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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매일 만나는 자극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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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살면서... 행복감을 느낀지 참 오래 되었다. 사는 이유를 모르겠다. 생각한다. 하루하루 의미없이 지내는 것 같아, 죄책감이 느껴지고.. 자꾸만... 내생이 이것으로 마지막일것 같아. 불안한 마음이 든다. 나의 이런 모습이 다른사람에게도 전해졌을까? 어느날 나에게 날아든.. 책선물, 시크릿 하루 한마디... 사무실 한켠에 이책을 두고 매일 한번씩, 두번씩, 자주 대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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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살면서... 행복감을 느낀지 참 오래 되었다.

사는 이유를 모르겠다. 생각한다.

하루하루 의미없이 지내는 것 같아, 죄책감이 느껴지고..

자꾸만... 내생이 이것으로 마지막일것 같아. 불안한 마음이 든다.

나의 이런 모습이 다른사람에게도 전해졌을까?

어느날 나에게 날아든.. 책선물, 시크릿 하루 한마디...

사무실 한켠에 이책을 두고 매일 한번씩, 두번씩, 자주 대면한다.

부와 성공을 내것으로 만든 위대한 1%의 지혜를 낭독하라!

꼭 이표제 때문만은 아니다.

이책을 읽을 때마다, 나를 새롭게 하는 힘을 얻는다.

한번 읽기 시작하면 끝장을 내야하는 책도 아니다.

그냥 하루에 한번, 마음 내킬때 손이 가는대로 펼치기만 하면 된다.

그럼 그냥,, 나는 또하루를 열심히 살아야 하는 이유를 발견하게 된다.

오늘은 나에게 꼭맞는 페이지를 찾았다.

p. 131 "노화에 대한 치료법은 관심과 열정과 일이다."

조지 메데슨

첼로의 성자 파블로 카잘스의 예화와 함께, "나도 그만하고 싶지만, 지금도 연습을 하면 실력이 느는걸 느끼기 때문입니다."

시크릿의 핵심은 좋은 감정을 유지하는 것, 이책은 시크릿을 실현하고 픈 사람들이 매일매일 좋은 느낌으로 긍정적인 감성을 갖을수 있도록 성공한 사람들의 365가지 이야기를 명언과 함께 소개해 주고 있다. 1월부터 12월까지 계속되는 명언한마디...

이제, 이책이 나를 시크릿의 힘으로 이끌것이다. 기대한다.

s****j 2012.03.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충고하기보다는 보여주기
"충고하기보다는 보여주기" 내용보기
누구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꿈꾼다. 그러나 꿈이 현실이 되는 경우는 많지 않다. 그렇다고 꿈조차 꾸지 않는다면 인생의 길은 막히게 될 것이다. 사람들은 자신의 꿈을 더 잘 그리기 위해, 그리고 그것을 이루는 효과적인 방법을 알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 책을 보기도 하고 주변의 성공한 사람들의 도움을 받기도 한다. 그래서 자기개발을 위한 책들이 솟아져 나오고 자신을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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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꿈꾼다. 그러나 꿈이 현실이 되는 경우는 많지 않다. 그렇다고 꿈조차 꾸지 않는다면 인생의 길은 막히게 될 것이다. 사람들은 자신의 꿈을 더 잘 그리기 위해, 그리고 그것을 이루는 효과적인 방법을 알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 책을 보기도 하고 주변의 성공한 사람들의 도움을 받기도 한다. 그래서 자기개발을 위한 책들이 솟아져 나오고 자신을 바람직하게 바꾸어 줄 혜안을 기대한다.

시크릿 실천 연구회에서 내놓은 <시크릿-하루 한 마디>(길벗)도 그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이 책의 장점은 설명하려 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누구나 어린 시절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말을 잔소리라며 진저리를 친 경험들은 다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 때 그분들의 말이 정말 이치에 맞지 않고 도움이 되지 않는 말들이었을까? 아마 그보다는 지나치게 설명적이고 계도적인 면을 가지고 있었을 가능성이 크다. 충고나 남을 이끄는 시혜적인 말은 부담으로 다가 오거나 거부감을 조장할 수도 있다. 그래서 사례나 경험 직접 보여주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다. 이 책은 그것을 택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스포츠 스타의 사례부터 세계적인 유명인사, 그리고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사례를 중심으로 우리가 지녀야할 긍정의 힘을 풀어 나간다. 신문 기사의 제목처럼 내용의 핵심을 요약하는 명사의 말 한 마디를 배치하고 사례를 제시한 후 편집자의 주석 같은 짧은 경구나 물음으로 한 이야기를 마무리하는 형식이다.

