산업을 거쳐 이러한면을 봤을 때 치열해지는 경쟁관계에서의 블루오션은 다름아닌 책의 이름은 "모든비지니스는 서비스로 통한다" 저자는 김현곤씨로 책의 초반부에 적혀있던 말이 기억에 남는데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는 책의 내용은 총 8장으로 구성되어있고, 56개의 소주제로 나눠지고 있다. 이 책을 보면서 서비스업의 종류가 이렇게 많구나하는 생각을 새삼스럽게 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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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관련 책은 외국책을 번역한 것이 주류를 이루었었다. 그러나 얼마전부터 우리나라 사람들이 집필한 비즈니스 관력 서적들이 놀라운 괴력을 발휘하고 있다. 요즘은 누구나 쉽게 이야기하는 '블루오션' 이라는 개념을 제창한 저자도 해외에서 활동하는 우리나라 사람이었다. 그뿐 아니라, 요즘은 마케팅, 브랜딩.... 에 관한 다양한 비즈니스 관련 서적들의 분야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쓴 책들이 큰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 책의 독특한 제목을 보면서 약간은 의아한 생각으로 책을 읽게 되었다. 그러나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이 책이 저자가 제시하는 새로운 개념과, 술술 풀리는 쉬운 문체. 비즈니스의 전반을 꽤뚫어보는 저자의 날카로운 통찰력, 그리고 그 모든 예제와 개념을 서비스라는 하나의 명제 아래에 완벽하게 통합시키는 능력은 어느 유명한 외국인의 명저서에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이 책은 세상의 모든 경제활동은 다 서비스라는 다소 혁명적인 개념을 제시한다. 서비스산업으로 분류되지 않는 1차 산업, 2차 산업의 농업과 공업도 농산물과 공산물이라는 제품을 시장에 서비스하는 서비스업이라는 개념은 신선하다 못해 혁명적이다. 그렇다. 우리들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서비스를 팔고 또 타인의 서비스를 사면서 서비스를 서로 교환하는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특히 저자는 모든 서비스 즉 인간의 모든 경제활동을 편리성, 감성만족, 재미라는 세가지의 카테고리로 묶어버리는 통찰력을 발휘한다. 또한 이런 서비스를 서로 주고 받는 관계를 또한 시간, 관계, 개방성이라는 세가지의 요소로 간단하게 정리해버린다. 너무 간단한 정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지만, 이 책을 읽어보면 우리가 생산하고 소모하고 교환하는 거의 모든 것들이 이런 방식으로 분류될 수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이 대단한 책은 이렇게 모든 경제활동을 새로운 시각으로 범주화할뿐 아니라, 독자들에게 새로운 방식으로 서비스라는 것을 바라보게 해준다. 그리고 앞으로 그 각각의 서비스들이 각각의 방식으로 어떻게 변해갈 것인가에 관한 예측까지 하게 해준다. 결국 이 책은 우리의 미래 비즈니스에 대한 개념 정리와 미래 산업의 방향에 대한 예측까지 가능하게 하는 괴력을 지닌 책인 셈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무척 신선한 충격을 받았고, 다른 모든이에게도 이 책을 읽어라고 기꺼이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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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만드는 서비스 창조력 언뜻보면 쉬운말이지만..너무도 어려운 단어다 “모든 비즈니스는 서비스로 통한다”이 책을 읽고는 이 단어가 머릿속에서 맴돈다. 이 책은 현재와 미래와 과거를 서비스라고 감히 생각도 못했던것들을 많이 떠올리게 한다.우리나라 최초의 서비스부터 현재 성업중인 서비스까지 서비스의 역사를 적은듯하다. “네가 깎는 것은 천 명분의 오이.그걸 먹는 사람은 단 한명의 손님” 서비스는 사람에 관한 것이다.특히 서비스는 사람의 마음에 관한 것이다. 인간미와 인간사랑이 느껴지는 인사나 대화,서비스여야 고객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그런 점에서 모든 서비스는 휴먼 서비스여야 한다. 인간이 존속하는 한 사람과사람 간에 주고 받는 활동인 서비스도 무한히 지속되고 발전할 것이다.그런데 서비스가 아무리 무한정 발전한다고 하더라도 모든 서비스는 결국 사람의 마음에 관한 것이다. 이 책은 200여개의 서비스 선진 사례들을 아직도 번창하고 번창하게 될 서비스 사례들을 모아 놓아다.이 사례들을 읽음으로써 앞으로 해야할 서비스를 지금 현재 해야할 서비스가 먼지를 생각끔 했다.. 미래를 대비하는 최선의방법은 미래를 만드는 것이다“즉 미래사회최고의 경쟁력은 서비스 창조력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인식하고 실천해가야한다. 내가 무심코 지나쳤던 생각들이 막 솟아지는 느낌이다.이 책은 읽음으로써 서비스가 뭔지를 알게되었다.내가 한층 업그레이드 된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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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전에는 서비스는 받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내생각이 바뀌었다. 하루에도 수없이 서비스를 주고 받고있었는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정성스럽게 서비스하는 분들을 칭찬해드리고 싶다.
