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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모자야! -리틀씨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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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 그림책 23 이건 모자야! 토끼가 팬티를 모자처럼 쓰고있는 재미난 그림의 표지네요~어떤 이야기일지 얼핏 상상이 가면서도 궁금해져요어느집 빨랫줄에 널려있던 팬티가 바람에 휘잉날려 토끼 앞으로 날려왔어요토끼는 팬티를 모자처럼 쓰곤 아! 모자구나라고 생각해요딸아이와 그림책을 같이 보면서 토끼야 틀렸어 그건 모자가 아니야라고 말해주고싶어져요동물친구들도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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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틀씨앤톡 그림책 23 이건 모자야!

토끼가 팬티를 모자처럼 쓰고있는 재미난 그림의 표지네요~

어떤 이야기일지 얼핏 상상이 가면서도 궁금해져요

어느집 빨랫줄에 널려있던 팬티가 바람에 휘잉날려 토끼 앞으로 날려왔어요

토끼는 팬티를 모자처럼 쓰곤 아! 모자구나라고 생각해요

딸아이와 그림책을 같이 보면서 토끼야 틀렸어 그건 모자가 아니야라고 말해주고싶어져요

동물친구들도 모자가 멋지고 이쁘다고 말해요~

코끼리,여우,돼지,고슴도치,악어,두루미등 모두 머리에 써보네요^^

팬티가 큰 동물친구도 있고 작은친구도 있고 자마다의 개성을 살려

팬티를 모자처럼 쓰는 동물들의 모습에 웃음이 나요

다들 왜그럴까요~? 아무도 팬티인줄 모르나봐요

길을 가던중 당나귀를 만나게되는데 당나귀는 팬티를 알아보네요~

왜 팬티를 머리에 뒤집어썼냐 묻지만 토끼는 모자라고해요

우기는 토끼에게 책을 꺼내 사람들이 팬티입을 모습을 보여주며

모자가 아니라고 똑똑히 가르쳐줘요~ 당나귀말이 맞지요^^

당나귀의 말대로 팬티를 입은 토끼~ 뭉툭 동그란 꼬리가 삐죽 튀어나오네요

그 모습을 본 동물친구들은 우스꽝스럽다,이건 아니지,이건 모자야라고 말해요

모두 토끼에게 틀렸다고 말하지요~ 토끼는 혼란스러워 길을가다 호수에 비친

자기모습을 봐요 그리곤 그래 맞아하며 다시 머리에 써요

그리고 이렇게 말하죠 " 이건 모자야. 최고로 멋진 모자!"

팬티를 머리에 쓴 토끼의 기분이 하늘을 날아오를듯 좋아보이네요~
팬티를 팬티처럼 입은거보다 머리에 모자처럼 쓴게 잘어울리도 하구요

 

다른 동물친구들은 그뒤 양말,바지,컵,조끼,넥타이등을 머리에 쓰고

그 모습에 당나귀는 놀라며 끝이나는 재미난 그림책이네요~

생각의 틀을 깨는 아이와 읽어보기 좋은책이였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d******2 2017.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건 모자야!- 리틀씨앤톡 그림책
"이건 모자야!- 리틀씨앤톡 그림책" 내용보기
표지를 보자마자 빵 터졌어요.토끼가 이건 모자야! 라고 쓴 물건이 팬티잖아요!! 그러고보니 양쪽으로 뚫려있어 귀에 쓰기 아주 딱이네요!!     어느 빨래줄에서 바람에 슈우웅 날아가버리는 팬티 한장!!지나가던 토끼 귀에 척!!!     귀에 써보니 토끼 모자로 딱이에요!!!!동물들은 저마다 팬티를 써보며 재밌고, 신기하고, 멋있고, 놀랍고 굉장해요!!! 아이가 가끔 윗도리를 벗으며
"이건 모자야!- 리틀씨앤톡 그림책" 내용보기

 

 

표지를 보자마자 빵 터졌어요.

토끼가 이건 모자야! 라고 쓴 물건이 팬티잖아요!!

그러고보니 양쪽으로 뚫려있어 귀에 쓰기 아주 딱이네요!!

 

 

 

어느 빨래줄에서 바람에 슈우웅 날아가버리는 팬티 한장!!

지나가던 토끼 귀에 척!!!

 

 

 

 

귀에 써보니 토끼 모자로 딱이에요!!!!

동물들은 저마다 팬티를 써보며
재밌고, 신기하고, 멋있고, 놀랍고 굉장해요!!! 


아이가 가끔 윗도리를 벗으며 머리에 끼고 한바탕 웃으면서 재밌다고 깔깔거리는데!~~
동물들은 마냥 이 새로운 모자가 맘에 들어요.

 

 

 

하지만,,, 팬티를 뒤집어 썼다며 모자가 아니라고 말하는 당나귀!
틀린걸 바로 잡아주지만,,,

 

 

 

 

토끼는 팬티로 사용하니 꼬리가 나오지 못해 불편하기만해요.