가벼운 터치로 삶의 깊은 성찰을 이룰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으며 시간상 독서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들도 한 쪽 분량의 글을 매일 읽어 나갈 수 있다. 물론 책의 두께는 만만치가 않다. 그 이유는 1월부터 12월까지 부제목 그대로 하루 한 마디를 읽어야 하는 편집이니까. 그러나 꼭 매일 하나씩 읽기만을 고집할 필요는 없다. 출퇴근 시간에, 일하다 약간의 짬을 내서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목표, 희망, 비전, 꿈 만들기부터 그것을 이루기 위한 집중과 노력, 열정의 중요성 등이 월별로 계속 반복하여 등장하기 때문에 앞부분에 대한 복습 효과도 있다. 또한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용기와 의지가 가져올 결과, 삶의 순간에 이루어져야 할 선택과 집중, 원만한 인간관계와 사람에 대한 사랑, 자기 자신에 대한 신뢰로부터 얻어지는 자신감의 가치, 구성원에 대한 신뢰가 만드는 조직의 진보, 다른 이와는 차별화된 주체성의 중요성 같은 과정 상의 주옥같은 방법들이 순환하듯 나타난다. 결국 중요한 것은 이런 것들을 받아들이는 열린 마음의 문제일 것이고 그 가치들을 마음 속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어떤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느냐가 이 책에서 제시한 것들을 자기 인생의 단어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청소년들에게, 인생의 후배들에게, 자녀들에게 추상적이고 막연한 충고는 이제 그만해야겠다. 학교 이 책의 이야기를 몇 개만 기억하고 전달만 해 주어도 꽤 좋은 인생의 선배나 선생이 될 것 같다. 아니면 아예 책을 들고 하루에 한 편씩 같이 읽어가거나 읽어주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한다. 차 안에, 식탁 위에, 직장 사무실 책상 위에, 일터의 한 구석에 두고 눈에 띌 때마다 책을 집어들기만 할 것 같다.

k***h 2010.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는] 시크릿 하루 한마디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는] 시크릿 하루 한마디" 내용보기
곧 있으면 수능도 다가오고 취업시즌이 한창 진행되면서 수능만을 보고 달려온 고3 수험생들도 저와 같은 취업준비생도 눈코뜰새 없이 바쁜 요즘, 바라던 대로 다 되면 참 좋겠지만 문앞까지 갔다가 실패를 경험하다보니 맘처럼 쉽지많은 않다는걸 느끼며 좌절감을 맛보게 되요. 게다가 날씨까지 추워지니 쓴맛을 맛본 후 허해진 마음이 더 텅 빈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는] 시크릿 하루 한마디" 내용보기

 

곧 있으면 수능도 다가오고 취업시즌이 한창 진행되면서

수능만을 보고 달려온 고3 수험생들도 저와 같은 취업준비생도 눈코뜰새 없이 바쁜 요즘,

바라던 대로 다 되면 참 좋겠지만

문앞까지 갔다가 실패를 경험하다보니 맘처럼 쉽지많은 않다는걸 느끼며 좌절감을 맛보게 되요.

게다가 날씨까지 추워지니 쓴맛을 맛본 후 허해진 마음이 더 텅 빈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럴때일수록 맘을 다잡기 심기일전하고

하고자 하는 것을 이루기위해 도전하려 하지만

말처럼 쉽지가 않은게 사실이에요.

 

곧 있을 수능을 보게 될 주변 사람들을 보며

제가 수능볼때를 떠올려보기도하고

저와 비슷한 느낌을 갖고 있겠구나 하기도하구요.

 

옛말에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 라는 말도 있고

각종매체에서 접하고 듣는 운동선수, 명사들 모두 실패를 경험했지만

끊임없는 도전 끝에 이루고자 하는 것을 이루고

타의 본보기가 되는 이야기들을 듣게 되는데요,

 

다른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런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뭐라 설명할 수 없는 힘이 느껴져요.

'정말 대단하다. 이루고 싶던 것을 이루니 행복해보여.' 라는 생각도 들고

 '나도 저 사람처럼 될 수 있을 것 같아' 라는 느낌이 들기도 하죠.

