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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사 놓고...오늘 아침에야 읽었는데, 누군가에게 삶의 에너지를 주는 글들인 것 같네요.... 요즘 제가 일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있었는데, 이 책 읽다보니 조금 마음이 다스려지네요 ㅋㅋㅋ 언제 다시 욱할지 모르지만.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저를 괴롭히는 사람에게 선물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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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에 시달려서 머리아프던 참에 점심시간에 커피한잔마시면서 이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림과 더불어 실려있는 글귀가 참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작가분의 따뜻한 마음씨가 느껴지는듯 하더군요....
매일매일 전쟁에 시달리듯, 쫒기면서 사는 우리들에게는 참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몇권 더 사서 지인들에게 선물할 생각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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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이 10년이 넘었다. 하지만 뒤돌아 보면, 처음과 현재의 나의 모습에서 달라진 것은 무엇일까?? 늘 다람쥐 쳇바퀴 돌 듯 정해진 일상의 생활의 연속....그리고 , 무심코 하루 3시간여의 신의준 시간의 선물을 버리는...시간의 낭비자로서의 생활들....이런 나의 생활을 요즘, 시나브로 바꿀수 있도록 선물로 다가온 책이...바로 이 책이다...., 내용도 내용이지만..우선 제목이 가장 맘에 든다, "내마음에 말걸기"....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아마, 자신일것이다...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모르는것은 무엇일까? 이 또한 자기 자신을 것이다..언제나 타인을 통해, 알게되는 내 모습...아지막 이책을 통해...가장 모르는 그리고, 가장 친해져야 하는내 자신에게 좀 더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 만들어졌다..물론, 시간의 낭비자에서 시간의 창조자로 조금씩...변해도 가고...// 아~, 밑에 있는 잠언들은 매일 아침 10분 미팅시간에...밑에 애들과, 상사들에게 한마디씩 하면..뭔가 있어 보이는 점이 있어서..이 또한 좋다............ 좋은 책을 만나는 것은, 삶면서 좋은 친구를 얻는것이라고 했다.... 내가 만난 이 좋은 벗을 그대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내일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기위해 잠자리에 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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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운전하면서 라디오를 듣고 오는데 이 책에 소개된 글귀가 소개되더군요.
제목을 기억해두었다가 구매를 했습니다.
지금 읽고 있는데...
우선 책이 아주 예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일러스트풍이네요^ ^
그리고 부담없이 매일매일 읽으면서 음미해 볼 수 있는 좋은 글귀들이 가득하구요~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이란 책도 제가 사서 읽고 주변에 선물도 하고 사람들한테 추천했었는데 이 책도 그래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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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겪어본 불행 "처음 겪어본 불행. 지금 밑바닥이라고 말할 수 있는 동안은 아직 진짜 밑바닥이 아니다."(윌리엄 셰익스피어) 어느 날 갑자기 닥친 불행에 맥없이 추락하게 되는 것은 우리가 처음 겪어본 일이기 때문이다. 처음이어서 더 아픈 것이다. - 오유선의《내 마음에 말 걸기》중에서 - * 처음 겪어본 불행, 그 안에 매우 많은 교훈이 담겨 있습니다. 그 교훈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면 불행은 두 번, 세 번 반복해서 찾아옵니다. 그래서 훈련이 필요합니다. 진짜 밑바닥까지 내려가보는 연습입니다. 더 깊은 밑바닥을 미리 경험할수록 처음 겪어본 불행에 놀라거나 추락하는 일이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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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본 순간 '내 마음에 말 걸기'라는 뭔가 마음 따뜻한 제목에 확 이끌렸다. 그리고 많은 유명인들이 이 책을 추천한 것을 알고 큰 관심이 생겼다. 드디어 책을 받아보았는데 작지만 두께가 꽤 두꺼운 책이였다. 이 책의 구성은 365가지의 금언들이 적혀있고 그에 따른 교훈과 감동을 주는 글들이 적혀있다. 하나하나 모두 소중하고 감동적인 글이며 이 책을 두고두고 하루에 하나씩이라도 읽으면 365일을 모두 긍정적이고 새롭게 살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하지만 책을 펴는 순간 이 짧막한 글들을 단숨에 읽게 되는 현상을 경험하게 된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지나칠 수 있는 일들, 무시하고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은 일들을 이 책을 읽으면 다시한번 되돌아 볼 수 있고, 무엇보다 나 자신을 더 사랑하게 만들어 주는 책인 것 같다. 또 중간중간 삽화가 들어있기 때문에 내 감성을 자극한다. 2010년 3월. 봄의 시작과 함께 새로운 시작의 출발점에 서있는 나에게 이 책은 내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벅차오르게 하는 힘을 가진 듯 하다. 한가지 한가지 마다 소중하고 갚진 말이기 때문에 이 책은 두고두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또 소설처럼 한번 읽었다고 덮어둘 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여러번 펴볼 수 있는 그런 마력을 가진 책인듯 싶다^^ |