 

 

 

 

역시 남들이 뭐라고 해도 내가 인정하고, 내가 편안하면
모자로도 그만입니다.

" 이건 모자야, 최고로 멋진 모자!"


다른사람이 틀렸다고 할때 무조건 수용하지 않고,,, 다름을 인정할 수도 있다는것을 아이에게 깨우쳐는 그림책

이건 모자야!!

리틀 씨앤톡 23번 그림책이랍니다.

 

s****a 2017.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틀씨앤톡] 이건 모자야!
"[리틀씨앤톡] 이건 모자야!" 내용보기
​ 리틀씨앤톡 출판사에서 그림책 신간이 나왔어요.​팬티를 머리에 뒤집어 쓰고 귀만 쏙 나온 채"이건 모자야!" 하며 모자라고 주장하고 있는 토끼..ㅋㅋ​​아들램은 이 책을 보자존 클라센의 모자 시리즈를 떠올리더라구요.​모자를 보았어.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내 모자 어디 있을까?..를 말이에요^^​​​​이 책은 어떤 이야기인지 살짝 살펴 볼까요?​ 숲 속 어디선가 날아 온 팬
"[리틀씨앤톡] 이건 모자야!" 내용보기


리틀씨앤톡 출판사에서 그림책 신간이 나왔어요.



팬티를 머리에 뒤집어 쓰고 귀만 쏙 나온 채


"이건 모자야!" 하며 모자라고 주장하고 있는 토끼..


ㅋㅋ




아들램은 이 책을 보자


존 클라센의 모자 시리즈를 떠올리더라구요.


모자를 보았어.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


내 모자 어디 있을까?


..를 말이에요^^




이 책은 어떤 이야기인지 살짝 살펴 볼까요?












숲 속 어디선가 날아 온 팬티 한 장..


토끼는 머리에 쓰고 모자라고 해요.



그런데 그림 밖에 어떤 이는


"틀렸어. 그건 모자가 아니야!"


..라고 하는데요.















다른 동물 친구들도 팬티를 한 번씩 머리에 써 보며


마음에 들어 하지요.


그림 밖에서는


"내 말 들려? 틀렸어! 그건 모자가 아니야!"


..라고 계속 알려주고 있구요.


누가 계속 그림 밖에서 모자가 아니라고 알려주는 걸까요?


아들램은 그 말을 하는 사람이


바로 자기라고 하네요^^

















그 때 당나귀가 등장해


지금까지 독자들이 하고 싶어했던 말을 대신해줘요.


"세상에!


너 지금 뭐하는 거야?


왜 팬티를 머리에 뒤집어썼어?"



"그건 모자가 아니라고!"



그 말에 토끼는 모자라고 주장하지요.



그림 밖에서는


"그건 팬티라니까."


..하고 모자가 아니라 팬티라고 알려주지요.
















그래서 당나귀 말대로 팬티로 입어보아요.



그런데 꼬리 때문에 영 맞지를 않네요.


그 모습을 본 동물 친구들은


우스꽝스럽다고 다들 한 마디씩 하지요.


그림 밖에서는 여전히 팬티라고 알려주고 있구요.







과연 토끼는 팬티로 입을까요


아님 모자로 쓸까요???




토끼의 선택은???


moon_and_james-4 











아들램도 이 책을 보면서 그림 밖 화자의 의견대로


토끼에게 계속 팬티라고 주장해요.


토끼는 왜 팬티도 모르냐며..;;;




끝까지 모자라고 주장하는 토끼에게


정말 의아해하며 팬티라고 큰소리로 말하더라구요.



마치 자신의 목소리가 안들릴까봐 소리 지르는 것처럼..;;;







언제부턴가 이제는 자신의 참다운 생각이 아닌


정답을 요구하는 사회에 한 걸음 발을 딛었는지도 몰라요.



사물인지를 배우는 서너 살 때부터


이건 팬티야, 이건 모자야.. 하면서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아들램 생각에


도저히 이건 팬티지 모자가 아닌 거겠지요.






끝까지 모자라고 주장하는 토끼를 보며


아들램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그건 모자 아니야!


팬티라고!


자 잘봐 그 사진 보여줄께.




그리고 팬티를 그린 후


팬티로 입은 토끼에게는 동그라미를


모자로 쓴 토끼에게는 엑스를


ㅎㅎ






이렇게 하고 이렇게 입는 거야!


훗훗 알았냐?


응 모르냐 알아?


히히


너 정말 모자라 생각해?


응?


마지막에 너네 친구들 너랑 똑같이 모자라고 생각하잖아.


그건 모자 아니야!


팬티야!


알겠지?


응?





그런데말이야.


모자는 어떻게 생겼는지 알아?


이렇게 생겼어!


(모자 그림)요렇게


지금 니가 쓰고 있는 모자는 이렇게 생겼어.


(팬티 그림)요렇게!




모자 갖고 싶으면 모자 가게로 가.


알았지!


히힛


참 너에게 들려줄 이야기가 있어.