 

또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한다'는 말도 있듯이

나를 믿어주고 좋은 말을 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걸로도

큰 위안을 얻는 경우가 많잖아요.

 

한 예로 얼마전 KBS 뉴스에서 포항스틸러스 축수 선구수들에게

고구마 나무 두개를 주고 한 고구마나무엔 긍정적이고 좋은말을

한 고구마에겐 부정적이고 나쁜말을 했더니

좋은 말을 들은 고구마는 쑥쑥 자랐지만, 나쁜말을 들은 고구마는 비실비실 했다고 해요.

구단 선수들역시 그 실험을 하기전보다 후의 성적이 더 좋아졌구요.

 

이런것처럼 긍정적인 말 한마디는 그 사람은 물론 그 주변사람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주는 힘이 있는 것 같아요.

저도 힘들고 지칠때 부모님이나 친구가 저를 믿어주고

'넌 할 수 있어' 같은 말을 해줄때마다

동기부여가 되서 더 열심히 하게되고

뭐라 표현하기 어려운 에너지가 느껴지는 것 같아요.

 

긍정의 대명사 긍정 노홍철 선생이라 불리는 방송인 노홍철씨도

이름을 떠올렸을때 매일 웃고있는 밝은 모습이 떠오르고

본인도 "나는 럭키가이"라고 항상 외치는 걸 볼 수 있는데,

정말 말하는 대로 뭘해도 좋은 건 다 그분이 하는 것 같아보이기도 하구요.

 

눈에 양적으로 보이는 건 아니지만

그만큼 긍정의 힘이 엄청나다는 걸 느껴요.

방송인 김미화씨도 한참 붐을 일으켰던 시크릿 시리즈를 보고

긍정의 힘을 많이 얻었다고 하더라구요.

 

예전에 시크릿 시리즈가 한참 붐을 일으켰을땐

전 '다 그냥 어느책에서도 볼 수 있는 뻔한 이야기인데 왜 그렇게 다들 볼까?'라고 생각했었는데,

매일 시크릿 하루 한마디를 조금씩 조금씩 읽으면서

왜 많은 사람들이 보고 달라졌는지 조금씩 느껴지더라구요.

 

 

  

책에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지만,

제 부전공이기도 했던 경영학에서 많이 접했던 피터 드러커가 했던 말이 잊혀지질 않아요.

저는 이 말을 보는순간 한 사람이 떠올랐는데,

그 사람이 스티브잡스였어요.

 

얼마전 화제였던 응답하라 1997에서도 잠깐 나왔지만

누가 전화로 얼굴을 보면서 이야기하고

화면도 크고 인터넷도 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겠어요.

생각까진해도 그걸 실천에 옮기진 못했지만

그걸 실천에 옮긴 사람이 있었기때문에

지금 우리가 편한 생활을 누릴수 있는거니까요.

 

하고자 하는 것을 실천에 옮길 수 있는 힘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버리지 않고 달려가는 힘을 얻고 싶은 분에게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게 해줄 양분이

이 책이 아닐까 싶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c*******7 2012.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냥 저냥
"그냥 저냥" 내용보기
'한마디'위주로 좌악훑어보았어요~ 괜찮은 이야기도 다루고 있긴 하지만..   좋은 글귀 모아 놓은 명언집 같은 느낌~ 시크릿 책과 전부 주제가 일치되지는 않아요. 론다 번의 한마디도 있고, 뭐 다른 분의 말도 있고 하긴 한데 저는 론다번의 뭐 감사합니다 이런 실천법과 관계된 한마디들인줄 알고 책을 보았기 때문에 별로 도움이 안되었네요.   근데, 종이질은 좋은데요...
"그냥 저냥" 내용보기

'한마디'위주로 좌악훑어보았어요~

괜찮은 이야기도 다루고 있긴 하지만..

 

좋은 글귀 모아 놓은 명언집 같은 느낌~

시크릿 책과 전부 주제가 일치되지는 않아요.

론다 번의 한마디도 있고, 뭐 다른 분의 말도 있고 하긴 한데

저는 론다번의 뭐 감사합니다 이런 실천법과 관계된 한마디들인줄 알고 책을 보았기 때문에 별로 도움이 안되었네요.

 

근데, 종이질은 좋은데요...

이 종이가 모아놓으면 무지 무거워지는 종이거든요..ㅠㅜ

아쉽네요..

y********9 2010.03.17. 신고 공감 0 댓글 0