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3%
  • 리뷰 총점8 1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든 비즈니스는 서비스로 통한다
"모든 비즈니스는 서비스로 통한다" 내용보기
지금의 시대는 1차 산업인 농업에서 산업혁명을 거쳐 2차 생산산업을 거쳐 정보화시대에 살고 있다. 미래는 지식산업의 시대가 될 것이라는  앨빈토플러의 말이 기억이 난다. 하지만 이 모든것을 아우를수 있는 것이 바로서비스산업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도 제조업등의 기존 경제체제에서의 한계성을 인식하고 서비스산업 육성에 총력을 다하고있다. 서비스산업이 미래라는
"모든 비즈니스는 서비스로 통한다" 내용보기

지금의 시대는 1차 산업인 농업에서 산업혁명을 거쳐 2차 생산산업을 거쳐
정보화시대에 살고 있다. 미래는 지식산업의 시대가 될 것이라는  앨빈
토플러의 말이 기억이 난다. 하지만 이 모든것을 아우를수 있는 것이 바로
서비스산업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도 제조업등의 기존 경제
체제에서의 한계성을 인식하고 서비스산업 육성에 총력을 다하고있다.
서비스산업이 미래라는 말이 미디어를 통해 자주 들려오는데 우리나라도
산업고도화되어가는 과정이 아닌가 싶다.

이러한면을 봤을 때 치열해지는 경쟁관계에서의 블루오션은 다름아닌
서비스산업에 있다고 생각한다. 앞서나가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내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서비스업에서 승부를 봐야하는 세상이 도래하고
있는 것이다. 예전처럼 특별한 기술을 가진사람이나 정주영,이병철같은
사람이 이젠 나오기가 힘든 세상이다. 자신만의 경쟁력을 찾아 갈고
닦아 시장이 원하는 상품을 만들어내야하는 것이다. 그것이 곧 서비스
시장이라고 생각된다. 일반인들에게 서비스하면 공짜로 하나 더 주는
것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서비스의 왜곡된 이런
생각보다는 서비스야 말로 무긍무진한 성공의 블루오션이라고 생각되야
할 것 같다. 하지만 이런말은 도대체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도 따라오게 한다. "그래 서비스산업이 중요하고 블루오션이라는 건
알겠는데 뭘 어떻게 해야하지?"라고 묻는 이들에게 이 책이 필요할 것
같다.

책의 이름은 "모든비지니스는 서비스로 통한다" 저자는 김현곤씨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수년 동안 국민대, 성균관대, 세종대에서
경영 혁신과 미래 예측에 관한 강의를 하면서 미래를 만드는 3대 성공
방정식을 개발하기도 한 지은이는 현재 한국정보화진흥원 국가정보화기획단장으로
일하고 있다.

책의 초반부에 적혀있던 말이 기억에 남는데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을 인용해 저자의 서비스철학을 보여주는 대목이었다.
인간은 사회적동물이라는 말은 사람은 혼자서 살 수 없고 타인과의 관계속에서
존재한다는 생각이었다. 그 관계라는 것이 목적지향적 비지니스 지향적으로 보면
곧 서비스라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나면 저자가 생각하는 서비스의 핵심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책의 내용은 총 8장으로 구성되어있고, 56개의 소주제로 나눠지고 있다.

이 책을 보면서 서비스업의 종류가 이렇게 많구나하는 생각을 새삼스럽게 하게된다.
저자는 우리가 간과하는 서비스업종에 대해서 각론으로 분석하며 해당분야의 발전
가능성과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언급하고있다.
이 책을 처음봤을 때는 표지 디자인이 꼭 정부에서 발행하는 서적(무료)처럼 보였
다. 하지만 내용적인면에서는 저자의 서비스업에 대한 통찰이 돗보인다. 표지디자인
도 조금 신경썼으면 하는 아쉬움이 조금남는다.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나 자영업자등 한 번쯤은 읽고 되세길 가치가 충분히 있
는 책이다.