옛날에 빨래줄에서 팬티가 날아갔어.


숲 속으로


숲 속에 들어가자 아기 토끼가 그 팬티를 잡았어.


그런데 팬티를 모자로 쓴 거야!


다른 동물 친구들도 감탄했어.


그러다가 토끼는 그게 팬티라는 걸 알게 됐어!


그런데 다른 동물들이 "틀렸어!"


(다른 동물들이) 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다들 모자로 생각했습니다.







ㅋㅋㅋ


토끼에게 토끼 이야기를 들려주는..^^;;;


계속 모자라고 주장하는 토끼에게


그건 모자가 아니고 팬티라며


모자는 어떻게 생겼고


모자가 갖고 싶으면 모자 가게로 가라고 조언해주고


팬티를 모자라고 주장하는 토끼 이야기를 해주고..


ㅎㅎㅎ



moon_and_james-25






줄거리 요약으로 노트를 채우려는 속셈?이 보이지만..


그래도 토끼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척하면서


깨우쳐 주려하는 것으로 생각하기로 했네요.




아들램이 말 안들을 때


저도 이름만 다른 아이로 하고


그 아이가 아들램과 똑같은 행동을 하는 이야기를 들려준 적이 많거든요.



그걸 따라했는지도 모르겠네요.


ㅋㅋ









사실.. 이 책을 선택했을 때는


다른 사람과 다른 주장을 펼칠 때


그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를 대고


올바르게 주장하며


용기있게 말할 수 있는 자세를 알려주고 싶어서였어요.



그런데.. 이 책을 본 아들램의 생각은..;;;




토끼 뿐 아니라


숲 속의 온 물건들을 다 모자로 쓰고 있는


마지막 페이지를 보면서도


모든 동물들이 토끼때문에 다른 것들도


다 모자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는 아들램..



moon_and_james-32





고정관념과 정답의 개념은 깨뜨리기 어려운 가봐요..;;;





그래도 자신이 생각한대로


끝까지 팬티라고 주장하며


모자는 이렇게 생겼고 이렇게 쓰는 것이니


그건 모자가 아니며


모자가 갖고 싶으면 모자 가게로 가라며


토끼의 이야기를 토끼에게 스스로 깨닫기 바라며 들려주는 아들램은


토끼와의 의견은 다르지만


끝까지 자신의 생각을 어필했다는 점에 있어서


제가 생각했던 이 책의 깨달음은 아니었지만


좋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ㅎㅎ





어쨌든 자신의 주장의 근거를 대고


그에 따른 해결법도 제시했으니말이에요.ㅋㅋ


moon_and_james-4









이 책에는 책표지를 넘긴 첫 장과 마지막 장에


바지, 조끼, 넥타이, 가방, 양말, 유리컵 등이 나와요.



이것들은 모두 동물 친구들이


모자로 쓰지요.ㅎㅎ




당연히 바지는 바지로,


조끼는 조끼로,


넥타이는 넥타이로..


쓰던 고정관념을 깨고


모두 다 이렇게 저렇게 모자로 쓰고 있는 모습..


line_characters_in_love-5




아들램과 저 또한 고정관념만 머리 속에 들어서


이 장면을 보고 헉!했네요.ㅎㅎ



당연히 그렇다고 생각했던 것을


전혀 다르게 볼 수 있는 시각!!!



그게 창의력 아닐까요?




비록 그 모습들을 보며 이상하다고 아니라고 생각은 했지만


그래도 이런 장면 본 것이


창의력의 밑바탕이 되지 않을까싶네요^^



고정관념을 깨는 것부터가 창의력의 시작이니요.


moon_and_james-3









또한 그림책 밖에서 이야기하는 이가 등장한다는 점!!!



그림책 밖에서 계속 어떤 이는


그것이 팬티라고 모자가 아니라고 주장하지요.




토끼의 말을 믿든


그림책 밖 화자의 말을 믿든


그건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의 마음이에요.




그에 따라 이 책은


팬티를 모자라고 주장하는 책이 되는냐


혹은


팬티도 모자라고 생각해보는 책이 되느냐가


달려 있지요^^





여러분은 어떤 책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어느 쪽이든지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는 근거를 대며


올바르게 생각을 펼칠 수 있다면


이 책은 제대로 본 것이 아닐까요???



moon_and_james-2








팬티를 머리에 쓰고 모자라고 주장하는 토끼의 이야기를 보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며


자신의 주장을 올바르게 펼쳐 볼 수 있는 책!!!









저는 이 책을 강추드려요^0^




e******4 2017.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건 모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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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모자야!표지부터 웃음을 짓게 하는 유쾌하고도재미있는 그림책!^^토끼는 팬티를 머리에 쓰고 모자라고 하네요!ㅎㅎㅎ          바람에 날아가는 빨간 팬티!^^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토끼에게 날아든 팬티.토끼는 머리에 쓰고 모자라고 하네요!^^그런데 왠지 잘 어루리는 듯해요!ㅋㅋㅋ정말 귀여운 생각이네요!우리 아들이 킥킥 거리며 웃어요~^^팬티인데 머리에 썼다고
"이건 모자야" 내용보기

 

 

이건 모자야!