시, 여백, 감성, 그린, 배려, 긍정어, 끈기, 신구 융합과 같은 것들이
서비스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어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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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대비하는 최선의 방법은 미래를 만드는 것이다."
미래는 만들어 가는 것이라는 위 귀절은 마음에 와 닿는 말이다. 우리는 살면서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하지만 받기도 한다. 모든 것이 서비스라고 해도 맞는 말이다.
그럼 서비스는 무엇을 말하는가?
필자는 서비스가 이것 하나뿐이라고 하지 않는다. 서비스의 종류도 많을 뿐아니라, 우리 실생활에 존재하는 많은 것이기 때문이다.
편리를 주는 서비스인 자판기 서비스, 편의점 서비스, 휴대서비스, 미니 서비스, 로봇 서비스, 인공지능 서비스, 자율 서비스.
감성 서비스인 청결 서비스, 시 서비스, 여백 서비스, 정성 서비스 ....
재미 서비스인 만화 서비스, 애니메이션 서비스, 캡슐호텔 서비스, 게임 서비스 ....
시간 서비스인 렌탈 서비스, 큇 서비스, 즉석 서비스, 새벽 서비스...
관계 서비스인 산자를 위한 장례 서비스, 배려 서비스, 평생가는 선물 서비스....
열린 서비스인 경쟁자를 위한 서비스, 공헌 서비스, 할아버지 할머니 서비스 ...
기본 충실 서비스인 매뉴얼 서비스, 신규 융합 서비스, 어린이 자율 서비스 ...
가만히 보니 모든 것이 다 서비스이다. 어떤 것이 아니고 말고도 없이 우리 주변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거의 서비스인 것을 우리는 모르고 있었을 뿐이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남는 것은 시간뿐이라던 시간이 부족해서 우리는 시간 서비스를 이용을 한다. 책도 사는 시간이 부족해서 인테넷으로 주문하고, 빌리고, 배달시키고 24X7 서비스처럼 24시간 주7일 내내 이루어지는 서비스로 인테넷과 24시간 내내 여는 할인마트 편의점등. 스스로 알아서 하게 도와주는 어린이 자율서비스.
시간이 흐르면서 새롭게 탄생하는 새로운 서비스를 보면서 미래를 맞이하기 보다는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 생각보다 어려워 지는 것은 왜 일까?
한 곳에서 모든 일을 처리하고, 고객의 편리성에 맞추어 새롭게 나오는 것을 보면 나보다는 남을 먼저 배려하는 마음에서 생겨났을 것이다. 내가 그런 것이 필요하면 남들도 그것이 필요하다는 단순한 생각. 그것이 많은 서비스를 만들어 내었고, 앞으로 만들어낼 것이다.
다가오는 미래에는 다른이와 더불어 살아가야 세상이기 때문에 더욱 역지사지하는 마음이 더욱 필요하겠다. 어쩌면 새로운 서비스야말로 블루오션일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