 

k*****6 2010.03.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즈니스 코드로 본 서비스
"비즈니스 코드로 본 서비스" 내용보기
비즈니스 관련 책은 외국책을 번역한 것이 주류를 이루었었다. 그러나 얼마전부터 우리나라 사람들이 집필한 비즈니스 관력 서적들이 놀라운 괴력을 발휘하고 있다. 요즘은 누구나 쉽게 이야기하는 '블루오션' 이라는 개념을 제창한 저자도 해외에서 활동하는 우리나라 사람이었다. 그뿐 아니라, 요즘은 마케팅, 브랜딩.... 에 관한 다양한 비즈니스 관련 서적들의 분야에서 우리나라
"비즈니스 코드로 본 서비스" 내용보기

비즈니스 관련 책은 외국책을 번역한 것이 주류를 이루었었다. 그러나 얼마전부터 우리나라 사람들이 집필한 비즈니스 관력 서적들이 놀라운 괴력을 발휘하고 있다. 요즘은 누구나 쉽게 이야기하는 '블루오션' 이라는 개념을 제창한 저자도 해외에서 활동하는 우리나라 사람이었다. 그뿐 아니라, 요즘은 마케팅, 브랜딩.... 에 관한 다양한 비즈니스 관련 서적들의 분야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쓴 책들이 큰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 책의 독특한 제목을 보면서 약간은 의아한 생각으로 책을 읽게 되었다. 그러나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이 책이 저자가 제시하는 새로운 개념과, 술술 풀리는 쉬운 문체. 비즈니스의 전반을 꽤뚫어보는 저자의 날카로운 통찰력, 그리고 그 모든 예제와 개념을 서비스라는 하나의 명제 아래에 완벽하게 통합시키는 능력은 어느 유명한 외국인의 명저서에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이 책은 세상의 모든 경제활동은 다 서비스라는 다소 혁명적인 개념을 제시한다. 서비스산업으로 분류되지 않는 1차 산업, 2차 산업의 농업과 공업도 농산물과 공산물이라는 제품을 시장에 서비스하는 서비스업이라는 개념은 신선하다 못해 혁명적이다. 그렇다. 우리들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서비스를 팔고 또 타인의 서비스를 사면서 서비스를 서로 교환하는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특히 저자는 모든 서비스 즉 인간의 모든 경제활동을 편리성, 감성만족, 재미라는 세가지의 카테고리로 묶어버리는 통찰력을 발휘한다. 또한 이런 서비스를 서로 주고 받는 관계를 또한 시간, 관계, 개방성이라는 세가지의 요소로 간단하게 정리해버린다. 너무 간단한 정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지만, 이 책을 읽어보면 우리가 생산하고 소모하고 교환하는 거의 모든 것들이 이런 방식으로 분류될 수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이 대단한 책은 이렇게 모든 경제활동을 새로운 시각으로 범주화할뿐 아니라, 독자들에게 새로운 방식으로 서비스라는 것을 바라보게 해준다. 그리고 앞으로 그 각각의 서비스들이 각각의 방식으로 어떻게 변해갈 것인가에 관한 예측까지 하게 해준다. 결국 이 책은 우리의 미래 비즈니스에 대한 개념 정리와  미래 산업의 방향에 대한 예측까지 가능하게 하는 괴력을 지닌 책인 셈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무척 신선한 충격을 받았고, 다른 모든이에게도 이 책을 읽어라고 기꺼이 권하고 싶다.

 

 

s***g 2010.03.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비스에 대한 가장 체계적이고 재미있는 책
"서비스에 대한 가장 체계적이고 재미있는 책" 내용보기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말보다도 ‘사람들의 모든 사회적 활동은 결국 서비스를 주고 받는 것이다’란 저자의 말이 더 보편적인 진리처럼 보인다. 왜냐하면 우리 생활은 서비스에 늘 접하면서 살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중요하면서도 간과하기 쉬운 서비스에 대해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그 중요성을 설파한 책이 전에는 별로 눈에 띄지 않았는데 그런 점
"서비스에 대한 가장 체계적이고 재미있는 책" 내용보기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말보다도 ‘사람들의 모든 사회적 활동은 결국 서비스를 주고 받는 것이다’란 저자의 말이 더 보편적인 진리처럼 보인다. 왜냐하면 우리 생활은 서비스에 늘 접하면서 살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중요하면서도 간과하기 쉬운 서비스에 대해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그 중요성을 설파한 책이 전에는 별로 눈에 띄지 않았는데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눈길을 끄는 서적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은 조만간 성큼 다가올 서비스 중심의 미래사회의 변화물결에 능동적으로 대응해서 성공적인 미래를 설계하고 서비스와 비즈니스의 블루오션을 개척해 나가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참신한 아이디어와 전략을 제공할 것으로 저자가 믿는 만큼 다양한 서비스의 유형과 사례를 제시하여 미래서비스를 창조할 수 있는 힘을 주고 있다.