표지부터 웃음을 짓게 하는 유쾌하고도

재미있는 그림책!^^

토끼는 팬티를 머리에 쓰고 모자라고 하네요!

ㅎㅎㅎ

 

 

 

 

 

 

 

 

 

 

바람에 날아가는 빨간 팬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토끼에게 날아든 팬티.

토끼는 머리에 쓰고 모자라고 하네요!^^

그런데 왠지 잘 어루리는 듯해요!ㅋㅋㅋ

정말 귀여운 생각이네요!

우리 아들이 킥킥 거리며 웃어요~^^

팬티인데 머리에 썼다고 말할줄 알았는데

우리 아들은 멋진 모자 같다며 웃어요!^^

 

 

 

 

 

 

 

 

 

 

 

다른 동물들도 모자라며 머리에 써 보네요.

하지만 누군가는 자꾸 모자가 아니라고 하네요.

하지만 토끼는 모자라 생각하고....


 

 

 

 

 

 

 

 

 

 

당나귀는 모자가 아니라고 하네요!

당나귀 말이 맞나요?^^

음...

 

 

 

 

 

 

 

 

 

 

 

 그림처럼 입어보지만

토끼의 꼬리는 어디로~~^^*

머리에 썼을 때는 너무 만족스러운 멋진 모자였는데~^^

 

 

 

 

 

 

 

 

 

 


 다시 머리에  쓰고

멋진모자라 하네요!^^*

다른 사람이 뭐라하든

자신의 생각대로 하는 것!

남다른 생각으로 또 다른 생각을 하게끔 만드는

아이들의 세계에서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 이야기로

웃음과 생각을 하게 만드는

재미난 그림책이에요!^^

 

 

 

 

 

 

 

 

 

 

 

 

 다른 동물들도 저마다의 모자를 쓰고 있네요!^^

우리 아들은 정말 멋진 모자라며

깔깔깔 웃습니다!^^*

우리도 나만의 모자를 찾아볼까요?ㅎㅎㅎ

 

YES마니아 : 로얄 j*******2 2017.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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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 이건 모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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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모자야!   색감이 너무 이쁜 책을 만나보았어요!! 딸램보 보면서 와 넘 이뻐요~ 하더라구요   제가 보기에도 넘 이쁘더라구요   다른 사람과 다른 내생각을 자신있게 말하기에는 용기가 필요한거 같아요   나만 다른 생각을 하고 있으면 내가 잘못된거 같고 불안한 마음이 먼저 드는게 사실이지요   정답의 반대말이 오답은 아님을 우리 아이들이 알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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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모자야!

 

색감이 너무 이쁜 책을 만나보았어요!!

딸램보 보면서 와 넘 이뻐요~

하더라구요

 

제가 보기에도 넘 이쁘더라구요

 

다른 사람과 다른 내생각을 자신있게 말하기에는

용기가 필요한거 같아요

 

나만 다른 생각을 하고 있으면

내가 잘못된거 같고 불안한 마음이

먼저 드는게 사실이지요

 

정답의 반대말이 오답은 아님을

우리 아이들이 알았으면 좋겠어요

 

나만의 정답을 갖고 있기를

그런 답을 다른 친구들에게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용기를

북돋아주는 책이랍니다

 

 

어느 날 팬티 한장이 날라왔어요

 

토끼는 모자라고 생각했어요

 

정말 잘 어울리네요^^

토끼모자로 딱인거 같아요 ㅎㅎ

 

틀렸어! 그건 모자가 아니야

이렇게 말하지 말고

와 정말 참신하구나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네

하면 넘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 아이들이 어른들이 정해놓은

정답대로 말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건 틀렸다고 말하거나

그것도 몰라? 하면서

면박을 주면 안되겠어요

 

다른 동물들도 모두

팬티가 재미있는 모자라고 생각했어요

 

어쩜 저리 잘 어울리는지요 ㅋㅋ

 

색감도 넘 이뻐서

책을 보는동안 감탄했어요

 

당나귀는 그건 모자가 아니라 팬티라고 말해줬어요

 

당나귀 말이 맞어!

책의 밑에 씌여놓은 이런 말들은

왠지 어른들이 어린이에가 하는 말같아요

정답을 딱 정해놓고 말이죠

 

토끼는 팬티를 입고 동물들에게 갔지만

다들 이건 아니라고

모자라고 했어요!!

 

제가 보기에도 팬티보다는

모자로 더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ㅎ

 

이건 모자야

최고로 멋진 모자~

 

정답은 정해져 있지 않아요

자신의 생각을 자신있게 말하는것이 중요하지요

 

그리고 남과 다른 창의적인 생각 또한

넘 중요한거 같아요

 

이야~ 정말 넘넘 멋진 모자들이 가득하네요!!!