| 대학생땐 그래도 책을 많이 읽는 편에 속했는데 사회생활 시작하고나서는 왠만한 소설책 한권 읽는 것도 쉽지가 않더군요..바쁜 일상에 이런 저런 모임에 친구들까지 챙기다보면 책두께만 보고 시도도 못해보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숨돌릴 틈도 없이 먹고 사는것만도 힘들다 하는 저같은 부류에게 딱인 책이군요^^ 두께는 좀 있지만 일단 한페이지에 기억해둘만한 명언과 짧은 스토리 하나씩 들어가있는 포맷이라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읽을 수 있다는 점, 정성이 베어나는 따뜻한 색감의 그림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어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초코렛만큼 행복감을 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천천히 오랫동안 읽어가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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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의 일러스트와 책제목이 마음에 들어 구입했던 책인데.. 글들이 참.. 마음에 와 닿습니다. 최근에 경제서적을 많이 읽다가 이렇게 마음이 편해지는 책은 오랜만에 읽는 것 같습니다. 가끔 직장생활이 힘들고 삶이 지칠때 내마음에 말걸기와 같은 책은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 같습니다.
마음이 답답한 분들에게는 추천해주고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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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에 말 걸기>는 위대한 사람들이 남긴 명언과 글작가의 조언, 그림작가의 따듯한 그림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한권의 책이다. 수많은 금언집을 봐왔지만 시대에 뒤떨어진 너무나 뻔한 해설에 많이 식상함을 느껴왔었는데, 이 책의 저자는 동시대를 살 고 있는 센스 있는 여성이라 그런지 조금은 다른 생각들을 내놓아 나에게는 좋은 약이 되었다. 나는 책이 구성된 차례대로 초반부만 읽은 상태지만 굳이 목차순대로 읽을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어느날 목차를 보고 끌리 는 제목을 찾아 읽거나 랜덤으로 펼쳐진 곳을 살펴 읽거나 하면서 하루를 시작하거나 하루를 마감한다면 좀 더 행복하게 살 아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구성도 우리들의 고민의 전부라고 할 수 있는 나에 대한 고민과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행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물음에 대한 것들을 1부 나에게 말 걸기/2부 다름을 인정하기/3부 궁극의 행복을 찾아서에 담고 있어 더 공감이 가고 읽고 싶게 만 드는 책이다. 순서대로 쭉 한번 읽어본 후에도 잘 보이는 곳에 두고 생각 날 때마다, 마음을 다잡아야 할 때마다 또 찾게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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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우리가 겪는 많은 고민들은 외적인 문제라기보다는 내적인 문제인 경우가 많이 있다. 김준기 정신과 전문의는 이러한 어려움들은 결국 자기 자신의 문제를 바로 보고 얻는 꺠달음을 통해 해결될 수 있다고 말한다. 또 나아가 멋지고 행복한 삶을 살고 조화롭게 사람들과 어울리기 위해서도 자기 자신을 이해하기 위한 노력이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자기 자신과 대화함으로써 자신의 문제점을 파악하거나, 상처받은 마음을 치료해주고, 희망과 꿈을 갖고 나아가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따뜻한 말들을 전하고 있다. 유명한 사람들의 어록을 제목으로 내세우고, 오유선 저자가 그에 대해 짧은 주석을 덧붙였다. 사람들은 모두 일문제, 사랑문제, 인간관계 문제 등으로 비슷한 고민을 안고 살아간다. 그 와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존중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물론 '아집'과는 다른 것이다. 자신을 존중하고 자신을 상처로부터 보호해야 다른 사람에 대한 분노, 원망도 사라지게 된다. 이 책이 우리가 고민하는 흔한 문제와 고민에 대해서 깨달음을 주었다. 365개나 되는 어록 속에서, 분명 내게도 도움이 되는 구절이 많이 있었다. 위인들의 어록은 위대한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거창한 것을 대표하지 않는다. 누구나 조금만 신경쓰면 행할 수 있는 것들이다. 누구나 이 책을 읽으면 자기 자신은 불행하기만 하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스스로가 행복을 만들어가는 법을 터득할 수 있을 거라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