먼저 서비스 테마를 7가지(편리성, 감성만족, 재미, 시간, 관계, 개방(열림), 기본충실)로 구분하고 각각에 대해 사례를 들고 있다. 맨처음 나오는 편리서비스중 자판기서비스를 예로 들면, 우리나라에서는 기껏해야 커피자판기가 흔하지만 일본에서는 자판기로 제품을 판매하는 시장규모가 한 해에 100조원 규모나 되고  품목도 피자, 온천수, 생화까지 확대되어 있다고 한다. 이는 우리나라 자판기 시장도 확장될 수 있다는 뜻이다.

재미서비스의 한 예로 만화서비스는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창조의 대명사다.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만화가 많지만 요즘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포케몬스터, 도라에몽, 짱구는 못말려 등이 일본만화인 점이 아쉽다. 만화가 인기를 끌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재미와 비주얼과 상상력이 있기 때문이다.

 하루살이처럼 눈 앞에 벌여진 일에만 신경을 쓰느라 아무 생각없이 마흔이 다 되도록 지나왔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뒤를 돌아보게 되었고 그리고 서비스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책 뒷부분 에필로그에 언급되었듯이 미래를 만드는 3대 성공방정식도 마음에 와닿는 부분이다.

*3대 성공방정식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제1방정식(믿음방정식)  미래는 무한한 가능성의 집합이다. 제2방정식(행동방정식)은 미래는 습관의 지속적인 실천을 통해 만들어진다(미래=∑습관). 제3방정식(성공방정식)은 ‘성공=기회X준비’다.

YES마니아 : 로얄 y******1 2010.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든 비즈니스는 서비스로 통한다
"모든 비즈니스는 서비스로 통한다" 내용보기
미래를 만드는 서비스 창조력 언뜻보면 쉬운말이지만..너무도 어려운 단어다 “모든 비즈니스는 서비스로 통한다”이 책을 읽고는 이 단어가 머릿속에서 맴돈다. 이 책은 현재와 미래와 과거를 서비스라고 감히 생각도 못했던것들을 많이 떠올리게 한다.우리나라 최초의 서비스부터 현재 성업중인 서비스까지 서비스의 역사를 적은듯하다. “네가 깎는 것은 천 명분의 오이.그걸
"모든 비즈니스는 서비스로 통한다" 내용보기

미래를 만드는 서비스 창조력

언뜻보면 쉬운말이지만..너무도 어려운 단어다

“모든 비즈니스는 서비스로 통한다”이 책을 읽고는 이 단어가 머릿속에서 맴돈다.

이 책은 현재와 미래와 과거를 서비스라고 감히 생각도 못했던것들을 많이 떠올리게 한다.우리나라 최초의 서비스부터 현재 성업중인 서비스까지

서비스의 역사를 적은듯하다.

“네가 깎는 것은 천 명분의 오이.그걸 먹는 사람은 단 한명의 손님”

서비스는 사람에 관한 것이다.특히 서비스는 사람의 마음에 관한 것이다. 인간미와 인간사랑이 느껴지는 인사나 대화,서비스여야 고객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그런 점에서 모든 서비스는 휴먼 서비스여야 한다.

인간이 존속하는 한 사람과사람 간에 주고 받는 활동인 서비스도 무한히 지속되고 발전할 것이다.그런데 서비스가 아무리 무한정 발전한다고 하더라도 모든 서비스는 결국 사람의 마음에 관한 것이다.

이 책은 200여개의 서비스 선진 사례들을 아직도 번창하고 번창하게 될 서비스 사례들을 모아 놓아다.이 사례들을 읽음으로써 앞으로 해야할 서비스를 지금 현재 해야할 서비스가 먼지를 생각끔 했다..

미래를 대비하는 최선의방법은 미래를 만드는 것이다“즉 미래사회최고의 경쟁력은 서비스 창조력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인식하고 실천해가야한다.