 

정해져 있는 답 이외의 것을 말하면

아니라고 말하는 어른이 되면 안되겠어요!!

 

아이들이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와 기발한데

어떻게 그런 생각을 했어?

하면서 칭찬해주면서 격려해주면 좋을거 같아요

 

우리 아이들이 남과 다른 생각을 가졌다고

그게 틀렸다고 자기 자신을 자책하거나

자신의 생각을 숨기기에 급급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s****6 2017.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건 모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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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 이건 모자야!​​​    ​평소 외출시는 물론 집에서도 모자 쓰는 걸 넘 좋아하는 울 아들램^^요즘 즐겁게 책읽는 재미에 푹~빠져 있는 <이건 모자야!>책을 소개해드려요~~​ 제목은 물론 책 표지부터 아이의 호기심과 흥미를 끌기에 충분한 책인데요.궁금하고 기대가 컸는데 직접 만나보니아이가 더욱 좋아하네요.​"달라도 괜찮아~! 자신 있게 생각을 말해 봐~!"귀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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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

이건 모자야!


 

 

 


평소 외출시는 물론

집에서도 모자 쓰는 걸 넘 좋아하는 울 아들램^^

요즘 즐겁게 책읽는 재미에 푹~빠져 있는

<이건 모자야!>책을 소개해드려요~~

 제목은 물론 책 표지부터 아이의 호기심과 흥미를 끌기에 충분한 책인데요.

궁금하고 기대가 컸는데 직접 만나보니

아이가 더욱 좋아하네요.

"달라도 괜찮아~! 자신 있게 생각을 말해 봐~!"
귀여운 토끼 친구와 함께

자신의 남다른 생각을 용기 있게 말하는

자신감을 쑥!쑥! 기를 수 있는 시간!!



 

속표지에 빨랫줄에 널린 옷과 넥타이,가방~

그리고 책상과 의자...

누구의 빨래인지 그리고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아이와 함께 자연스럽게 상상해보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고

부푼 기대로 첫 페이지를 넘겼어요^^

첫 페이지는 그림만^^

어떤 내용인지 글밥은 없어도

아이가 그림을 통해 어떤 이야기인지 자연스럽게 유추할 수 있었어요.

바람이 불고

그 바람때문에 빨랫줄에 널어둔 빨간 팬티가 어디론가 날아가버리네요^^

평소 아이가 좋아하는 귀여운 토끼 등장^^

이게 뭐지?!

날아든 팬티를 머리에 쓰고는

아! 모자구나.

틀렸어! 그건 모자가 아니야.

 

 

 

 

"이 모자 정말 멋지다!"

"너무 작은 것 같은데."

"이 모자 정말 예뻐!"

"너무 큰 것 같은데."

​...

코끼리와 다람쥐의 등장을 시작으로 숲 속 친구들이

예쁜 모자를 쓴 토끼에게 모두 한마디씩 칭찬을 하지요.



 







 

너도나도 써보고 칭찬하는 가운데

자꾸 어디선가 그건 모자가 아니라고~~!

갑자기 등장하는 당나귀도 모자가 아니라고^^

당나귀는 모자를 다리 사이에 끼워 입은 사람들의

사진을 토끼에게 보여주며 토끼를 설득하지요^^

그건 팬티라고!!

토끼는 갈등을 하고~

모자를 벗어 사진 속의 사람들처럼 두 다리에 넣어보는데...

툭 튀어 나온 꼬리때문에 불편하기도

어색하기도 하네요.

동물 친구들은 모자를 다리 사이에 끼워 입은

우스꽝스렁룬 토끼를 놀려대고...

마침내는 토끼 스스로 답을 찾아내지요^^

모자?!

아님 팬티?!^^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남들과 다른 생각을 하고

그 생각을 용기 있게 말할 수 있는 자신감에 대해 이야기해 봤어요.


그리고 책의 앞 뒤쪽~

 동물 친구들과 함께

 그림책 속에 숨어 있는

바지,조끼,넥타이,가방,양말,유리컵 등 여러가지 물건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동물 친구들은 어떤게 사용했는지

상상하며 이야기하는 즐거운 시간도 가졌네요^^


다르게 생각하기!

내 생각이 세상의 정답과 같을 수도 있지만

또 같지 않을 수도 있다는 사실~

그리고 세상의 답이 꼭 정답이 아닐 수도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인정하고 다름에 대해 알아봤어요.









YES마니아 : 골드 j****9 2017.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생각을 당당히 말해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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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모자야      하하하 이 책 첫표지부터가 심상치 않아요~~울 탐군 너무 재밌다면서 깔깔깔..귀여운 토끼가 모자를 쓰고 있는데, 그 모양이 좀 특이하네요. 탐군은 제목을 듣자마자 엄마 이건 팬틴데..하고 말하면서 책을 돌려 보네요.색도 빨갛고 레이스도 달렸고 여성여성스러운 팬티같기도 하고, 모자같기도 하고..얼른 같이 읽어보자꾸나 ㅎㅎ ​  어느 날 하늘에서 바람에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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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모자야

 

 

 

 

 

 

하하하 이 책 첫표지부터가 심상치 않아요~~

울 탐군 너무 재밌다면서 깔깔깔..

귀여운 토끼가 모자를 쓰고 있는데, 그 모양이 좀 특이하네요.

 

탐군은 제목을 듣자마자 엄마 이건 팬틴데..하고 말하면서 책을 돌려 보네요.

색도 빨갛고 레이스도 달렸고 여성여성스러운 팬티같기도 하고, 모자같기도 하고..

얼른 같이 읽어보자꾸나 ㅎㅎ


 

 

어느 날 하늘에서 바람에 날라온 빨간 모자.

토끼는 그것을 써보았어요.

어쩜..이리 딱 맞는지 마음에 쏙 들었어요.

토끼는 동물 친구들에게 그 모자를 들고 보여주며 자랑을 했어요.

다른 친구들도 예쁜 모자에 다들 관심을 보였어요. 전부 한번씩 빨간 모자를 써보았는데

코끼리한테는 너무 작고, 다람쥐 한테는 많이 크고, 닭한테는 헐렁하고, 사슴한테는 꽉 쪼이는 빨간 모자.

하지만 다들 멋지다고..마음에 든다면서 모자를 좋아했답니다.


하지만 어디선가 자꾸 들려 오는 목소리..

그건 모자가 아니야..

그건 팬티야..하고 누가 얘기하네요.

 

 

 

 

 

지나가는 당나귀 아저씨는 토끼에게 팬티를 머리에 뒤집어 썼다고 웃겨 했어요.

하지만 토끼는 모자라고 말을 해요. 다른 동물 친구들도 멋지다고 한 모잔데 말이죠.

당나귀 아저씨는 사람들이 입은 여러가지 팬티의 사진을 보여주며 토끼가 틀렸다고 말했어요.

​그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그 목소리도 당나귀의 말이 맞다고 해요.

 

 

 

 

토끼는 당나귀의 목소리를 듣고 팬티인가?하고 입어 보았어요.

하지만 꼬리가 툭 튀어 나왔을 뿐만 아니라 어딘가 모르게 불편했어요.

팬티를 입은 토끼를 보고 동물 친구들은 전부 우스꽝스럽고 이상하다고 얘기했어요.

대체 누구는 팬티가 맞다하고 누구는 모자라 하고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토끼는 다시 머리에도 써보고, 팬티로 입어 보고 이리 저리 움직여 보더니 결국 이건 모자가 맞다고 확신했어요.

기다란 귀에 쏙 들어가고 머리 크기에도 딱 맞는 최고의 모자였지요.

 

 

 

 

 

 

 

책 마지막에는 저마다의 모자를 쓰고 있는 동물들 모습에 함께 깔깔거리며 웃었답니다.

악어의 눈에는 유리컵이 딱이였고, 염소에겐 바지가 좋은 모자가 되었고, 돼지에겐 조끼가 딱 어울렸어요.

사람들이 정해준 무엇이 나에게는 맞지 않을 때가 있어요.

남들이 옳다고 해도 나한테는 아닐 때가 있고요.

새로운 시각으로 사물을 본다면 이렇게 팬티나 바지가 모자도 될 수 있고요.

울 아이들이 남 의식을 많이 하지 않고, 자신만의 주관을 가지고 용기있게 말할 수 있게 도와주는 정말 재밌는 책이었어요.

울 아이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해주는 아주 좋은 책이네요.


 

 

YES마니아 : 로얄 h*****e 2017.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틀씨앤톡/이건 모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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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 / 이건 모자야!    이건 모자야~책 표지 너무 귀엽고 재밌는데요. 빨간~ 팬티를 머리에 쓴 토끼 한마리 . 이건 모자야~! 책 제목과 함께^^살짝 어떤 내용일지 알것 같기도 하지만, 궁금해지는 이야기네요 ~ 저~기 빨래들이 널려있는 집에서 빨간 팬티 하나가 날아가네요 ^ ^하하. 넘 재밌는 그림이에요.  팬티는 토끼 머리 위에 떨어져요. 그리고 토끼는 이게 뭐지?"아!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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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 / 이건 모자야!

 

 


 


 

이건 모자야~

책 표지 너무 귀엽고 재밌는데요.

빨간~ 팬티를 머리에 쓴 토끼 한마리 .

이건 모자야~! 책 제목과 함께^^


살짝 어떤 내용일지 알것 같기도 하지만,

궁금해지는 이야기네요 ~



 

저~기 빨래들이 널려있는 집에서 빨간 팬티 하나가 날아가네요 ^ ^

하하. 넘 재밌는 그림이에요.




 

팬티는 토끼 머리 위에 떨어져요.

그리고 토끼는 이게 뭐지?


"아! 모자구나"


모자라고 생각하네요 ^ ^






 

그리고 토끼는 빨간 팬티를 들고 동물친구들을 찾아가요 ^^


그리고 친구들은 모자가 너무 멋지다며 얘길해주네요.