내가 무심코 지나쳤던 생각들이 막 솟아지는 느낌이다.이 책은 읽음으로써 서비스가 뭔지를 알게되었다.내가 한층 업그레이드 된것 같다.

s*******2 2010.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비스에 대해 새로운 생각들이...
"서비스에 대해 새로운 생각들이..." 내용보기
이 책을 읽기전에는 서비스는 받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내생각이 바뀌었다. 하루에도 수없이 서비스를 주고 받고있었는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정성스럽게 서비스하는 분들을 칭찬해드리고 싶다.   시, 여백, 감성, 그린, 배려, 긍정어, 끈기, 신구 융합과 같은 것들이   서비스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어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
"서비스에 대해 새로운 생각들이..." 내용보기

 이 책을 읽기전에는 서비스는 받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내생각이 바뀌었다. 하루에도 수없이 서비스를 주고 받고있었는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정성스럽게 서비스하는 분들을 칭찬해드리고 싶다.

 

시, 여백, 감성, 그린, 배려, 긍정어, 끈기, 신구 융합과 같은 것들이

 

서비스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어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 

 

  

d*****e 2010.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를 대비하는 최선의 방법은 미래를 만드는 것이다
"미래를 대비하는 최선의 방법은 미래를 만드는 것이다" 내용보기
"미래를 대비하는 최선의 방법은 미래를 만드는 것이다."   미래는 만들어 가는 것이라는 위 귀절은 마음에 와 닿는 말이다. 우리는 살면서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하지만 받기도 한다. 모든 것이 서비스라고 해도 맞는 말이다.   그럼 서비스는 무엇을 말하는가?   필자는 서비스가 이것 하나뿐이라고 하지 않는다. 서비스의 종류도 많을 뿐아니라, 우리 실생활에 존재하는 많은 것
"미래를 대비하는 최선의 방법은 미래를 만드는 것이다" 내용보기

"미래를 대비하는 최선의 방법은 미래를 만드는 것이다."

 

미래는 만들어 가는 것이라는 위 귀절은 마음에 와 닿는 말이다. 우리는 살면서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하지만 받기도 한다. 모든 것이 서비스라고 해도 맞는 말이다.

 

그럼 서비스는 무엇을 말하는가?

 

필자는 서비스가 이것 하나뿐이라고 하지 않는다. 서비스의 종류도 많을 뿐아니라, 우리 실생활에 존재하는 많은 것이기 때문이다.

 

편리를 주는 서비스인 자판기 서비스, 편의점 서비스, 휴대서비스, 미니 서비스, 로봇 서비스, 인공지능 서비스, 자율 서비스.

 

감성 서비스인 청결 서비스, 시 서비스, 여백 서비스, 정성 서비스 ....

 

재미 서비스인 만화 서비스, 애니메이션 서비스, 캡슐호텔 서비스, 게임 서비스 ....

 

시간 서비스인 렌탈 서비스, 큇 서비스, 즉석 서비스, 새벽 서비스...

 

관계 서비스인 산자를 위한 장례 서비스, 배려 서비스, 평생가는 선물 서비스....

 

열린 서비스인 경쟁자를 위한 서비스, 공헌 서비스, 할아버지 할머니 서비스 ...

 

기본 충실 서비스인 매뉴얼 서비스, 신규 융합 서비스, 어린이 자율 서비스 ...

 

가만히 보니 모든 것이 다 서비스이다. 어떤 것이 아니고 말고도 없이 우리 주변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거의 서비스인 것을 우리는 모르고 있었을 뿐이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남는 것은 시간뿐이라던 시간이 부족해서 우리는 시간 서비스를 이용을 한다. 책도 사는 시간이 부족해서 인테넷으로 주문하고, 빌리고, 배달시키고 24X7 서비스처럼 24시간 주7일 내내 이루어지는 서비스로 인테넷과 24시간 내내 여는 할인마트 편의점등. 스스로 알아서 하게 도와주는 어린이 자율서비스.

 

시간이 흐르면서 새롭게 탄생하는 새로운 서비스를 보면서 미래를 맞이하기 보다는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 생각보다 어려워 지는 것은 왜 일까?

 

한 곳에서 모든 일을 처리하고, 고객의 편리성에 맞추어 새롭게 나오는 것을 보면 나보다는 남을 먼저 배려하는 마음에서 생겨났을 것이다. 내가 그런 것이 필요하면 남들도 그것이 필요하다는 단순한 생각. 그것이 많은 서비스를 만들어 내었고, 앞으로 만들어낼 것이다.

 

다가오는 미래에는 다른이와 더불어 살아가야 세상이기 때문에 더욱 역지사지하는 마음이 더욱 필요하겠다. 어쩌면 새로운 서비스야말로 블루오션일것이다.

a****5 2010.03.06. 신고 공감 0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