 

앗 여기서.

그림 아래 쪽을 보면 어른의 말?이라고 해야할까요?

누군가가 그건 모자가 아니라고 얘길하는게 적혀있어요.

하지만, 이 말은 이미 우리 사회에서 정해진 규칙, 정답을 얘기하고있어요.


 

이 책은 이런 규칙, 정답을 떠나

내가 생각한것을 다른사람이 생각한것과는 다르더라도

용기내서 이야기 하는 것을 보여주네요.


 


 


 


 

그 때 당나귀가 나타나서 하는말.


책을 보여주면서까지 그건 모자가 아니라 팬티라며.

왜 팬티를 뒤집어썼냐며 이야기를 해줘요.


헉...이게 팬티 였다니...^^;;




 

토끼는 동물친구들에게 가서

이게 모자가 아니라 팬티라고 다시 이야기 해주지만.


동물을은 이미 그것을 모자라고 안 이상.

팬티라는 걸 인정할수없는 , 하하하



 

그리고 누가 뭐라하든.

내가 생각한대로.


세상은 어른들이 만들어논 규칙으로 정답으로 돌아가죠.

아이들은 그 규칙과 정답을 배우게 되고요.

하지만,

꼭 규칙과 정답이 옳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내 생각이 세상이 정해논 정답과 규칙과 같지 않을수도있거든요.


다르더라도 내 생각을 용기내서 자신있게 말할수 있는 자신감이 중요하다고생각이 되네요.

우리 아이들도 이 책속의 동물친구들처럼 내 생각을 자신있게 말할수있는 아이가 되길바래봅니다 ^ ^




 


k******4 2017.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틀씨앤톡] 이건 모자야! - 스스로의생각에 확신을 가지는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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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라서 어떤 어른으로 성장했으면 좋을지 생각해보면여러가지중 자신의 의견을 말할 수 있는 자기만의 색을 가진 아이라고 주저없이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자기만의 색을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그중에서 자신만의 생각을 이야기 할 수 있어야 하고 많이 생각해봐야 하고 또 그것을 표현 할 수 있어야 겠죠. 이책은 생각할 거리가 있는책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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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라서 어떤 어른으로 성장했으면 좋을지 생각해보면

여러가지중 자신의 의견을 말할 수 있는 자기만의 색을 가진 아이라고

주저없이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자기만의 색을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그중에서 자신만의 생각을 이야기

 할 수 있어야 하고

 많이 생각해봐야 하고 또 그것을 표현 할 수 있어야 겠죠.


 


이책은 생각할 거리가 있는책이라 주저없이 아이와 읽어 보았습니다.


 

 

 

 

 

 


 

책제목을  아이가 " 이건 모자야" 라고 읽어서 ;;;

한글 읽기가 되고부터는 이런 부분이 한글읽기의 부작용이더라구요.

일단 모자라고 생각하고 책을 읽게 된다는거죠.



 

 

 

 

 


우연하게 바람을 타고 날아온 빨간물건을 보고  토끼는


"이게뭐지?"



 

토끼는 써보더니 모자라고 생각합니다.


"아! 모자구나"


 

 

 

 

 

 

 



친절한 토끼는 다른 동물 친구들에게도 모두 모자를 써보게합니다.


"이 모자 정말 마음에 들어" 닭이말하자 토끼는 헐렁하다고 말해주죠.


다들 신나서 빨간물건은 당연히 모자라고 생각하게됩니다.



그런데 누군가 자꾸 아니라고 그건 모자가 아니라고 말을하네요.


 


동물들은 신경쓰지않고 빨간물건이 멋지고 재미있고

굉장하다고 말을 합니다.

 

 

 

 

 

 

 

 


지나가던 당나귀가 "세상에! 너 지금 뭐하는거야?

 왜팬티를 머리에 뒤집어 썼어?"

"그건 모자가아니라고!"

라며 사진까지 보여주며 팬티라고 말해주자


토끼는 입어보게됩니다. 그런데 꼬리가 있어서 뭔가 부자연스러운거죠.



토끼가 팬티를 입고 있는걸 본 동물친구들은 이건 모자라며 우스꽝스럽다고

왜 이렇게 된거냐며 묻습니다.


토끼는 뭔가 혼란스럽게 되어서 호숫가에서 팬티로도 입어보고

머리에 모자처럼 써보기도 합니다.




"그래 , 맞어!."  "이건 모자야. 최고로 멋진 모자!"




책속에서 동물친구들이아닌 어떤 권위의 누군가가 그건 아니야

라고 말했다면

나는 끝까지 내의견을 밀고 나갈수 있었을까요?



어떤 누군가는 당나귀처럼 객관적인사실을 가지고 와서

설득 할 수도 있겠지요.




 

 

 

 

 

 

 

 

 



여러가지 물건들이 모두 모자가 되었네요.


조끼 , 가방, 양말, 넥타이, 바지 , 컵


모두 동물친구들의 머리의 형태에 따라서 자기에게 어울리는 물건들이

모자라고 생각하는겁니다.


토끼도 꼬리 때문에 빨간물건이 모자에 더 어울린다고

생각한 것과 일맥상통하네요.



우리는 사고가 어느시점에서 유연함을 버리고 굳어 버리는것 같아요.

문제가 있고 답을 풀게하는 시스템 때문일것 같은데요.

그리고 권위의 목소리가 같게 만들어 버리는 세상의 틀도 문제인것 같아요.


어느 순간 아이에게 질문을 하고 있고

아이는 답이라는것을 찾게되는거 같아요.


자유롭게 생각하게 두려면 시간을 주고 기다려주는게

제일인데 , 어느순간 권위의 목소리처럼 개입하고 있습니다.


주도적인 아이가 되게 하는 방법중 하나가

스스로 생각하게하는 습관을 기르게 하는것 일텐데요.


 

<이건 모자야>는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림책이었어요.

 

 

 

 

 

i*******0 2017.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건 모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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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 그림책 "이건 모자야!" 그림만 봐도 상상이 되는 이야기책~우리 아들도 보면 좋아하겠다싶어 체험 신청했더니 역시 우리 아들이 너무 좋아해요~^^함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쉬추이, 지자오화 선생님은 부부에요아이를 위해 1997년부터 동화를 쓰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으며  끊임없이 생각하고, 기록하고, 그림붓을 움직이면서 탄생한 첫 그림책 "이건 모자야!"는 미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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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 그림책 "이건 모자야!"


 

그림만 봐도 상상이 되는 이야기책~

우리 아들도 보면 좋아하겠다싶어 체험 신청했더니 역시 우리 아들이 너무 좋아해요~^^


함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쉬추이, 지자오화 선생님은 부부에요

아이를 위해 1997년부터 동화를 쓰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으며  끊임없이 생각하고, 기록하고, 그림붓을 움직이면서 탄생한 첫 그림책 "이건 모자야!"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처음 출판된 후 많은 독자와 전문가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동화  "청개구리와 백조"2006년 빙심문학상을 수상,  2005년 타이완 독서인 최우수 동화책에 선정되어 타이완을 대표해 이탈리아 볼로냐 도서전에 소개가 되었다고해요.^^

 

 

페이지 수는 많지 않아서 아이들이 읽기엔 부담없어요~^^

 

 

첫 페이지 빨래줄에 널러있는 빨래감들 포인트~^^

 

 

 

첫장부터는 글밥이 없어요. 딱 보기만 해도 어떤 이야기인지 상상이 되지요~

39개월 우리 아들은 아직 한글을 몰라서 엄마가 읽어줘야해요. 어떤 장면인지 이야기 해주고

전체적인 풍경을 보면서 아들의 상상력에 맡겨요.

 

그림책의 색감이 참 이쁘죠? 화려한 수채화 붓 터치로 몽환적인 숲속 분위기를 연출시키니 엄마도 아이도 그림속으로 푹 빠졌어요~^^

 

 

 

바람에 날린 팬티.. 길 걸어가던 토끼 머리위에 닿았어요~

토끼왈 " 이거 뭐지?"

머리에 씌워보니 "아! 모자구나!"

 

맨밑에는 아주 먼 옛날 연극 무대옆에서 극의 설명을 해주던 변사? 처럼 말을 읊어보아요

 

 

토끼는 동물 친구들한테 가면서 각자 모자를 씌워주고 평가해요.

 

그러다가 당나귀가 말을 해요.

 

"세상에! 너 지금 뭐하는 거야? 왜 팬티를 머리에 뒤집어썼어?"

"그건 모자가 아니라고!"

 

토끼는 "이건 모자야!" 라고 우겨요.

 

 

당나귀는 모자가 아닌 팬티라며 잡지책을 보여줘요.

 

 

당나귀말을 듣고 토끼는 팬티처럼 입어보는데 뒤모습이 너무 웃겼어요. ㅎㅎ

 

 

팬티 입은 채로 동물친구들한테 가니 이상하게 입은 모습을 보고 놀려요.

 

 

결국 토끼는 입어보고 머리에 씌워보고 고민끝에 결정을 내려요.

 

 "이건 모자야! 최고로 멋진 모자!" 라며 기뻐해요~^^

 

다른 동물 친구들도 다양한 물건을 머리에 씌우면서 즐거워해요~ 

 

 

한글을 모르는 우리 아들한테 먼저 읽어줬어요~

 

 

 

 

그후 몇번이나 혼자서 책을 넘기면서 혼자만의 생각을 말해요~

우스꽝스러운 토끼의 모습이 웃기는지 웃으면서 수다떨어요~^^

 

 

 

 오빠의 이야기속에 둘째도 같이 봐요~

 

 

또다른 최우수 동화책 "청개구리와 백조"도 어떤 이야기인지 무척 궁금하네요..

사비로 구입해서 아들한테 꼭 읽어줘야겠어요~^^

h*********2 2017.03.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